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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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김민주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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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준비하는 서어진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어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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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서어진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어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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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그린으로 이동하는 서어진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어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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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는 서어진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어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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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을 익고 있는 서어진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어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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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바람을 체크하는 장은수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장은수기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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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장은수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장은수기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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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장은수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장은수기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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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강채연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강채연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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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을 조준하는 강채연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강채연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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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강채연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강채연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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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엣지에서 버디퍼트 성공하는 강채연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강채연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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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선수의 반전' 강채연, 첫 우승 눈앞에 뒀다...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단독 선두
대기 선수로 출전 기회를 얻은 강채연이 KLPGA 투어 첫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강채연은 8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했다. 11언더파 205타 공동 2위 장은수, 서어진에 한 타 앞선 단독 선두다.2023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강채연은 2024년 이 대회에서 공동 2위에 올랐으나 이후 부진해 지난 시즌 뒤 출전권을 잃었고, 올해는 드림투어에서 1승을 거둬 상금 순위 3위에 올라 있다. 이번이 시즌 세 번째 정규투어 출전이다.1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고 9번 홀까지 2타를 줄인 그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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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홀 더블보기' 김주형, PGA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쳐 중간 합계 8언더파 132타, 공동 14위에 올랐다.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페덱스컵 34위 김주형은 버디 5개를 잡고도 더블보기 1개로 공동 11위에서 세 계단 내려앉았다. 12언더파 128타 선두 보 호슬러(미국)와는 4타 차다.10번 홀까지 4타를 줄인 흐름은 223야드 파3 12번 홀에서 끊겼다. 티샷과 어프로치, 세 번째 샷까지 모두 내리막 경사를 타고 되돌아 내려왔고, 네 번째 샷에서야 공을 그린에 세운 뒤 1.5m 퍼트를 넣어 2타를 잃었다. 13번 홀(파4) 버디 이후로는 타수를 더 줄이지 못했다.페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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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했던 2라운드' 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공동 13위...톱10 사정권
톱10을 다시 바라볼 위치로 올라섰다.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3위로 도약했다.안병훈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2언더파 140타로 피터 율라인(미국), 마크 리슈먼(호주)과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공동 10위 그룹과는 2타 차여서 남은 라운드에서 시즌 두 번째 톱10을 노릴 수 있다.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올해 LIV 골프에 합류한 안병훈은 첫 출전인 지난 2월 리야드 대회에서 공동 9위로 한국 국적 선수 최초의 톱10을 기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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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1승이었는데' 이민규,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 우승…시즌 2승
이틀 동안 흔들림이 없었다. 이민규가 2026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뒀다.이민규는 7일 충남 태안 솔라고 CC(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잡아 8언더파 63타를 쳤다. 전날 보기 없이 9언더파로 개인 18홀 최저타를 세웠던 그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125타로, 공동 2위 박태완과 안해천(이상 13언더파 129타)을 4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2천만원이다.여정에는 성장이 담겼다. 2021년 KPGA 프로로 입회해 2부 투어에서 활약해온 이민규는 지난 5월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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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달라진 하루' 김민별의 극적인 반등...공동 115위서 공동 38위로 도약
바닥까지 내려갔던 순위표를 하루 만에 뒤집었다. 최악의 1라운드를 보냈던 김민별이 2라운드에서 반등에 성공했다.김민별은 7일 제주도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한 그는 전날 공동 115위에서 무려 77계단 뛰어오른 공동 38위로 컷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 컷 기준은 1오버파 145타였다.전날과는 딴판이었다.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에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6오버파 78타로 공동 115위에 머물러 컷 탈락이 유력해 보였던 그였다.반전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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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면 단독 1위' 박민지 버디 8개로 도약...제주삼다수 2R 선두와 한 타 차
기록의 정점을 눈앞에 두고 반환점을 돌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다 우승 공동 1위 박민지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에서 선두권으로 올라섰다.통산 20승의 박민지는 7일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71타로 공동 30위에 머물렀던 그는 8언더파 136타로 최정원, 문정민, 서어진, 신다인과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 강채연(9언더파 135타)과는 한 타 차다.걸린 것이 크다. 지난 5월 sh수협은행 MBN 여자 오픈에서 통산 20승을 채운 박민지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KLPGA 통산 최다 우승 단독 1위에 오른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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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는 양효리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양효리가 1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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