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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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선, 강행군에도 불구 전국체전 4연패 달성
'도마의 신' 양학선(광주·한국체대)이 전국체전 4연패를 달성했다.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 여파로 인천아시안게임은메달에 이어 지난 12일 중국 난닝에서 열린 2014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부진을 보였다.대회 3연패를 노렸던 양학선은 결선에 오른 8명 중 7위에 그쳤다.인천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으로 이어진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이번 제주전국체전에 참가한 양학선은 경기가 끝난 뒤 "전국체전은 내 마지막 자존심"이라며 대회 4연패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양학선은 31일 제주 한라중 체육관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도마 결승에서 1, 2차 시기 평균 15.150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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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협회, 제주서 인천AG 우승기념 축승연
대한핸드볼협회는 31일 제 95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제주도 서귀포시 KAL호텔에서 여자핸드볼국가대표팀 인천AG 우승기념 축승연 행사를 개최했다.여자핸드볼국가대표팀 전원이 참석한 이번 인천AG 우승기념 축승연 행사에는 대한핸드볼협회 한정규 회장직무대행과 정형균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축하했으며, 포상금 1억원과 부상으로 최신형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전달했다.한국 여자핸드볼은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현재까지 총 5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6회 연속 정상을 노렸던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준결승에서 일본에 패해 동메달에 그쳤지만 이번 2014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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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때문에 울고 웃고"-폭우 속의 전국체전, '경기 파행'
제95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열리고 있는 제주도 전역에 내리는 폭우로 일부 경기가 중단, 중단되는 등 파행을 겪었다.31일 진행될 예정이던 육상, 테니스, 정구, 야구 등 특히 야외 경기가 비로 인해 순연되는 등 경기 진행에 영향을 미쳤다.서귀포강창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야구 고등부 야탑고(경기)와 포항제철고(경북) 16강 경기가 결국 취소되면서 결국 추첨으로 야탑고의 8강행을 결정했다.제주종합경기장야구장에서 예정됐던 남자일반부 영남대와 동국대의 경기도 동국대의 추첨승으로 가려졌다.야구는 오전에 예정된 6경기 가운데 4경기를 이같은 추첨을 통해 결정했다.야구의 경우 체전 참가요강에 '날씨나 경기장 사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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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선수들, 경기와 휴양 함께...제주시 관광 기회 제공
제95회 전국체육대회를 개최 중인 제주가, 관광 도시에 걸맞게 참가선수단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제주관광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제주관광 체험프로그램은, 대회 기간 중인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당일관광 3종(동부권, 서부권, 한라산) 및 반일관광 2종(동부권, 서부권)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차량과 입장료, 체험료는 무료이나 식사는 개인 부담이다.서부권은 한라체육관을 출발해 추사적거지~오설록 뮤지엄~소인국테마파크~주상절리~천제연폭포~시내권 이동 코스로 진행되며 동부권은 한라체육관 출발~돌문화공원~승마체험~성산일출봉~섭지코지~시내권이동 코스로 진행된다.또 한라산코스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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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은 오세金' 마음가짐도, 티켓 파워도
프로농구 관중은 보통 화려한 플레이에 환호를 보낸다. 득점 장면이 화려하면 화려할수록 함성 소리는 커진다. 블록슛이나 스틸과 같은 멋진 수비 장면이 나올 때도 코트는 뜨거워진다.그런데 지난 3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인삼공사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탄성이 쏟아진 장면은 다소 이색적이었다.경기 시작 1분 뒤, 오리온스의 트로이 길렌워터가 포스트업을 하다 베이스라인 방향으로 돌파를 시도한 순간 오세근이 등장했다. 오세근은 몸으로 강하게 부딪히며 길렌워터의 길목을 막았다. 그 순간 관중석에서 "오!"하는 감탄사가 터져나왔다.인상적인 수비 장면은 맞다. 달리 보면 그저 흔한 몸싸움일 뿐이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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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에서 꼴찌로' GS칼텍스, 베띠가 그리워
