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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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안신애 화보 '오랜만에 주말 경기 하기까지'
안신애 (28,필즈)가 오랜만에 본선진출에 성공하며 주말 경기에 도전한다.14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끝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에서 1,2라운드 합계 2언더파로 본선진출에 성공한 것이다.1라운드 4언더파 68타로 공동 5위로 이름을 올린 안신애는 오랜만에 본선 가능성을 보여줬다. 어제 있었던 2라운드에선 초반 경기흐름이 좋다가 후반이 가까울수록 아쉬운 장면들이 많았다. 특히 자신의 후반홀인 4번홀 트리플 보기가 안타까웠다.이날 2오버파 74타를 치며 1라운드의 성적 덕분에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주말경기를 이어가게 됐다. 지난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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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공이 자꾸 사라져요" 승부 가를 역대급 러프의 등장
직경 42.67mm의 골프공을 집어삼키는 역대급 러프가 등장했다. 지난 13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신한동해오픈이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KPGA투어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있다. 바로 작은 빨간 깃발을 러프에 꽂는 포어 캐디다. 투어 대회에서 빨간 깃발을 들고 흔드는 포어 캐디의 모습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는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함인데, 포어 캐디들은 OB구역이나 해저드구역 인근에서 볼의 낙하지점을 확인해 선수들의 공이 OB구역이나 해저드구역에 떨어졌을 경우 빨간 깃발을 흔든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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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3승 노리는 이소영과 간절히 첫승 꿈꾸는 박주영,장은수
이소영(21,롯데)이 14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끝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65타를 몰아치며 단독선두로 나섰다.지난 4월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8'와 7월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우승 이후 3승 기회가 찾아왔다.전날 공동 14위로 오후조 1번홀에서 출발한 이소영은 보기없는 안정된 플레이로 16번홀까지 6타를 줄이며 박주영과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리더니 18번홀에서 3미터짜리 버디를 잡아내며 단독선두를 꿰찼다.시즌 첫 3승자의 탄생에 대해 "아직 남은 라운드가 두 라운드나 있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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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 아빠' 이형준, 신한동해오픈2R 선두 도약..."우승 자신감 생겼다"
지난 8월 아빠가 된 이형준(26)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이형준은 14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치러진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이형준은 지난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던 박상현을 추격하는 데 성공했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이형준은 2014년 첫 승 이후 지난해까지 매년 꾸준히 1승씩을 기록하며 통산 4승을 쌓았다.특히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가을에 우승컵을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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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퍼팅 난조에도 불구 공동 6위..."남은 2일, 목표는 노보기"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세' 최혜진이 퍼팅 난조에도 불구하고 KLPGA투어 올포유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6위를 기록했다.최혜진은 14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615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올포유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했다.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경기를 마친 최혜진은 단독 선두로 나선 이소영에 4타 차 공동 6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3위로 출발한 최혜진은 2라운드에서 타수를 지키는 데 그치며 다소 순위가 하락했다. 선두와의 격차도 1타 차에서 4타 차로 멀어졌다.하지만 희망적인 것은 아직 2라운드, 36홀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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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정일미, KLPGA 호반클래식 12차전 우승...통산 11승
정일미(46)가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12차전에서 시즌 3승이자 통산 11승을 기록했다.정일미는 9월 14일(금),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835야드) 부안(OUT), 남원(IN)코스에서 치러진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12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했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로 공동 선두를 기록한 정일미는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3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69-71)를 기록한 정일미는 2위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일미는 “지금까지 11번의 챔피언스 투어 우승 중 가장 힘든 우승이었다. 지난 차전에서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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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바뀐 일본여자골프... 한국선수, 4주 연속 우승 도전
한국 선수들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4주 연속 우승에 나선다. 14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 6446야드)에서 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천만 엔)이 열린다. 지난달 말 니토리 레이디스에서 안선주의 우승을 시작으로 골프5 토너먼트,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지애까지 3주 연속 승전보를 알린 한국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4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상금랭킹 1위 신지애가 손목 통증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하는 가운데, 상금 2위 안선주, 올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민영, 2015년 대회 챔피언 김하늘, 2010년 챔피언 전미정이 출전한다. 올해 2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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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2와 김지현2 공동선두 '91년생 두 언니들의 질주'
