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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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투어? 이젠 레슨투어가 '대세'
'81홀?108홀? 라운드만 많이 하면 최고?' 골프투어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단순히 라운드만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골프실력 향상을 위한 레슨까지 원하는 골퍼들이 늘면서 레슨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레슨투어는 말 그대로 레슨을 받으며 골프투어를 즐기는 투어다. 프로와 함께 투어를 떠나 필드레슨 등 레슨을 받은 뒤 자유라운드까지 즐길 수 있다. 국내에선 빡빡한 티오프 타임과 높은 골프비용으로 부담스러운 필드레슨을 하루가 아닌 3일 이상 연이어 받을 수 있어 실력향상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올 겨울 매주 해외 레슨투어행사를 기획, 운영하고 있는 골프마니아클럽의 레슨투어 상품은 1달전부터 마감행진을 거듭하며 인기를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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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언더파 맹타' 박성현, 블루베이 3R 선두권 도약
박성현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박성현은 9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하이난 지안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장(파72, 6775야드)에서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블루베이 LPGA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단독 선두 가비 로페즈(멕시코)에 5타 차 공동 3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1오버파 공동 23위로 출발한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 이븐파로 타수를 지키며 중간합계 1오버파 공동 11위까지 뛰어올랐다.이어 3라운드에서는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버디를 솎아냈고, 선두권으로 뛰어올랐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박성현은 첫 홀부터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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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우승 도전' 최혜용, ADT 캡스 1R 단독 선두
최혜용(28)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0년 만의 통산 3승에 도전한다. 최혜용은 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 6616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시즌 최종전 ADT 캡스 챔피언십 2018(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솎아냈다.5언더파 67타로 대회 1라운드를 마친 최혜용은 2위 그룹에 1타 차 단독 선두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최혜용은 첫 홀부터 버디로 출발했다. 이어 3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후 전반 나머지 홀을 파로 마쳤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최혜용은 12번 홀(파5)부터 14번 홀(파3)까지 3개 홀 연속 버디에 성공했고, 보기 없이 1라운드를 마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지난 2008년 KL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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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왕 추격’ 신지애, 이토엔 레이디스 첫날 공동 3위
신지애가 상금왕 뒤집기에 나선다. 9일 일본 치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 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1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상금랭킹 1위 안선주가 상금왕을 확정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상금랭킹 2위 신지애가 첫날부터 상위권으로 나서며 무섭게 추격하고 있다. 신지애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6언더파로 단독 선두 사이키 미키(일본)에 2타 뒤진 공동 3위다. 상금랭킹 3위 스즈키 아이(일본)도 신지애와 공동 3위에 올랐다. 안선주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공동 13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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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유명골프클럽 회장배 성료... 불우이웃돕기 모금행사
2018 제7회 유명골프클럽 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7일 강원도 횡성 알프스 대영CC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총 34팀, 1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샷건방식으로 경기를 치뤘고 시상은 스트로크와 신페리오로 나눠 진행됐다.이대수 회원이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고 신페이로 부문 우승은 정기수 회원에게 돌아갔다. 참가자들이 성금을 모아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하는 행사도 마련됐다. 주최 측은 "성금과 유명골프클럽의 후원금을 더해 주변에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공인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명골프클럽은 성남 판교에 위치한 300야드 길이 80타석 규모의 실외연습장으로 강남, 분당, 판교 등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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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마야코바 클래식 1R 선두 그룹과 1타 차 공동 4위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 사냥에 나섰다. 강성훈은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엘카말레온골프장(파71, 6987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고, 선두 그룹과 1타 차 공동 4위로 출발했다.1번 홀에서 출발한 강성훈은 4번 홀(파4)부터 7번 홀(파5)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낚았다. 9번 홀(파4)에서는 러프에서 친 세컨드 샷이 그린에는 잘 올라갔지만 쓰리퍼트를 범했고, 첫 보기가 나왔다.하지만 11번 홀(파4)에서 버디, 13번 홀(파5)과 14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 등 후반 홀에서 3타를 더 줄이며 리더보드 상단으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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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폭발' 김세영, 더블 보기에도 불구 공동 9위 도약
