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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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컬슨이 또...' 미컬슨, 이번엔 티 박스 앞 잔디 밟아 벌타
필 미컬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도중 또 다시 규정을 위반했다. 미컬슨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설퍼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 TPC(파70)에서 치러진 PGA투어 밀리터리 트리뷰트 앳 그린브라이어 최종라운드 7번 홀에서 2벌타를 받았다. 7번 홀 티 박스에 올라선 미컬슨은 티 박스 앞에 길게 자란 페스큐 잔디를 발로 밟는 행동을 했다. 이는 골프 규칙 13-2에 위배되는 행동이다. 골프 규칙 13-2는 공의 라이나 의도하는 스탠스 또는 스윙의 구역, 플레이선의 개선 등을 담고 있는데, 이 조항은 규칙에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경기자가 다음의 것을 개선하거나 개선시켜서는 안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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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김지현2 우승 클럽, 2018 아시아나항공오픈
김지현2(27세, 롯데)이 한국LPGA투어 아시아나항공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에서 올해 첫승을 거뒀다.지난 8일 중국 웨이하이의 웨이하이포인트호텔&골프리조트(파72, 6155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김지현은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정상에 올랐고 지난 2009년 프로 데뷔 이후 우승 회수를 '4'로 늘렸다.상금 1억4000만원을 받은 김지현은 시즌 상금 2억9610만원으로 상금 7위에 올랐고, 대상 포인트 145로 12위가 됐다.김지현은 올해 안정적으로 투어를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총 14번 대회에 출전해 모두 메이드 컷 했고, 이 중 톱10에 5번, 톱15에 8번 진입했다. 올해 스트로크플레이에서 가장 나쁜 성적이 3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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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새 물결’…시즌 3승 안선주, 스즈키 맹추격
안선주가 2018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3승을 차지하며 상금왕 추격에 가속도를 붙였다. 안선주는 지난 8일 일본 훗카이도의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 6362야드)에서 끝난 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시즌 3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린 안선주는 JLPGA투어 통산 26승을 신고하며 JLPGA투어 한국인 최다 우승 기록을 새로 쓰는 위업을 달성했다. 시즌 하반기 첫 대회에서 승전보를 알린 안선주는 스즈키 아이(일본)의 독주를 막을 추격의 동력을 얻으며 하반기 투어의 기대감도 높였다. 안선주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4승을 기록한 스즈키에 이어 다승 2위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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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OK! '혼골' 제주골프투어
'혼자서도 편하게 제주 골프투어를 즐긴다?' 혼골족 맞춤 제주 골프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인원과 일정을 조율하느라 지칠 필요도 없다. 자신의 일정만 결정하면 같은 기간 혼골투어를 원하는 혼골족과 조인을 통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이 7월부터 제주도 현지 골프장 및 여행사와 손잡고 '혼골' 제주도 골프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혼골'족을 위해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16만여명의 골퍼가 활동하는 온라인 게시판에서 조인이 진행된다. 직접 조인할 사람을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을 걱정할 필요도 없다. 골프마니아클럽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통해 '혼골 제주 골프투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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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고석완 우승 클럽, 2018 NS홈쇼핑군산CC전북오픈
고석완(24세)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NS홈쇼핑군산CC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에서 첫승을 차지했다.지난 8일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 코스(파71, 7128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 최종일. 고석완은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 4라운드 합계 9언더파 275타로 마쳤고, 이한구와 동타를 이뤄 속개된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했다.'루키'인 고석완은 올해 출발은 좋지 않았다. 첫 3개 대회(DB손해보험프로미, SK텔레콤오픈, 제네시스챔피언십)에서 모두 미스 컷 했고, 4번째 대회인 KB금융리브챔피언십에서야 공동 43위를 기록하면서 상금 448만원을 획득했다.K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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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2, KLPGA 아시아나항공오픈서 통산 4승
김지현2(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통산 4승을 기록했다.김지현은 8일 중국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2, 6155야드)에서 치러진 아시아나항공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라운드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던 김지현은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다.1번 홀(파5)과 2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김지현은 7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전반 홀에서 1타를 줄였다.이어 12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이후 13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타수를 잃었지만 14번 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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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캐디와 함께 든 우승트로피'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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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고마워요 캐디누나'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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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선수들에게 축하세례받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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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 첫홀에서 버디 성공시키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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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만세, 우승이다'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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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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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짜릿한 생애 첫 트로피 키스'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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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인터뷰 도중 눈시울 붉히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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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포옹하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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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확정되자 포효하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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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우승 차지한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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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고석완, 전북오픈 최종라운드 연장전서 짜릿한 첫 승
'루키' 고석완(24, 캐나다교포)이 2018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고석완은 8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28야드)에서 막을 올린 KPGA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고석완은 합계 9언더파 275타로 최종라운드를 마쳤다. 이에 10언더파로 2위와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이한구가 1타를 잃어 합계 9언더파 275타로 고석완과 동타를 기록하며 두 선수는 연장전에 나섰다. 우승컵을 놓고 치러진 연장 첫 홀에서 승부가 갈렸다. 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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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시즌 3승...'통산 26승'JLPGA투어 한국선수 최다승 신기록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을 새로 썼다. 안선주는 8일 일본 훗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테레사 루(대만), 가와기시 후미카(일본)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안선주는 지난 4월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2승을 신고하며 전미정과 JLPGA투어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을 나란히 했다. 이번 대회에서 시즌 3번째 우승을 차지한 안선주는 JLPGA투어 통산 26승을 작성하며 JLPGA투어 한국 선수 최다승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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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아마추어가 300야드를 치려면?
'300야드'와 관련된 각종 기사에 '요즘 아마추어도 300야드는 거뜬'이라는 댓글이 달리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본다. 그럴 수 있다. 가능한 일이다. 한 때 볼을 쳤던 '선(수)출(신)'이거나 다른 종목 운동을 했거나, 신체 조건이 아주 좋을 때 가능성이 높다.그렇다고 댓글처럼 300야드에 근접한 결과물을 '거뜬하게' 가질 수는 없다. 전세게에서 볼을 가장 잘 친다는 선수가 모여있는 미국PGA투어에서도 드라이빙 거리 300야드 이상인 선수는 7월 초순 현재 50여 명에 그친다. 미국PGA투어에서 8승을 거둔 우리의 최경주도 올해 드라이빙 거리는 280야드대에 그치고 있다. 스매시 팩터가 거의 1.5 수준으로 핫 스폿에 볼을 맞히는 데도 안정적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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