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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펀치로 끝냈다…딜라쇼, 바라오에 4R KO승
딜라쇼가 14개월 만의 재대결에서 바라오를 꺾고 타이틀을 지켜냈다.챔피언 T.J 딜라쇼(28, 미국)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UFC on Fox 16' 대회 밴텀급 2차 방어전에서 동급 1위 헤난 바라오(27, 브라질)에 4라운드 펀치 TKO승을 거뒀다.딜라쇼는 작년 5월 당시 챔피언이었던 바라오를 KO로 제압하고 밴텀급 왕좌에 등극했다. 두 선수는 3개월 뒤 맞붙을 예정이었지만 바라오가 계체량 행사 직전 감량에 실패하며 경기가 무산됐다. 이후 딜라쇼의 부상으로 또 한 차례 맞대결이 연기된 바 있다.1라운드 초반에는 바라오가 다소 우세했다. 킥과 펀치를 여러 차례 적중시키며 딜라쇼를 수세로 몬 것. 하지만 중반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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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최홍만, 충격의 1라운드 KO패
최홍만이 6년 만의 종합격투기 복귀전에서 KO패했다.'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5)은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린 '360게임 로드FC 24 인 재팬' 대회 헤비급 경기에서 카를로스 토요타(43, 브라질)에 1라운드 KO패했다.최홍만은 복귀전을 위해 수 개월 동안 강훈련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를 이틀 앞둔 지난 23일에는 억대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는 사실이 언론에 알려졌지만 "시합에만 집중하겠다"며 투지를 보이기도 했다.하지만 복귀전은 충격적인 패배로 끝났다.1라운드. 두 선수는 1분 넘게 서로 거리를 두고 기회를 엿봤다. 토요타가 가드를 내리고 들어오라는 제스처를 취하며 도발해도 최홍만은 섣불리 덤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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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윤동식, 접전 끝 日선수에 판정승
'암바왕' 윤동식(43)이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린 '로드FC 24 인 재팬' 대회 88kg 계약체중 경기에서 타카세 다이쥬(37. 일본)에 2-1(30-29 28-29 29-28) 판정승을 거뒀다.1라운드는 막상막하 접전이었다. 윤동식은 킥을 적중시키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상대 다리를 잡고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오히려 반격을 당해 밑에 깔렸다. 두 선수 모두 별다른 움직임이 없자 심판은 '스탠딩'을 지시했고, 중앙에서 경기가 속개됐다.윤동식은 안다리 걸기로 타카세 다이쥬를 넘어뜨렸고, 상위포지션에서 파운딩을 수 차례 퍼부으며 만만찮은 그라운드 실력을 과시했다.2라운드. 두 선수는 1분 여간 스탠딩 상황에서 이렇다할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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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데뷔전' 이예지, 졌지만 가능성 봤다
졌지만 가능성을 보여준 경기였다.'여고생 파이터' 이예지(16, 팀J)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린 '로드FC 24 인 재팬' 대회 여성부 매치(45kg 계약체중)에서 시나시 사토코(38, 일본)에 2라운드 TKO패했다.이예지는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치르는 선수답지 않게 안정적인 기량을 보여줬지만 베테랑 파이터 시나시 사토코의 강력한 그라운드 공격에 무릎을 꿇었다.1라운드 시작되자 마자 이예지는 테이크다운 당하며 마운트 포지션을 허용했다. 파운딩을 수 차례 맞았지만 암바를 방어하고 하프가드 포지션을 잡아내며 위기상황에서 탈출했다. 이예지는 그라운드 상황에서 또다시 히룩과 암바를 막아내며 1라운드를 무사히 마무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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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울산동구청, 10년 만에 대통령기 탈환
'전통의 씨름 명가' 울산동구청이 10년 만에 대통령기 단체전 우승을 일궈냈다.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울산동구청은 24일 충북 충주체육관에서 열린 '제 52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수원시청에 4-3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시즌 첫 우승이다. 특히 2005년 이후 꼭 10년 만에 대회 정상을 탈환했다. 울산동구청은 당시 대회 6연패를 일궜지만 이후 9년 동안 우승이 없었다.극적인 역전승이었다. 울산동구청은 첫 주자 정재욱(경장급 75kg이하)이 첫 판을 따냈지만 이후 수원시청에 내리 3판을 내줬다.하지만 이후 저력을 드러냈다. 다섯 번째로 나선 김동휘(용사급 95kg 이하)가 한 판을 만회한 데 이어 역사급(11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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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 김연아, LA 스페셜올림픽 빛낸다
'피겨 여왕' 김연아(25)가 하계 스페셜올림픽에서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24일 "김연아가 오는 25일(한국 시각)부터 28일까지 2015 하계 스페셜올림픽에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참석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8월 스페셜올림픽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의 지난 2013년 평창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참석이다.26일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김연아는 한국 선수단과 함께 입장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미국 대통령 영부인인 미셸 오바마도 참석할 예정이다.김연아는 27일에는 유니세프와 스페셜올림픽이 함께 하는 공동 토의에 나선다. 유니세프의 국제친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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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피겨계 우려 "평창올림픽 전초전이 서울?"