김세영이 매서운 장타를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도약했다. 김세영은 9일 중국 하이난 지안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장(파72, 6775야드)에서 치러진 블루베이 LPGA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중간합계 이븐파 144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단독 선두 아리야 쭈타누깐에 7타 차 공동 9위다.대회 첫 날에 이어 둘째날 역시 강풍이 불었다. 하지만 김세영은 굴하지 않고 장타를 뽐냈다.대회 첫 날 277야드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를 자랑한 김세영은 2라운드에서도 274야드의 장타를 구사하며 버디쇼를 펼쳤다.비록 3개의 페어웨이를 놓치긴 했지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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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챔피언십 1R 폭우로 중단, 이준석 단독 선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 1라운드가 폭우로 중단된 가운데, 잔여홀을 남긴 이준석이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8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Lake, Hill 코스(파70, 6865야드)에서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첫 날 많은 비가 내리며 11시 20분경 기상 악화(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고, 오후 1시 20분 재개됐다. 하지만 오후 4시 45분 또 다시 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고, 총 59명의 출전 선수 중 30명의 선수만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는 4개 홀을 남긴 이준석(30)이 4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 1번 홀에서 출발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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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vs 신지애…일본여자골프 상금왕 경쟁 막바지 티오프
안선주가 이번 대회에서 2018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왕을 결정지을까. 9일부터 사흘간 일본 치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 클럽(파72, 6741야드)에서 JLPGA투어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18 JLPGA투어 36번째 대회로, JLPGA투어는 올 시즌 3개 대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만큼 상금왕 경쟁과 다음 시즌 시드를 얻기 위한 상금랭킹 경쟁이 치열하다. 상금왕 경쟁에서는 안선주의 활약이 주목된다. 올 시즌 5승을 기록하며 상금랭킹 1위(1억 6638만 4885엔)를 달리고 있는 안선주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상금왕이 결정된다. 안선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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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2019 황금돼지해 간지(干支)볼 출시[Golf Info]
젝시오(XXIO)가 황금 돼지띠 해인 2019년을 앞두고 한정판 젝시오 프리미엄 2019간지(干支)볼을 출시한다. 젝시오 프리미엄 2019 간지볼은 젝시오 프레스티지 볼 라인업 정점에 있는 ‘젝시오 프리미엄’ 볼에 황금 돼지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의 기운을 전한다. 2007년 이래 매년 11월 다음해의 간지를 골프공에 그려 넣은 간지볼을 출시하고 있는 젝시오는 올해 돼지 간지볼을 마지막으로 12간지의 골프공을 모두 출시하게 된다. 젝시오 프리미엄 2019 간지볼에 사용된 ‘젝시오 프리미엄’은 젝시오 볼 라인업 최상단에 위치한 프레스티지 제품으로, 낮은 스윙스피드(약 35m/s ~ 41m/s)에도 긴 비거리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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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동반 골프대회 ‘2018 까스텔바작 펫 골프 챔피언십'[Golf Info]
2018 까스텔바작 펫 골프 챔피언십이 지난 7일 스카이72 드림듄스코스, 드림골프 연습장에서 개최됐다. 까스텔바작 펫 골프 챔피언십은 반려동물 입장이 금지되어 있는 골프장에서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과 함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수익금 전액은 유기견 지원 및 후원을 위해 (재)한국동물보호 교육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10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정식 골프 대회가 아닌 만큼 골프 스코어에 연연하지 않고 지정된 특정 홀에서만 성적(미션 달성)을 확인해 시상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반려가족 1,000만 시대를 맞이해 동물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레저 스포츠의 확산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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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대상 톱3' 이형준 "올해는 대상 양보할 수 없다"
3년 연속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대상포인트 톱3에 이름을 올린 이형준이 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올해는 대상을 품에 안겠다는 각오다. 이형준은 오는 8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Lake, Hill 코스(파70. 6,865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 출전한다.지난달 막을 내린 최경주인비테이셔널과 지난주 막을 내린 제주오픈에서 2주 연속 연장전에 합류했던 이형준은 두 번 모두 우승의 문 앞에서 좌절했다.무엇보다 이형준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꾸준히 1승씩을 쌓아오는 등 통산 4승 중 3승을 가을에 거둬 가을 사나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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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뚫은' 최운정 블루베이 1R 공동 4위 출발
최운정이 강풍을 뚫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 1라운드에서 2언더파 공동 4위로 출발했다. 최운정은 7일 중국 하이난도 지안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장(파72, 6775야드)에서 막을 올린 LPGA투어 블루베이 LPGA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1라운드에서 티다파 수완나푸라가 4언더파 68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최운정은 2타 차 공동 4위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최운정은 1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출발했지만 12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이후 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에서 1타를 줄여 언더파로 마쳤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겨 1번 홀(파4)에서 버디로 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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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왕 도전' 이정은6 "시차적응 필요하지만 공격적으로 나설 것"
