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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장수 IOC 딕 파운드 위원, 코로나19로 베이징동계올림픽도 걱정해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되기 직전에 도쿄올림픽 취소를 제기했던 최장수 현역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딕 파운드 위원(78··캐나다)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딕 파운드는 14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매체 인사이드더게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최악의 경우 코로나19로 내년 도쿄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도 모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며 “코로나19가 2022년까지 영향을 미쳐 올림픽 전체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도쿄 하계올림픽이 1년 연기되면서 도쿄올림픽은 2021년 7월 23일 개막하고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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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13일 올림픽문화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스포터즈(제5기 명예기자단)’ 온라인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 5기를 맞이하는 명예기자단의 새이름 ‘스포터즈(Sport-ers)’는 지난 3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지원한 총 305명의 대상자 가운데 활동경력, 작문 및 촬영능력 등을 평가해 최종 31명을 선발했다. 이들 스포터즈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전국 각 지역의 스포츠 현장에서 활동하게 된다.당초 발대식은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전문가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참여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는 스포터즈 대표자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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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및 체육단체, '체육인 호소문 발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및 체육계 관계자들은 14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체육계 피해가 심각하다며 국회와 정부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요청하는 '체육인 호소문'을 발표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8일 회원종목단체 및 체육시설 관계자, 시도체육회장단, 공공스포츠클럽 관계자 등과 차례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른 체육계 피해 현황 및 지원 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다. 다음은 '체육인 호소문'의 전문이다. 건강을 넘어 생계를 위협하는 코로나19,체육계 종사자들을 위한 적극적 지원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국면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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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수가 알려주는 ‘집콕운동’...종목별 홈트레이닝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야외 체육 활동이 어려워진 국민들을 위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집콕운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한체육회는 최근 2020도쿄올림픽 연기에 따라 집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어떤 모습으로 ‘집콕생활’을 하고 있는지 만나보고, 그들만의 독특한 ‘집콕운동’ 방법을 대한체육회 유튜브(채널명 대한체육회TV)를 통해 공개했다. ※ 대한체육회TV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XU3UhTVOX7w6NhQpzxEeJQ국가대표 선수들은 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해당 종목 맞춤형 중심(코어) 운동법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집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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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코로나19로 피해입은 1045개 업체에 500억원 융자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입은 1045개 산업체에 500억원 규모의 융자를 실시했다.공단은 13일 3월 12일(목)부터 4월 3일(금)까지 코로나19 피해 산업체를 대상으로 접수 받은 특별융자 신청을 2차에 걸쳐 심사 및 통보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자금난을 겪는 스포츠산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이번 융자지원 사업은 총 1,229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이중 1,045개 기업에 500억원 규모의 융자 결정을 최종적으로 통보했다. 2차 특별융자 지원 대상에 선정된 피해업체는 결정통지서를 지참하여 은행에서 대출심사를 받아 이르면 4월 16일(목)부터 대출금을 수령할 수 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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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 스포츠 용어를 제대로 알면 인생이 넓어진다
오랫동안 스포츠 취재현장을 찾아 다녔다. 파릇파릇했던 청춘이 어느덧 희끗희끗 머리털이 샌 황혼의 나이가 됐다. 재미삼아 시작해 밥벌이가 된 스포츠 기자 생활을 한 지가 벌써 35년이 흘렀다. 내가 쓴 많은 기사는 오랜 기자 생활의 성과물이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간간히 들어다 보면 기자 이니셜이 박혀 나갔던 기사들은 마치 오래된 물건처럼 느껴졌다. 거기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그동안 직접 경험했던 올림픽, 월드컵, 세계선수권대회 등 굵직 굵직한 대형스포츠 이벤트는 시대적인 의미와 함께 지극히 개인적인 기억을 떠오르게 한다.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 수개월 전의 일이다. 내가 일했던 모 스포츠 신문사와 자매 결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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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의 헬스톡톡]똥배 줄이기 위해서는 '웨이트-유산소' 병행이 효과적
