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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권위 '스포츠산업대상' 공모
'제10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공모가 7월 1일부터 시작한다.'스포츠산업대상'은 스포츠산업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총 7개 부문에서 11개의 상을 시상한다.시상 부문은 △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3) △우수 프로스포츠단상(1) △우수 지자체상(2) △골프경영혁신상(1) △공로상(2) 부문이며,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표창(상금 1천만 원)과 국무총리표창(상금 7백만 원)이 수여된다.신청 자격은 스포츠산업 관련 기업 및 단체, 프로스포츠단, 지자체, 개인 등이며, 신청서는 8월 29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과에 접수하면 된다.9월 중에 1차 서류심사, 2차 시청각발표(프레젠테이션) 심사 등의 절차를 거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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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종 "죽기 아니면 살기…로드FC 플라이급 챔프 노터치"
"죽기 아니면 살기로 훈련했다."송민종(23, 일산팀맥스)이 로드FC 초대 플라이급 챔피언 등극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7월 26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16' 대회에서 조남진(23, 부산팀매드)과 플라이급 챔피언 벨트를 놓고 격돌한다.자신감의 밑바탕에는 엄청난 훈련량이 있다. 송민종은 "하루 3~4타임씩 훈련하면서 주짓수 피니시 기술을 집중적으로 보강하고 있다. 같은 체급에서 나보다 훈련을 많이 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라고 장담했다.그렇다고 상대의 실력을 얕잡아보지는 않는다. 그는 조남진에 대해 "명문팀 부산팀매드에 몸담고 있고, 플라이급에서 쌓은 내공을 무시할 수 없는 선수"라며 "지난 2월 로드F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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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위 노승열, 막판 힘 부족!
지난해 US오픈 챔피언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연장 끝에 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우승트로피를 차지했다.로즈는 30일 미국 메릴랜드주 콩그레셔널 컨트리 클럽 블루 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 숀 스테파니(33·미국)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승부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로즈는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로 기록해 더블보기를 기록한 스테파니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PGA 통산 6승째.전날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우승을 기대했던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이날 무려 8타를 잃고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오픈 출전권까지 놓쳤다노승열은 전반까지 버디 2개, 보기 2개로 타수를 지켰으나 후반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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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루이스, 또 우승!
전날까지 무섭게 치고올라왔던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미셸 위(25·나이키골프)가 막판 부진을 보인 가운데 세계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LPGA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루이스는 30일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합계 12언더파 201타로 정상에 올랐다.선두에 4타 뒤진 채 마지막 라운드에 들어간 루이스는 이날 버디 7개를 잡아내며 리디아 고(17·뉴질랜드) 등 공동 2위를 1타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거뒀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통산 11승째다.전날 단독 선두였던 미셸 위는 이날 2오버파의 부진으로 공동 8위(8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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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흥철, 프로 8년만에 첫 우승
주흥철(33)이 프로 데뷔 8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주흥철은 29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군산CC오픈 마지막 날 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트로피오 함께 우승 상금 6천만원을 받았다.허인회, 황중곤과 함께 공동 선두로 맞막 라운드를 맞은 주흥철은 전반서 1타를 잃고 선두를 내줬지만 후반 14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주흥철은 16번홀(파5)에서 어프로치 샷을 홀 1.5m에 붙여 다시 1타를 줄이며 1타차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마지막 18번홀(파4)에서 8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집어넣고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이며 2006년 프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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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배구, 연이틀 네덜란드에 풀세트 역전패
남자 배구 대표팀이 또 다시 네덜란드에 풀세트 역전패를 당했다.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월드리그 국제대회' 네덜란드와 E조 10차전에서 2-3(21-25 27-25 25-18 19-25 9-15)으로 졌다. 전날에 이어 먼저 두 세트를 따내고도 4, 5세트를 내리 내줬다.지난 2일 네덜란드에 21년 만의 월드리그 승리를 거둔 이후 2연패다. 월드리그 상대 전적은 2승20패가 됐다. 다른 대회까지 포함하면 7승35패다.올 시즌 월드리그 성적은 2승8패가 됐다. 승점 1을 보태 11점으로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다. 대표팀은 7월 6, 7일 포르투갈 원정에서 최종 2연전을 치른다.전광인이 양 팀 최다 20점에 서재덕(13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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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3주 연속 우승 'AG 金 청신호'
