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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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음주운전에 차량 도난 혐의까지
그룹 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체포됐다.경찰은 "도로 한복판에 차량이 정차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차량 안에서 자고 있던 신혜성에게 음주측정을 요구했지만 그는 거부했고 도로교통법에 따라 그를 체포했다. 당시 신혜성이 타고 있던 차는 도난 신고가 돼 있던 차였으며 차주는 "신혜성을 알지 못한다"고 진술했다. 이에 신혜성은 차량 절도 혐의도 조사 받았다.조사 결과 신혜성은 10km나 만취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앞서 그는 10일 오후 강남구 논현동 음식점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다른 사람의 차를 타고 성남으로 이동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대리기사가 운전했으며 신혜성은 조수석에, 지인은 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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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로커', 춘사국제영화제 2관왕
영화 '브로커'가 제 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국제 감독상, '소영'역 이지은이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록했다. 춘사국제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선구자인 춘사(春史) 나운규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한국영화감독협회 주최의 비영리 경쟁 영화제다.앞서 제 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브로커'는 베이비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특히 베이비 박스에 놓인 아기 엄마 '소영'역을 맡은 이지은은 이번 수상으로 영화 시상식 첫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앞서 브로커는 제75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에큐메니컬상, 뮌헨 국제영화제 최고상인 A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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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에이판 스타어워즈' 최우수상...시상식 7관왕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2022 APAN STAR AWARDS'(2022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2022 APAN STAR AWARDS'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지상파, 케이블, OTT 등에서 방영된 모든 대한민국 드라마를 대상으로 한다. 이 날 시상식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준호가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작품 '옷소매 붉은 끝동'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정조와 의빈 성씨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다뤘다. 방영 전부터 이준호의 전역 후 첫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고 MBC에게 3년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안겼다.이준호는 이 작품으로 지난해 '2021 MBC 연기대상'에서는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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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결심' 박찬욱·박해일·탕웨이, 춘사영화제 3관왕
영화 '헤어질 결심'이 춘사영화제에서 감독상과 배우상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춘사국제영화제는 한국 영화 개척자인 춘사(春史) 나운규를 기리기 위해 1990년대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여타 영화제의 상업주의적 경향을 극복하고 창의성, 예술성, 공정성을 바탕으로 하는 영화제다. 박찬욱 감독은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헤어질 결심'으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했다. 박찬욱은 영상을 통해 "미국에서 일을 하느라 시상식에 참여하지 못했다"라며 "미국에서 일을 하다 보니 '헤어질 결심'을 한국에서 한국어로 만든 것이 특별하게 여겨지고 꿈을 꾼 것 같다"라고 말햤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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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이 이끄는 '정직한 후보2',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라미란이 이끄는 코미디 영화 '정직한 후보2'가 전체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2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정직한 후보2'는 28일, 개봉 첫 날 7만여 관객을 모았다. 개봉 전부터 현재까지 예매율 1위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의 호평과 입소문, 리뷰가 영향을 크게 미친 것으로 보인다.'정직한 후보2'은 강제로 진실만을 말하게 되는 '진실의 주둥이'를 갖게 된 전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에 더해 그의 비서 박희철(김무열)까지 '진실의 주둥이'를 얻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룰 예정이다.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에 더해 새롭게 서현우, 박진주, 윤두준이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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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시즌3 확정
배우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이 '낭만닥터 김사부 3'로 돌아온다.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2016년 방송된 첫 번째 시즌은 최고 시청률 27.6%를, 2020년 방송된 두 번째 시즌은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두 시즌 연속 큰 사랑을 받은 SBS의 메가 히트 드라마다. 2016년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에서는 김사부(한석규) 역의 배우 한석규를 중심으로 유연석, 서현진이 출연해 막강한 열연을 펼쳤다. 이어 2020년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에서는 한석규와 함께 안효섭, 이성경이 새롭게 합류해 깊이 있는 연기로 뜨거운 감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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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시의회, 매년 9월 17일 ‘오징어 게임의 날’ 지정
