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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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파마, 가을시즌 화보 공개[Golf Info]
골프 캐주얼 브랜드 아놀드파마가 2018 가을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아놀드파마 화보 컨셉은‘EXPLOSION ON MOVING'으로,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단 한번의 스윙으로 에너지를 분출시키는 골프 플레이를 브랜드의 고유 컬러인 레드, 옐로우, 그린의 컬러로 담아냈다. 아놀드파마는 이번 화보를 통해 고기능성 퍼포먼스 투어텍(Tour-Tec)라인을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였다. 투어텍 라인은 하이브리드 소재를 기반으로 활동성과 보온성을 최적화한 골프웨어로전설적인 골퍼 ‘아놀드 파마’의 도전정신을 재해석한 라인이다. 아놀드파마 관계자는 “2018 가을 화보는 강렬한 에너지가 담긴 브랜드의도전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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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무대서 은퇴식 준비하는' 강수연 "후배들에게 부끄럽지않게 최선을 다하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베테랑 강수연(42)이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강수연은 지난 1997년 KLPGA 투어에 입회했다. 이후 현재까지 KLPGA투어 8승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3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승 등 프로통산 12승을 기록하고 있다.베테랑 강수연이 은퇴식을 치르는 대회는 이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대회인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이다.지난 2000년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강수연은 2002년까지 이 대회를 3년 연속 석권하며 KLPGA투어 역대 3번째 동일 대회 3연패 기록을 세웠다.한 때 하이트진로 소속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던 강수연은 초대 챔피언의 영광을 안은 그 무대에서 은퇴식을 준비하고 있다.강수연은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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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참가자 모집[Golf Info]
던롭스포츠코리아가 브레이브 챔피언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브레이브 챔피언십은 10월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LPGA투어가 끝난 뒤 같은 코스에서 열리는 애프터라운드 골프대회다. LPGA 대회코스 그대로 치러지는 아마추어 대회라는 점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티잉 그라운드는 물론 그린의 빠르기와 핀 위치 등도 대회에 사용된 코스 세팅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대회 때 선수들의 코스 공략을 도전해보는 등 색다른 즐거움도 기대된다. 홍순성 던롭스포츠코리아(주) 대표는 "용감한 아마추어 골퍼들의 도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전날까지 투어대회가 진행된 골프코스에서 마치 투어프로가 된 느낌으로 경기하는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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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오승택 등 6명 아시아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
오승택이 아시안게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시아 최고의 아마추어 골프제전 아시아 아마추어챔피언십(AAC)에 출전한다. 오승택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종목 개인전에서 은메달에 그쳤었다.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의 센토사골프클럽 뉴탄종 코스에서 열리는 AAC에는 아시아 40개국 120명이 출전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등 이 대회 우승자들이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면서 아시아 유망주 골퍼들의 세계 무대 등용문으로 여겨지고 있다. 우승자에게는 미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은 오승택 이외에도 이원준, 하진보, 이장현, 정찬민, 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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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전일권 갤러리 티켓을 드립니다!
골프마니아클럽이 중도해지 OK! 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전일권 갤러리 티켓을 제공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오는 10일까지 동호회 카페 내 공지를 통해 티켓 희망 회원을 접수받아 전일권 갤러리 티켓을 배송할 예정이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전국 16만5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최대 규모 골프동호회다. 골프마니아클럽 측 관계자는 "올해 열리는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남달라' 박성현과 '지존' 신지애 등 세계무대를 호령하는 한국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대회로 골퍼들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대회장도 경기도 용인 88CC로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회원들이 대회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주최 측의 협조를 받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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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2연승, 디섐보 "여전히 페덱스컵 우승한다는 보장 없어...2승에 심취되지 않을 것"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2연승의 기쁨을 뒤로하고 페덱스컵 우승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에서 페덱스컵 랭킹 9위로 플레이오프에 나선 디섐보는 플레이오프 1차전인 노던 트러스트 3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치며 4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다. 