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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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첫 무대 다시 선' 매킬로이 "초심으로 돌아가야 해"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추억의 장소에서 메이저 5승에 도전한다. 매킬로이는 19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앵거스 카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치러지는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에 출전한다. 디오픈은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10개의 대회장을 이동하며 열린다. 이중 5년 마다 정기적으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대회를 개최하며, 나머지 골프장은 순번제로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7년 이후 11년 만에 디오픈을 치르는 카누스티 골프링크스는 매킬로이에게 뜻깊은 장소다. 2007년 당시 매킬로이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이 대회에 초청됐고, 공동 42위로 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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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나이에 따라 거리는 얼마나 줄어들까?
세월을 거스를 수 없는 것 중의 하나는 거리다. 아쉽지만 나이가 들면 거리는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아마도 40대 후반부터 거리가 줄어드는 것을 느낄 것이고 50대라면 그 폭이 갑자기 커지는 것을 실감할 것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거리는 얼마나 줄어들까?흥미로운 통계가 하나 있다. 프로 골퍼이자 스윙 스피드 트레이너, '미국의 톱100 티처'이기도 한 야콥 보우덴(Jaacob Bowden)이 몇년 전 공개한 자료다. 보우덴은 미국PGA투어, 웹닷컴투어, 챔피언스투어, 유러피언투어, 유러피언시니어투어에서 활동하는 440명의 나이와 드라이빙 거리의 관계에 주목했다. 그리고 투어의 기록을 바탕으로 그들의 5년동안의 증감분을 추적해서 평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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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만에 투어 복귀 김하늘, 퀸 명성 되찾을까
김하늘(하이트진로)이 1개월 만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 나선다. 김하늘은 20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장 서코스(파72, 6518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21세기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에 출전한다. 지난 6월 15일 열린 니치레이 레이디스 이후 약 한 달만의 출전이다. 김하늘은 지난 4일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흉추·요추 염좌로 기권한 바 있다. 지난 시즌 3승을 올리며 일본 퀸으로 자리매김한 김하늘은 올 시즌 고전하고 있는 모양새다. 김하늘은 지난해 개인 타이틀 부문에서 1위를 달리다가 시즌 막바지 밀려나 메르세데스 랭킹(올해의 선수) 2위, 상금랭킹 4위로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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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샷' 김지현2, 상반기 마지막 대회서 2승 도전
김지현2(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지현은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 6501야드)에서 치러지는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 출전한다.지난 8일 중국에서 막을 내린 KLPGA투어 아시아나 항공 오픈에서 정확한 샷을 앞세워 시즌 첫 승을 달성한 김지현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나선다.김지현은 이번 시즌 14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컷통과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우승 1회와 준우승 1회를 포함 톱10에 총 5차례 이름을 올렸다.김지현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46.8056야드로 리그 44위에 불과하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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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서 성대결' 린시컴 "일생에 단 한 번 뿐인 기회, 즐기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통산 8승을 기록한 브리타니 린시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린시컴은 19일부터 나흘간 미국 켄터키주 니컬러스빌의 킨 트레이스 골프클럽(파72, 7328야드)에서 치러지는 PGA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남자프로골프 메이저대회인 디오픈과 일정이 겹치며 PGA투어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불참한다.메이저 대회의 그늘에 가려지자 바바솔과 퓨어 실크를 자회사로 거느린 페리오 그룹의 톰 머레이 회장은 올해 LPGA투어 퓨어 실크 바하마 대회에서 2연패에 성공한 린시컴을 히든 카드로 꺼내들었다.퓨어 실크의 후원을 받고 있기도 한 린시컴은 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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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 인기레슨 할인 이벤트
골프마니아클럽이 '이열치열 인기레슨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퍼들이 레슨을 받고 추천한 인기프로의 레슨을 할인된 금액에 받아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네이버 골프마니아클럽 카페 및 카카오톡 골프마니아클럽 플러스친구 채널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다양한 레슨을 미리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골프마니아클럽 관계자는 "타석레슨부터 숏게임연습장, 파3 코스 등을 활용한 다양한 레슨은 물론 필드레슨까지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주제별로 게재된 레슨강의 안내와 다른 회원들의 후기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어 회원들의 호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시간 단위로 골퍼가 원하는 것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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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까스텔바작, 신발 라이센스 계약…합작사 설립 조인식
