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프로농구 LG 안정환, 13일 결혼
프로농구 창원 LG 슈터 안정환(29)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LG는 11일 "안정환이 오는 13일 오후 3시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신부 남가혜(30)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안정환은 신부와 대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나 8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한편 신혼여행은 추후 갈 예정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
문재인 대통령 취임, 한국 스포츠에 끼칠 영향은?
한국 스포츠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그 측근에 의해 크나큰 상처를 입었다. 박 전 대통령이 측근인 최순실과 그의 딸 정유라의 입신양명을 위한 도구로 한국 스포츠를 찍으면서 엄청난 시련을 겪었다.정유라의 대학 입학과 향후 돈벌이를 위해 공정해야 할 한국 스포츠가 사사롭게 쓰이면서 병폐가 커졌고, 이게 발각되면서 모순과 비리의 온상으로 매도됐다. 이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정유라가 몸담았던 승마를 비롯해 최순실 일가가 빨대를 꽂았던 평창동계올림픽 등 한국 스포츠는 쑥대밭이 되다시피했다.다행히도 박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그 일당들이 줄줄이 수갑으로 엮이면서 한국 스포츠는 아픔을 치유할 계기를 맞았다. 특히 국민의 뜻에 ...
-
'한국이 좋더라'…外人 선수들이 꼽은 V리그의 매력은?
2017~2018시즌 V리그 여자부에서 활약하길 희망하는 외국인 선수들이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 모였다. 2017 한국배구연맹(KOVO)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24명의 선수는 경기장을 찾은 구단 감독들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 분주하게 코트를 누볐다.선수들의 운명은 12일 정해진다. 연습 경기 이후 오후에 열리는 드래프트에서 구단들은 점찍어 놓은 선수들의 이름을 호명해 유니폼을 입혀 한 시즌 동안 동고동락하게 된다.2015~2016시즌을 앞두고 여자부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트라이아웃은 올해로 벌써 세 번째다. 특히 올해는 국적과 나이 제한을 없애 더욱 다양한 선수들이 V리그의 문을 두드렸다.선수들의 기량 역시 올라갔다는 평가다. 여자부 감독...
-
국내 탁구 최고 권위 '전국종별선수권' 개최
1000명이 넘는 선수들이 나서는 국내 최고 권위의 탁구 대회가 펼쳐진다.대한탁구협회는 10일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제 63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초,중,고등학교부터 대학, 일반부까지 141개 팀 1000여 명 선수가 총출동한다. 각 종별 남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이 펼쳐진다.협회는 "한국 탁구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국가대표 선수들은 2017 독일 뒤셀도르프 세계선수권대회(5월29일~6월5일) 준비로 이번 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한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
옥석을 가리는 '매의 눈'…감독들이 바라본 트라이아웃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2017~2018시즌 V리그 여자부에서 활약한 옥석을 가리는 2017 한국배구연맹(KOVO)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열렸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총 24명의 선수는 연습경기를 통해 눈도장을 받기 위해 분주하게 코트를 누볐다.지난 시즌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손꼽힌 알레나 버그스마와 재계약을 맺은 KGC인삼공사를 제외한 5개 구단의 감독들을 경기장을 찾아 매의 눈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했다. KGC인삼공사의 서남원 감독은 오후 늦게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기량이 어떤지 여유있는 마음으로 지켜봤다.구단은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이번 트라이아웃에 참가하는 선수들에 순위를 매겼다. 그리고 선수들은 이날 그...
-
베테랑 가드 박지현 은퇴…동부 스카우트로 새출발
베테랑 가드 박지현(38, 동부)이 은퇴한다.동부는 10일 "박지현이 프로 15년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스카우트 겸 전력분석원으로 제2의 농구 인생을 시작한다"고 전했다.부산 동아고-중앙대를 졸업한 박지현은 2002년 신인 드래프트 4순위로 동양(현 오리온)에 입단했다. 군 전역 후 LG로 이적했고, 2009-2010시즌부터 동부에서 뛰었다. 동부에서 동아고 동기인 김주성과 함께 2011-2012시즌 KBL 역대 최다승(44승)과 16연승 등 기록을 합작했다.큰 부상도 없었다. 2007-2008시즌 35경기 출전을 제외하면 매 시즌 50경기 가까이 소화했다. 통산 성적은 643경기 평균 6.25점 3.1어시스트.한편 동부는 2017-2018시즌 개막전에 박지현의 은퇴식을 계획...