이정은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년 연속 상금왕에 도전한다. 이정은은 지난 4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에서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시리즈에서 수석 합격한 뒤 6일 금의환향했다. 이정은은 지난해 KLPGA투어 시즌 4승을 기록하면서 대상과, 상금왕, 최저타수상, 다승왕, 위너스클럽(생애 첫 우승을 한 선수만 가입), 인기상 등 전관왕의 명예를 안았다. 이후 올 시즌 KLPGA투어와 LPGA투어를 병행했다. 첫 LPGA투어 도전이었지만, LPGA투어 ANA 인스퍼레이션과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16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공동 17위, 마찬가지로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6위를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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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X의 진화된 페이스설계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기자]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 김석근)가 7일 오후 12시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X 신상품 런칭 발표회 및 기념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장에는 김석근 마제스티골프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일본본사의 대표이사 마츠시타 타카히로,클럽 개발본부 최고 고문이자 일본 클럽의 명장(名匠)으로 불리우는 스기야마 켄조, 상품개발본부 총책임자 아쿠츠 케이,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 츠카모토 슌스케(CMO) 등의 주요 개발 책임자들이 참석해 프레스티지오 X 탄생배경과 과정 및 신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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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황금빛으로 빛나는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X'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기자]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 김석근)가 7일 오후 12시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X 신상품 런칭 발표회 및 기념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장에는 김석근 마제스티골프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일본본사의 대표이사 마츠시타 타카히로,클럽 개발본부 최고 고문이자 일본 클럽의 명장(名匠)으로 불리우는 스기야마 켄조, 상품개발본부 총책임자 아쿠츠 케이,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 츠카모토 슌스케(CMO) 등의 주요 개발 책임자들이 참석해 프레스티지오 X 탄생배경과 과정 및 신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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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시리즈 20년 완결판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X'
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 김석근)가 7일 오후 12시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X 신상품 런칭 발표회 및 기념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장에는 김석근 마제스티골프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일본본사의 대표이사 마츠시타 타카히로,클럽 개발본부 최고 고문이자 일본 클럽의 명장(名匠)으로 불리우는 스기야마 켄조, 상품개발본부 총책임자 아쿠츠 케이,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 츠카모토 슌스케(CMO) 등의 주요 개발 책임자들이 참석해 프레스티지오 X 탄생배경과 과정 및 신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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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마제스티골프, '프레스티지오X' 신제품 론칭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기자]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 김석근)가 7일 오후 12시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X 신상품 런칭 발표회 및 기념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장에는 김석근 마제스티골프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일본본사의 대표이사 마츠시타 타카히로,클럽 개발본부 최고 고문이자 일본 클럽의 명장(名匠)으로 불리우는 스기야마 켄조, 상품개발본부 총책임자 아쿠츠 케이,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 츠카모토 슌스케(CMO) 등의 주요 개발 책임자들이 참석해 프레스티지오 X 탄생배경과 과정 및 신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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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했는데도 대상 1위가 아니에요?" 박효원, 막판 뒤집기 나선다
"우승을 해도 대상 포인트 1위가 안됐어요? 형준이가 1위? 독하네" 11년의 기다림 끝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생애 첫 트로피를 품에 안은 박효원이 기세를 이어 KPGA투어 대상 수상에 도전한다.박효원은 오는 8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Lake, Hill 코스(파70. 6,865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 출전한다.지난주 박효원은 꿈에 그리던 생애 첫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데뷔 11년 차, 준우승만 무려 5차례 기록했던 박효원은 지난주 제주오픈에서 연장 첫 홀에서 이형준을 누르고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박효원은 특히 올 시즌에 강했다. 개막전인 프로미오픈부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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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 20년 시리즈 완결판 '프레스티지오X' 런칭
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 김석근)가 7일 오후 12시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X 신상품 런칭 발표회 및 기념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X는 1998년 최초로 출시된 마제스티프레스티지오의 10번째 모델로, 20년 동안 진화한 프레스티지오 시리즈의 완결판이다. 신제품 프레스티지오X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 클럽이 동시에 출시됐다. 마제스티프레스테지오 X 출시를 기념해 이날 행사장에는 일본본사의 대표이사 마츠시타 타카히로,클럽 개발본부 최고 고문이자 일본 클럽의 명장(名匠)으로 불리우는 스기야마 켄조, 상품개발본부 총책임자 아쿠츠 케이,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 츠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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