최근 미국 하버드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40세 이상 남성 1만명을 대상으로 12년 동안 장기 추적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나오기 쉬운 뱃살, 흔히 ‘똥배’라 불리는 복부 비만을 줄이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보다 ‘웨이트트레이닝’, 즉 근력운동이 더 좋다고 한다. 즉 무거운 바벨과 덤벨을 드는 것이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보다 체지방 연소에 더효과적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유산소 운동이 효과가 전혀 없다는 것은 아니다. 가장 큰 효과를 보려면 웨이트트레이닝에 유산소 운동을 더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웨이트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한 그룹이 가장 복부 비만이 적었고, 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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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100년](15)조선체육회 창립
조선체육회 고고성 울려 동아일보에 변봉현이 '조선에서의 체육기관의 필요성을 논함'이란 제목으로 세 차례 논설이 나가고 난 뒤 조선의 체육 기관 설립은 기정사실화 되었다. 동아일보 간부, 특히 설산 장덕수 주필이 적극적으로 후원했고 일반 사회에서도 격려와 협조가 뒤따랐다. 덩달아 소위 유의청년들의 발걸음도 바빠졌다. 변봉현의 논설이 나간 지 2개월이 지난 1920년 6월 16일 오후 6시 인사동에 있는 명월관 별유천지에서 전국에서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체육회 첫 발기인회가 열렸다. 이 발기인회에서는 창립준비위원으로 윤기현, 변봉현, 원달호, 이동식, 김병태, 이중국, 유문상, 이원용, 김동철, 김규면 등 10명을 선출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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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바흐 위원장, "도쿄올림픽 연기에 결코 주저하지 않았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세계적 확산으로 인한 2020도쿄 올림픽 연기 결정에 결코 주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독일 dpa 통신은 12일(한국시간) 바흐 위원장이 독일 주간지 '벨트 암 존탁'과의 인터뷰에서 "올림픽 연기 결정을 내리는 데 결코 주저하지 않았다"면서 올림픽 연기 결정을 내리는데 시간이 걸렸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고 보도했다..바흐 위원장은 지난 3월 24일 올림픽 연기 발표를 할 당시 분위기를 "유궁한 역사의 올림픽 유산이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하면서 "책임자라면 직감으로 결정을 내려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 바흐 위원장은 국제경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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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도연맹, 코로나19 집단감염 첫 사례 인정
일본의 중앙경기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일본유도연맹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인정됐다. 일본 스포니치는 12일 "일본유도연맹에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해 모두 8명의 감염이 확인됐다"면서 "중앙 경기단체들 가운데 최초의 집단 감염 인정"이라고 보도했다.이로써 일본유도연맹은 지난달 4일 첫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모두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으로 늘어났다. 일본에서는 특정단체 내에 감염자가 5명 이상 나오면 집단감염으로 인정하고 있어 일본유도연맹이 중앙경기단체들 가운데서는 첫 집단감염 사례가 됐다. 이 매체는 "추가로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인 남성 3명은 사태가 심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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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의 헬스톡톡]잘못된 운동상식 피해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무슨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정확한 정보는 일의 성패를 좌우한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정확한 운동 지식을 갖춰야 운동을 통해 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운동 전 스트레칭은 운동성과를 높인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스트레칭을 하면 오히려 부상을 입기 쉽다. 운동 전에는 PT 체조 같은 동적인 웜업을 통해 운동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은 운동 후에 하도록 하자. 근육과 결합조직이 유연해지고 근육통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남성들의 울룩불룩한 근육을 싫어하는 여성 들은 웨이트 트레이닝이 여성을 남성 같은 근육질로 만든다고 잘못 알고 있다. 대부분 여성들은 근육을 크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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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권위 도로사이클 투르드 드 프랑스, 늦여름으로 연기될 듯
세계 최고 권위의 도로 사이클 대회 투르 드 프랑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로이터통신은 12일(한국시간) 투르 드 프랑스 대회 조직위원회가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리는 대회를 앞두고 취소가 아닌 연기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같은 사실은 대회조직위가 프로그램 출판사에 보낸 이메일에서 "예측할 수 없는 위기로 공식 발표가 있을 때까지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며 "지금은 대회의 취소보다는 늦은 여름으로 대회를 연기할 수 있다"고 언급해 사실상 대회 연기를 기정사실화했다.프랑스 일주를 뜻하는 투르 드 프랑스는 프랑스와 프랑스 인접국가들을 연결하는 알프스 산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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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컵 여자 테니스대회, 코로나19로 취소돼
