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김해림 '파워샷으로 선두를 위협한다'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장은수 '호쾌한 샷으로 날린다'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은수(21,cj오쇼핑)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박보미2 '아빠와 함께 에게인 2017을 꿈꿔요'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보미2(25,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밝게 웃고 있다.
-
[포토] 박보미2 '비행기처럼 멀리멀리 날아가라'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보미2(25,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절묘한 벙커샷으로 기분 좋은 김보아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7번홀 벙커샷 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
[포토] 김보아 '환상의 벙커샷으로 선두를 달리다'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7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보아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7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보아만의 독특한 에임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7번홀 세컨샷을 준비하고 있다.
-
[포토] 이승연 '신중히 살피는 그린 경사'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연(21,휴온스)이 7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이승연의 정교한 아이언샷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연(21,휴온스)이 7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최혜진 '바람을 이기는 샷이 필요하다'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7번홀 티샷전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
-
[포토] 최혜진 '좋았어 버디, 이제 시작이야'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6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
[포토] 오늘 첫 버디 성공한 최혜진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6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응원에 답하고 있다.
-
[포토] 최혜진 '절묘한 어프로치'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6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최혜진 '최초로 상반기 5승에 도전한다'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에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조윤식의스윙분석]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로 거리 늘린, 황인춘
내셔널 타이틀이자 메이저 대회인 올해 한국오픈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선수는 우승자인 재즈가 아니라 황인춘(45세, 디노보)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투어에서 노장에 속하는 황인춘은 길고도 까다로운 우정힐스(파71, 7328야드)를 잘 요리하면서 최종일 선두 경쟁을 했고 올해 가장 좋은 성적인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20대 선수에 비해 크게 뒤지지 않는 드라이빙 거리(288.30야드, 45위)를 보이고 있는 황인춘은 특히 순도 높은 드라이빙 정확도(72.32%, 8위)와 그린 적중률(72.74%, 12위)을 바탕으로 리더보드 정상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황인춘의 드라이빙 거리는 지난해보다 길어졌다. 지난해 시즌 종료 시
-
KMAGF 2019 그린투어 1차전, 석봉환 씨 1위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의 2019 그린투어 1차전에서 석봉환 씨가 1위를 차지했다.지난 7월1일 충북 진천의 천룡컨트리클럽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석봉환 씨가 68타를 쳐 1위, 권용욱 씨가 69타로 2위, 윤호윤 씨가 71타로 3위를 차지했다. 그린투어는 KMAGF가 연맹 설립 취지인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회다. 올해 총 2개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KMAGF 대회의 참가 자격은 핸디캡 9 이하지만 그린투어는 핸디캡 12 이하로 조정했다. 여기다 그린투어의 상위권에게는 브리지스톤골프배미드아마최강전 본선 진출 자격도 준다. 그린투어는 봄이든, 킹콩치과의원이 미드아마추어 골프 발전을 위해 후원한다
-
'우승 후보' 임성재, 3M오픈 1R 공동 4위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M오픈(총상금 640만 달러) 첫 날 공동 4위로 출발했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파72, 7164야드)에서 PGA투어 3M오픈 1라운드가 치러졌다.이 대회는 1993년부터 지난해까지 PGA 챔피언스 투어(시니어 투어)경기로 치러졌지만 올해부터 PGA 정규 대회로 모습을 바꿨다.초대 대회인 만큼 어떤 선수가 우승자가 될 지 예측이 쉽지 않은 이번 대회에서 PGA투어가 발표한 우승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임성재가 대회 1라운드에 선두로 올라서며 기대에 부응했다.대회 1라운드에서 임성재는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단독 선두 스콧 피어시(미국)이 9언더파를
-
"연승 도전" 박성현, 7언더파 공동 11위 출발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숀베리 크릭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11위로 출발했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숀베리 크릭 앳 오나이다 숀베리 크리크(파72, 6646야드)에서 2019 LPGA 투어 숀베리 크리크 클래식 1라운드가 치러졌다.이번 대회에는 지난주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시즌 두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세계 랭킹 1위로 복귀한 박성현이 2주 연속 우승 사냥에 도전했다.박성현은 대회를 앞두고 지난해 이 대회에서 기록한 컷탈락의 아쉬움을 떨치고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물오른 샷 감과 당찬 포부만큼이나 대회 1라운드에서 순항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버디
-
'디펜딩 챔프' 김지현 "우승하고 파리가고 싶다"
김지현2(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나항공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5일(금)부터 사흘간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1/예선-6070야드, 본선-6100야드)에서 아시아나항공 오픈이 막을 올린다.금호타이어 여자 오픈이라는 이름으로 치러졌던 이 대회는 지난해 아시아나 항공이 처음으로 주최를 맡았다.총상금은 5억원에서 7억원으로 증액됐으며, 참가인원이 126명에서 78명으로 줄어드는 등 원활하고 수준 높은 경기 운영을 꾀했다.올해에는 코스 난도도 높였는데, 기존 495야드 파5홀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