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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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재미교포 우승' 마이클 김, 존 디어 클래식서 8타 차 우승...PGA 첫 승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에서 재미교포 마이클 김(25)이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마이클 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 7268야드)에서 치러진 존 디어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솎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합계 27언더파 257타를 기록한 마이클 김은 공동 2위 그룹을 8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22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에 5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던 마이클 김은 최종라운드에서도 기세를 잃지 않았다.1번 홀(파4)부터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마이클 김은 2번 홀(파5)과 3번 홀(파3)에서 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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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흔들린 신지애, 사만사타바사 공동 5위…아리무라 역전승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질주한 신지애가 최종일 퍼트가 무너지며 역전을 허용했다. 신지애는 15일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지켜낸 신지애는 최종일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했다. 신지애는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이날 신지애는 1, 2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로 불안한 출발을 했다. 6번 홀(파4) 버디를 잡아낸 뒤 후반 10번(파4), 11번 홀(파5) 연속 버디로 분위기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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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눈앞’ 신지애-배희경, 사만사타바사 2R 공동 선두
신지애, 배희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 신지애는 14일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와이어 투 와이어로 시즌 두 번째 우승 사냥에 나선다. 4언더파 공동 7위로 출발한 배희경도 이날 5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 5월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에서 일본투어 데뷔 4년 만에 첫 승을 신고한 배희경은 이번 대회에서 다승에 도전한다. 신지애, 배희경을 비롯해 고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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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도전’신지애, 사반사타바사 토너먼트 공동 선두 출발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선두로 출발했다. 신지애는 13일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가츠 미나미(일본), 카리스 데이비드슨(호주), 차이페이잉(대만)등과 함께 공동 선두다. 이날 신지애는 2번 홀(파4)부터 3번 홀(파5), 4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좋은 출발을 했다. 이후 파플레이로 타수를 지켜낸 신지애는 후반 홀 들어 다시 한번 버디 사냥을 시작했다. 10번 홀(파4), 11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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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뭐입지?] 여름에는 마린룩으로 쿨하게!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을 줄 안다. 특히 요즘에는 골프와 관광, 휴양을 동시에 즐기려는 골퍼가 늘고 있다. 그렇다보니 여행 짐을 꾸리는 것도 만만치 않다. 목적 별로 의상을 모두 다르게 챙겨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이번 주에 뭐입지'라는 주제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주는 휴양지 패션이 콘셉트다.휴양지에서는 평소에 도전해보지 못했던 화려한 패턴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보기만해도 시원한 마린 플라워 패턴은 이국적인 분위기마저 낸다. 특히 이 차림은 필드에서는 물론, 리조트나 휴양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도 잘 어울려 활용하기 좋다.플라워 패턴으로 가득한 반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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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 청신호'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1R 선두와 1타 차 2위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김인경(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출발했다. 김인경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배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파71, 6476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 김인경은 전반 홀부터 기세를 끌어올렸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인경은 13번 홀(파4)부터 15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어 17번 홀과 18번 홀(이상 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가 터져나왔고, 전반 홀에서 5타를 줄이며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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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존디어 1R 선두와 3타 차 공동 7위...디오픈 막차 노린다
김민휘(2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7위로 출발했다. 김민휘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TPC(파71, 7257야드)에서 치러진 존디어 클래식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10번 홀(파5)부터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김민휘는 13번 홀과 15번 홀(이상 파4), 17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에만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냈다.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김민휘는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2번 홀(파5)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리더보드 상단으로 뛰어올랐고, 3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으며 8언더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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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오디세이 오웍스 투어 퍼터