배드민턴 남자복식 간판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국군체육부대)이 3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에 오르며 인천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이용대-유연성은 29일 시드니에서 열린 '2014 호주오픈 슈퍼시리즈'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대만의 리성무-짜이자신(세계랭킹 6위)을 2-0(21-14 21-18)으로 완파했다.최근 3개 대회 연속 금메달이다. 특히 이용대가 금지약물 검사 절차 위반으로 받은 징계가 풀린 뒤 일본오픈 슈퍼시리즈, 인도네시아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까지 정상에 올랐다.이런 상승세로 당초 세계 랭킹이 6위에서 2위까지 올랐다. 특히 앞선 2개 대회에서 세계 1위 모하마드 아흐산-헨드라 세티아완(인도네시아)을 잇따라 제압하며 1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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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배구, 네덜란드에 풀 세트 역전패
한국 남자 배구가 네덜란드에 아쉬운 역전패를 안았다.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월드리그 국제대회' 네덜란드와 E조 9차전에서 풀세트 끝에 2-3(31-29 16-25 25-23 30-32 14-16)로 졌다.지난 2일 원정에서 21년 만의 승리를 거둔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월드리그 상대 전적이 2승19패가 됐다. 다른 경기를 포함한 전적은 7승34패다.월드리그 E조 최하위를 면치 못했다. 2승7패로 승점 1을 추가, 10고지에 오르는 데 만족해야 했다. 3위 체코(승점 12)에 2점 차다.박철우(삼성화재)가 양 팀 최다 28점, 전광인(한국전력이) 18점을 터뜨리는 등 쌍포가 제몫을 했다. 그러나 승부처 고비를 넘지 못했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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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아! 박주영 '결별 최종통보', 무적선수 돼
박주영이 소속팀이었던 아스널로부터 '완전 결별'을 통보받았다.아스널은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달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 11명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박주영을 포함시켰다.아스널이 발표한 직후 한국은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뤘고 박주영은 벤치를 지켰다.박주영은 이번 브라질월드컵 두 번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 113분 뛰는 동안 단 1개의 슈팅에 그쳤다.박주영이 최종엔트리 포함될 때부터 해외언론조차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박주영은 2011-2012시즌을 앞두고 프랑스 모나코에서 아스널로 이적됐다. 하지만 아스널에서 벤치만 지키다 2부 왓포드로 임대됐지만 지난 시즌 15분을 뛰는데 그쳤다.박주영은 이번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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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홍명보 "좋은 경험" vs 이영표·김승규 "실패다"
이영표 해설위원이 홍명보 감독의 "좋은 경험을 했다"는 발언에 대해 "월드컵은 경험하러 나오는 자리가 아니다"고 일침을 가했다.이영표 해설위원은 27일 벨기에전이 끝난 뒤 "월드컵은 경험하러 나오는 자리가 아니다. 실력을 증명하는 무대다"라고 일침을 가했다.홍명보 감독은 벨기에전이 끝난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월드컵을 통해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스스로 위안하는듯한 발언을 했다.이영표 해설위원이 이날 중계 해설을 마무리할 때도 이번 한국대표팀이 실패냐'고 묻는다면 '실패'라고 말할 것"이라고 했다.정성룡을 대신해 골문을 책임진 김승규(사진)도, 국내외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오늘 경기를 경험으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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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선방' 김승규 "월드컵은 경험 쌓는 대회아냐. 실패다"
27일 조별리그 최종전 벨기에와 경기에 정성룡을 대신 골문을 책임진 김승규(사진)는, 국내외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오늘 경기를 경험으로 삼지 않고 실패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김승규는 벨기에전이 끝난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월드컵은 무대 경험 쌓으려고 나오는 게 아니라 완벽한 준비해서 최고 성적 거둬야 하는 대회"라고 말했다.이어 "오늘 경기를 경험으로 삼지 않고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다음 월드컵 나가게 된다면 최고의 성적으로 하고 싶다"며 아쉬워했다.조별예선 3경기를 모두 뛴 기성용은 경기 후 선수들이 눈물을 많이 흘린데 대해 "선수들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는데 부족한 거 느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이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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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홍명보 "내가 제일 부족"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이 "우리가 많이 부족했다. 그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부족했다"며 '실패'의 잘못을 자신에게 돌렸다.결국 16강 진출이 좌절된 한국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벨기에전이 끝난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일단 우리가 많이 부족했으며 특히 내가 많이 부족했다"며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아직 젊은 선수들인 만큼 앞으로 한국 축구는 계속 발전할 것이다"고 말했다.벨기에전 패인으로는, "계속 공격적인 경기를 하다 카운터 어택에 실점했다. 이것을 감수하고 공격을 골을 넣는 게 중요했다. 선수들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끝으로 "이번 월드컵을 통해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스스로 위안했다.CBS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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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무원칙, 색깔없는 한국축구 '탈락'
한국월드컵대표팀은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벨기에에 0-1로 패했다.결국 1승도 거두지못하고 16강 진출이 좌절됐다.한국은 후반 32분 디보크 오리지가 페널티 아크 정면에서 때린 슛을 골키퍼 김승규가 펀칭했으나 쇄도해오던 얀 베르통언이 가볍게 다시 밀어넣어 결승골을 내줬다.벨기에 스테번 드푸르가 전반 종료를 앞두고 퇴장 당해 11대10으로 수적으로 우세한 상황에서였다.대표팀은 이날 기존 선발에서 박주영대신 '장신 골잡이' 김신욱을, 골키퍼 정성룡 대신 김승규를 선발로 내보내고 후반에는 이근호까지 투입하는 전술변화를 꾀했다.알제리전에 비해선 수비 조직력이 이뤄졌고 공격에서도 제공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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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러시아 선취골, 알제리에 1-0 앞서