1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끝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에서 김자영2(27,SK네트웍스)와 김지현2(27,롯데)가 7언더파 공동선두로 이 대회 초대 챔피언자리를 노리고 있다.오전조 10번홀에서 출발한 김자영2는 첫홀부터 버디로 시작해 13번홀 보기로 잠깐 주춤했지만 15번홀부터 1번홀까지 5연속 버디로 토탈 7언더파, 65타를 완성했다.지난주(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친 그는 이번주에도 좋은 샷감을 이어간 것이다.쾌조의 샷감을 뽐낸 김자영2는 "코스 자체를 선수들이 워낙 잘 알고, 타수도 잘 나오는 코스라 방심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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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1인자' 박상현의 위엄, 신한동해오픈 1R 단독 선두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박상현은 13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막을 올린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솎아냈다.6언더파 65타로 경기를 마친 박상현은 2위 그룹에 2타 차 단독 선두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박상현은 11번 홀(파4)과 12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이어 14번 홀(파5)과 17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에서만 4타를 줄이며 질주했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박상현은 2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낸 후 6번 홀(파5)에서 마지막 버디를 추가하며 6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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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오지현-최혜진 올포유 1R 공동 3위...명승부 예고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오지현과 최혜진이 올포유 챔피언십 1라운드부터 명승부를 예고했다.13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615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올포유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오지현과 최혜진은 나란히 6언더파 공동 3위로 출발했다.이번 대회 시작 전부터 가장 주목을 받은 선수는 단연 오지현과 최혜진이다. 이번 대회에 앞서 최혜진은 무려 10주 동안 대상포인트 1위 자리를 굳게 지켰고, 오지현은 단 3점 차로 추격에 나섰다.상금의 경우 오지현이 9월 첫 주에 종료된 2018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8을 통해 순위를 뒤집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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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적응중' 안병훈, 신한동해오픈 1R 2언더파 순항..."내일은 더 나아질 것"
"정신적으로는 극복했는데, 신체적으로는 조금 힘드네요"2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대회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한 안병훈(27)이 강행군 속에 1라운드를 마쳤다.안병훈은 13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치러진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2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친 안병훈은 오후 5시 10분 현재 오후조로 출발한 선수들이 경기중인 가운데 공동 18위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안병훈은 첫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번 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이후 파 플레이를 이어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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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의 필드 스타일 ‘컬러 믹스매치’ [스타일TIP]
‘슈퍼 루키’ 최혜진은 투어에서 좋은 성적과 뛰어난 샷 감각으로 많은 골프팬을 두고 있다. 그녀의 과감하면서도 정교한 드라이버 샷은 많은 아마추어들이 배우고 싶은 스윙이기도 하다. 스윙 뿐 아니라, 최혜진이 필드에서 어떤 옷을 입는지, 어떻게 스타일링하는 지도 골퍼에게 좋은 팁이 된다. 특히 최혜진은 심플한 의상에 오직 '컬러 조합'만으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이 그녀만의 시그니처 룩이다. 투어에서 입은 옷 중 베스트 스타일 4가지를 골라, 홍화두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스타일을 분석해봤다.<블랙 & 화이트>홍화두 스타일리스트 :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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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마블 및 디즈니 캐릭터 담은 아이언 커버 출시[Golf info]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볼빅이 마블과 디즈니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아이언 커버를 선보인다. 볼빅의 콜라보레이션 아이언커버는 마블 제품 3종, 디즈니 제품 1종까지 총 4종류로, 각각의 캐릭터가 가진 느낌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원단과 컬러가 적용되었다.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3종으로 출시된 마블 아이언 커버는 아이언맨을 상징하는 레드컬러의 마스크, 캡틴아메리카를 대표하는 블루컬러의 방패 앰블럼, 스파이더맨은 거미줄과 블랙&레드 컬러의 마스크 등 특징을 강조했고, 디즈니의 인기캐릭터인 푸우 아이언커버는 옐로우 컬러를 메인으로 푸우 특유의 귀여운 표정들을 9개의 커버에 모두 다르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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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는 인종차별 안전지대?' 아메리칸 드림 이룬 토니 피나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표적 장타자 토니 피나우(29, 미국)가 라이더컵 미국대표팀 마지막 선수로 선발됐다.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으로 2년 마다 개최되는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간의 자존심 대결이라고도 할 수 있다. 많은 시선이 집중되는 만큼 선수 선발도 까다롭다. 미국팀의 경우 가장 우선 순위는 대회 출전 성적으로 점수를 부여해서 순위를 매기는 라이더컵 랭킹이다. 이 랭킹으로 8명의 자력 출선 선수를 선발한 후 4명의 선수가 단장 추천으로 선발된다. 국가를 대표해 국가대항전을 치르는 만큼 선수들은 팀에 합류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특히 라이더컵이 치러지는 해의 선수들의 목표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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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벌레' 박수진B, 점프투어 18차전서 생애 첫 승
