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츠는 20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4라운드 원정에서 4-3으로 이겼다. 직전 첫 패배를 당했던 마인츠는 시즌 2승째로 승점 7, 정규리그 5위에 올랐다.
이재성이 나섰다. '모레노호 1기'에 뽑힌 그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20분까지 뛰었으나 공격포인트는 없었다.
한편 설영우의 아우크스부르크는 베르더 브레멘에 2-3으로 역전패하며 시즌 첫 패를 당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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