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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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인 호날두' 없어도 잘하는 포르투갈, 크로아티아에 4-1 대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결장한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이 크로아티아를 대파했다.포르투갈은 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드라강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조별리그 3조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1승(승점 3·골 득실+3)을 챙긴 포르투갈은 이날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의 결승 골로 스웨덴을 1-0으로 물리친 프랑스(승점 3·골 득실+1)와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조 1위로 나섰다. 벌에 쏘인 호날두는 이날 크로아티아전에 결장했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호날두는 마스크를 잠시 벗고 있다가 대회 관계자로부터 마스크를 써달라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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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프리시즌 '멀티골'...새시즌 기대감 높아져
이강인(발렌시아)이 ‘멀티골’로 프리시즌을 마쳤다. 이강인은 6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2부 리그 카르타헤나를 상대로 치른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로 나서 멀티골을 뽑아내며 발렌시아를 3-1 승리로 이끌었다.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이강인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24분 상대 골키퍼 실수를 틈타 동점골을 뽑았다.골키퍼의 볼 간수 실수로 공을 흘려보내자 득달같이 달려든 이강인이 넘어지며 슈팅,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이강인의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발렌시아는 파상공세를 펼치더니 제이손의 역전골로 2-1을 만들었다.승리에 쐐기를 박은 것도 이강인이었다.이강인은 후반 35분 골지역 왼쪽에서 수비진에 둘러싸인 가운데 왼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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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왓퍼드 평가전서 PK 득점포…토트넘은 1-2 패배
프리시즌 마지막 평가전에 나선 토트넘 주장 손흥민이 페널티킥 득점포를 가동하고 전력 질주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왓퍼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끝난 왓퍼드(2부리그)와 평가전에서 0-2로 끌려가던 후반 34분 손흥민의 페널티킥 추격골이 터졌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1-2로 패했다.이로써 토트넘은 오는 12일 개막하는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 앞서 치른 4차례 평가전을 3승 1패로 마무리했다. 손흥민은 4차례 평가전(입스위치 타운·레딩·버밍엄·왓퍼드)에 모두 출전해 3경기(입스위치 타운전 2골·레딩전 1골·왓퍼드전 1골)에서 4골을 쏟아내는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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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중간순위] 5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5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4514314111302전북4113243115163상주341045252324포항31946342595대구26757322846강원215672227-57성남215681721-48서울2163101735-189광주205582227-510부산204872027-711수원1745101723-612인천1125111127-16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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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유인수 1골 1도움' , 갈길 바쁜 전북 제압 …안방 첫 승
성남FC가 갈 길 바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꺾고 올 시즌 처음 안방에서 승리를 맛봤다.성남은 5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유인수의 활약을 앞세워 전북을 2-0으로 완파했다.이로써 성남은 최근 1무 2패 뒤 4경기 만에 승수를 추가하고 시즌 승점을 21(5승 6무 8패)로 늘려 파이널A(상위 스플릿) 진입 희망을 이어갔다. 비록 무관중 경기였지만 홈에서는 3무 6패 후 10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반면, K리그1 4연패에 도전하는 전북은 18라운드에서 강원FC에 1-2로 무릎 꿇은 데 이어 시즌 첫 연패를 당해 우승 레이스에 빨간 불이 켜졌다. 시즌 승점 41(1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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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부 고발자' 호날두·메시 탈세 폭로한 포르투갈 해커 핀투, 공익적 목적 주장
"나는 해커가 아니다. 내부고발자다. 수치스럽지도 않으며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유럽 축구판을 뒤흔들어 놨던 축구 전문 폭로 사이트 '풋볼리크스'를 운영해온 루이 핀투(31)는 4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중앙형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AP,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청바지, 스니커즈 차림에 푸른색 마스크를 쓴 핀투는 70만건이 넘는 축구계 내부 문건을 공개한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공익을 목적으로 했을 뿐 개인적으로 금전적 이득을 취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핀투는 2015∼2018년 풋볼리크스를 운영하면서 스타 축구 선수들의 탈세와 도핑 의혹, 명문 축구 구단의 재정규정과 선수 영입규정 위반 의혹 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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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5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5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3510533219132수원FC3210253418163대전27764252324경남26684272525서울E257461920-16전남24593171167부천206291422-88안양174581923-49충남아산153691528-1310안산1435101023-13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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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공방전' 경남, K리그2 선두 제주와 3-3 무승부