최종라운드에서 선두를 지킨 디섐보는 시즌 2승이자 플레이오프 1차전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 1일 미국 매사스추세츠주 보스턴의 TPC 보스턴(파71)에서 막을 올린 PGA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에서도 디섐보는 무빙데이인 3라운드에서 도약했다. 4언더파로 출발한 디섐보는 3라운드에서 또 다시 8타를 줄이며 선두와 단 1타 차 공동 2위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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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붙은' 김태우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첫 승을 기록한 김태우(25)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태우는 지난 2일 경상북도 칠곡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05야드)에서 막을 내린 대구경북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데뷔 3년 만에 품에 안은 값진 우승컵이다.2016년 KPGA투어에 데뷔한 김태우는 그 해 예선전을 통해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했고, 처음으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하지만 결과는 아쉬운 준우승으로 첫 승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이후 2017년 KPGA 선수권 대회와 카이도 제주오픈, 카이도 투어챔피언십 등 여러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했던 김태우는 결국 무관으로 시즌을 마쳤다.올해 역시 SK텔레콤오픈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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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윤아, ‘마이 아트 크록스’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에서 글로벌 홍보대사 윤아와 ‘마이 아트 크록스(My Art Crocs)’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편안한 신발을 통해 개인의 자유로운 개성 표현을 지지하는 크록스의 ‘컴 애즈 유 아(Come As You Are)’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개성 강한 젊은 아티스트 3인과의 콜라보를 통해 아트 작품으로 재탄생한 #락화이트크록스(#RockWhiteCrocs) 전시회 컨셉으로 꾸며졌다. 윤아가 아티스트와 콜라보로 탄생한 크록스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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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소녀시대 윤아의 크록스는?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에서 글로벌 홍보대사 윤아와 ‘마이 아트 크록스(My Art Crocs)’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편안한 신발을 통해 개인의 자유로운 개성 표현을 지지하는 크록스의 ‘컴 애즈 유 아(Come As You Are)’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개성 강한 젊은 아티스트 3인과의 콜라보를 통해 아트 작품으로 재탄생한 #락화이트크록스(#RockWhiteCrocs) 전시회 컨셉으로 꾸며졌다. 윤아가 이니셜 지비츠 장식을 활용해 제작한 클로그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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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툴롱 디자인 퍼터 출시[Golf Info]
캘러웨이골프가 총 9종의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 퍼터를 선보였다. 미국의 9개 도시를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 눈에띈다. 9개의 각 모델마다 션 툴롱의 경험과 추억 등 스토리를 담고 있다. 툴롱 디자인 퍼터는 골프업계 베테랑 디자이너 션 툴롱이 창립한 퍼터 브랜드다. 툴롱은 지난 2015년 지신의 이름을 딴 툴롱 디자인 창립 후 2016년 캘러웨이가 툴롱 디자인을 인수한 뒤 캘러웨이골프에서 수석 부사장으로 퍼터부문 총괄을 맡고 있다.툴롱 디자인의 딥 다이아몬드 밀(Deep Diamind Mill) 페이스 기술이 접목됐다. 페이스의 다이아몬드 모양 그루브는 퍼팅 시 진동을 조절, 사운드(sound)와 필(feel)을 컨트롤 하고 다이아몬드 모양 안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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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황제감?' 우즈의 총애를 한 몸에 받는 디섐보
또 한 명의 차세대 황제 후보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뒤를 이을 차세대 스타 자리에는 수 많은 인물들이 오고 갔다. 그 중 가장 오랜 시간 차세대 황제로 불리던 인물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다. 16살에 프로 대회에 초청되는 등 아마추어시절부터 각광받던 매킬로이는 17살의 나이로 프로 전향해 기대에 부응했다. 호쾌한 장타와 특유의 몰아치기로 필드를 누볐고, 데뷔 1년 만인 2009년 유러피언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2012년과 2014년에는 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에서 동시에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매킬로이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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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선수들의 '잇템' 퍼팅 연습기 '퍼트몬'
프로골프 선수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퍼팅 연습기 '퍼트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주)조그만이 판매하는 퍼트몬은 진자 운동에 기반한 퍼팅자세 전문 교정기다. 2일 막을 내린 KPGA투어 대구경북오픈 대회장에 마련된 퍼트몬 부스에는 대회 중 바쁜 일정속에서도 대회 출전 선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김동한 (주)조그만 이사는 "협회를 통해 선수들에게 제품을 협찬해오다 처음으로 퍼트몬 프로모델을 직접 대회장에서 선수들에게 제공했는 데 반응이 뜨거웠다"면서 "대회 출전 선수 중 절반이 넘는 80여명의 선수들이 부스를 찾아와 퍼트몬을 직접 체험해보고 수령했다"고 전했다. 퍼트몬 프로모델은 기존 모델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 프로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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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트, 최대 30% 할인쿠폰 받아가세요~ [골프마니아클럽]
골프마니아클럽이 국내 최대규모 골프연습장 골프포트(서울 강서구) 이용 시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발행하고 있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올해부터 골프포트와 제휴를 통해 카카오톡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할인쿠폰을 발행 중이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계정 '골프마니아클럽'을 친구등록하면 누구나 손쉽게 할인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골프포트 할인쿠폰은 1회 연습장 타석 이용 시 할인받을 수 있는 자유 70분 할인 쿠폰과 월 이용 시 할인이 적용되는 정규 회원할인 쿠폰을 이용할 수 있다.자유 70분 할인쿠폰은 10회 구매 시 10%, 30% 구매시 15% 할인이 가능하며 정규 회원 할인쿠폰의 경우 1개월이나 3개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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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 출전...KLPGA 국내 무대 첫 출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1,PXG)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최 대회에 첫 등장한다.리디아 고는 10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2013년 12월에 열린 KLPGA 스윙잉스커츠에서 우승했으나, 개최지가 대만 이어서 국내개최 KLPGA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첫 KLPGA 메이저대회 출전이 스스로도 기대가 된다는 리디아 고는 “한국에서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자주 인사드릴 기회가 적어 늘 아쉬웠는데, 이렇게 오랜 전통과 권위있는 메이저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했다.이어 “특히 블루헤런 코스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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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아덴힐CC, 가을맞이 이벤트 '풍성'