-
대한체육회, 고객 섬김 헌장 선포식 개최
대한체육회가 회원 종목 단체와 시도 체육회,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심판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체육회는 10일 오전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대한체육회 고객 만족 경영 실천을 위한 '고객 섬김 헌장 선포식'을 열었다. 지난해 3월 통합 대한체육회 출범으로 고객 대상 범위가 전 국민으로 확대됨에 따라 직원들의 고객 중심 경영 마인드를 제고하고,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이날 행사에는 이기흥 체육회장을 비롯하여 체육회 소속 직원 230여 명과 체육회의 직접 서비스를 받는 1차 접점 고객인 각 종목 단체, 시도 체육회,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생활체육지도자 및 상임심판 대표 등 12명...
-
V리그 문 다시 두드리는 이바나 "돌아오고 싶었어요"
V리그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이바나 네소비치(28·세르비아)가 다시 한번 한국 무대의 문을 두드린다. 경험과 노련미를 새로 장착한 그는 V리그에서 과거의 영광을 재연하겠다는 각오다.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V리그 여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열렸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총 24명의 선수는 연습경기를 치르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코트에는 익숙한 얼굴의 선수도 눈에 띄었다. 2011~2012시즌 한국도로공사의 유니폼을 입고 V리그에서 활약한 이바나가 그 주인공이다. 이바나 외에도 옐리츠 바샤(30·터키), 헤일리 스펠만(26·미국)와 캣벨(24·미국), 테일러 심슨(23·미국) 등 V리그에서 뛴 경험이 있는 선수가 즐비했지...
-
세바스찬 코 IAAF 회장 "韓육상, 일상 생활로 파고들어야"
"육상이 생활 체육으로 자리를 잡아야 한다. 스포츠가 교육의 일부가 되고 수단이 돼야 한다"하계올림픽 2회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세바스찬 코(60)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회장이 한국 육상에게 던진 조언이다.2017년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총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세바스찬 코 회장은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 육상의 발전을 위해서는 육상이 스포츠를 넘어 생활의 일부가 되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세바스찬 코 회장은 "어제 대한육상연맹 측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며 "난 회장이 된 이후로 스포츠의 힘과 의미가 학생들에게 그대로 전달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모두 선수가 될 필요는 ...
-
후쿠다 리키 VS 김훈, 로드FC 미들급 대결 성사
후쿠다 리키(36, 일본)와 김훈(37, 한국)의 미들급 경기가 드디어 성사됐다.로드FC는 10일 "후쿠다와 김훈이 오는 7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40 미들급 경기에서 맞붙는다"고 발표했다.후쿠다는 지난 2월 로드FC 036에서 김내철을 꺾고 미들급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했지만, 팬들을 위해 1년 전 추진됐다가 무산된 김훈과 경기에 나서기로 했다.후쿠다와 김훈은 작년 7월 중국 창사에서 열린 로드FC 032 미들급 토너먼트에서 격돌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후쿠다가 훈련 중 오른쪽 눈꺼풀 부상을 입어 경기가 취소됐다.후쿠다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출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자 김훈 역시 "대체선수가 아닌 후쿠다와 ...
