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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성료... 8500여명 참가
음성군은 28일 개최된 제18회 반기문 마라톤대회가 동호인 8천5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김일중, 채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개회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안해성 의장, 김기창 체육회장, 임호선 국회의원, 윤건영 충북교육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특히 지난 제17회 대회에 이어 반기문 총장 내외가 참석해 참가선수들에게 격려 인사를 전하는 등 대회를 더욱 빛냈다.이번 대회는 음성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음성생활체육공원을 순회하는 5km 건강코스와 감우재, 금왕, 생극 오생리를 반환해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다.교통통제와 우회도로 안내, 주요 도로 경찰·자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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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 육상팀, 시즌 첫 전국대회서 금3·은2·동1 '금빛 질주’
경산시 육상팀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전남 여수시 전남 여수망마경기장 내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4 여수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올해 기분 좋은 첫 출발을 알렸다.이번 대회에서 김유진이 여자 5000m에서 16분 34초 34, 1500m에서 4분 22초 46으로 금메달을 획득 2관왕을 차지하며 중장거리의 강자다운 실력을 과시했다.김수빈은 10종경기에서 6,538점으로 금메달, 장대높이뛰기에서 4m를 뛰어 동메달을 차지해 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또 김일현이 남자 원반던지기 결선에서 51m 20을 던져 은메달을, 여자부 3200m 계주에 홍해인, 차지원, 김지혜,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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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82] 왜 ‘셔틀콕’을 ‘버디’라고도 부를까
일전에 셔틀콕 어원의 유래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미국 등 외국에서는 셔틀콕을 닉네임으로 버디라고도 말한다.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셔틀콕과 함께 버디로 불리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고 있으면 좋을 것이다. (본 코너 1052회 ‘왜 ‘셔틀콕’이라 말할까‘ 참조)버디라는 말은 골프 용어로도 쓰인다. 기준타수 보다 1타 적게 치는 것을 의미한다. 버디라는 말은 새를 뜻하는 ‘버드(Bird)’에서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처럼 공이 잘 날아가 홀에 들어간 데서 유래했다. 영어에서 사람 뒤에 ‘~ie’라는 접사를 붙이면 귀여운 애칭을 나타낸다. 우리 말에 ‘송아지’, ‘망아지’에서의 ‘~아지’와 같은 역할이다. (본 코너 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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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대회, 청송군서 개최
청송군은 4월 26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4월 28일까지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제66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 중·고등학교 검도연맹이 주최하고 청송군검도회가 주관하며 청송군, 청송군의회, 청송군체육회, 경상북도검도회, 사)대한검도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체육 활성화와 균형잡힌 체육발전을 도모하여 관광객 유입을 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고자 개최되었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약700여명의 검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남중부, 여중부, 남고부, 여고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로 구분하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펼쳐 흥미진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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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 양궁팀 한 솔 선수, 후배사랑 발전기금 쾌척
홍성군청 양궁팀 신예 한 솔 선수가 모교 양궁부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쾌척해 후배사랑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훈훈한 나눔의 귀감이 되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한 솔 선수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모교인 홍남초등학교와 홍성여자중학교, 홍성여자고등학교를 잇따라 방문해 총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교시절부터 전국체전 우승과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출전 등 두각을 나타내며 기대주로 주목받은 한 솔 선수는 “훌륭한 선수로 키워준 학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군청 입단 후 받은 계약금 일부를 기부하게 됐다.”라며“양궁인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성진 홍성군청 양궁팀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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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4 파주’ 4월 25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성대한 개막
1,400만 경기도민의 스포츠 대축제인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4 파주’가 지난 4월 25일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진행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 대장정의 문을 열었다.‘아름다운 도전, 감동가득 파주, 하나되는 경기’라는 표어로 진행되는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개회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오병권 경기도행정1부지사, 염종현 경기도의회의장, 윤희정 파주시의회 부의장과 경기도 시군 단체장, 시군 의회의장 그리고 파주시에서 최초로 열리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고자 수많은 시민이 함께했다.개회식은 경기춤연구회의 품격 있는 춤 공연으로 시작하여 파주윈드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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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 실업팀, 전국 대회 우수한 성적 쾌거
