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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 유창혁·이창호·안조영, 월드 바둑 챔피언십 4강 진출
유창혁·이창호·안조영 9단이 월드바둑 챔피언십에서 4강에 올랐다.이창호 9단은 12일 전남 신안군 신안갯벌박물관에서 열린 제5회 월드 바둑 챔피언십 8강에서 일본의 고바야시 고이치 9단에게 267수 만에 백 8집 반승을 거뒀다.이창호는 만 45세 이상 참가하는 월드바둑에 세 차례 출전 끝에 처음 4강에 이름을 올렸다.2·3회 대회 우승자인 유창혁 9단은 최명훈 9단과 8강 형제 대결에서 277수 만에 흑 3집 반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처음 출전한 안조영 9단도 대만 왕리청 9단을 불계로 물리치고 4강에 합류했다.반면 조훈현·서봉수·김승준 9단은 16강에서 패해 탈락했다.13일 오전 10시 열리는 준결승은 유창혁 9단과 이창호 9단,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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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삼성, '3점슛 성공률 54.7%' 저스틴 구탕 영입
프로농구 창원 LG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선수 저스틴 구탕(포워드·188㎝)이 2024-2025시즌 서울 삼성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빈다.삼성은 12일 "새 시즌을 함께할 아시아쿼터 선수로 구탕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필리핀 출신 아시아쿼터 선수 구탕은 빠른 스피드와 파워를 이용한 돌파가 우수하고 득점력도 지닌 포워드 자원으로 평가된다.2022-2023시즌부터 LG 유니폼을 입고 KBL 무대를 누빈 구탕은 두 시즌 동안 경기당 평균 14분 47초를 소화하며 6.7점, 2.4어시스트를 기록했다.특히 지난 시즌에는 평균 15분 45초를 뛰며 8.5점을 올렸다. 3점슛 성공률은 54.7%에 달했다.구탕은 지난 1월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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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 인하부고에 3-2 대역전승…2024 익산보석배 전국중고배구대회 남자부 첫 승
남고 배구 명문 수성고가 인하부고를 풀세트 접전 끝에 힘겹게 제압하고 2024 익산보석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8세이하 남자부에서 첫 승리를 올렸다. 올 3월 춘계연맹전 우승팀 수성고는 12일 전북 익산 팔봉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E조 경기에서 인하부고와 막판까지 일진일퇴를 거듭하는 난타전을 펼치며 세트스코어 3-2(22-25, 23-25, 25-19, 27-25, 19-17)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D조의 홈코트 남성고는 천안고와 매 세트 접전으로 공방을 벌여 역시 3-2(23-25, 25-21,19-25, 25-15, 20-18)로 귀중한 첫 승을 낚았다. ◇12일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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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목포대,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 4연패 뒤에 귀중한 첫 승
경상국립대가 구미대를 풀세트 접전 끝에 물리치고 4연패 뒤에 귀중한 첫 승리를 올렸다. 경상국립대는 12일 경상남도 진주 경상국립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B조 경기에서 구미대와 막판까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전을 펼친 끝에 세트스코어 3-224-26, 25-16, 25-17, 24-26, 15-12)로 힘겹게 제압했다. 이로써 경상국립대는 4연패 이후 1승을 올리며 탈꼴찌의 발판을 마련했다. A조의 목포대도 우석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초반부터 착실히 공략한 끝에 3-1(21-25, 25-15, 29-27, 25-19)로 승리해 4연패 뒤에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 ◇12일 전적▲남대부 A조 예선리그목포대(1승4패) 3(21-25, 25-15, 29-2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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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개원 52주년 특집 영상 콘텐츠 ‘격파왕’ 공개
국기원이 개원 52주년 특집으로 제작한 영상 콘텐츠 ‘격파왕’을 공개한다.격파왕은 태권도 위력격파(주먹, 손날, 속도, 옆·뒤차기) 고수를 찾아 수련법과 격파 노하우 등을 배워가는 예능형 영상 콘텐츠다.오는 6월 14일(금) 국기원 공식 유튜브에서 첫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영된다.국기원은 태권도가 지닌 다양한 가치 중 하나인 격파를 확대하고 발전시키려는 취지로 격파왕을 기획, 제작에 돌입했다.또한, 지구촌 태권도 가족의 최대 축제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위력격파 부문이 대중에게 주목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뜻도 담겨있다.격파왕은 총 6편으로 제작됐다.맨주먹으로 기왓장 16장을 산산조각 내는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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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고양 소노, NBA 피닉스 출신 '203㎝ 센터' 앨런 윌리엄스 영입
프로농구 고양 소노는 미국프로농구(NBA) 경력을 지닌 외국인 선수 앨런 윌리엄스(31)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키 203㎝의 센터인 윌리엄스는 2016년 NBA 서머리그 퍼스트 팀에 선정됐던 선수로, 2016년부터 4시즌 동안 피닉스 선스, 브루클린 네츠를 거치며 NBA 67경기에 출전해 평균 13분 동안 6.2점, 5.5리바운드를 기록했다.미국 외에 러시아, 호주, 일본 B리그 등에서도 활동했다.지난 시즌엔 호주프로농구(NBL) SE 멜버른에서 15경기 평균 16.7점, 10.9리바운드를 기록했고, 특히 리바운드 부문에선 전체 1위에 올랐다.김승기 소노 감독은 윌리엄스에 대해 "페인트존에서 공간 활용도가 높고, 박스아웃과 리바운드 등 골 밑에서의 위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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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전국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 개최, 170개 종목 2,500여명 출전