캘러웨이골프가 투어 선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오디세이 오웍스 투어(O-Works Tour) 퍼터를 출시했다.오웍스 투어는 레드와 실버 2가지 컬러 옵션을 가지고 있고, 헤드는 정밀 밀링 가공 처리해 유려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또 투어에서 많은 선수의 우승으로 검증 받은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페이스 기술은 빼먹지 않았다. 부드러운 필링과 볼이 페이스에 맞닿은 즉시 톱 스핀을 만들어 이상적인 롤과 직진 성능을 제공하는 기술이다.오웍스 투어 퍼터는 2번, 더블 와이드, 더블 와이드 S(슬랜트 넥 호젤), 알 라인(R-LINE) S, 알 볼(R-BALL), 알 볼(R-BALL) S 총 6가지 모델을 가지고 있다. 이 중 R-볼은 새로 선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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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스 없이 첫 타이틀 방어전' 디섐보 "컴퍼스 논란 자체가 불행"
'괴짜 골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디섐보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디어런TPC(파71, 726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존디어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에 출전해 디펜딩 챔프 자격으로 출전한다.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디섐보는 아마추어 최강자 출신이다. 지난 2015년 아마추어 선수였던 디섐보는 미국대학스포츠(NCAA)디비전Ⅰ챔피언십과 US아마추어챔피언십을 석권했다. 이 두 대회를 석권한 선수는 잭 니클라우스, 필 미컬슨, 타이거 우즈, 라이언 무어에 불과해 두 대회 석권 이후 주목을 받았다.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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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1위’ 스즈키, 손목부상으로 5주 결장…상금랭킹 판도 흔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스즈키 아이(일본)가 손목 부상으로 5경기 연속 투어에 불참한다. 12일 다수의 일본매체에 따르면, 스즈키는 지난 4일 닛폰햄 레이디스 연습 라운드에서 입은 손목 부상으로 13일 개막하는 사만사 타바사 걸스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 기권을 결정했다. 스즈키는 다음 주 출전 예정이었던 센츄리 21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도 불참을 결정,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다. 8월 2일 개막하는 메이저 대회 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 출전도 미정이다. 일본투어 복귀는 8월 17일 개막하는 캣츠 레이디스다. 올 시즌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스즈키가 5주 5경기 연속 일본투어에 불참하면서 상금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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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팁] 팬츠와 벨트의 매치 공식
옷차림에서 베스트 혹은 워스트는 작은 소품 하나로 극명하게 엇갈릴 수 있다. 특히 무심코 집어들었던 벨트는 그 차이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소품이기도 하다.벨트로 인해 다리가 길어보이거나 짧아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막상 옷을 입을 때면 어떤 벨트를 선택해야할 지 결정하는 건 쉽지 않다. 그럴 때면 간단한 공식에 대입하면 된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팬츠와 벨트의 매치 공식을 소개한다.팬츠와 벨트 컬러를 통일 : 스타일에 자신이 없고, 직접 따라하는 것도 쉽지 않은 골퍼가 있을 줄 안다. 그렇다면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다. 팬츠와 벨트 컬러를 통일하는 것이다. 화이트 팬츠라면 화이트 벨트, 블랙 팬츠라면 블랙 벨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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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경기할 확률 1%' 트위터로 캐디 구한 PGA멤버 보디치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스티븐 보디치(오스트레일리아)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회에서 함께 할 캐디를 구했다. 보디치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 실비어의 TPC 디어런 골프장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에 출전한다.2014년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첫 승, 2015년 AT&T 바이런 넬슨에서 통산 2승을 기록한 보디치는 우승 아니면 하위권 혹은 컷탈락 등 극과 극의 성적표를 받으며 올 시즌 풀타임 출전권을 잃었다.올 시즌 대회 우승자 우대 시드 등으로 5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5번 모두 컷탈락하는 등 성적이 좋지 않다.출전 대회가 많지 않다보니 전담 캐디도 없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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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박신영, KPGA 프론티어투어 7회 대회서 생애 첫 승..."포스트 김민휘 꿈꿔"
아마추어 박신영(18.신성고)이 2018 한국프로골프(KPGA) 프론티어투어 7회 대회(총상금 4천만원, 우승상금 8백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프론티어투어 7회 대회는 10일과 11일 양일간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플라자컨트리클럽 설악 선라이즈-마운틴뷰 코스(파72. 6,922야드)에서 치러졌다. 박신영은 대회 첫 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 그룹에 2타 뒤진 공동 7위로 출발했다. 대회 최종일 1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박신영은 이후 파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경기 후반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10번 홀(파4)과 12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낸 뒤 14번 홀(파4)과 15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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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타이거 우즈가 위대한 선수라는 또 하나의 증거
