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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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다섯번째 그린자켓 입을까?'...도박사들 '매우 긍정적'
지난해까지만 해도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를 볼 수 있을까?' 싶었지만 올해는 다르다. 한 해만에 우즈의 우승 여부를 논하고 있다.가히 황제의 귀환이다. 전성기 시절의 경기력은 아니지만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경기 운영능력과 공격성까지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성적 역시 좋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상에 시달리며 필드를 떠났던 선수의 성적이라고는 믿기 힘들다.1월 PGA투어 정규 대회인 파머스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정식 복귀전을 치른 우즈는 공동 23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이어 제네시스 오픈에서는 컷 탈락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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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투어 제패' 플릿우드, PGA도 접수한다
2016-2017 유러피언투어를 제패한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역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플릿우드는 지난해 유러피언투어 시즌 최종전 DP 월드투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21위를 차지하며 총 431만 8916점을 획득해 레이스 투 두바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시즌 상금왕까지 차지한 플릿우드는 유러피언투어의 제왕으로 우뚝섰다.유럽의 제왕 플릿우드의 다음 목표는 PGA투어 제패다.지난해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출전권이 주어지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멕시코 챔피언스에서 PGA투어 우승 사냥에 나섰던 플릿우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이어 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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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천재'김효주 등 6명, 신규 골프웨어 '힐크릭' 입는다
‘골프천재’ 김효주를 비롯해 이소영, 권지람 등 총 6명의 프로골프선수가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을 입는다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힐크릭은 지난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힐크릭은 김효주와 국내 최고 수준의 대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김효주는 향후 2년 동안 힐크릭의 골프의류를 착용하고 국내외 대회에 나선다. 힐크릭은 김효주 외에도 이소영, 서연정, 권지람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와도 후원 계약을 맺었다. 또 KLPGA 드림투어의 이수연, 점프투어의 김시아와도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총 6명의 여자 프로골퍼를 후원하게 됐다. 힐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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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8탄, 이소영
2018년 KLPGA를 호령할 기대주 시리즈 여덞번째 선수는 이소영(21,롯데)이다. 이소영은 지난해 KLPGA투어 29개 대회(LPGA하나챔피언십 제외)에 모두 출전해 24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하며 상금랭킹 20위로 데뷔 2년차를 보냈다.국가대표 출신 이소영은 데뷔시즌부터 크게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 왔다. 그리고 프로 첫승(2016년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오픈)도 일찍 찾아와 기대감은 더욱더 고조되었다. 하지만 2016년 신인왕 경쟁자인 이정은6에 시즌 막바지 포인트에서 뒤지며 생애 한번 뿐인 신인왕을 이정은6에 내준 바 있다.지난해 4월 국내 개막전에서 이정은6와 조우해 승부를 펼쳤지만 우승컵까지 내어주며(이소영은 3위) 이소영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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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복귀 4경기 만에 세계 랭킹 810계단 상승...1위 탈환 가능할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4개 대회 만에 세계 랭킹을 810계단 끌어 올렸다. 지난 1996년 PGA투어에 데뷔한 타이거 우즈는 PGA투어에서 메이저 14승을 포함해 총 79승을 거두며 황제로 군림했다. 특히 1997년 세계 랭킹 1위에 처음 오른 우즈는 이후 1999년과 2002년까지 전성기를 맞으며 총 683주 동안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2002년, 시즌이 끝난 직후 우즈는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재건 수술로 약 10주 동안 필드를 떠났지만 복귀전인 뷰익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뿐만 아니라 2006년 아버지의 별세로 10주 간 필드를 떠났던 우즈는 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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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토머스, 세계 랭킹 3위 탈환
2016-2017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5승의 주인공 저스틴 토머스(25, 미국)가 다시 한 번 질주를 시작했다. 지난 시즌 초반 CIMB클래식과 소니 오픈, 피닉스 오픈 등 시즌 3승을 거두며 페덱스컵을 선점한 토머스는 올해 다소 주춤했다. 토머스는 10월 한국에서 치러진 CJ컵 앳 나인브릿지의 초대 우승자가 되면서 시즌 1승을 챙겨 2년 연속 페덱스 컵 우승의 유리한 고지를 밟는 듯 했다. 하지만 CIMB클래식, 소니 오픈, 피닉스 오픈 등 3개 대회에서 모두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아쉬움도 잠시 토머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막을 내린 PGA투어 혼다 클래식에서 연장 첫 홀 승부 만에 루크 리스트(미국)를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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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도 잡는 타이거 우즈의 티 샷?
