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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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새해 첫 대회 2R 단독 5위…선두 모리카와와 4타 차이
김주형(21)이 새해 첫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천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5위에 올랐다.김주형은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7천59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 합계 12언더파 134타가 된 김주형은 선두에 4타 뒤진 단독 5위를 기록했다. 선두는 16언더파 130타의 콜린 모리카와(미국)다.2번 홀(파3) 첫 버디로 기분 좋게 2라운드를 시작한 김주형은 3번 홀(파4)에서 곧바로 타수를 잃었으나 5번과 9번 홀에서 1타씩 줄이며 2언더파로 전반을 마쳤다.12번 홀(파4)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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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플리, 허리 부상으로 PGA 투어 새해 첫 대회 기권
2021년 도쿄올림픽 남자 골프 금메달리스트 잰더 쇼플리(30·미국)가 올해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도중 기권했다.쇼플리는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에서 개막한 PGA 투어 올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천500만 달러) 2라운드 도중 허리 부상으로 기권했다.그는 전날 1라운드에서 3언더파 70타를 쳤고, 2라운드는 8번 홀(파3)까지 1타를 잃었다.현재 남자 골프 세계 랭킹 6위 쇼플리는 PGA 투어 통산 7승을 거둔 선수다.9번 홀(파5)에서 스윙에 힘을 실을 수 없다며 기권을 선언한 쇼플리는 이후 정밀 진단을 받을 예정이다.그는 대회 전부터 허리에 이상을 느껴 개막 전 프로암에도 불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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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이글· 퍼팅 이글 2개 8언더파' 김주형, PGA 투어 새해 첫 대회 1R 단독 4위
김주형(2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새해 첫 대회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천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단독 4위에 오르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김주형은 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7천59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5타를 쳤다.공동 선두에 1타 뒤진 김주형은 단독 4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은 투어 3승 가능성을 부풀렸다.나이키와 후원 계약 후 첫 대회에 나선 김주형은 6번 홀(파4)에서 116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으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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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소현, 와인업체 퍼플독과 후원 계약
‘미녀골퍼’ 안소현(28ㆍ삼일제약)이 올 시즌 새로운 스폰서와 동행한다.안소현의 매니지먼트사인 넥스트스포츠(대표 김주택)는 5일 퍼플독 송파 본점에서 ‘퍼플독, 안소현 프로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로써 안소현은 올 시즌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서 자신의 모자 오른쪽 측면에 퍼플독 로고를 달고 플레이한다. 퍼플독은 안소현 프로의 이름을 활용한 와인과 구독서비스를 진행한다. 퍼플독은 와인 버틀러 서비스를 진행하는 기업이다. 월 단위로 일정 금액을 내면 고객 취향에 맞는 와인을 매달 집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다. 퍼플독은 안소현과의 계약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와인과 골프를 잇는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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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다움코퍼레이션(엘레강스 스포츠)
▲ 정상훈 영업부 전무 ▲박규리 기획실 상무 ▲임건규 온라인마케팅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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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굿네이버스와 취약계층 아동 밀키트 지원 사업 운영
골프존이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단체인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와 함께 올해 상반기 약 1억원 상당의 취약계층 아동 밀키트 지원 사업을 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끝난 팔도페스티벌 시즌2에 참여한 골프존 회원들의 기부금 200만원에 골프존 기부금 1억원을 더해 모인 기금으로 진행한다.학교 급식이 지원되지 않는 주말에 결식 예방을 위한 특식으로 구성하며 총 2만여식의 밀키트를 마련해 매주 4인 분량의 밀키트를 각 대상 아동에게 배송한다.골프존은 2021년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와 1억원 규모의 취약계층 아동 후원금 지원 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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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골프다이제스트, 올해 베팅할 선수 10명에 임성재·김주형
연말연시를 맞아 미국 주요 골프 매체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임성재(25)와 김주형(21)이 이번에는 '올해 베팅할 선수 톱10'에 선정됐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4일 '올해 당신에게 돈을 벌어다 줄 선수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풀이하면 '올해 이 선수들에 베팅하라'는 가이드라인인 셈이다.골프다이제스트는 먼저 임성재에 대해 "곧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는 선수"라며 "임성재처럼 다재다능한 선수는 투어에 흔치 않다"고 평가했다.또 2021-2022시즌 매 라운드 함께 경기한 선수들에 비해 평균 1.67타 앞선 성적을 냈는데, 이는 투어 6위에 해당하는 성적이었다는 것이다.이 부문 1∼5위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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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출신 프로골퍼 박현경, 고향사랑기부금·성금 기탁