패션그룹형지의 까스텔바작이 국내 신발 전문기업 C&K무역, 미국 JBJB GLOBAL과 함께 '월드와이드 신발 합작사 설립 조인식'을 열고 골프 및 스니커즈 라인 제작, 개발 및 유통을 위한 합작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합작법인은 까스텔바작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주 사업은 신발 브랜드로 전 세계 판권을 가진 글로벌한 회사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번 조인식에서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주주간 합의서를 작성했으며, 오는 7월 말 합작법인 설립 완료와 함께 까스텔바작과 라이센스 계약이 체결된다. 까스텔바작은 상표권 중 월드와이드 신발 합작법인에 라이센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참여한다. 합작법인에서 새롭게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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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번' 김민휘, 디오픈 대체 대회서 첫 승 도전
김민휘(2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생애 첫 승 사냥에 나선다. 김민휘는 19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니컬러스빌 킨트레이스 골프장(파72, 732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대체 대회'라고도 불린다. 이는 바바솔 챔피언십과 같은 기간에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디오픈이 치러지기 때문이다. 스타 플레이어들은 모두 디오픈이 치러지는 스코틀랜드로 무대를 옮겼고, 디오픈 출전 시드가 없는 하위권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해 우승 경쟁을 치른다. 하지만 바바솔 챔피언십 역시 PGA투어 대회로 우승자 특전은 PGA투어 일반 대회와 같다.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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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4년 만에 국내투어 나선다...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초청 출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신지애가 4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나선다. OK저축은행은 17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지애가 오는 9월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신지애는 초청선수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신지애는 “올해는 박세리 감독의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어 대회 출전을 결심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기 때문에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88컨트리클럽은 우승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골프장이기 때문에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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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대세 마침표는 누가?' 3승 도전 장하나-최혜진...오지현, 이승현 경쟁 가세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이 막을 올린다.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은 오는 20일 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 6501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 대회는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1억 원 증액하여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으로 대회 규모를 키웠다. 또한 지난 2년 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대회를 치렀지만 올해부터는 장소를 옮겨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대회를 치른다. 변화도 변화지만, 이번 대회가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만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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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 차 역전' 유재희, 호반 챔피언스 7차전 우승... 시즌 첫 다승자 등극
유재희(4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7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유재희는 7월 17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5835야드)에서 치러진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7차전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언더파 71타, 선두와 5타 차 공동 13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유재희는 6번 홀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7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버디 사냥을 시작한 유재희는 8번 홀(파3)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선두 추격에 불을 지폈다.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유재희는 14번 홀부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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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타이틀리스트의 프리미엄 볼, AVX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프리미엄 골프 볼 에이브이엑스(AVX)를 선보였다. "골퍼가 선호하는 부드러운 필링, 날카롭고 낮은 탄도, 압도적으로 긴 롱 게임 & 아이언 거리와 프리미엄급 쇼트 게임 퍼포먼스를 함께 제공한다"는 것이 타이틀리스트의 설명이다.타이틀리스트는 "AVX는 기존 타이틀리스트 골프 볼의 개발 방향인 ‘골퍼에서 시작해 골퍼에서 끝나는’ 프로세스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역대 최대 규모의 마켓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다"고 했다. 아울러 "지난 2017년 10월부터 2018년 1월까지 4개월간 미국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3개 주에 먼저 제품을 선보였다. 그 결과, 많은 골퍼가 AVX의 거리, 특히 롱 게임과 아이언의 압도적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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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장마 후 골프화 관리하기!