지난 시즌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우승 팀은 IBK기업은행이었다. 하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팀은 기업은행이 아닌 GS칼텍스였다.그런 GS칼텍스가 2014-2015시즌 최하위로 추락했다. 물론 개막 후 아직 4경기 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좋지는 않다.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11월5일 도로공사에게도 지면 1라운드 전패다.일단 이선구 감독이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해 자리를 비웠고, 한송이와 배유나도 대표팀에 차출됐었다. 또 베테랑 센터 정대영은 FA 자격으로 팀을 떠났고, 베띠도 재계약에 실패했다. 이처럼 이유를 찾자면 다양하다.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베띠의 공백이다. 이선구 감독도 "베띠의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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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우리카드, 용병 약하니 1승도 어렵네
1승이 너무나도 어렵다.여자부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와 지난 시즌 남자부 돌풍을 일으켰던 우리카드가 올 시즌은 동네북이 됐다. 개막 후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4연패, 5연패 늪에 빠졌다.GS칼텍스는 최고 외국인 선수였던 베띠와 재계약에 실패했다. 게다가 FA로 센터 정대영이 떠났고, 세터 이숙자는 은퇴했다. 주축 선수들이 대거 빠진 가운데 이선구 감독마저 인천 아시안게임 준비로 자리를 비웠다. 한송이, 배유나도 대표팀에 차출됐다. 차해원 수석코치가 팀을 이끌었지만, 시즌 준비를 제대로 못한 것이 사실이다.첫 경기부터 흥국생명에 패하더니 IBK기업은행, KGC인삼공사에 연거푸 졌다.30일 평택 이충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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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오세근은 왜 막판 슛 실패를 아쉬워 했나
"너무 많이 뛰었네요. 너무 힘들어요"프로농구 사상 첫 개막 9연승에 도전하는 고양 오리온스에 마치 오세근(안양 KGC인삼공사) 한 명이 도전하는듯한 모양새였다. 그만큼 오세근의 복귀는 '핫 이슈'였다.부담은 없었을까.오세근은 "부담을 가질 여력조차 없었다"며 오로지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오세근은 100% 몸 상태가 아니었다. 이동남 감독대행은 오세근의 복귀전이 열린 30일 오리온스전을 앞두고 "체력이 아직 좋지 않다. 러닝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했다.체력 열세를 집중력으로 이겨냈다. 이동남 감독대행은 당초 오세근을 20분 정도 뛰게 할 예정이었으나 실제로 그가 코트를 밟은 시간은 24분50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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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오세근~ 오세근 하는구나
오세근이 돌아온 안양 KGC인삼공사는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팀이었다. 프로농구 사상 최초로 개막 9연승에 도전한 고양 오리온스의 무패 행진을 저지할만큼 강했다.30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는 프로농구의 새 역사에 도전하는 오리온스에 돌아온 오세근이 도전장을 던지는 구도였다.오세근은 역시 보통 선수가 아니었다.경기 시작 1분 만에 오세근은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 오리온스의 주득점원 트로이 길렌워터가 왼쪽 포스트에서 드리블을 하다 베이스라인으로 파고드는 순간 오세근이 접근해 길목을 막았다. 완벽한 도움수비에 안양 팬들은 아낌없는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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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전향 3개월 만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박승희(화성시청)가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지 3개월 만에 태극마크의 주인공이 됐다.박승희는 30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1,000m에서 1분21초16의 기록으로 2위에 오르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1,000m·3,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한 박승희는 올림픽 이후 현역 은퇴를 고심하다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을 선언하고 지난 8월부터 훈련을 시작했다.박승희는 전날 500m에도 출전했지만 6위를 차지했다.1위는 '빙속 여제' 이상화(서울시청, 1분19초18)가 차지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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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금빛레이스' 시동!-계영 800m 대역전 금메달