경기도 안성 아덴힐CC가 풍성한 가을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덴힐CC는 노캐디·노카트 라운드 이벤트인 선라인드&선셋(sunrise&sunset)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노캐디ㆍ노카트 라운드 이벤트 ‘썬라이즈 & 썬셋’ 진행 중9월부터 라운드 전 조ㆍ중식 무료 제공ㆍ한상차림 뷔페도그늘집선 뼈 없는 족발ㆍ명태회무침ㆍ막걸리 무료 제공주중 첫 티오프 전(선라이즈)과 마지막 팀 출발 후(선셋) 9홀 이벤트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노캐디·노카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선라이즈는 노캐디·노카트 플레이가 가능하며 1인 기준 4만원(개인 핸드카트 사용가능), 선셋은 노캐디·전동카트 플레이로 1인 기준 5만원이다.김정관 아덴힐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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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연, 월드아마추어 팀 챔피언십 개인전 '금메달'
조아연(18·아마추어 월드랭킹 15위)이 1일 아일랜드에서 열린 제28회 월드아마추어 팀 챔피언십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제28회 월드아마추어 팀 챔피언십은 총 27개국 171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아마추어 최대규모 세계선수권 대회로 메달리스트에게는 국가대표연금 포인트가 주어진다.최종 라운드를 중간합계 14언더파 단독 1위로 출발한 조아연은 장타를 앞세워 우승 사냥에 나섰다.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인 미국의 제니퍼 굽초에게 잠시 선두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5개를 몰아치며 쿱초와 일본의 유카 야수다를 2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조아연은 경기 후 "제니퍼 굽초와 야수다 유카(일본) 선수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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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타 차 뒤집기' 알렉스, 포틀랜드 클래식 우승...생애 첫 승
마리나 알렉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포틀랜드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으로 통산 첫 승을 신고했다. 알렉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골프장(파72, 6476야드)에서 막을 내린 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친 알렉스는 준우승을 차지한 조지아 홀(잉글랜드)를 무려 4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대회 최종라운드는 조지아 홀이 2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서 조지아 홀의 선전이 예상됐다. 하지만 우승은 무려 6타 차로 추격에 나섰던 알렉스에게 돌아갔다.알렉스는 2번 홀(파3)에서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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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가 또?' 디섐보 델 테크놀로지 3R 1타 차 2위 도약...2연승 도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도약했다. 디섐보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스추세츠주 보스턴의 TPC 보스턴(파71)에서 치러진 PGA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타를 줄였다.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디섐보는 순위를 19계단 끌어올렸고, 선두와는 단 1타 차 공동 2위다.이번 시즌 정규 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1회 등 22개 대회에서 톱10에 7번 이름을 올린 디섐보는 페덱스 랭킹 9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플레이오프 1차전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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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골프&스포츠, 이정은6와 럭키식스 두 번째 컬렉션 선뵈[Golf info]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팬텀 골프&스포츠가 이정은6와 럭키식스 에디션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난해 봄, 여름 시즌 런칭한 럭키식스 에디션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이정은6가 로고개발에 직접 참여한 퍼포먼스 라인이다. 이정은6의 숫자 6을 모티브로한 유니크한 심볼과 기능성 소재를 사용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에 출시되는 럭키식스 에디션 두 번째 컬렉션은 롱패딩, 바람막이, 티셔츠, 베스트, 큐롯, 팬츠, 모자 등 총 28모델로 더욱 다양하게 구성됐다. 네이비컬러를 메인으로 화이트와 블랙, 레드컬러의 언밸런스한 컬러블로킹이 두드러진다. 팬텀 골프&스포츠 관계자는 “럭키식스 에디션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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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추격' 오지현, 상금랭킹 1위 재탈환...대상포인트 3점 차 2위
오지현(22, KB금융그룹)의 뒷심이 매섭다.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단 8개 대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오지현이 주요 부문 타이틀 석권에 도전한다.오지현은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한화 클래식 2018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다.비록 타이틀 방어는 실패했지만, 오지현은 공동 3위라는 호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오지현과 양강 구도를 형성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던 최혜진이 이번 대회에서 피로 누적으로 인해 기권하며 상금을 받지 못했다. 반면, 공동 3위를 기록한 오지현은 7840만원을 벌어 7억 5천100여 만원으로 상금 랭킹 1위를 재탈환했고, 최혜진과는 7200여만 원 차로 달아났다.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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