가죽 골프화는 소재 특성상 물에 상당히 취약하다. 제조업체가 방수에 특히 신경을 쓴다지만 라운드를 하다보면 이슬이나 비에 젖는 건 피할 수 없다. 특히 많은 비나 습기를 동반하는 장마 때는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에코골프 마케팅팀 장윤아 팀장은 “가죽이 손상된 상태로 애프터서비스 들어오는 제품이 많다. 위의 사진 속 골프화는 젖었을 때 뜨거운 바람으로 말려 가죽이 변형된 경우"라면서 "가죽은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오랜 시간 말려야 한다"고 했다.골프화를 새 것처럼 쾌적하게,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관리해야할까? 방법을 4가지로 정리했다.1.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보관 : 빗속 라운드 후, 에어건으로 흙과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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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디오픈 우승 후보 1순위...'디펜딩' 스피스-'황제' 우즈는 순위권 밖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2018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졌다. 올해로 147번째를 맞는 디오픈은 오는 19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앵거스 카누스티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치러진다. 디오픈은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10개의 대회장을 이동하며 열린다. 이중 5년 마다 정기적으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대회를 개최하며, 나머지 골프장은 순번제로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대회가 치러지는 카누스티 골프링크스는 악마의 골프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난도가 높은 골프장이다.이 코스에서 치러진 디오픈 우승자 가운데 가장 좋은 우승 스코어를 기록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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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스톤 가고픈' 우즈, 최상의 시나리오는 디오픈 톱10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3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에 출전한다. 우즈는 19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앵거스 카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147번째 디오픈에 나선다. 우즈는 지난 2000년과 2005년, 2006년 디오픈에서 우승했다. 이후 꾸준히 디오픈에 출전했으나 지난 2016년과 2017년 부상으로 인해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고, 3년 만에 디오픈 무대를 밟는다. 디오픈의 경우 매년 대회장을 변경하는데,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10개의 대회장을 이동하며 열린다. 이중 5년 마다 정기적으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대회를 개최하며, 나머지 골프장은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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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인기프로] '베테랑' 투어프로 실전레슨, 강현서 프로(양산 더그레이스)
골프마니아클럽이 각 지역별 레슨 고수를 소개하는 '우리동네 인기프로'. 16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인 골프마니아클럽이 인기 레슨프로를 소개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회원들이 직접 레슨을 받아보고 평가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 지역별 인기프로를 엄선, 회원들에게 레슨강의를 소개하고 있다. - 편집자 주2015년 중국투어 상금랭킹 3위, 유럽무대 준우승 2회2008~2014년 KLPGA 투어멤버... 'TOP 10' 다수 입상 국내외 투어무대를 누빈 강현서(KLPGA) 프로가 교습가로 변신했다. 강현서 프로는 지난 2008년부터 KLPGA투어멤버로 활약했고 2015년에는 중국투어 상금랭킹 3위, 유렵피언투어 무대 준우승 2회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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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캘러웨이골프 로그, 로그 세브제로 드라이버 컬러 커스텀 모델
캘러웨이골프가 로그와 로그 서브제로 드라이버에 다양한 컬러를 입힌 컬러 커스텀 모델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헤드 컬러는 화이트, 블랙, 레드, 핑크 4가지 옵션으로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로프트는 9도만 있고, 그라파이트디자인의 투어AD IZ 5S와 IZ 6S 2가지 샤프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로그 커스텀의 특별함을 담은 로고 패치의 전용 커버와 깜찍한 베어 로그 커버도 제공한다.로그는 올해 상반기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양대 투어 드라이버 사용률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로그는 기존 제일브레이크(Jailbreak)에서 무게를 25% 경량화한 티타늄 바를 사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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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473위의 반란' 마이클 김 "최저타 우승 비결? 나도 궁금해"
세계 랭킹 473위의 재미교포 마이클 김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마이클 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 7268야드)에서 치러진 존 디어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솎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합계 27언더파 257타를 기록한 마이클 김은 공동 2위 그룹을 8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공동 2위에 5타 차 앞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마이클 김은 1번 홀부터 3번 홀 까지 3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독주했고, 8번 홀과 16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최종라운드에서 흔들리지 않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낸 마이클 김은 최종합계 27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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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마이클 김 우승 클럽, 2018 존디어클래식
재미교포 마이클 김(25세)이 미국PGA투어 존디어클래식(총상금 580만달러)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마이클 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디어런(파71, 7268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합계 27언더파 257타로 2위 그룹을 8타 차로 따돌렸다.지난 2013년 프로 전향한 마이클 김은 지난 2016년부터 미국PGA투어에서 풀타임 활약하기 시작했다. 첫승을 거두기 전까지는 세이프웨이오픈에서의 3위, 올해는 총 22개 대회에 출전해 취리히클래식 공동 15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마이클 김은 총 84개 대회 출전만에 첫승을 거두는 감격을 누렸다.이번 대회에서 마이클 김은 자신의 평균을 상회하는 거리와 정확도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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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나푸라, 마라톤 클래식서 LPGA 첫 승...이미림 공동 5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태국의 티다파 수완나푸라가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수완나푸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61, 7476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6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뛰어올라 경기를 마친 수완나푸라는 브리타니 린시컴(미국)과의 연장 승부에 나섰고,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파를 기록한 린시컴을 누르고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수완나푸라는 태국의 골프 여제 자매 에리야 쭈타누깐, 모리야 쭈타누깐에 이어 LPGA투어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세 번째 태국 선수가 됐다.한편,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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