전국체전과 전국소년체전을 성공리에 마친 목포시가 오는 13일부터 5일간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제53회 전국종별육상경기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남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올 7월에 개최하는 파리하계올림픽 대회와 세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국가대표 선발전과 겸해 열려 차세대 유망주 발굴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는 지난 달 28일까지 선수등록을 마감하고, 총 2,500여명의 육상 엘리트 선수들이 170개의 종목에 출전해 자웅(雌雄)을 겨루게 된다. 400m 릴레이 종목에서는 파리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얻기 위한 한국 대표팀과 일본 대표팀 등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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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스포츠가치센터, ‘TV·휴대전화 없는 스포츠 키즈 캠프’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KSPO 스포츠가치센터(이하 가치센터)에서 ‘TV·휴대전화 없는 스포츠 키즈 캠프’에 함께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29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진행된다. 지난 4월 개최된 1차 캠프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캠프는 유·청소년에게 심각한 문제로 여겨지는 디지털 중독을 예방하고 가족과 함께 스포츠의 즐거움을 몸소 느끼며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자리다. 가치센터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30가족 9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캠프에 참여하면 실내 양궁 및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 가치센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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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필라테스, 근감소증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개발
모던필라테스가 근감소증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자 및 근감소증 위험이 있는 인구를 대상으로 설계되었으며 국내 최초의 필라테스 교육기관으로서의 21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다.이 프로그램은 근력 강화와 전신 기능 향상에 중점을 두며, 고령자들이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필라테스의 심층적인 근력 강화 효과를 최대한 활용하여, 근감소증으로 인한 근육 손실을 방지하고 일상생활에서의 독립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또한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 모던필라테스는 대학 교수진들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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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이 GOAT. 무덤까지 안고 간다" 인디애나 '레전드' 레지 밀러 "젊은 세대의 제임스 선호 이해해"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레전드' 레지 밀러가 마이클 조던이 GOAT(역대 최고 선수)라고 재천명했다.페이더웨이월드는 12일(한국시간) 조던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강조하면서도 르브론 제임스에 대한 젊은 팬들의 선호도 이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밀러는 항상 조던에 대한 존경심을 표명해 왔으며 최근 'Come And Talk 2 Me'라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그 같은 자신의 확고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NBA 선수 생활 중 조던과 수차례 대결했던 밀러는 제임스를 좋아하지만 조던이 GOAT라는 자신의 생각은 결코 바꾸지 않겠다고 강조했다.그는 "나에게 있어서 조던은 최고의 선수다. 그 생각은 무덤까지 갖고 갈 수 있다"며 "내가 조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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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22] 왜 핸드볼 국제 공식 언어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3개국어 일까
국제핸드볼연맹(IHF) 홈페이지를 검색해보면 모든 규정과 규칙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3개 국어로 쓰여져 있다. 경기규칙은 영어로 ‘RULES OF THE GAME’, 프랑스어로 ‘Regles de jeu’, 독일어로 ‘Spielregeln’라는 제목으로 전문을 실었다. 3개국어로 한 것은 IHF의 공식 언어이기 때문이다. IHF가 3개국어를 공식 언어로 쓰는 것은 유럽의 스포츠 역사와 관련이 깊다. IHF는 독일에서 출발한 국제스포츠연맹체이다. 핸드볼 경기는 19세기 말 북유럽 , 주로 덴마크, 독일, 노르웨이, 스웨덴에서 성행했다. 최초의 핸드볼 규칙은 1906년 덴마크 코펜하겐 북부에 있는 ’Ordrup’ 문법 학교의 체육교사이자 군인(중위)인 올림픽 메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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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 아시아쿼터 선수 드래프트 12명 신청.. 23일 도쿄서 열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의 아시아쿼터 선수 드래프트에 일본국가대표 출신 등 12명이 참가를 신청했다.11일 WKBL에 따르면 2019년과 2022년 일본 국가대표에 선발된 다니무라 리카와 2021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 출전한 나가타 모에가 드래프트 참가 의사를 밝혔다.또 호주여자프로농구에서 뛴 경력이 있는 아카마츠 미즈키도 참가를 신청했다.WKBL은 선수 선발에 앞서 12일 서울 강서구 WKBL 사옥에서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을 한다.본 행사인 드래프트는 오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2024-2025 시즌부터 아시아쿼터를 도입하는 WKBL은 이번에는 일본 국적 선수를 대상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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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3연패 달성
영암군민속씨름단의 최정만이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최정만은 11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단오제 행사장 내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4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이하) 결정전에서 정종진(울주군청)을 3-0으로 꺾고 우승했다.첫판과 두 번째 판을 모두 안다리 걸기로 승리했고, 세 번째 판에선 시작과 동시에 밭다리 기술로 정종진을 쓰러뜨리며 손쉽게 황소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최정만은 16강에서 신현준(문경시청), 8강에서 문윤식(광주시청)을 각각 2-0으로 꺾었고, 준결승에서 만난 이준형(MG새마을금고씨름단)은 2-1로 눌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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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을 위한 3자 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은 강원경찰청(청장 김준영),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원장 신미경, 이하 예치원)과 함께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월) 강원경찰청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식에는 조현재 이사장, 김준영 경찰청장, 신미경 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모아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해 힘쓰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공단은 청소년 불법도박 수사를 위한 자료제공 등의 수사지원과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으며, 강원경찰청과 예치원은 청소년 불법도박 수사를 확충 및 학교전담경찰관(SPO)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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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성료
