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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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장자' 미컬슨, WGC 멕시코 챔피언십 우승
'왼손황제' 필 미컬슨(48, 미국)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에서 연장 접전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미컬슨은 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 7330야드)에서 치러진 멕시코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에서 나섰던 미컬슨은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세계 랭킹 3위 저스틴 토머스(미국)과 동타로 최종라운드를 마치며 56개월 만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컵을 향해 연장전에 돌입했다. 17번 홀(파3)에서 치러진 연장 첫 홀에서 미컬슨은 파를 기록했고, 토머스의 파 퍼트는 홀컵을 외면하면서 미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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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골프 통산 3승 이민영 “메이저 우승 목표”
이민영(한화큐셀)이 메이저 우승을 목표로 잡았다. 이민영은 지난 4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최종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일본 데뷔시즌 2승을 차지한 이민영은 이번 우승으로 JLPGA투어 통산 3승을 올렸다. 이민영은 지난해 4월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에서 첫 승을 차지했고, 7월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2승째를 신고했다. 이날 선두에 3타 뒤진 5위로 출발한 이민영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승부를 뒤집었고,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회를 마친 후 공식 인터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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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개막전 우승 이민영, '트로피는 나의 것'
4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 6558야드)에서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최종 3라운드가 열렸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민영(한화큐셀)이 우승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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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승' 이민영, '준우승' 윤채영...나란히 미소
4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 6558야드)에서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최종 3라운드가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이민영(한화큐셀), 준우승을 기록한 윤채영(한화큐셀)이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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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민영, 2018 일본여자골프 개막전 우승컵과 함께
이민영(한화큐셀)이 4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 6558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6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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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JLPGA투어 개막전 '역전우승'...윤채영 준우승
이민영(한화큐셀)이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은 4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 6558야드)에서 열린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이민영은 2위 윤채영(한화큐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JLPGA투어 통산 3승 째다. 이번 대회는 전날 3라운드가 악천후로 취소되며 54홀 대회로 축소되었다. 총상금 규모도 75%로 축소되면서 이민영은 우승상금 1620만 엔을 차지하게 됐다. 전반 홀까지 선두를 달렸던 윤채영은 최종합계 9언더파를 기록,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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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례 지연' JLPGA 개막전, 악천후로 54홀로 축소 진행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가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가 54홀 경기로 축소됐다. 지난 3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 6558야드)에서 열린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2000만 엔) 3라운드가 악천후로 취소됐다.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경기는 오전부터 폭우가 계속되며 시작 시간을 3번이나 연기했지만, 지속되는 폭우로 오전 10시 45분 경기 중단을 결정했다. 이에따라 대회는 72홀 경기에서 54홀 경기로 단축됐고, 총상금 역시 기존 1억 2000만 엔에서 75%만 지급하기로 결정됐다. 2라운드 중간합계 단독 선두에는 8언더파를 기록한 스즈키 아이(일본)가 올라있다. 이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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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 받은' 타이거 우즈, 또 다시 2주 연속 출전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이번엔 제대로 탄력을 받았다.우즈가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2주 연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대에 나설 것을 알렸다.우즈는 자신의 트위터에 "회복을 위한 좋은 시간을 보낸 후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과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겠다"고 밝혔다.우즈가 출전을 알린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은 오는 3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에서 치러지며,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은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앤드로지에서 치러진다.이번 발표는 우즈가 PGA투어에 완벽하게 복귀했음을 알리는 것과 같다.지난 2015년 이후 PGA투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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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스타' 스테픈 커리, 호텔에서 골프연습 중 기물파손