H조 조별리그 3차전 러시아-알제리와의 경기에서 러시아가 선제골을 기록했다.러시아는 전반 6분 알렉산더 코코린이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그대로 머리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알제리는 1승 1패(승점 3), 러시아는 1무 1패(승점 1)를 기록 중이며 알제리는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16강에 오른다. 러시아는 반드시 승리한 뒤 한국-벨기에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16강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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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9월 20일 UFC 일본대회 출전
추성훈(38, 일본명 : 아키아먀 요시히로)이 2년 7개월의 공백을 깨고 9월 UFC에 복귀한다.UFC 측은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추성훈이 9월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2012년 2월 'UFC 144'에서 쉴즈에 패한 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훈련 중 다친 무릎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안 보였기 때문이다. 대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사랑이와 동반 출연하는 등 방송활동에 전념했다. UFC전적 1승4패. 데뷔전만 승리했을 뿐 크리스 리벤, 마이클 비스핑, 비토 벨포트, 제이크 쉴즈에 잇따라 패했다. 이번 경기에서 패할 경우, 은퇴를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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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파이터' 송효경, 그녀가 싸우는 이유
7월 26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16' 대회 여성부 경기(-54kg 계약체중)에 출전하는 송효경(32, 싸비MMA)은 홀로 8살 짜리 아들을 키운다. 아들 이름은 명우.명우는 운동하는 엄마를 자랑스러워 한다. 과거 보디빌더와 크로스핏 선수로 뛸 때 트로피와 메달을 받아오면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었다. 이번에 로드FC 시합에 나간다고 하자 "트로피 받아서 명우 주세요"라며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싱글맘 파이터' 송효경이 승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송효경의 상대는 기무라 하즈키. 하즈키는 5전 4승 1무의 격투기 전적을 보유한 강자다. 반면 송효경은 6전 6패. 객관적인 전력은 뒤지지만 승산은 충분하다.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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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승부' 벨기에전, 전국 거리응원 펼쳐져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될 벨기에전에도 전국적으로 대규모 거리 응원전을 펼쳐지고 이에 따라 주변 도로에 교통이 통제된다.27일 새벽 서울 광화문광장과 강남 영동대로에 각각 1만5000여명을 비롯해 전국 27곳에 6만4900명의 응원 인파가 모일 것으로 경찰청은 전망했다.고양시 일산서구 복합문화공간 '원마운트' 야외무대에서는 아이돌그룹의 콘서트에 2천여 명의 응원단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은 사직야구장,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울산은 울산공원 내 호반광장에서 울산시와 현대자동차 주최로 거리 응원전이 펼쳐진다.이밖에 대구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광주는 월드컵경기장에 응원단 수천명이 찾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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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인천AG 개폐회식 참여 기자회견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재능기부를 통해 인천아시안게임 개폐회식에 참여한다.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1일 오후 2시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그랜드볼룸A에서 인천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출연진 및 연출진 기자회견을 열고 개폐회식 관련 내용을 공개한다.이날 회견에는 김영수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임권택 총감독, 장진 총연출, 엑소 멤버 시우민과 첸, 국악인 안숙선, 비올리스트 리차드 용재 오닐, 첼리스트 송영훈이 참석하고, 윤수영 KBS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또한 이상봉, 이유숙(이상 의상), 김영동, 김중우(이상 음악), 한선숙, 강옥순(이상 안무), 유재헌(미술), 차은택(영상), 이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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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브라질'에서 '한류의 장' 펼쳐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가 한창인 브라질에서 경제 한류를 일으키기 위한 '한류의 장'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 코리아 브랜드 & 한류 상품 박람회, 이하 KBEE 2014)’가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경제수도 상파울루에서 개최된다.‘KBEE 2014’에서는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통한 창조경제 구현을 목표로 한류의 브랜드파워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브라질 국민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중남미 통합 경제의 리더인 ‘브라질’은, 경제규모 1.6조 달러의 세계 경제대국으로 월드컵에 이어 2016년 올림픽도 앞두고 있어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월드컵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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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2연패일까, 미셸 위 2연승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전반전 마지막 대회인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박인비(26.KB금융그룹)의 방어가 주목된다.28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나클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은 지난해 박인비가 시즌 최다승인 5승 타이 기록을 세운 대회다.박인비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시즌 다섯 번째 우승을 일궈내며, 2001년과 2002년 2년 연속 박세리가 세운 시즌 최다승인 5승과 타이를 이뤘다.‘메뉴라이프 파이낸셜 LPGA 클래식’에서 약 11개월 만에 시즌 첫 승(투어 통산 10승째)을 이룬 박인비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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