논산시는 논산시청 소속 인라인 스피드팀(지도자 강호열·이은상)과 육상팀(지도자 한상옥)이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인라인 스피드팀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남원에서 개최된 2024 남원 코리아 오픈에 출전하여 남자부 최인호 선수가 E15,000m와 P10,000m 부문 개인전에서 1위를 거머쥐는 동시에 박도봉, 송광호 선수와 함께한 계주 3,000m에서 3위를 차지해, ‘남자일반부 MVP’를 수상했다. 또한, 여자부 이예림 선수는 500m+D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서소희, 심채은 선수와 함께한 계주 3,000m에서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 외에도 남자부 주장 박도봉 선수가 1바퀴 스프린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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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연맹회장기 실업대회 단체전 정상차지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지난 25일 밀양시에서 펼쳐진 '2024 KB금융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배드민턴선수권대회'단체전 결승전에서 남, 여팀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먼저, 남자단체전 결승에서는 충주시청(16강)과 당진시청(8강), 고양시청(4강)을 이기고 올라온 김천시청과 광주은행(8강)과 요넥스(4강)를 이기고 올라온 밀양시청이 맞붙어, 1경기 단식에서는 유태빈(김천시청)선수가 김동훈(밀양시청)선수를 2:1로 승리하였고, 2경기 단식에서는 박범수(김천시청)선수가 손완호(밀양시청)선수에게 0:2 패배하며 세트스코어 1:1의 균형이 맞추어졌다. 뒤이어 이어진 3경기 복식에서 나성승·왕찬(김천시청)조가 임수민·박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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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81] 배드민턴에서 왜 ‘하이클리어’라고 말할까
배드민턴 TV 중계에서 캐스터가 “하이클리어”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이클리어는 배드민턴에서만 쓰는 전문 용어이다. 공을 최대한 높이 그리고 멀리치는 고급 기술이다. 이 말은 영어 ‘high clear’에서 유래했다. ‘high’는 높다는 의미이며, ‘clear’는 멀리 보낸다는 의미이다. 즉 높게 띄운다는 뜻이다. 언제부터 이 말을 배드민턴에서 쓰기 시작한 지는 불분명하지만 영국 배드민턴 초창기인 20세기 초부터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한다.클리어는 베이스라인에서 상대 베이스라인까지 높고 깊게 치는 오버헤드 샷이다. 일반적으로 랠리를 계속하기 위한 수단으로 쓴다. 특히 하이클리어는 대표적인 방어샷이다. 상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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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체육회,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광명시체육회는 지난 24일 KTX광명역 컨벤션웨딩홀에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 임오경 국회의원, 시도의원, 체육회 임원 등 내빈과 선수단 200여 명이 참석해 우승을 다짐했다.유상기 광명시체육회장은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해 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종합 3위,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종합 2위의 저력을 발휘했다. 이번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는 종합 1위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께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박승원 시장은 “여러분이 그간 흘린 땀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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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성료
보성군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벌교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보성군체육회와 보성군 씨름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초중고, 대학부, 여자 부분 7체급 전문 씨름선수단체전 59팀, 개인전 41팀 총 100팀 876명이 참가했다. 개인전은 체급별로 7개 경기 우승자가 선정되며, 단체전의 경우 △초등부 교방초등학교, △중등부 마산중학교 , △고등부 현일고등학교, △대학부 단체전 영남대학교가 최종 우승했다. 19일 폐막식에서는 고등부 단체전 결승 우승팀에게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했으며, 지난 경기는 모두 유튜브‘샅바TV’채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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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김성용, 문경장사씨름대회 태백급 2위 올라
양평군은 2024 민속씨름 문경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한 김성용이 23일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2일부터 26일까지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김성용은 임종걸(수원특례시청)과의 8강전 1회전에서 쌍방 공격을 시도했지만 결정이 나지 않아 연장전까지 이어졌고, 임종걸이 들배지기를 시도했으나 김성용이 빠르게 방어하면서 밀어치기 기술로 첫 승을 가져왔다. 2회전은 잡치기 기술을 성공하며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또한, 문준석(수원특례시청)과의 준결승전에서 1회전은 문준석에게 들배지기 기술을 당해 첫판을 내주었으나, 김성용은 2회전에서 상대의 들배지기 기술을 방어한 후 빗장걸이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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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B국민은행 챌린지 바둑리그, 순천에서 개최
순천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주암면 소재 한국바둑중고등학교에서 2024 KB국민은행 챌린지 바둑리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재)한국기원이 새롭게 출범한 바둑리그로, (재)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고, KB국민은행,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대회로,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 포함 16개팀 12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현재까지 서지산 프로 포함 총 13명의 프로기사를 배출한 순천의 한국바둑중고등학교팀(감독 1명, 선수 5명)이 참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노관규 순천시장은 “2024 KB국민은행 챌린지 바둑리그가 순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바둑뿐만 아니라 전 종목에서 누구나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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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는 오늘(25일)부터 5월 6일까지 '2024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와 요트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 요트협회가 주관한다. 페스티벌은 주행사인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4.25. 부터 4.28.)와 부대행사인 ‘한·일 아리랑 요트레이스’(5.3. 부터 5.6.)로 구성돼, 약 3주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19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크루저 요트대회로, 올해는 9개국에서 38팀(척) 28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띤 레이스를 펼친다. 4월 25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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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80] 배드민턴에서 왜 ‘스매시’라고 말할까