부활을 알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 경기 도중 오리 사냥에 성공할 뻔 했다. 우즈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PGA 내셔널 골프장(파70)에서 치러진 PGA 혼다 클래식 최종라운드에 나섰다.3라운드에서 합계 이븐파로 공동 11위에 나섰던 우즈는 최종 라운드에서 톱10 진입을 노리기도 했다.우즈는 최종 라운드 1번 홀과 4번 홀에서 드라이버를 잡지 않고 페어웨이를 명중해 버디를 솎아내며 순항했다. 8번 홀(이상 파4)에서 역시 드라이버 티 샷 대신 3번 우드를 꺼내 들고 페어웨이를 겨냥했던 우즈는 티 샷이 약간 오른쪽으로 밀리며 오리(혹은 거위)를 맞추는 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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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머스, 혼다 클래식서 시즌 2승...안병훈 공동 5위
저스틴 토머스(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에서 시즌 2승을 기록했다. 2016-2017 PGA투어 페덱스 컵 우승자 토머스가 2연패 달성에 시동을 걸었다.토머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에서 치러진 PGA투어 혼다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연장전 끝에 루크 리스트(미국)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1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하며 순항하던 토머스는 2라운드에서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2오버파로 주춤했다. 하지만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물오른 아이언 샷감을 뽐냈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57%에 불과했지만 그린 적중률은 무려 72.22%로 날카로운 샷감을 뽐냈다. 이에 토머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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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즈 지켜보는 '쿨티다 우즈'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타이거 우즈(미국)의 어머니 쿨티다 우즈가 우즈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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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대니얼 버거, '바지 걷어 올리고'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대니얼 버거(미국)가 17번 홀 플레이 중 물가 근처로 간 공을 공략하기 위해 바지를 걷고 자세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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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왕정훈, 카타르 마스터스서 충격의 컷 탈락
유러피언투어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 왕정훈(23)이 2라운드에서 3오버파로 부진하면서 공동 99위로 컷탈락했다. 왕정훈은 23일 카타르 도하 골프장(파72)에서 치러진 카타르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5개를 묶어 3오버파 75타를 쳤다. 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한 왕정훈은 4언더파의 컷오프 라인을 넘어서지 못하고 결국 짐을 챙겼다. 왕정훈은 지난해 이 대회 연장전에서 자코 반 질(남아공)과 조아킴 라지그린(스웨덴) 등 2명의 선수를 꺾고 연장 첫 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려 통산 3승을 기록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이번 대회 1라운드 역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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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도전' 양희영, 혼다LPGA타일랜드 2R 8위...제시카 코다 단독 선두
양희영(2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2라운드에서 8위에 자리했다. 양희영은 23일 태국 촌부리의 샴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치러진 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를 기록했다.합계 8언더파를 기록한 양희영은 선두 제시카 코다(미국)에 6타 차 공동 8위다.대회 1라운드에서 날카로운 아이언 샷을 구사하며 18개 그린 중 16개 그린을 적중하며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공동 4위에 자리했던 양희영은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1번 홀(파5)에서 출발한 양희영은 1번 홀에 이어 2번 홀과 3번 홀(이상 파4)까지 버디 행진을 펼치며 단숨에 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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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신화 女컬링 고향 의성, 엠스클럽 의성 이벤트 선뵈
4강 신화를 이룬 여자컬링 대표팀의 활약으로 대표선수 4명을 배출한 경북 의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의성 유일의 골프장 라미드그룹 호텔&리조트 계열사 ’엠스클럽 의성’은 올림픽 열기를 이어가 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봄맞이 식사패키지는 8홀 그린피와 18홀 카트비 그리고 4인 식사(압력밥솥 곤드레밥+된장국)와 식후 디저트 커피로 구성된다. (주중 1부 8시 전 예약이 가능, 18홀 라운딩 후 식사가 가능) 이와 함께 18홀 그린피로 27홀 라운딩을 할 수 있는 이벤트도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엠스클럽 의성의 챔피언, 마스터, 챌린지로 구성된 27홀 세 개의 코스는 초자연적인 환경을 자랑하며 각각의 개성을 살린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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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무릎 꿇은' 매킬로이, 혼다 클래식 1R 2오버파 부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완벽한 부활을 꿈꾸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주춤하고 있다.매킬로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혼다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공동 56위에 자리했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매킬로이는 3번 홀(파5)과 4번 홀(파4)등 2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도약하나 싶었다.하지만 6번 홀(파4)과 7번 홀(파3)에서 2개 홀 연속 보기를 범하며 다시금 이븐파로 타수를 불렸다.6번 홀과 7번 홀에서는 아이언 샷과 퍼트가 문제였다. 