-
'정현에 자극받은' 이덕희·권순우 "나도 언젠가 형처럼"
남자프로테니스(ATP) '휠라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총상금 10만 달러) 기자회견이 열린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 이날 회견에는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21 · 삼성증권 후원)과 이덕희(19 · 현대자동차 후원), 권순우(20 · 건국대)가 참석했다.이날 취재진의 질문은 정현에게 몰렸다. 그도 그럴 것이 정현은 최근 ATP 투어에서 잇따라 상위 랭커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다.바르셀로나 오픈에서 정현은 세계 31위, 21위를 잇따라 제압한 데 이어 '클레이 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5위 · 스페인)에 비록 졌지만 접전을 펼쳤다. 지난 주말 독일 뮌헨에서 열린 BMW오픈에서는 세계 랭킹 16위 ...
-
IBK기업은행, ‘FA 집토끼’ 박정아만 남았다
김희진은 잡았다. 이제 남은 건 박정아뿐이다.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2016~2017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후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세터 김사니와 라이트 김희진, 레프트 박정아, 채선아, 리베로 남지연까지 주축 선수 5명이 동시에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예상외로 IBK기업은행은 빠르게 FA선수와 계약 관계를 마무리하고 있다. 지난 시즌도 부상으로 고생했던 김사니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고, ‘최대어’로 평가됐던 김희진을 비롯해 채선아, 남지연은 잔류를 선택했다. 김사니의 은퇴로 IBK기업은행의 최고참이 된 남지연도 고심 끝에 현역 연장을 택했다.지난 시즌까지 2억50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김희진은 계...
-
'폭소 유발자' 정현, 실력에 입담까지 '일취월장'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21 · 삼성증권 후원)이 높아진 실력과 랭킹에 걸맞게 화려한 입담까지 뽐냈다. 한국 테니스가 낳은 최고 스타 이형택(41)을 뛰어넘는 대선수가 될 의지도 드러냈다.정현은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휠라 서울오픈 국제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달러) 기자회견에서 최근 상승세의 원동력과 세계 톱 랭커와 대결한 소회를 밝혔다. ATP 투어 대회에 매진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는 나서지 않지만 간판 스타다운 인터뷰 솜씨를 보였다.먼저 정현은 당초 서울오픈에 나서기로 했으나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정현은 "냉정하게 몸 상태 확인하려 했다"면서 "다음 주 ...
-
V-리그 여자부 트라이아웃 10일 시작…총 24명 참가
2016~2017시즌 V-리그 여자부에서 활약할 옥석을 선별하는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열린다.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트라이아웃에는 모두 24명의 선수가 참가해 한국 무대 문을 두드린다.세르비아, 러시아, 세네갈, 미국, 벨라루스, 쿠바, 터키, 우크라이나, 크로아티아, 마케도니아, 체코 등 11개국 선수들이 참가한다. 연령도 23세부터 33세까지 다양하다.포지션은 라이트가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레프트는 1명, 레프트·라이트가 8명, 센터·라이트는 1명이다.24명의 참가 선수 가운데 이바나 네소비치(세르비아)는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이바나는 2011~2012시즌 한국도로공사에서 등록명 '이바나'로 활약한 바...
-
'최고무대' 터키-'새 도전' 중국, 김연경 어디로 가나
‘배구여제’ 김연경은 다음 시즌 어느 팀의 유니폼을 입을까.김연경(29)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터키 여자배구리그 페네르바체의 2016~2017시즌 우승을 이끈 김연경은 밝은 표정으로 자신을 마중 나온 가족, 팬과 만났다.지난 2011년부터 페네르바체(터키)에서 활약한 김연경은 두 차례 재계약을 통해 6시즌간 활약하며 두 차례(2014~2015, 2016~2017) 리그 우승을 맛봤다. 지난 1월에는 터키컵 우승도 경험했다. 앞서 2011~2012시즌은 유럽배구연맹(CEV)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했고, 2013~2014시즌에는 CEV컵 우승도 이끌었다.러시아 출신의 타티야나 코셸레바(엑사비사시)와 중국 출신의 주팅(바크프방크) 등 세계적인...