아사다 마오(25)가 복귀를 선언한 일본 피겨 스케이팅이 벌써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걱정하고 있다.일본 산케이신문은 23일자에서 '평창올림픽 피겨는 갑자기 실전? 프레 대회는 서울 근교 개최 방향'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전했다. 올림픽 1년 전에 열리는 전초전인 프레 올림픽(Pre Olympic)을 실제 경기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치를 가능성이 있어 실전 감각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는 내용이다.이 신문은 "이토 히데히토 일본빙상연맹 피겨 위원장이 이날 평창올림픽의 프레 대회를 실전이 펼쳐질 경기장에서 실시할 수 없을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프레 올림픽은 실전을 앞둔 최종 테스트의 의미로 실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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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사기혐의' 최홍만 컨디션은 최고"
6년 만의 종합격투기 복귀전을 코앞에 둔 최홍만(35)에게 악재가 생겼다.서울 광진경찰서는 "최홍만을 억대 사기 혐의에 대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홍만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인 두 명에게 1억2500여 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최홍만은 오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360게임 로드FC 24 인 재팬'에서 카를로스 토요타(43, 브라질)와 격돌한다. 당장 24일 계체량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에서 심리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이에 대해 로드FC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 전화통화에서 "현재 최홍만은 일본에서 마무리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저희도 방금 이 소식을 접했지만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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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역대 최고 상금'은 깜짝 우승자에게
당구 3쿠션 사상 최고 우승 상금은 김형곤(서울당구연맹)에게 돌아갔다.김형곤은 지난 21일 경기도 일산 레이킨스몰 만남의 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 2015 잔카세이프티배 3쿠션 챔피언십' 결승에서 허정한(경남연맹)을 연장 끝에 눌렀다. 우승컵과 함께 상금 3000만 원을 거머쥐었다.생애 두 번째 우승 상금이 국내 대회 최고라 더 기뻤다. 연맹은 "내년에는 상금이 더 올라갈 것"이라면서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가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김형곤은 랭킹이 9위에서 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허정한은 막판 뒷심을 발휘, 페널티 샷까지 승부를 몰고 갔지만 거기까지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못한 김행직(전남연맹)을 제치고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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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USA 산체스, 태권도 홍보대사 된다
미스 USA 니아 산체스가 태권도 홍보대사로 나선다.세계태권도연맹(WTF)은 오는 27일 WTF 서울 본부에서 2014년 미스 USA 산체스를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8살 때 처음 태권도를 시작한 산체스는 현재 태권도 4단증을 보유하고 있다. 지도자 자격증도 가지고 있어 아이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기도 했다. 종주국 한국 태권도를 보기 위해 26일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다.WTF는 2007년 미국 메탈 밴드인 메가데스의 리더 데이브 머스테인과 2010년 미스 태국 풍차녹 칸크랍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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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서퍼다]서핑, 이제는 실전이다!