티 샷은 페어웨이 정가운데에 정확히 안착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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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아이언 샷 살아났다. 오늘 경기 자랑스러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부활의 가능성을 더 높였다. 우즈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에서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기록했다.지난해 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에 2주 연속 출전했지만 컷탈락과 1라운드 후 기권을 선언하며 부상으로 고전했던 우즈는 올해는 달랐다.지난주 제네시스 오픈에서 컷탈락했지만 혼다클래식 1라운드에서는 공동 21위로 무난하게 출발했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우즈는 11번 홀(파4)과 13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첫 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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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GA 첫 시즌' 최진호, 카타르마스터스 1R 선두와 3타 차 추격
유러피언투어 데뷔 시즌을 치르고 있는 최진호(34, 현대제철)가 유러피언(EPGA)투어 카타르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선두와 3타 차 공동 15위에 올랐다.최진호는 22일 카타르 도하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유러피언투어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10번 홀(파5)부터 버디를 낚은 최진호는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긴 했으나 15번 홀과 16번 홀(이상 파4), 17번 홀(파3)등 3개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비록 18번 홀(파5)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버디 행진은 막을 내렸지만 1번 홀(파5)에서 다시금 버디로 만회했다. 3번 홀(파3)에서 또 다시 보기로 한 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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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징크스 끝' 전인지, LPGA 혼다 타일랜드 1R 선두와 1타 차
전인지(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올 해 첫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인지는 22일 태국 촌부리의 샴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치러진 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으며 5언더파로 선두와 1타 차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대회 1라운드에서 전인지는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페어웨이와 그린을 차근차근 지키며 기회를 노렸고, 완벽한 퍼트를 만들어내며 타수를 줄여가며 상승세를 탔다. 지난 시즌 우승 없이 준우승만 5차례 기록했던 전인지가 차분한 플레이를 앞세워 우승에 성공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회 1라운드에서는 자국에서 대회를 치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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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드라이버 티 샷? 많아야 5번"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의 파워풀한 드라이버 샷은 보기 드문 일이 됐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79승을 거둔 타이거 우즈의 주무기는 드라이버 샷이었다.특히 시즌 9승을 챙긴 2000년 우즈는 폭발적인 장타를 앞세워 1368개의 홀에서 무려 19개의 이글을 기록했다. 이는 평균 72개 홀 만에 하나씩 이글을 낚은 셈이다. 게다가 설령 이글에 실패하더라도 우즈는 가볍게 버디를 추가하며 승승장구했다.그만큼이나 우즈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드라이버 샷을 당분간은 예전처럼 보기 힘들게 됐다.오는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 7140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혼다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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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충격의 컷탈락' 매킬로이, "보수적으로 플레이할 것"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 우승컵 탈환에 나선다. 매킬로이는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피치가든즈 PGA 내셔널(파70)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혼다 클래식에 출전한다.PGA투어 메이저대회 4승을 포함 통산 13승을 거둔 매킬로이의 우승컵 중에 이 대회 우승컵을 빼놓고는 이야기 할 수 없다. 지난 2012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했던 매킬로이는 이 대회 우승을 포함 한 해 4승을 쓸어 담았다. 특히 이후 우승 대회가 PGA투어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과 PGA투어 플레이오프인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BMW챔피언십 등 쟁쟁한 대회였다.이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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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링턴, "타이거 우즈, 메이저 우승할 것"
파드리그 해링턴(47, 아일랜드)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의 부활을 예상했다. 해링턴은 유러피언투어를 주무대로 유러피언투어 통산 15승,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3승을 포함 통산 6승, 아시아투어 4승, 일본투어 1승 등 각 투어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07년과 2008년 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을 연패한 해링턴은 2008년 PGA챔피언십 등 한 해 메이저 2관왕을 달성한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베테랑 골프 선수다. 우즈의 전성기를 함께 하기도 한 해링턴은 PGA투어 혼다 클래식을 앞두고 우즈의 메이저 대회 우승을 전망했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해링턴은 "골프 경기에서 위대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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