전국체전에서 매회 4관왕 이상에 오른 ‘마린 보이' 박태환(인천시청)의 금빛레이스가 시작됐다.박태환은 30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계영 800m 결승에서 7분24초8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인천 선발은 3번 주자까지 4초 뒤진 3위였으나 마지막 주자 박태환이 1위를 달리던 경기 선발을 따라잡았다.경기 선발은 7분25초92로 박태환이 나선 마지막 주자 경쟁에서 5초 이상 뒤졌다.박태환은 고교 시절이던 2005년 4관왕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대학 때인 2007년과 2008년에는 5관왕에 올랐다.지난해는 처음으로 일반부 자격으로 출전해 4관왕에 오르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박태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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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충북 목표달성 발판…금 11개 획득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사흘째인 30일 충북선수단은 육상과 양궁, 카누 등에서 금메달 11개 등 모두 27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목표 달성의 발판을 마련했다.대회 셋째 날부터 시작된 육상에서 무더기 금메달이 쏟아졌다.10㎞에 출전한 단양고 안병석이 첫 스타트를 금메달로 끊었고, 해머던지기의 충북체고 김승준도 금메달을 던져 올렸다. 5,000m 건국대 손명준과 100m 충북체고 이창수도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충북은 육상 첫날에만 금메달 4개를 따냈다.엄광열 육상 총감독은 "첫날부터 선수들이 스타트를 잘 끊어줘 그 동안 땀흘려 훈련한 보람이 있다"며 "남은 200m와 3,000m 장애물 등에서도 금메달이 기대돼 목표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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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김우진, 연속 세계신기록에 이어 이번엔 '세계타이'
남자 양궁 김우진(22·청주시청)이 전날 리커브 70m에 세계신기록에 이어, 30m에서 세계타이기록을 작성했다.김우진은 30일 제주 성산고등학교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남자 일반부 30m에서 전체 36발을 모두 골드 과녁에 꽂는 만점을 쏘아, 2010년 오진혁(현대제철)이 세운 세계기록과 타이를 이뤘다.30m는 만점인 경우 엑스텐 화살 수를 세계기록으로 인정하지만 이날 김우진은 2010년 오진혁과 같은 23발을 꽂았다.김우진은 전날 리커브 70m에서 36발 합계 352점을 기록, 종전 김종호(인천계양구청)가 지난해 7월 기록한 350점의 세계기록을 2점 뛰어넘었다.이로써 김우진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기록한 4개 사거리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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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사격 2관왕 김청용, 전국체전서 '부진'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KT·부산)가 50m 권총에서는 전국체전 2연패를 이룬 반면, 진종오를 누르고 인천아시안게임 2관왕에 오른 김청용(충북·흥덕고)은 의외의 부진을 보였다.김청용은 30일 제주 제주고 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고부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179.1점으로 동메달에 그쳤다.김모세(전남·전남체고)가 199.2점으로 금메달, 배재범(대구·대구체고)이 197.9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그러나 김청용은 정수환, 장원준, 나용수와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는 충북선수단에 금메달을 안겼다.단체전은 팀원들의 본선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한편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김청용에 밀려 개인전 금메달을 따짐 못한 진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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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28년 만의 메달 '여호수아', 전국체전 100m 2연패