골 공방전이었다. 막판까지 골을 주고 받으며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경남 FC가 후반 추가 시간 터진 네게바의 극적인 동점 골로 선두 제주 유나이티드와 무승부를 거뒀다. 경남은 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제주와 3-3으로 비겼다.2-3으로 재역전당해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 시간 네게바가 페널티킥을 실축했으나 흘러나온 공을 재차 차넣어 '승리 같은 무승부'를 연출했다.4위 경남의 시즌 성적은 6승 8무 4패(승점 26)가 됐다.최근 3연승 행진을 벌였던 제주는 7경기 연속 무패(4승 3무)는 이어갔으나 다 잡았던 승리를 놓쳐 아쉬울 법했다.제주는 시즌 승점 35(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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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명동 서일필' 메시, 바르사에 남는다… 9천863억원 바이아웃 금액이 걸림돌
리오넬 메시(33)가 결국 바르셀로나FC에 남기로 했다.메시는 5일(한국시간)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과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에 남을 것이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클럽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메시는 지난달 26일 구단에 이적 요청서를 공식 제출했다.구단과 계약서에는 시즌 종료 시점인 올해 6월 10일까지 메시가 계약을 일방 해지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19-2020시즌이 늦게 끝났기 때문에 해당 조항을 지금 적용해도 유효하다는 메시의 주장과 달리, 바르셀로나는 기한이 지났으니 메시가 바르셀로나 소속이라고 주장해 왔다.그를 영입하려는 구단은 바이아웃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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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중간순위] 4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4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4514314111302전북4113233113183상주341045252324포항28846312385대구26756302556강원215672227-57광주205582227-58서울2062101634-189부산194771926-710성남184681521-611수원1745101723-612인천1125111127-16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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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결승골' 상주, 수원 꺾고 2연승…3위 지켜
프로축구 K리그1 상주 상무가 수원 삼성을 제압하고 2연승을 달리며 3위를 굳게 지켰다.상주는 4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상기의 결승 골을 앞세워 수원에 1-0으로 이겼다.6월 28일 시즌 첫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던 상주는 두 번째 격돌에서도 수원을 눌렀다.상주는 지난달 29일 인천 유나이티드를 홈에서 3-1로 꺾은 데 이어 2연승을 올리면서 3위(승점 34)를 굳게 지켰고, 한 게임을 덜 치른 4위 포항 스틸러스(승점 28)와는 격차를 벌렸다.시즌 첫 연승을 노렸던 수원은 두 차례의 골대 불운에 아쉬운 패배를 당해 11위(승점 17)에 머물렀다.불과 지난주까지 상주 유니폼을 입고 뛰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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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협회, 올해 1월부터 남녀 대표팀 동일 임금 지급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올해 1월부터 남녀 대표팀에 동일 임금을 적용, 지급해 왔다고 밝혔다.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FA는 이날 성명을 내고 "올해 1월부터 잉글랜드를 대표해 뛰는 여자 대표팀 선수들도 남자 대표팀과 동일한 액수의 임금과 상여금을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FA의 성명은 전날 브라질축구협회(CBF)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성별 구분 없이 '평등 임금'을 적용한다고 밝힌 뒤 나왔다.CBF는 올해 3월부터 남녀 대표팀이 동일한 액수의 임금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호주와 노르웨이, 뉴질랜드의 남녀 축구 대표팀 선수들도 같은 임금을 받는다.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남자 대표팀과의 임금 격차가 불평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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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11월 연기 제안에 각국 반발, 취소 가능성도"...일본 언론 보도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가 취소될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일본 스포니치아넥스는 4일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AFC가 10월에 집중적으로 개최하려는 ACL 동아시아지역 경기와 관련,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1월로 연기하는 방안을 각국 리그에 타진했지만, 반발 목소리가 대다수”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대로라면 대회가 취소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는 관계자의 말도 인용했다.올해 ACL은 코로나19 여파로 조별리그 2라운드도 제대로 치르지 못한 채 3월 중단됐다.이후 AFC는 지난 7월 동아시아 지역의 남은 조별리그 경기를 10월 16일부터 조별로 특정 지역에 모여 개최한다고 발표했다.그러고는 수원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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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 중국 PPTV와 중계권 계약 해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가 중국의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PPTV와 중계권 계약을 1년 만에 해지했다.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PL 사무국은 이날 “PPTV와의 중계권 계약을 해지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더는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성명을 냈다.