-
‘배구여제’ 김연경, 귀국 후 첫 일정은 대통령 선거
“깨끗한 나라가 됐으면 좋겠어요”‘배구여제’ 김연경(29)에게 새 소속팀을 찾는 것보다 급한 것은 내 나라의 새 리더를 뽑는 일이었다.2016~2017 터키여자배구리그를 우승으로 마무리한 김연경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연경은 이른 시간부터 공항을 찾은 많은 팬의 환호에 환한 미소로 답했다.2011년 터키 진출 후 두 번째 리그 우승을 이끈 김연경은 시즌 종료와 함께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새로운 소속팀 선택을 앞두고 있다.여자배구선수로 세계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김연경은 귀국 후 취재진과 만나 “이번 주 안으로 (새 소속팀이) 결정 날 거라고 생각한다. 여러 조건을 두고 신중하게 결정하기 위해 많은...
-
3관왕 등극한 박태환, 세계수영선수권 전망 밝혔다
박태환(28)이 올해 첫 실전 무대에서 3관왕에 오르며 6년만에 도전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망을 청신호로 바꿨다.박태환은 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17 아레나 프로스윔 시리즈 대회 마지막날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15분06초3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박태환은 첫 50m 구간부터 선두로 치고나가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2,3위를 차지한 선수들의 기록은 15분16초대로 박태환은 10초 이상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박태환의 대회 우승 기록은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이 종목 정상에 오를 때 남긴 15분07초86보다 빨랐다. 만약 끝까지 경합을 벌인 선수가 있었다면 기록은 더 ...
-
진짜 세기의 대결이 온다…골로프킨 VS 알바레스 9월 격돌
마침내 세기의 대결이 성사됐다.ESPN은 7일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6, 멕시코)가 오는 9월 17일(한국시간) GGG 게나디 골로프킨(35, 카자흐스탄)의 미들급(160파운드, 72.57kg) 타이틀에 도전한다"고 보도했다. 이날은 멕시코 독립기념일 축제 기간으로 장소는 미정이다.알바레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164.5파운드(74.61kg) 계약체중 경기에서 훌리오 세자르 차베스 주니어(31, 멕시코)에 3-0(120-108, 120-108, 120-108) 판정승한 직후 직접 빅매치 성사 소식을 알렸다.알바레스는 "다음 상대는 골로프킨이다. 매우 행복하다. 라이벌전에서는 내 기술을 더 많이 보여줄 수 있다"며 "나는 누구도 두려워한 적 없다...
-
KBL 김영기 총재, 만장일치로 연임
KBL 김영기(81)가 만장일치로 연임했다.KBL은 2일 제22기 제2차 임시총회를 열고 김영기 총재를 구단들의 만장일치로 제9대 총재로 추대했다. 2002년 11월 3대 총재를 맡은 뒤 2014년 7월 다시 8대 총재를 맡은 김영기 총재는 3년 더 KBL을 이끌게 됐다.다만 KBL은 향후 총재를 회원 구단 구단주 가운데 추대 선출하기로 의결했다. 김영기 총재도 빠른 시일 내 구단주 중 한 명에게 총재를 맡기고 퇴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김영기 총재는 "성과가 있었던 부분도 있지만 앞으로 넘고 풀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있다. 새로운 리더십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면서 "이번 KBL 총재직 재추대는 일단 수용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과제는 KBL을...
-
김승연, 로드FC 100만불 토너먼트 출전…무에타이 챔프와 대결
김승연(28, 싸비MMA)이 로드FC 라이트급 100만불 토너먼트 '로드 투 아솔'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로드FC는 2일 "김승연이 오는 6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39 라이트급 100만불 토너먼트에서 16강 본선행 티켓을 놓고 무에타이 챔피언 출신 라파엘 피지에프(24)와 대결한다"고 발표했다.김승연은 격투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4에서 막강한 실력과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우승과 함께 2015년 5월 로드FC 023에서 가진 프로 데뷔전에서 몽골 복싱 국가대표 난딘에르덴에 승리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체조 파이터 정두제를 1라운드 30초 만에 무너뜨렸다.상대 라파엘 피지에프는 3개의 무에타이 챔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