한국 육상 남자 단거리에서 2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안기며,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았던 여호수아(27·인천시청)가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1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해 인천 대회에 이어 100m 대회 2연패다.여호수아는 30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육상 남자일반부 100m 결승에서 10초51의 기록으로 한국기록을 보유한 김국영(안양시청)을 꺾고 우승했다.김국영은 자신의 한국기록(10초23)에 훨씬 못미친 10초54의 기록으로 2위에 그쳤다.이날 예선에서는 김국영이 10초37, 여호수아는 10초68로 김국영이 앞섰다.여호수아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400m 계주를 앞두고 허벅지를 다쳤다. 1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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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아시아음식문화축제 수익금 몽골 NOC에 기부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28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아시아음식문화축제의 수익금 3만 달러를 몽골 NOC(국가올림픽위원회)에 기부했다.기부금은 몽골의 스포츠 발전 및 스포츠영재 육성사업에 쓰이게 된다.조직위는 인천시,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몽골에 스포츠약소국 지원 프로그램인 비전 2014 프로그램을 통해 2007년부터 양궁, 유도, 태권도, 복싱, 축구 등의 종목에 훈련과 장비를 지원해 왔다.또한 조직위는 아시아음식문화축제 행사에 사용한 식기, 주방용품 등 소모품 240종 1만475점을 30일 인천문예전문학교에 기증했다.인천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문화행사로 진행된 아시아음식문화축제는, 아시아 10개국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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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김수경', 전국체전 2회 연속 3관왕으로 아쉬움 달래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경기 중 뜻하지않은 부상으로 기권, 메달획득에 실패했던 한국여자역도의 '베테랑' 김수경(29·제주도청)이 전국체전 2회 연속 3관왕에 오르며 아시안게임의아쉬움을 달랬다.김수경은 30일 제주신성여중고 체육관에서 벌어진 제95회 전국체전 여자일반부 여자역도 -63kg급에서 인상 97kg, 용상 118kg, 합계 215kg로 3관왕에 올랐다.인상 1차시기 94㎏에 이어 2차시기 97㎏을 성공, 93㎏의 한소진(경기)을 따돌리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어 열린 용상에서도 2차시기에 118㎏을 들어올리며 3차시기 117㎏을 성공시킨 김예라(강원)를 누르고 금메달을 거머줬다.김수경은 합계에서도 215㎏을 기록하며 1위에 올라 인상, 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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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삼성, 31일 LG전 '할로윈 데이' 이벤트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오는 31일 오후 7시 LG와 홈 경기에 '할로윈 DAY'를 연다.할로윈 데이를 맞아 입장 관중에게 사탕을 나눠준다. 치어리더 출신 걸그룹 치어콕이 경기 전 시투를 맡고 하프타임 공연도 펼친다.경기 승리 시에는 팬 20명을 대상으로 이동준, 차재영, 방경수, 배강률의 사인회도 예정돼 있다. 이밖에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올림픽병원 MRI 촬영권,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도미노피자, Dole바나나, 썬더스 싸인볼, 썬더스 캘린더, 월간 농구잡지 점프볼 등 푸짐한 경품도 마련돼 있다.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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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금빛레이스 시작! 이번엔 몇 개?-매 대회 4관왕 이상
전국체전에서 매회 4관왕 이상에 오른 ‘마린 보이' 박태환(인천시청)이 30일 남자 일반부 계영 800m를 시작하면서 몇 번의 금빛 물살을 가를 지 주목을 받고 있다.박태환은 고교 시절이던 2005년 4관왕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대학 때인 2007년과 2008년에는 5관왕에 올랐다. 지난해는 처음으로 일반부 자격으로 출전해 4관왕에 오르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박태환은 이번 제주 체전에서 자유형 200m, 400m, 계영 400m, 800m, 혼계영 400m 등 5개 종목에 나선다.박태환의 금빛 레이스는 30일 오후 4시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리는 남자 일반부 계영 800m부터 시작한다.인천 아시안게임 노골드에도 불구하고 박태환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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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리바운더' 신정자, 플레잉코치로 뛴다
'미녀 리바운더' 신정자(34, 구리 KDB생명)이 플레잉코치로 2014-2015시즌을 치른다.KDB생명은 29일 신정자를 플레잉코치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직 선수로서 풍부한 경험을 살려 2군 선수들을 잘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1999년 KB국민은행에서 프로에 데뷔한 신정자 플레잉코치는 지난 2006년 KDB생명의 전신 금호생명에 입단했다. 이후 2011-2012시즌 정규리그 MVP에 오르는 등 8년 동안 간판으로 활약했다.신 코치의 합류로 코칭스태프를 보강한 KDB생명은 다음 달 1일 KB국민은행과 2014-2015시즌 개막전을 치른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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