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은 19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부안 붉은노을에 2-1로 역전승했다.
출발은 불안했다. 정규리그 3위 삼척은 주장전에 나선 여자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부안 오유진 9단에게 불계패했다.
삼척은 3판 2승제 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2위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과 맞붙는다. 1차전은 23일 열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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