박수진B(18, 이하 박수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 제 2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3부투어)18차전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박수진은 9월 12일(수)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154야드) 동코스(OUT), 남코스(IN)에서 치러진 KLPGA 2018 제2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8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기록했다.대회 첫 날 박수진은 추격자였다. 박수진은 1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공동 10위로 출발했다. 선두와 2타차 공동 10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박수진은 탁월한 퍼트 감을 앞세워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잡는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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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우즈 복귀 후 대회장에 술 취한 사람 많아져"
안병훈이 2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무대를 찾았다.안병훈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인 BMW챔피언십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차전인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도전했지만 상위 30위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면서 이른 귀국을 선택한 것이다.12일 새벽 한국에 도착한 안병훈은 13일 대회를 앞두고 12일 치러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안병훈은 "2년 만에 대회에 다시 출전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초청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지난 2015년 이 대회 우승자로 타이틀 탈환에 나서는 안병훈은 "2016년 대회를 마지막으로 2년 만에 대회에 출전한다. 2년 전에 비해 필드 강도도 세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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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컵, 총상금 107억 규모로 치러져...PGA 메이저, WGC 제외 최다 금액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앳 나인브릿지가 총상금 107억원 규모로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한국 최초로 PGA투어 대회가 치러졌다.'CJ컵 앳 나인브릿지'라는 이름으로 치러진 이 대회는 총상금 925만 달러(한화 약 104억 7000만원)규모로 치러졌으며,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연장 끝에 초대 우승자로 등극했다.지난해의 경우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저스틴 토마스, 마크 리슈먼(호주) 외에도 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 마스터즈 우승자 아담 스콧(호주) 등 지난 해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중 TOP 10에 드는 선수가 3명, TOP 20 안은 9명, TOP 50 안에는 26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페덱스컵 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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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골프 상금 1위 신지애, 먼싱웨이 클래식 기권…손목 통증 원인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랭킹 1위 신지애가 손목 통증으로 이번 주 대회에 기권한다. 신지애는 JLPGA투어 골프5 토너먼트부터 지난주 선수권대회까지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14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리는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에서 상금 추가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손목 통증으로 기권을 결정했다.지난달 말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입은 손목 부상이 원인이다. 신지애는 “기권하게 되어 팬들과 관계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이 대회에는 좋은 기억도 있어서 기대하고 있었지만, 부상으로 기권을 결정하게 됐다”며 “다음 시즌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플레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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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킹' 박상현, 신한동해오픈서 시즌 3승 도전 "우승만이 목표"
박상현(35)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천 6백만원)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박상현은 오는 13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한다.이번 대회에서 박상현은 시즌 3승에 도전하는데, 만약 3승 달성에 성공할 경우 2007년 3승을 차지한 김경태(32.신한금융그룹)와 강경남(35.남해건설) 이후 11년 만의 기록이다.박상현의 경우 2009년과 2014년 시즌 2승을 기록했지만, 한 시즌에 3승을 기록한 적은 없었다.뿐만 아니라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시즌 2승에도 불구하고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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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30' 투어 챔피언십, 올해도 한국 선수 출전 좌절
2017-2018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30명의 선수가 샷 대결을 펼친다.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총 4개 대회로 구성된 플레이오프는 1차 대회 성적을 합산해 2차 대회인 델 테크놀로지스 챔피언십에는 상위 100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차 대회 성적을 포함해 70명의 선수가 3차 대회인 BMW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같은 방식으로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는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의 선수가 출전해 페덱스컵 우승자를 가린다.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0인의 명단에 한국 선수는 없었다. 플레이오프 2차 관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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