미국프로농구(NBA)스타 스테픈 커리(30, 미국)의 골프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3점 슛을 앞세워 NBA 2년 연속 최우수 선수(MVP)상을 수상하며 슈퍼스타로 떠오른 커리는 소문난 골프광이다.그의 골프 사랑과 골프 실력이 소문나면서 지난해 8월에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웹닷컴 투어(2부 투어) 엘리 메이 클래식에 스폰서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하기도 했다.당시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각 74타를 기록하며 합계 8오버파로 출전 선수 중 뒤에서 5번째로 최하위권에 자리했다. 비록 첫 출전 성적은 최하위권이었지만 적어도 4명의 선수보다 앞섰던 커리는 여전히 골프에 대한 사랑이 뜨겁다.하지만 커리의 골프 사랑이 이번엔 다소 위험했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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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부상 장기화?'마쓰야마, 발스파 챔피언십 불참
남자골프 세계랭킹 6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의 복귀가 더디다. 2일 일본 다수 매체에 따르면 마쓰야마는 오는 8일 출전 예정이었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 불참한다고밝혔다. 마쓰야마는 지난 2월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섰던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1라운드 경기 중 왼손엄지 부상으로 기권했다. 이후 치료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다. 마쓰야마는 출전을 예상했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불참에 이어 다음 주 대회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고 밝히며 부상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내비쳤지만, 왼손은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국 올랜도에서 연습을 하고있는 마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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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노보기' 이지희, JLPGA개막전 공동 2위...김해림 7위
이지희가 흔들림 없는 샷을 선보이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지희는 2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골프클럽(파72, 6558야드)에서열린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2000만 엔)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5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기록한 이지희는 단독 선두 스즈키 아이(일본)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지난 시즌 4관왕으로, 강력한경쟁자 중 한명인 스즈키는 이날 6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지희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잡으며 2언더파 공동 7위로경기를 마쳤다. 2라운드에서도 노보기 플레이를 이어간 이지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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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OLF 2018, 골프마니아클럽 회원 무료 초대
제23회 한국골프종합전시회(KOGOLF 2018)가 골프마니아클럽 회원을 무료로 초대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 2003년 개설된 국내최대 규모 골프동호회로 16만5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골프 동호회다. KOGOLF 2018 주최 측은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 회원을 행사에 무료로 초대할 계획이다. 초대권은 누구나 카카오톡 골프마니아클럽 플러스친구 채널을 통해 쿠폰 형태로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다. 새 시즌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브랜드 신제품은 물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타부스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다양한 여행, 회원권 등 다양한 골프분야 서비스 상품은 물론 건강, 운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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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드레서들의 봄 런웨이 in필드
골프의 계절 3월의 시작과 함께 필드 위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마니아리포트와 골프전문지 더 골프가 함께 선정한 2017 베스트드레서들의 봄 골프패션.안신애필드 위 헤어리본 품절을 불러일으킨 주인공 안신애. 아직 쌀쌀한 요즘, 따듯하면서도 봄의 에너지를 물씬 담은 필드룩이 인상적이다. 아무리봐도 아디다스 골프웨어가 정말 잘 어울리는 골퍼.박결지난해 먼싱웨어와 새롭게 의류계약을 체결한 후 발랄한 룩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시킨 박결. 시즌 초반에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봄의 기운을 물씬 담은 룩을 선보였다. 올 시즌에는 어떤 룩을 선보일까오지현스커트면 스커트, 팬츠면 팬츠...다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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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노리는 미셸 위, "부상은 최악이지만 골프는 희망적"
