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B생명은 29일 신정자를 플레잉코치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직 선수로서 풍부한 경험을 살려 2군 선수들을 잘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1999년 KB국민은행에서 프로에 데뷔한 신정자 플레잉코치는 지난 2006년 KDB생명의 전신 금호생명에 입단했다. 이후 2011-2012시즌 정규리그 MVP에 오르는 등 8년 동안 간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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