전북 익산출신인 프로골퍼 박현경(23) 선수가 4일 익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익산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는 박현경 선수는 이날 시청에서 정헌율 시장을 만나 1천만원의 성금과 100만원의 기부금을 맡겼다.시는 특산품인 쌀과 고구마 등 소정의 답례품을 박 선수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익산 함열여중과 함열여고를 졸업한 그는 2021년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그동안 박 선수는 팬카페 회원들과 마련한 성금 2천350여만원을 익산지역 저소득 청소년 가구에 지원했으며 패밀리 골프대항전 우승 성금 500만원을 장애인 차량 지원을 위해 기부하는 등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왔다.최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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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새 스폰서 '나이키' 계약 ...CJ 3년 동행 끝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올해 가장 주목받는 신예 김주형(21)이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함께 '나이키맨'으로 변신했다.김주형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나이키 경기복 상·하의를 갖춰 입은 채 코스를 걷는 영상을 올렸다.영상을 찍은 장소는 오는 6일부터 나흘 동안 PGA투어 새해 개막전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열리는 하와이 마우이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다.이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김주형은 이 코스에서 연습 중이다.그는 "새로운 여정에 설렌다"는 글을 달았다.김주형은 2020년부터 작년까지 CJ 로고를 달고 뛰었다.작년 12월 31일에 3년 계약이 종료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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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임희정, 스포티즌과 매니지먼트 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기 스타 임희정(23)이 3일 프레인글로벌 스포츠 사업부 스포티즌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2109년부터 KLPGA투어에서 뛰는 임희정은 통산 5승을 올렸고 2019년 KB금융 스타 챔피언십과 작년 DB그룹 한국여자오픈 등 2차례 메이저대회를 제패했다.4시즌 만에 통산 상금 31억7천900만원을 받아 이 부문 11위에 올랐다.특히 임희정은 2021년에 이어 작년에도 KLPGA투어 인기상을 받는 등 팬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선수로 유명하다.이달 중순에 태국으로 전지 훈련을 시작하는 임희정은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023년에는 더 나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국내 1위 PR 기업 프레인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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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랑' 임성재· '샛별' 김주형, PGA 새해 개막전 '왕중왕전' 출격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가장 주목받는 '샛별' 김주형(21)과 '새신랑' 임성재(25), 그리고 이경훈(32)이 나란히 '왕중왕전'으로 열리는 새해 개막전에 출격한다. 오는 6일 (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코스(파73)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천500만 달러)가 올 첫 무대이다. 이 대회는 작년에 PGA투어 대회에서 우승했거나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했던 선수들에게만 자격이 주어지는 '왕중왕전' 성격이다.올해는 39명이 출전해 컷 없이 순위를 가린다.대회는 전보다 위상이 더 올라갔다.LIV 골프에 대항하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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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골프단, 고지우·고지원 자매 등 7명 영입
에너지기업 삼천리그룹 골프단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고지우(21)와 고지원(19) 자매를 비롯해 7명의 선수를 새로 영입했다.삼천리그룹은 2일 경기도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이들 신규 영입 선수 입단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삼천리그룹 로고를 새로 단 선수는 고지우, 고지원, 최가빈(20), 마다솜(24), 박도영(27), 이재윤(23), 정지현(19) 등이다.작년에 데뷔한 고지우는 KLPGA 투어 신인왕 포인트 2위를 차지했으며 두 번째로 많은 버디를 잡아내 '버디 폭격기'라는 별명을 얻었다.이번 시즌에 KLPGA 투어에 데뷔하는 신인인 동생 고지원과 같은 로고를 달고 뛰게 됐다.국가대표 출신 마다솜은 작년 KLPGA 투어 신인왕 포인트 3위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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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LPGA 신인왕 이예원, 라이프 케어 브랜드 '아에르'와 후원 계약
작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이예원(20)이 라이프 케어 제품 브랜드 '아에르(Aer)'를 생산하는 씨엔투스와 후원 계약을 했다.이예원은 '아에르(Aer)' 로고를 경기복 셔츠 오른쪽 깃에 달고 뛴다.이예원은 지난해 KLPGA투어에서 상금랭킹 3위에 올랐고 신인왕을 받았다.'아에르(Aer)'는 기능성 패션 마스크, 차량용 에어필터, 샤워기 필터 등 다양한 기능성 생활용품을 다루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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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 테일러메이드 클럽 홍보 대사 위촉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가 배우 다니엘 헤니를 클럽 홍보 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그동안 골프 브랜드 모델로 꾸준히 활동한 다니엘 헤니는 골프 실력도 수준급인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지난 달 11일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열리는 테일러메이드 카본우드 2023 론칭쇼에 참석해 테일러메이드 클럽 홍보 대사가 된 소감과 테일러메이드 카본우드 성능 체험에 대한 느낌 등을 밝힐 예정이다.다니엘 헤니는 "세계 골프용품 시장을 이끌어가는 테일러메이드 클럽 홍보 대사가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골프 기준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한편 테일러메이드는 올해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팬 100명을 테일러메이드 카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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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메이저 대회 우승 가능성 크다"…골프채널 2023년 전망