지난 5일 연합뉴스의 권훈 기자가 미국PGA의 ‘불멸의 기록’을 정리해 기사를 만들어 올렸다. 여러가지 기록을 소개했지만 그 중 바이런 넬슨의 11연승과 타이거 우즈의 142 경기 연속 메이드 컷은 절대 깨지지 않을 기록으로 소개했다. 타이거 우즈의 ‘불멸의 기록’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 하나 빠져있다. 바로 승률이다. 미국PGA투어의 각종 기록에 ‘승률’이라는 항목은 없고, 또 주목하지 않는다. 하지만 타이거 우즈의 위상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로 이 항목을 내놓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것이 내 판단이다. 타이거 우즈는 7월 중순까지 총 339개의 공식 대회에 출전했다. 그리고 총 79승을 기록했다. 승률 23.30%다. 이 기록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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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통산 4승’ 김지현2, 일본투어 원정 나선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4승을 기록한 김지현2가 일본투어에 첫 출전한다.김지현2는 13일부터 사흘간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에 출전한다.지난주 중국에서 치러진 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른 김지현2는 이번 주 일본 원정에 나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이 대회는 지난해 김해림이 일본투어 첫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며 큰 화제를 불어모은 바 있다. KLPGA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하며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인 56위로 올라선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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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0년’ 신용진, 챔피언스투어 시즌 첫 승…’코리안투어 우승 도전'
신용진(54, 요넥스)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 신용진은 11일 충북 청주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676야드)에서 열린 제8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골프대회(총상금 1억원)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치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챔피언스 투어 6승째로, 개인 통산 14승(KPGA 코리안투어 8승)째다. 신용진은 2014년 KPGA 챔피언스 투어 데뷔 후 2015년 2승을 하며 그 해 상금왕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K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3승을 쓸어 담으며 생애 두 번째 K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왕에 등극한 바 있다. 경기를 마친 후 신용진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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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PGA투어 일정 발표...PO 3개로 축소
2018-2019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일정이 확정됐다. 11일(이하 한국시간) PGA투어는 2018-2019 PGA투어 일정을 발표했는데,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변화는 바로 플레이오프 일정이다.종전 4개의 대회로 구성됐던 페덱스 컵 플레이오프는 3개로 재구성됐다.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이 플레이오프에서 빠졌고, 8월 5일 노던 트러스트 대회를 시작으로 8월 12일 막을 올리는 BMW 챔피언십, 8월 19일 막을 올리는 투어 챔피언십 등으로 마지막 플레이오프인 투어 챔피언십과 함께 2019년 8월 25일 시즌을 마친다.이어 내년 6월에는 로켓 모기지 클래식이 첫 선을 보인다. 이는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최초의 PGA대회다.뿐만 아니라 7월에는 3M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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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WORST] 아시아나항공오픈 스타일 '베스트 & 워스트'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30도가 넘는 후덥지근한 날씨 속에서 라운드를 해야하는 골퍼라면 어떤 옷을 입어야할 지도 고민이다. 그럴 때는 투어에서 선수가 입은 스타일을 참고해보는 것도 꽤 도움이 된다.하지만 프로의 차림이라도 무조건 따라해서는 안된다. 도움이 되는 혹은 피해야 하는 차림이 있다. 스타일 '베스트&워스트'를 선정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에디터와 패션 스타일리스트 2명이 지난 8일 중국 웨이하이에서 끝난 아시아나항공오픈에 출전한 선수를 대상으로 이번 주 '베스트&워스트'를 선정했다. 김지현2는 아시아나항공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베스트 플레이어였지만 스타일에서는 '워스트'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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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까스텔바작, KPGA 이성호와 후원 계약 체결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이성호를 후원한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9일 이성호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성호는 이번 시즌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KPGA투어 36홀 최소타 타이기록(128타)를 세우며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이성호 프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성호 프로가 더욱 멋진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는 “믿고 응원해주는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호는 오는 12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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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서 메이저 최소타 우승' 스텐손, 올해 디오픈 앞두고 부상
2016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디오픈 우승자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올해 디오픈을 앞두고 팔꿈치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텐손은 지난 2016년 디오픈에서 4대 메이저대회 최소타 기록과 디오픈 사상 첫 20언더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메이저 대회 우승 이전까지 PGA 통산 4승을 기록했던 스텐손은 만 40세 103일 만에 메이저 대회에서 통산 5승을 쌓으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지난해 PGA투어 2016-2017시즌 마지막 정규대회 윈덤 챔피언십에서 통산 6승을 기록한 스텐손은 이후 우승과 연이 닿지 않고 있다.올해는 세계 랭킹 9위로 출발했지만 어느덧 세계 랭킹 17위까지 밀려난 상태다.시즌 초반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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