2020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로저스 컵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취소됐다.캐나다테니스협회는 12일(한국시간) "퀘벡주 정부가 8월 31일까지 스포츠 행사를 금지함에 따라 오는 8월 7일부터 10일 동안 몬트리올에서 열릴 예정이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로저스컵을 코로나19로 인해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로저스컵 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매년 캐나다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번갈아 가며 열리고 있다. 따라서 지난해 토론토에서 열렸던 여자부 대회는 올해 몬트리올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주정부의 스포츠행사 금지에 따라 취소가 된 것이다.하지만 같은 기간에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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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위원장, 도쿄 방문 전격 연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67)의 일본 방문 계획이 전격적으로 취소했다.‘산케이스포츠’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매체들은 지난 10일 무토 도시로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의 발언을 인용해 “바흐 IOC 위원장이 다음달로 예정됐던 일본 방문 계획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바흐 위원장은 다음 달 중순 도쿄올림픽의 성화가 머무는 히로시마에 방문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상황에서 일본 정부가 외국인 입국 제한조치를 취하면서 방일 일정을 미루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무토 사무총장은 “바흐 위원장의 향후 일본 방문 일정은 현시점에서는 미정”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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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강로 원장의 IOC 이야기] 도쿄올림픽 무토 사무총장, 2021올림픽 개최도 불확실해
일본에서 확산이 두드러지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와중에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인 도시로 무토가 4월10일 도쿄올림픽이 2021년에 개최될 것이라는 것을 보장할 수 없다라고 언급했다. 도시로 무토는 원격 기자회견에서 통역사를 통해 행한 발언을 통해 “어느 누구라도 내년 7월까지 바이러스퇴치 통제 가능성여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여러분에게 명백한 답변을 줄 수 있는 확실한 입장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020년 Tokyo올림픽은 2021년 7월23일로, 패럴리픽은 8월24일로 연기되었다. 아베 신조 일본총리는 이에 앞서 7일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는데 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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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당구, 탁구 등 3개 종목, 승강제 리그 도입
야구와 탁구, 당구 등 3개 종목에 축구와 같은 스포츠클럽 승강제 리그가 도입된다. 탁구, 야구, 당구 등 3종목에 스포츠클럽 승강제 리그가 도입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0일 ‘스포츠클럽 승강제(디비전) 리그(이하 승강제 리그)’를 도입할 신규 종목으로 당구, 야구, 탁구 등 3종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승강제 리그란 경릭력에 따라 각 팀들을 몇개 리그로 정한 뒤 하위 리그 상위팀과 상위 리그 하위팀을 서로 바꾸는 제도를 말한다. 이렇게 될 경우 각 리그별 수준이 자연스럽게 평준화를 이룸으로써 각 리그 선수들은 상위리그로 도약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가능하다. . 현재 승강제는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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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정지로' 대한체육회장 선출 개정안 의결, 이기흥 회장 IOC위원직 유지 가능
이기흥(65) 대한체육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직을 중단 없이 유지할 방법이 생겼다.대한체육회는 1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 관련 정관 개정을 심의한 뒤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개정을 의결했다. 체육회는 "격렬한 반대 의사가 있을 때만 투표를 진행한다"며 "이 회장의 정관 개정 제의 후 반r의사를 밝힌 분들이 없어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정관 개정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정관을 개정하려면 재적 대의원 ⅔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체육회 전체 대의원은 120명으로 80명 이상이 지지해야 한다는 뜻이다. 대의원은 38개 동·하계 올림픽 종목에 2명씩, 23개 비올림픽 종목에 1명씩 할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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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체육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의 피켓시위
1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2020년도 대한체육회 정기 대의원총회'가 열렸다. 대한체육회 사업 결과와 결산 내용 등 심의와 체육회 정관 29조 '회장의 선출' 조항 개정을 심의했다.재적 대의원 120명 중 90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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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한 체육회 개정 중단하라
1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2020년도 대한체육회 정기 대의원총회'가 열렸다. 대한체육회 사업 결과와 결산 내용 등 심의와 체육회 정관 29조 '회장의 선출' 조항 개정을 심의했다.재적 대의원 120명 중 90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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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총회 준비하는 이기흥 회장
1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2020년도 대한체육회 정기 대의원총회'가 열렸다. 대한체육회 사업 결과와 결산 내용 등 심의와 체육회 정관 29조 '회장의 선출' 조항 개정을 심의했다.재적 대의원 120명 중 90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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