재미교포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부상을 딛고 재기를 노린다. 한 때 미셸 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소녀 타이거 우즈'였다. 10대 중반에 LPGA투어에 나타나 뛰어난 골프 실력으로 '천재 소녀'라고 불리던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뉴스거리가 됐고, 300야드에 육박하는 장타를 앞세워 남자프로대회에 출전하는 등 이슈메이커로 떠올랐다.하지만 천재 소녀가 골프 여제로 거듭나지는 못했다. 투어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투어에 전념하지 못했고, 파워풀한 장타 샷 구사로 인한 부상 역시 피할 수 없었다.이후 골프에 전념하며 2014년 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통산 4승을 기록하는 등 다시금 어릴 적 명성을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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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톱5, 멕시코 챔피언십 1R 주춤...29위 우스트히즌 단독 선두
세계 랭킹 29위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이 특급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우스트히즌은 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 7330야드)에서 치러진 멕시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낚으며 7언더파 64타를 쳤다.1번 홀과 2번 홀(이상 파4)에서 페어웨이를 무시하고 그린을 바로 보며 그린 앞까지 티 샷을 날린 우스트히즌은 안정적인 세컨드 샷으로 홀 컵 근처에 볼을 올렸고, 두 개 홀 연속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5번 홀(파4)에서는 페어웨이와 그린을 착실하게 지키며 안정적인 파 온 플레이로 버디를 낚으며 순항한 우스트히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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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아워홈 지리산수' 공식 생수 지정 및 아워홈 그린적중률 명명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의 생수 브랜드 ‘아워홈 지리산수’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수분 충전을 책임진다. KPGA는 28일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아워홈과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아워홈 지리산수’를 KPGA 코리안투어공식 생수로 지정하는 데 합의했다. 본 협약에 따라 ‘아워홈 지리산수’는 2018년 KPGA 코리안투어가 개최되는 각 대회장에 비치돼 출전 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KPGA는 아워홈과 ‘KPGA 코리안투어 그린적중률’의 명칭사용권에 대한 계약도 체결해 ‘아워홈그린적중률’로 명명될 권리를 부여했다. 아워홈 식품사업부 배두섭 상무는 “아워홈이 KPGA 코리안투어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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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스타트' 배희경, JLPGA 개막전 공동 3위 출발...안선주 7위
배희경(27)의 올 시즌 출발이 좋다. 배희경은 1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 6558야드)에서열린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2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공동 선두에 올라있는 가와기시 후미카, 모리타 하루카(이상 일본)에 1타 뒤진공동 3위다. 올해 JLPGA투어 4년차를맞는 배희경은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배희경은 데뷔 첫 해인 2015년부터 준우승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부풀렸지만, 우승 문턱에서 번번히 미끄러졌다. 지난 시즌에도 두 차례 공동 2위를 포함해 톱10에 10번오르는 등 우승경쟁을 펼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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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371m서의 혈투, 올해도 최장거리 티 샷은 볼 수 없을까?
해발 2371m의 고지대에서 특급 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이 막을 올린다. 오는 3월 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 7330야드)에서 WGC 멕시코 챔피언십이 치러진다. 지난해 차풀테펙 골프장으로 대회장을 변경한 WGC 멕시코 챔피언십은 연습라운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차풀테펙 골프장이 해발 2371m에 위치해있기 때문인데, 이 골프장의 경우 해발 최고 높이가 무려 2388m에 달한다. 지난 2014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BMW 챔피언십이 개최된 미국 콜로라도주 체리힐스 골프장이 높은 고도로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체리힐스 골프장은 해발 약 16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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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골프클럽, 봄맞이 특별할인 행사
경기도 성남 판교에 위치한 유명골프클럽이 봄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실속있는 가격으로 시간대 구분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1년 정기권을 기존 279만원 가격이 아닌 18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은 물론 60분 무료타석 이용권 10매와 함께 일대일 무료레슨 초대권 5장까지 받을 수 있는 '봄맞이 특별 할인행사'는 3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이지웅 유명골프클럽 마케팅 본부장은 "봄맞이 행사는 1년에 딱 열흘간만 진행된다. 보증금 없이 연회원 등록만으로 약 300야드 거리의 드라이빙 레인지는 물론 사우나 시설까지 이용할 있어 출퇴근 시간 전후로 직장인은 물론 강남, 송파 지역에 거주하는 주부 등 다양한 연령층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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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골퍼들의 2018 시즌 룩은?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들이 준비하는 것은 비단 체력, 스윙 뿐 만이 아니다. 갈고 닦은 퍼포먼스를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성 골프웨어, 이와 함께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낼 수 있는 스타일도 전략적으로 준비한다. 골프 선수들의 또 하나의 장비, 골프웨어. 올해 기대되는 선수들이 선보일 시즌 룩을 미리 살펴봤다. 박성현 X 빈폴골프 박성현은 지난해 말 빈폴골프와 의류 협찬 계약을 연장했다. 박성현은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7승,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시즌 3관왕 달성을 빈폴골프와 함께한 만큼, 올 시즌 선보일 콜라보레이션에도 기대감이 높다. 먼저 올 시즌 박성현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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