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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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의 정교한 아이언샷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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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위기를 탈출한다'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10번홀 트러블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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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정교한 아이언샷'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현(27,NH투자증권)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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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초대 챔피언의 샷'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현(27,NH투자증권)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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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러프에서의 세컨샷'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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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우측으로 밀렸지만 괜찮아'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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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시즌 첫승을 노리는 티샷'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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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의 정교한 아이언샷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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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우드로 선보이는 장타력'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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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가람 '스폰서대회 우승을 꿈꾼다'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가람(26,문영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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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하민송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하민송(22,롯데)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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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호쾌한 드라이버샷'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지한솔(22,동부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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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나린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나린(22,문영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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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스커트 휘날리며 날린다'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결(22,삼일제약)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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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확인하는 박결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결(22,삼일제약)이 10번홀 티샷전 바람을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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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은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은우(23,볼빅)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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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골프 2년차 윤채영, 대회 포스터 첫 장식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년차 윤채영(한화큐셀)이 처음으로 일본투어 대회 포스터를 장식했다. 20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장 서코스(파72, 6518야드)에서 JLPGA투어 21세기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가 열린다. JLPGA투어는 매 경기마다 대회 포스터를 제작하는데, 이번 대회 포스터에 윤채영의 얼굴이 새겨진 것이 인상적이다. 올해 JLPGA투어 2년차 윤채영이 대회 포스터에 기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채영은 대회 역대 챔피언을 비롯해 주요 선수들과 함께 포스터를 장식했다. 포스터는 2014년 챔피언 이보미, 2015-16년 챔피언 안선주, 지난해 챔피언 아나이 라라(일본), 상금 1위 스즈키 아이(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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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 없었다" 강성훈, 논란 딛고 디오픈 1R 2언더파 선전
강성훈(31)이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강성훈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치러진 디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는 케빈 키스너(미국)는 5언더파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2언더파를 기록한 강성훈은 공동 8위다.이 대회에 앞서 강성훈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논란의 주인공이 됐었다.3주 전 PGA투어 퀴큰론즈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했던 강성훈은 최종라운드 10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해저드에 빠뜨렸고, 이 때 잘못된 위치에 드롭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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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후 세계 랭킹 지각 변동 일어날까...5위까지 1위 가능성 있어
2018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의 또 하나의 볼거리는 바로 세계 랭킹 1위 전쟁이다. 현재 세계 랭킹 1위는 더스틴 존슨(미국)이다. 지난 2월 제네시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한 존슨은 2016-2017 시즌 4승을 챙기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하지만 지난 5월 호시탐탐 세계 랭킹 1위를 노리던 저스틴 토머스(미국)에게 잠시 자리를 뺏겼다.2016-2017시즌 5승을 챙기며 페덱스컵 우승컵까지 손에 넣었던 토머스는 2017-2018시즌 초반 2승을 달성하며 포인트를 쌓았고,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11위를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로 뛰어올랐다.토머스의 집권은 오래가지 못했다. 존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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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희영, 이수그룹과 후원 조인식 가져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희영(31)이 이수그룹과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박희영과 이수그룹은 지난 5월 3일 공식 후원 계약을 결정했다. 당시 박희영의 대회 및 훈련 일정을 고려해 미뤄진 조인식은 이달 19일 진행됐다. 박희영은 2년간 이수그룹 관련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활동하게 되며, 이수그룹은 박희영에게 계약금을 비롯해 대회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우승특별 보너스 지급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희영은 “미국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가고 있던 와중, 다시 한번 손 내밀어준 이수그룹에 감사드린다"며 "프로무대에 데뷔하며 가졌던 초심을 다시금 되새기며, 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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