통영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통영체육관과 관내 학교 체육관 11개소에서 개최된 ‘제18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배구 동호인 117개 팀, 2,500여 명이 참가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팀으로서의 자존심을 내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지난 8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결승전까지 총 199 경기가 치러졌으며, 남자 2부는 경로우대, 남자 3부 충렬리그는 거창중앙, 남자 세병리그는 김해 TOP, 남자 아마장년부는 배구독존, 시니어부는 광주 광산구배구협회, 여자 3부 진주리그는 광주HIT, 여자 3부 동백리그는 세종 맥스가 각각 영예의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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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해외 파견 태권도 사범 모집 시작
국기원이 해외 파견 태권도 사범 모집을 시작했다. 파견 후보 국가는 총 10개국으로 A형 2개국(타지키스탄, 나이지리아), B형 7개국(바레인, 가봉, 알제리, 앙골라, 카메룬, 자메이카, 쿠바), C형 1개국(베트남)이다. A형 국가에 파견된 사범은 국가대표팀과 선수를 대상으로 경기(겨루기) 위주의 태권도를 지도하게 되며, B형은 학교, 군‧경 및 현장 지도자에게 품새와 시범 교육을, C형은 겨루기와 품새 등 전반적인 태권도 보급을 담당하게 된다. 응모자는 동일 유형 내에서 최대 3개국까지 선택이 가능하며, 교차 지원은 불가하다. 이번 모집에는 올해부터 대한민국과 수교를 시작한 쿠바가 추가돼 태권도를 매개로 중남미 국가와 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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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3종 '2024 아이언맨 70.3 고성' 개최, 선수 32개국 1,400여 명 참가
고성군은 ‘2024 아이언맨 70.3 고성’을 오는 6월 14일부터 6월 16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성군과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철인3종협회와 경남철인3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2개국 1,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고성군에서는 네 번째로 열린다.아이언맨 70.3은 수영(1.9km), 자전거(90.1km), 달리기(21.1km)를 차례로 완주하는 극한의 한계에 도전하는 경기로 70.3은 수영, 사이클, 달리기 거리를 합산한 113.1km를 마일(mile)로 환산한 숫자이다.대회 첫날인 14일은 당항포관광지에서 선수등록과 경기설명회를 시작으로 세계 철인3종 동호인의 축제의 장이 시작된다.15일은 선수등록과 공식 수영 훈련이 있으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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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경기도 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 성료
장수군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장수국제승마장에서 경기도승마협회 주최로 열린 제5회 경기도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마장마술, 장애물, 권승경기, 허들경기 등 4개 종목 23경기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일반인, 유소년 등 약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대회 결과 마장마술 S-1클래스 챔피언전 이석, 장애물 120클래스 챔피언전 김성현, 장애물130클래스 챔피언전 이요셉, 장애물 그랑프리 이기주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대회가 치러진 ‘장수국제승마장’은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우수한 시설을 갖춘 실내승마장으로, 날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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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김예지 선수, 뮌헨 월드컵 25m 권총 동메달 획득
임실군청 사격팀 김예지 선수가 2024 국제사격연맹(ISSF) 뮌헨 월드컵에서 25m 권총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4 ISSF 뮌헨 월드컵에서 본선 588점에 이어 결선에서 35점을 기록하여 3위를 차지해 탁월한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예지 선수는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역시 메달을 성취함으로써 앞으로 있을 대회에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군 관계자는“김예지 선수의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끊임없는 훈련과 노력이 이러한 성과를 이끌어낸 결과라 생각한다”며“김 선수의 건강과 더욱 발전된 모습을 응원하고 군에서도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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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회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대회" 성료
지난 달부터 31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제33회 회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정읍시검도회가 주최하고 한국중․고등학교검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중․고등학교 검도부 76개팀 5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쌓아왔던 기량을 뽐냈다. 경기는 남중부·여중부, 남고부·여고부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구분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모든 경기는 연맹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대회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 열띤 경쟁 끝에 남고부 강주현(충북공고), 여고부 권선우(과천고), 남중부 김주완(부원중), 여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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