‘스매시’는 외래어로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 등에서 높게 넘어오는 공을 네트 너머로 세게 내려 꺾어 치는 것을 의미한다. 영어 ‘Smash’ 발음을 우리 말로 표기했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Smash'는 18세기 초 아래로 가격한다는 의미로 처음 사용됐다. 1759년 타동사로 산산조각을 낸다는 뜻으로 ‘Smack’, ‘’Mash’, ‘Crush’ 등과 같은 용도로 썼다. 1813년 자동사로 강력하게 때린다는 의미로 사용했으며, 테니스에선 1882년부터 공식적으로 이 말을 썼다. 미국야구사전 ‘딕슨 베이스볼 딕셔리’는 뉴욕 프레스 1888년 4월19일자에서 에드워드 J 니콜라스가 볼을 강하게 때린다는 의미로 처음 ‘Smash’를 썼다고 설명한다. 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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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플라이급 TOP5 맞대결, '리스 맥라렌 vs 후융'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이 종합격투기 플라이급 TOP5 맞대결을 선보인다.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5월4일 ONE 파이트 나이트 22가 열린다. 플라이급 랭킹 4위 리스 맥라렌(33·호주)과 5위 후융(28·중국)이 맞붙는다.ONE 파이트 나이트 22는 미국 뉴욕에서 5월3일 오후 8시부터 글로벌 OTT 서비스 Amazon Prime Video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도록 일정을 맞춘다. 한국에는 ‘쿠팡플레이’로 방송된다.후융은 2019년 리얼리티 프로그램 ‘ONE 히어로 시리즈’ 4연승으로 정식 계약을 맺었다. 2021년부터 원챔피언십 4승 1패. 종합격투기 플라이급 타이틀매치 경력자 와카마쓰 유야(29·일본)한테 만장일치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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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 4월 25일 울산 개막
싱그러운 봄,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축전은 전체 60개의 경기장에서 41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지며 전국 17개 시‧도의 생활체육 동호인 2만여 명이 참석한다. 동호인 가족, 관객 등을 포함하면 총 6만여 명이 경기와 개회식 등 축제를 함께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일 생활체육 교류를 위해 일본 생활체육 동호인 156명도 함께하게 되는데, 배드민턴, 농구 등 9개 종목에 출전해 우리나라 동호인들과 어우러진 생활체육 교류와 함께 우호 증진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나흘간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4월 26일 오후 5시 30분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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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79] 배드민턴 혼합복식 유래는 테니스? 탁구?
현재 세계배드민턴연맹 세계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혼합복식에서 서승재-채유정 조가 4위, 김원호-정나은 조가 7위에 각각 올라있다. 이 부분 세계 랭킹에서 중국은 1위 중국의 정시웨이-황야총 조, 2위 펑얀제-황동핑 조, 5위 지앙 젠 방-웨이 야 신 조 등 3개 조가 10위권 랭킹 내에 들어있다. 배드민턴 혼합복식 명칭은 테니스, 탁구 등 라켓스포츠에서 빌려온 말이다. 혼합복식은 한자어로 ’혼합(混合)‘과 ’복식(複式)‘의 합성어인데, 두 단어 모두 일본식 한자어이다. 남녀 2명이 한 팀을 구성해 경기를 갖는 형태라는 뜻이다. 영어 ‘mixed doubles’를 번역한 말이다. 단식(單式), 복식(複式)과 마찬가지로 혼합복식도 일본식 한자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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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인 축제의 장’ 인천시 남동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막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가 ‘제14회 남동구청장기 줄넘기대회’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는 남동구 체육회에 등록된 정회원 22개 종목단체가 참여해 11월까지 남동다목적실내체육관 등 공공 체육시설에서 협회별 일정에 따라 경기를 진행한다. 20일 남동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줄넘기대회 개회식에는 선수와 학부모, 협회 임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해 2024년 종목별 체육대회 첫 시작을 알렸다. 박종효 구청장은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가 동호인들이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참가한 모든 선수가 부상자가 생기는 일 없이 그동안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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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의왕시장배 볼링대회 성황리에 개최
의왕시장배 볼링대회가 21일 의왕포일볼링센터에서 개최됐다. 의왕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왕시볼링협회가 주관, 의왕도시공사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의왕시의 볼링 동호인 클럽 선수 및 G스포츠클럽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대회는 총 30개 팀 90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대한볼링협회에서 공인한 레인에서 새롭게 교체된 핀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대회 경기 결과, 미르 A(전평호, 정이든, 김선영) 팀이 총점 2,653점(평균 221점)으로 우승했으며, 2위는 2,561점의 의왕BC B(원영석, 허은혜, 김기범)팀이, 3위는 2,511점의 핀파워 C(홍두표, 조우형, 나용성)팀이, 4위는 2,485점을 기록한 카리스마 B(우남규, 김영곤, 이도훈) 팀이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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