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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컬링, 이천훈련원에 전용경기장 마련
한국 휠체어컬링이 오랜 염원이었던 전용경기장을 마련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3일 경기도 이천훈련원에서 컬링장 개관식 행사를 개최한다. 개관식에는 유동훈 문체부 제2차관과 김성일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이희범 평창조직위원장, 장애인동계종목 단체장, 휠체어컬링 국가대표 및 후보·신인선수 등이 참석한다.이천훈련원 컬링장은 휠체어컬링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여건 마련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4년에 착공했다. 국민체육진흥기금 177억원이 투입돼 4개의 경기 시트를 마련했다.특히 빙질 관련 전문가를 투입해 평창 대회와 같은 조건의 빙질 환경을 조성했다. 아이피(IP)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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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체육단체 임원 중임제한 조항 완화 추진
체육단체 임원 임기를 제한했던 중임제한 조항이 완화된다.대한체육회는 11일 서울 송파구 오륜동 올림픽회관에서 미래기획위원회 제5차 회의를 열고 KSOC 아젠다 2020과 정관 전부개정안을 마련했다.체육회 미래기획위원회는 KSOC 아젠다 2020의 8대 과제를 추진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체육회의 비전을 달성할 5대 전략 목표로 ‘공정성·투명성 강화’, ‘국가 체육의 균형적 발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스포츠코리아’, ‘자율과 혁신으로 행복한 체육인’, ‘체육인의 긍지, 100주년 체육기념사업’으로 정했다.미래기획위원회는 정관 전부개정안 심의를 통해 체육단체 임원의 임기를 과도하게 제한하던 중임제한 조항을 완화해 1차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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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떠날 뻔했던 사익스·밀러, 자존심 회복 시작될까
마커스 블레이클리에게 밀려 자리를 내줄뻔한 선수들이 있다. 바로 안양 KGC인삼공사의 키퍼 사익스와 울산 모비스의 네이트 밀러다.KBL이 지난 10일 블레이클리에 대한 모비스의 가승인 신청을 불허하면서 모비스는 이변이 없는한 밀러를 데리고 잔여시즌을 치른다. KGC인삼공사는 일찌감치 사익스를 블레이클리로 바꾸려는 시도를 했으나 무산됐다. 블레이클리가 협상에 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들은 블레이클리에 자리를 내주고 KBL 리그를 떠날 뻔했던 선수들이다. 이제 두 팀은 남은 선수들이 잘해주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다.김승기 KGC인삼공사 감독은 사익스에 대한 믿음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특히 수비력의 발전이 고무적이다.KGC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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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은 성장, 그래서 더 무서운 파다르
우리카드의 외국인 선수 크리스티안 파다르의 성장세가 매섭다. 단점이 있으면 즉시 보완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덩달아 우리카드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파다르는 1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4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쾌조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블로킹 4개와 서브 에이스 5개를 곁들여 양 팀 최다인 37득점을 퍼부었다. 시즌 3호 트리플크라운(후위 공격·서브에이스·블로킹 각 3개 이상)도 함께 달성했다. 경기도 우리카드의 3-0(26-24 25-17 25-22) 완승으로 끝이 났다.올해 한국 나이로 22살이 된 어린 파다르지만 그가 코트에서 보여주는 존재감은 베테랑 선수 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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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하은 '어디로 주지?'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EB하나은행 이하은이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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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염윤아 '반드시 넣어야 해'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EB하나은행 염윤아가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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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 '따라붙지마'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EB하나은행 김지영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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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정은 '수비쯤은 가볍게 제치고'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EB하나은행 김정은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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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수빈 '깃털처럼 날아서'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EB하나은행 서수빈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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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탈리 어천화 '날카로운 눈빛으로 자유투'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EB하나은행 나탈리 어천화가 자유투를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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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일라 쏜튼 '수비 따돌리고 점프슛'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EB하나은행 카일라 쏜튼이 수비를 따돌리며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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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이슬 '신중하게 쏘는 점프슛'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EB하나은행 강이슬이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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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 '가볍게 레이업슛'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EB하나은행 김지영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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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바운드 다툼하는 크리스마스와 나탈리 어천화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크리스마스와 나탈리 어천화가 리바운드 다툼을 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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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돌파하는 김정은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EB하나은행 김정은이 드리볼로 돌파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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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은주 '내 볼이야'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DB생명 조은주가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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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다툼하는 크리스마스와 나탈리 어천화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크리스마스와 나탈리 어천화가 볼다툼을 하며 드리볼을 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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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경은 드리볼하며 돌파 중
[부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경기가 열렸다.KDB생명 이경은이 드리볼하며 공격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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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오세근, 프로농구 3라운드 MVP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의 오세근이 2016-2017시즌 정규리그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KBL은 3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93표 중 46표를 획득한 오세근이 서울 삼성 리카르도 라틀리프(14표)와 울산 모비스 찰스 로드(14표)를 제치고 3라운드 MVP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3라운드 9경기에서 경기당 33분 52초를 출전해 13.4득점 8.1리바운드 4.2어시스트를 기록한 오세근은 KBL이 올해부터 공개한 PER(Player Efficiency Rating-선수 생산성 지수) 지표에서 많은 출전 시간에도 높은 효율성을 보여주며 3라운드 국내 2위, 이번 시즌 누적 순위 국내 1위를 기록했다.새해 첫날인 1일 경기에서 트리플더블급 기록(10득점 13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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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 블록슛' 김태술, 명승부의 진짜 숨은 영웅
10일 펼쳐진 삼성-SK의 서울 라이벌 대결은 '2016-2017 KCC 프로농구'에서 손꼽히는 명승부였다. 시종일관 화끈한 공격 농구로 난타전이 펼쳐진 데다 화려한 플레이가 쉴새없이 이어지면서 팬들을 열광시켰다.홈팀 삼성은 '철인'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괴짜 외인' 마이클 크레익을 앞세워 잇따라 하이라이트 필름을 완성했다. 2쿼터 주희정-크레익-라틀리프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앨리웁 플레이는 이날의 백미였다.SK도 김선형의 번개 속공과 플로터 슛으로 맞섰다. 김선형은 테리코 화이트, 변기훈과 함께 3점포 화력을 뽐내며 SK의 공격을 이끌었다.이날 승리는 막판 집중력에서 앞선 삼성의 몫이었다. 양 팀 최다 32점 16리바운드를 올린 라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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