[마니아리포트 안상선PD]서핑도전 프로젝트, '나도 서퍼다' 마지막 편을 소개한다. 이제 서핑의 짜릿한 매력을 맛볼시간. 서피비치 수석강사 이형주 프로서퍼의 친절한 강의를 들은 프로골퍼 김가연 선수가 드디어 서핑에 도전한다. 수차례 보드에서 떨어지면서도 서핑의 매력에 푹 빠진 김가연 선수는 결국 파도 위 짜릿함을 느끼며 환호했다. 김가연 선수의 서핑 첫 경험. 그 현장을 담았다.[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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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우즈와 배상문, 두 남자의 골프를 대하는 자세
◇ 떠날 시기를 놓쳤던 윌리 메이스1950년대와 1960년대 미국 메이저리그에 윌리 메이스라는 선수가 있었다. 호타준족이었다.23년 동안 메이저리그를 호령하며 3할이 넘는 통산타율에 660개의 홈런과 338개의 도루를 남겼다.아직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레전드로 기억되며 그의 등번호는 이후 어느 선수도 다시 쓸 수 없었다.윌리 메이스가 유명한 것은 그의 수비능력 때문이었다. 오죽하면 별명이 '더 캐치(The catch)'였을까. 그의 놀라운 중견수 수비는 아직까지 전설로 남아있을 정도다.그러나, 윌리 메이스 말년의 오점은 바로 수비 때문이었으니 얼마나 아이러니한가.1973년 월드시리즈에서 윌리 메이스는 평범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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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크하는 180cm' 16년 만의 외국인 포인트가드
프로농구 무대에 모처럼 외국인 포인트가드가 등장한다.고양 오리온스가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5-2016시즌 프로농구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지명한 멤피스 대학 출신의 포인트가드 조 잭슨(23, 180.2cm)이다.1998-1999시즌 청주 SK에서 뛰었던 혼혈 선수 토니 러틀랜드 이후에 국내 무대에서 활약한 정통파 외국인 포인트가드는 없었다.1997-1998시즌부터 조니 맥도웰의 전성시대가 열리면서 작고 강한 파워포워드형 선수가 득세했고 이후 일부 팀들을 제외하고는 외국인선수 쿼터 2명 모두 빅맨 유형의 선수로 채워졌다.KBL은 차기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단행했다. 화려한 테크니션의 가세와 빠르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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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포웰과 유도훈 감독의 '아름다운 이별'
'2015 프로농구(KBL) 외국 선수 드래프트'가 열린 22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팜스 호텔 그랜드볼룸. 이날 행사에 참석한 115명 지원자 중 20명만이 10개 구단의 부름을 받았다.1라운드에서는 대부분 KBL 경력자들이 뽑혀 '구관이 명관'임을 입증했다. 1순위 리카르도 라틀리프(삼성)를 비롯해 데이비드 사이먼(동부), 찰스 로드(KGC인삼공사) 등 1라운드 10명 중 8명이 KBL에서 뛰었던 선수들이었다.드래프트 전 대부분 감독들이 전망한 대로였다. 다년 간의 KBL 경험을 무시할 수 없는 데다 섣부른 모험은 자칫 결과가 좋지 않았던 전례가 있었다. 여기에 새로운 얼굴 중에 쓸 만한 자원이 부족하다는 게 감독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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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민생활체육회와 리우 올림픽 이후 통합 논의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의 통합이 좀처럼 뜻을 모으지 못하고 있다.대한체육회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15년 제2차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국민생활체육회와 통합을 내년 리우 올림픽 이후로 뜻을 모았다.체육회는 통합 체육단체의 명칭을 '대한체육회(Korean Olympic Committee)'로 하고 통합체육회장 선출 시기를 리우올림픽 이후로 조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체육단체의 합리적 통합 방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정부가 내놓은 2016년 3월 이내에 통합을 마무리한다는 계획과 대치되는 입장이다.또 정부가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는 물론, 문체부와 국회까지 통합준비위원회를 구성하도록 제시한 입장과 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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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 횡령' 씨름 이어 공수도·택견연맹 보조금 지원 중단