임성재(25)가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미국 골프채널의 전망이 나왔다.골프채널은 2일(한국시간)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주목할 선수를 꼽았는데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는 선수 3명 가운데 임성재를 포함했다.이 매체는 임성재가 특히 지난해 마스터스에서 좋은 경기를 했다면서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골프 선수 가운데 한명이라고 평가했다.지난 시즌 그는 샷으로 얻는 타수 6위에 올랐다는 사실을 일깨운 골프채널은 임성재가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할 한국 선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이 매체는 또 김주형(20)도 메이저 대회에서 눈여겨봐야 할 선수로 꼽았다.빅토르 호블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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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KPGA 회장 신년사 "2023년은 KPGA 제2의 르네상스 될 것"
한국프로골프협회 구자철(68) 회장이 신년사에서 "2023년은 KPGA가 제2의 르네상스를 맞이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구자철 회장은 1일 "KPGA를 향해 큰 성원을 보내주신 스폰서, 파트너, 미디어 등 골프 산업 관계자분들 덕분에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온 KPGA 위기론을 극복해냈다"며 성공적인 방송 중계권 계약, 역대 최대 규모 시즌 진행, 해외투어와 협력 증진, KPGA 회원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를 새해 주요 과제로 지목했다.구 회장은 "KPGA 역사에 기억될 만한 성공적이고 합리적인 방송 중계권 계약을 맺어 투어 경쟁력 강화, 회원 권익과 골프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며 "2023시즌을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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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골프 영향력 1위 미컬슨·2위 우즈…김주형은 18위
필 미컬슨(53·미국)이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선정한 세계 골프계 영향력 1위에 올랐다.ESPN은 1일 '지난 1년간 프로 골프에서 가장 큰 뉴스를 만들어낸 영향력 있는 이름 톱 25' 명단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인비테이셔널 시리즈로 이적한 미컬슨이 1위로 평가됐다.이 매체는 "미컬슨이 2021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역대 최고령 메이저 우승자가 됐고, 지난해 초에는 LIV 시리즈를 옹호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비난해 논란이 됐다"며 "해당 발언으로 다수 후원사와 계약이 끊겼고, PGA 투어 대회에도 나오지 못하다가 결국 LIV 시리즈로 넘어갔다"고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섰던 미컬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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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서 성공한 최초의 아시아 선수' 박세리, 세계 여성 스포츠 발전에 공헌한 인물 36명에 선정
'한국 골프의 선구자' 박세리(46)가 세계 여성 스포츠 발전에 공헌한 상징적인 인물 36명에 선정됐다.미국 경제 전문지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최근 세계 여성 스포츠 발전에 공헌한 36명의 상징적 인물을 선정해 발표했다.이 매체는 박세리에 대해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회원으로, 여자 골프 역사에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라며 "1998년부터 2002년 사이에 메이저 4승을 거두는 등 메이저 대회에서만 통산 5차례 우승했다"고 설명했다.특히 "박세리는 아시아 출신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성공한 사실상 최초의 선수로, 수많은 다음 세대 선수들에게 영감을 줬다"고 평가했다.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선정한 36명 가운데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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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내년 메이저 골프대회 첫 우승 후보
김주형(20)이 내년에 메이저 골프대회 첫 우승을 따낼 가능성이 큰 선수 5명에 뽑혔다.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고도 남겠다는 경기력을 이미 보였거나, 내년에 상승세가 뚜렷해 메이저대회 왕관을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선수 5명을 선정하면서 김주형을 포함했다.이 매체는 김주형이 아직 어리지만, 재능과 강한 정신력을 지녀 내년에 메이저대회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다고 평가했다.김주형의 젊은 패기는 메이저대회에서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으며 프레지던츠컵에서 보인 열정과 끝내기 능력도 돋보인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그리고 올해 4개 메이저대회 우승자가 모두 20대였다는 사실도 곁들였다.이미 메이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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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골프협회, 2023년 시행 골프 규칙 한글본 발표
대한골프협회(회장 이중명)가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골프 규칙을 한국어로 옮긴 한글본 초안을 30일 발표했다.이번에 한글로 완역한 골프 규칙은 세계 골프 규칙을 관장하는 R&A와 미국골프협회(USGA)가 2019년에 대대적으로 개정한 이후 분기별로 보완한 개정 내용을 망라했다.대한골프협회는 2019년 개정 이후 곧바로 한글본을 내놓고, 추가 개정 때마다 한글 번역 작업을 했다. 이번 한글본은 최종 완성판 격이다.한글본은 디지털 전자문서와 모바일 앱으로 먼저 제공해 1월 6일까지 골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다음 달 말께 인쇄본을 찍어 판매할 예정이다.2023년 골프 규칙 한글본 초안은 kgagolf.or.kr/GolfRule/GolfRule.aspx에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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