중국 쑤닝 그룹 계열인 PPTV는 7억달러(약 8천332억원)를 내고 2019-2020시즌부터 3년간 EPL 경기를 중계하는 계약을 했다.EPL은 계약 해지 사유를 언급하지 않았으나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PPTV가 3월까지 지불하기로 한 1천600만파운드(약 253억원)를 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3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EPL이 중단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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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2020-2021시즌 선수교체 최대 3명으로 환원할듯…독일은 5명 유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020~2021시즌에서는 다시 경기당 3명까지만 선수 교체가 허용될 전망이다.영국 스포츠전문 채널 스카이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2020-2021시즌에도 경기당 교체 가능한 선수를 최대 5명으로 유지하는 방안에 반대했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지난 시즌 한시적으로 도입한 '총 세 번의 기회 안에서 최대 5명까지 교체 허용' 규정을 새 시즌에도 적용하자는 안건을 놓고 EPL 구단들이 투표를 했으나 가결에 필요한 14표를 얻지 못했다.9명으로 늘렸던 후보 선수도 새 시즌에는 다시 7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시즌 신종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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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맨시티 모기업 시티풋볼그룹, 석현준 소속 트루아 인수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모기업인 시티풋볼그룹(CFG)이 석현준(29)이 뛰는 프랑스 프로축구 2부리그 트루아마저 인수했다. AP통신 등 외신은 3일(현지시간) “시티풋볼그룹이 트루아 전 구단주 다니엘 마소니의 지분을 사들여 트루아 구단의 최대 주주가 됐다”고 보도했다.CFG는 맨시티 구단주이자 아랍에미리트(UAE)의 부호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소유의 투자기구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이 대주주다.이로써 트루아는 맨시티, 뉴욕 시티(미국), 멜버른 시티(호주), 지로나(스페인), 요코하마 F.마리노스(일본), 쓰촨 주뉴(중국), 뭄바이 시티(인도), 몬테비데오 시티 토르케(우루과이), 롬멀 SK(벨기에)에 이어 CFG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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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가야의 추가 시간 골로 독일과 네이션스리그 첫판 무승부
스페인이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첫판에서 독일과 극적으로 비겼다.스페인은 4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무관중 경기로 열린 2020-2021시즌 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 A 조별리그 4조 1차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터진 호세 루이스 가야의 동점 골 덕분에 독일과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 치러지는 국가대항전인 데다 첫판부터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우승팀 스페인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챔피언 독일이 만나 관심을 끌었다.지난해 11월에 다시 스페인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첫 경기를 치르게 된 루이스 엔리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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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코로나19 비상...마르퀴뇨스·이카르디·나바스 추가 확진
파리 생제르맹(PSG)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이 걸렸다. 네이마르와 앙헬 디마리아,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 하루 만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PSG는 4일(이하 한국시간)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3명이 추가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프랑스 일간 레퀴프는 세 명의 선수가 브라질 출신의 수비수 마르퀴뇨스와 아르헨티나 출신의 공격수 마우로 이카르디, 코스타리아 출신의 골키퍼인 케일러 나바스라고 보도했다.이로써 PSG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선수는 6명으로 늘어났다.이들은 지난달 24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패한 뒤 스페인 이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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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약스 판더베이크 품었다...이적료 620억원에 5+1년 계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도니 판더베이크(23)를 영입했다.맨유는 3일(한국시간) “아약스에서 뛴 판더베이크의 합류가 확정됐다”며 “네덜란드 미드필더 판더베이크는 계약 기간 5년에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조건으로 사인했다”고 밝혔다. 아약스도 맨유와의 이적 합의를 발표했다.아약스는 “이적료는 3천900만유로(약 549억원)이며 옵션을 통해 4천400만유로(620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판더베이크는 유럽 축구계가 주목하던 선수로, 2015-2016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아약스에서 총 175경기에 출전해 41골 3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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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발칵' 네이마르, 코로나19 양성판정...디마리아와 파레데스도
네이마르(28)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AFP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 간판스타 네이마르(브라질), 앙헬 디마리아와 레안드로 파레데스(이상 아르헨티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앞서 PSG 구단은 소속 선수 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홈페이지에 공지했으나 선수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이들은 지난달 24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패한 뒤 스페인 이비사섬으로 여행을 다녀왔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마우로 이카르디, 안데르 에레라, 케일러 나바스, 마르퀴뇨스 등 다른 PSG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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