기사 전송 LA 시의회가 매년 9월17일을 '오징어 게임의 날'로 선포했다. 미국 LA 시의회는 9일(현지시간) 한국 창작자들과 함께 매년 9월17일을 '오징어 게임의 날'로 제정했다. 오징어 게임의 날은 넷플릭스 사상 최고의 흥행작인 '오징어 게임'이 한국 문화와 전통을 널리 알린 것과 함께, 한국 작품이 미국 대중문화에 미친 영향력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LA 시의회가 한국 작품을 기리는 날을 제정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9월17일이라는 날짜는 ‘오징어 게임’이 지난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날이다. 결의안에는 이 드라마가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렸으며, 더 나아가 미국 영화‧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아시아·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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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제작사 "IP 확보 위해 넷플릭스 제작 제안 거절“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사가 애초 넷플릭스에서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을 제안했지만, 지식재산권, IP를 확보하기 위해 거절했다고 밝혔다. 제작사들이 시놉시스만 나오면 넷플릭스로 가장 먼저 달려가는 게 요즘 드라마 시장이다. 그러나 넷플릭스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우영우 제작사인 에이스토리 이상백 대표는 서울 국제방송영상마켓 행사 특별 세션에서 “IP, 지식재산권 확보는 제작사의 생존 기반이라며, IP는 제작사가 가진 채 방영권만 판매하려다 보니 신생 채널로 가게 됐고, 규모가 너무 작으면 안 될 것 같아 KT라는 거대 회사가 받쳐주는 ENA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이스토리가 우영우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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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 "K콘텐츠 신드롬 위해서 정부 지원 늘려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성공 사례를 이끈 제작사 에이스토리의 이상백 대표가 31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방송마켓 'BCWW(Broadcast Worldwide) 2022'의 특별세션에 참가해 정부가 제작사 지원 환경을 제공해야할 필요성을 제기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IP(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ENA 채널에서 방영을 결정해줘서 웹툰, 뮤지컬까지 만들 수 있는 캐시카우를 얻는 '윈윈효과'가 일어났다. IP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부가 중소 제작사 지원 등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메이드 인 코리아 콘텐츠'가 무궁무진한 비전을 가질 것이다.“ 이어 "한국은 내수가 작은 나라지만 뛰어난 감독, 작가, 배우들이 있어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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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유인식 감독, 고래 등장시킨 이유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연출을 맡은 유인식 감독이 주인공 우영우가 애착을 갖는 대상으로 고래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오늘(31일) '국제방송영상마켓 'BCWW 2022'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전 10시 컨퍼런스홀에서는 제작사 '에이스토리' 이상백 대표와 유인식 감독이 참여한 가운데 'K콘텐츠의 영향과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특별세션이 열렸다. 사회를 맡은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제작자와 연출자에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 과정에 대한 몇 가지 질문을 던졌다. 주인공 우영우가 애착을 갖는 대상으로 고래를 등장시키고,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고래 CG를 매회 넣은 이유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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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드라마 첫 출연...'삼식이 삼촌' 확정
배우 송강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에 출연한다. 블리스미디어는 30일 "송강호가 드라마 '삼식이 삼촌'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1991년 연극으로 데뷔한 송강호는 1996년 영화계로 자리를 옮긴 이후 단 한 차례도 TV 드라마 시리즈에 출연한 적이 없다. 이 작품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격동기를 살아낸 남자 '삼식'과 엘리트 '김산'의 이야기를 담는다. 신연식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블리스미디어 관계자는 "두 인물의 뜨거운 욕망과 브로맨스를 다룬다"며 "두 인물이 사랑과 믿음 그리고 의심 사이를 오가는 이야기"라고 했다. 송강호는 '삼식'을 연기한다. 신 감독은 송강호와 영화 '1승' '거미집'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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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공개되는 제니·뷔 사진, 유포자 '기세등등'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사생활 사진이 또 한번 유출됐다.앞선 23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뷔와 제니의 사진이 공개됐다. 대기실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뷔의 뒤에서 제니가 웃으면서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첫 공개 당시 합성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뷔와 제니의 모습 모두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이었다.25일에 공개된 사진에는 뷔와 제니가 아파트 복도에서 찍은 거울 셀카로 편안하면서 비슷한 느낌의 트레이닝 복을 입고 있었다. 이 사진이 확산되면서 뷔와 제니의 연애가 확실시 되는 분위기다. 29일에는 뷔와 제니가 캐릭터 커플티를 입고 엘레베이터 거울에서 찍은 듯한 사진도 공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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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여주 교체설 맞다, 파트2는 정소민 아닌 고윤정
tvN 토일드라마 '환혼' 파트1이 막은 내렸다. 이어 공개된 파트2 예고편 마지막에 배우 고윤정이 등장해 시청자들 사이에 떠돌던 여주 변경설이 사실이었음이 밝혀졌다.28일 '환혼' 파트1이 마지막 회를 공개했다. 앞선 50분 가량은 무덕이(정소민 분)과 장욱(이재욱 분)의 핑크빛 로맨스를 다뤘으나 후반부 30분은 혼란 그 자체였다. 진무(조재윤 분)가 낙수의 존재를 무덕이로 확신하면서 신기를 이용해 환혼한 몸을 조절하던 무덕이가 방울 소리 한 번에 혼이 조종당했고, 장욱의 술력을 키워 힘을 되찾고자 했던 무덕이는 진무의 기력으로 한 번에 힘을 끌어내는데 성공한다.이후 무덕은 진부연의 아버지 진우탁(주석태 분)을 죽이고 장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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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대전 승자 '한산', 700만 돌파