씨름에 이어 공수도와 택견연맹도 국고 보조금을 받지 못하게 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보조금 횡령의 책임을 물어 대한공수도연맹과 대한택견연맹에 국가보조금 지원을 중단하기로 했다.문체부는 지난 6월 사무국장이 보조금을 횡령한 사실이 적발된 대한씨름협회에 보조금 지원을 중단했다. 이어 전 회장 일가가 대표선수 훈련비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공수도연맹과 전 회장이 8억원 상당의 보조금을 횡령해 유죄판결을 받은 택견연맹 역시 국가대표 훈련비를 제외한 모든 보조금의 지원 중단을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요구했다.문체부는 각 가맹경기단체 비리 사건의 정산책임을 물어 체육진흥공단의 보조금 정산 담당 직원을 징계까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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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스하키, 든든한 파트너와 올림픽 첫 도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나설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든든한 ‘날개’를 달았다.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22일 서울 마포구 서울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 가든호텔에서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인 DHL코리아와 후원 협약식을 했다.이번 협약으로 DHL코리아는 2018년까지 4년간 한국 아이스하키를 후원한다. DHL 코리아는 아이스하키협회 출범 후 처음 후원 협약을 체결한 기업으로 전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남녀 대표팀의 해외 전지훈련 및 대회 참가 시 경기물품의 배송을 전담한다.이를 위해 DHL코리아는 전담팀까지 구성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세계적인 수준과 경쟁할 한국 아이스하키를 돕는다. 아이스하키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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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서퍼다]서핑레슨 '초간단 꿀팁'
[마니아리포트 안상선PD]'나도 서퍼다' 두 번째 시간에는 본격적인 서핑레슨을 소개한다. 푸른바다를 앞에두고 지루한 레슨은 그만. 서퍼가 되기 위한 초간단 꿀팁만 모았다. 안전하게 짜릿하게 서핑을 즐길 수 있는 나도 서퍼다 2탄을 소개한다.서프보드에서 패들링하는 방법부터 테이크오프 노하우까지. 단 3분만에 끝내는 서핑 기본레슨. KPSA(한국서핑협회)프로서퍼 이형주 서피비치 강사팀장에게 영상을 통해 배워보자.[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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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분석]KBL 외인 선발, 누가 흡족했고 아쉬웠나
'2015 프로농구(KBL) 외국 선수 드래프트'가 열린 22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팜스 호텔 그랜드볼룸. 감독과 코칭스태프 등 10개 구단 관계자들의 얼굴은 설렘과 긴장이 가득했다. 한 시즌 농사를 좌우할 중차대한 선택이기 때문이다.각 팀 관계자들은 저마다 1라운드 1순위의 부푼 기대를 안고 행사장으로 들어섰다. 다만 모비스와 동부는 상대적으로 홀가분한 표정이었다. 지난 시즌 우승과 준우승팀으로 1라운드에서 가장 뒤쪽인 10, 9순위를 뽑는 까닭이다.더욱이 이번 드래프트에는 2명 중 193cm 이하 선수 1명을 무조건 뽑아야 하는 규정까지 생겼다. 10개 구단이 더 치밀한 전략을 세운 까닭이다.이런 가운데 진행된 2015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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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웰 "新 용병제 희생양? 나는 프로다"
'2015 프로농구(KBL) 외국 선수 드래프트'가 열린 22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팜스 호텔 그랜드볼룸. 115명의 지원자들이 20개 구단의 선택을 받기 위해 모였다.예상대로 대부분 1라운드 지명은 KBL 유경험자들로 이뤄졌다. 1순위 리카르도 라틀리프(삼성), 2순위 데이비드 사이먼(SK), 4순위 찰스 로드(KGC인삼공사) 등이었다. 전체 10명 중 8명이었다. 새로운 선수는 3순위 안드레 스미스(전자랜드), 5순위 안드레 에밋(KCC)였다.주목을 받았던 리카르도 포웰(196.2cm)과 애런 헤인즈(199cm)는 상위 순번에 뽑히지 못했다. 이들은 모두 최근 3년 동안 전 소속팀 전자랜드와 SK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던 리그 정상급 외인이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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