여름대전 최종 승자 '한산: 용의 출현'(이하 '한산')이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한산'은 개봉 33일 만에 누적관객수 7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개봉 이후 5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3, CGV 골든에그지수 역주행 등 입소문 흥행작들이 밟아온 코스를 그대로 밟으며 마침내 700만 관객 고지에 올라섰다. 한산'은 올여름 한국영화 '빅4'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수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유일하게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300억 원 넘는 제작비를 투입한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약 600만 명이다. 영화의 주역들은 이 같은 성과에 감사 인증샷을 남겼다. 먼저 김한민 감독은 '노량: 죽음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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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방송점수 조작 혐의' KBS 경찰 입건
KBS가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점수 조작으로 출연 가수 임영웅에게 피해를 줬다는 의혹을 받아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영등포경찰서는 최근 'KBS가 임영웅의 방송점수를 의도적으로 낮춰 순위를 조작했다.'는 취지의 국민신문고 고발을 접수해 관련 사건을 입건했다. 앞서 경찰은 KBS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내사(입건 전 조사)를 진행해왔다. KBS 측은 '뮤직뱅크' 방송점수 채점 기준 관련 자료를 경찰에 제출했다.임영웅은 지난 5월 13일 뮤직뱅크에 출연해 그룹 르세라핌과 1위를 겨뤘다. 임영웅은 디지털 음원 점수, 음반점수 등에서 르세라핌과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방송점수가 0점으로 처리돼 총점 7035점으로, 총점 7881점을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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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부일체','써니' 드라마로 만날 수 있다
흥행 영화 '두사부일체'와 '써니'가 드라마화 된다는 소식이다.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애닉이 (주)메이스엔터테인먼트, (주)루씨이앤티와 '두사부일체', '써니' 리메이크 드라마를 공동 제작한다는 소식을 알렸다.윤제균 감독의 영화 '두사부일체'는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오승은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2001년 개봉 당시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으로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350만 명의 메가 히트를 기록해 세번째 시리즈까지 개봉하기도 했다.드라마화 되는 '두사부일체'는 "두목과 스승과 아버지는 하나다!"라는 좌우명의 조직 2인자 계두식이 고등학교 졸업장을 따기 위해 학교에 가, 학교 안과 밖의 각종 범죄를 어둠의 방식으로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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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필로폰하고 나 때림', '하시3' 서민재 폭로
'하트시그널3' 서민재가 SNS를 통해 가수 남태현의 마약 투약과 폭행을 주장해 네티즌들을 당황시켰다.서민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태현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게시하며 "남태현 필로폰 함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닛에 쓴 주사기 있어요. 그리고 저 때림"이라는 내용의 글을 업로드 했다.해당 글은 곧바로 삭제 됐지만 비슷한 글이 계속해서 올라왔다. 서민재는 "남태현 네 주사기 나한테 있다", "남태현이랑 나 뽕쟁이 제 회사 캐비닛 보세요 주사기랑"등의 글을 추가로 남겼다. 또한 "아 녹음 있다 내 폰에", "그땐 사랑이어" 등 의미를 알수 없는 메모 글을 남겼다.서민재의 폭로 글들은 삭제와 수정이 반복되고 있으며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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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딸 태은이 보낸 후 응원과 위로에 감사인사
배우 진태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위로와 응원을 보내준 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진태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녕하세요. 모두 평안하신지요. 너무 큰 사랑으로 위로 받고 있는데 댓글이나 DM 답을 못 해드려 죄송합니다"라며 "좀 숨을 쉴 수 있을 때 모든 댓글, DM 하나하나 읽고 위로 받겠습니다. 우리 딸 잠시 떠나는 길 함께 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지난 19일, 박시은과 진태현 부부는 세번째 유산 소식을 전했다. 이 부부는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앞서 두번의 유산이란 아픔을 겪고 기적처럼 딸 태은이가 찾아왔지만 출산 20일을 앞두고 심장이 멈춰 이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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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감독 데뷔작 '헌트', 개봉 4일만 100만 돌파
영화 '헌트'가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1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헌트'는 개봉 4일차인 전날 오후 10시 57분 누적 관객 수 100만을 넘어섰다고 한다. 또한 10일 개봉 후 4일 연속 '한산: 용의 출현', '비상선언'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이정재의 첫 감독 데뷔작인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이정재와 정우성이 ‘태양은 없다’(감독 김성수·1998) 이후 22년 만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모았다. 지난 5월에는 제75회 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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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넷플릭스 20개국 1위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해외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우영우’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가 아닌 첫 글로벌 1위 작품이다. 국가별 순위를 보면 한국을 비롯해 바레인, 볼리비아,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몰디브, 멕시코, 오만, 필리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스리랑카, 대만, 태국,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등 총 20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방글라데시, 칠레, 에콰도르, 이집트, 온두라스, 요르단, 모르코, 니카라과, 파라과이, 페루, 엘살바도르에서 2위, 도미니카공화국, 과테말라, 인도, 파나마에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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