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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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타 기록제조기' 토머스, 세계 랭킹 2위 등극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소타 기록제조기 저스틴 토머스(24, 미국)이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위에 등극했다. 지난해 토머스의 기세는 무서웠다. 1월 PGA투어 왕중왕전인 SBS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시즌 2승을 기록한 토머스는 연속해서 출전한 PGA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마의 60타의 벽을 깨고 꿈의 59타 기록을 작성하며 PGA투어 최연소 59타 기록(23세 8개월)을 세우며 시즌 3승을 거뒀다.뿐만 아니라 이 대회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한 토머스는 종전 36홀 최소타 기록인 124타보다 1타 앞선 123타를 기록하며 36홀 최소타 기록 역시 갈아치웠고, 3라운드에서는 합계 188타로 54홀 최소타 타이를 기록했고, 최종라운드에서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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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마스터스 동행' 우즈-미컬슨, 나란히 강력 우승 후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과 그의 유일한 라이벌 '왼손 황제' 필 미컬슨(48, 미국)이 오랜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동반 출전한다. PGA투어 통산 79승을 기록한 타이거 우즈는 최근 2년 허리 부상으로 고전했지만 올해 1월 PGA투어 정규 대회인 파머스 인슈어런스를 통해 복귀전을 치렀다. 공동 23위로 완벽하게 복귀전을 마친 우즈는 제네시스 오픈에서는 컷탈락했지만 혼다 클래식에서 12위에 자리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황제의 귀환에 왼손 황제도 힘을 얻었다. 데뷔 이래 잦은 부상에 시달렸음에도 꾸준히 필드에 나선 미컬슨은 지난 2013년 PGA투어 메이저 대회 디오픈 우승 이후 우승과 연이 닿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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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유망주 골퍼 찾는다…권지람-황예나-강지원 후원
DB손해보험이 유망주 프로골퍼 선수들 후원에 나섰다. DB손해보험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권지람, 황예나, 강지원을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KLPGA 정규투어 시드전 1위를 차지한 권지람, 3위 황예나, 지난해 드림투어 14차전 우승자 강지원은 지난해 정규투어에서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세 선수 모두 정규투어 경험이 있고, 2부투어에서 다시 정규투어 풀시드를 획득하여 재도약의 첫발을 내디딘 선수들이다. DB손해보험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이 여자골프단창단 러시 속에서도 이미 검증 받은 스타급 선수들에게 후원이 몰리는 현상으로 인해 후원사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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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볼, 클럽 사용하는 프로골퍼는?
타이틀리스트가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엠베서더를 6일 발표했다. 해당 선수들은 골프볼을 비롯해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그리고 퍼터까지 타이틀리스트 용품을 후원 받는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는 KLPGA 1투어의 최혜진, 배선우, 장수연, 박지영, 정연주 등 총 15명이다. 2부와 3부 투어에서도 양지승, 손새은, 장원주, 안근영 등 12명의 선수가 후원을 받는다. 이는 2004년 아쿠쉬네트 코리아의 지사 설립 이후,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타이틀리스트가 국내 여자투어를 지원해 온 이래 가장 큰 규모다. 타이틀리스트 리더십 팀의 서동주 팀장은 “앞으로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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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9탄, 지한솔
2018년 KLPGA를 호령할 기대주 시리즈 아홉번째 선수는 솔짱 지한솔(22,동부건설)이다.화려하게 아마추어 시절을 보낸 지한솔은 2015년에 프로로 데뷔하며 '슈퍼루키'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루키 시즌에 상금랭킹 25위, 2016년에 23위, 그리고 지난해 데뷔 첫승을 하기까지 29위에 그쳐 실력에 비해 항상 우승문턱에서 아쉬움만 달래야만 했다.하지만 2017년 최종전인 ADT캡스 챔피언십의 우승컵을 안으며 그간의 한을 풀 수가 있었다.만만치 않은 사우스스프링스GC에서 3일내내 보기없이 버디만 6언더파씩을 치며 18언더파로 '솔짱' 지한솔의 진가를 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하지만 너무나 아쉬웠던 점은 시즌 마지막 대회였다는 점이다.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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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 히어로 인디언 오픈서 준우승 한풀이 나서
왕정훈(24)이 유러피언(EPGA)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히어로 인디언 오픈에서 준우승 한풀이에 나선다. 왕정훈은 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구르가온 DLF골프장(파72, 7417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유러피언투어 히어로 인디언오픈에 출전한다. 이번 시즌 출전 3번째 대회인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자리하며 상승셀르 타는 듯 보였던 왕정훈은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62위로 다소 고전했다. 이후 NBO오만 오픈에서 공동 26위로 다시 한 번 재정비에 나섰으나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카타르 메이뱅크 마스터스에서 공동 99위로 컷탈락을 하며 충격을 안겼다. 이에 지난 2016년 준우승을 차지한 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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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43승' 미컬슨, 커리어 그랜드 슬램 청신호
56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린 필 미컬슨(48, 미국)이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한 발 다가서고 있다. 1992년 PGA투어에 데뷔한 미컬슨은 PGA투어 메이저 대회 5승을 포함 통산 43승을 기록했다. 미컬슨의 PGA투어 메이저 첫 승은 지난 2004년으로 데뷔 13년 차를 맞던 해 34살의 나이로 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달성했다. 이후 1년 만인 2005년 PGA 챔피언십에서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2013년에는 디 오픈에서 세 번째 메이저 우승컵을 수집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까지 US오픈 우승컵 만을 남겨뒀다. 미컬슨은 2006년과 2010년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총 3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5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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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대방건설 식구 됐어요'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이 끝난후 포즈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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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이정은6와 구찬우 대표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이 끝난후 포즈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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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자의 질문에 답하며 밝게 웃는 이정은6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중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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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입술 앙다문 이정은6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중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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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이정은6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중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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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신감 보이는 이정은6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 마치고 포즈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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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이정은6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 마치고 포즈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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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디어 대방건설 모자 쓰는 이정은6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가 이정은 프로에게 모자를 씌워주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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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인식에서 긴장하는 이정은6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중 인사말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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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말하는 구찬우 대방건설대표이사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중 인사말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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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프, 이민지-박성원-쑤이샹 등 차세대 골프스타와 후원 협약
골프웨어 벤제프가 5일 강남구 삼성동 벤제프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2018년도 후원 프로골퍼 명단을 발표했다. 벤제프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비롯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차세대 골프 스타들을 새롭게 후원한다. 대표적으로 LPGA 통산 3승, 통산 5승을 기록한 이민지(21, 하나금융)와 중국의 미녀 골퍼로 알려진 쑤이샹(19), 지난 2016년 KLPGA 사상 첫 예선통과와 동시에 우승을 차지한 박성원(24, 대방건설)이 새롭게 합류했다. 더불어 KLPGA 통산 2승, LPGA 1승을 기록중인 안시현(33.골든블루), KLPGA 통산 3승을 기록한 장수연(23, 롯데)의 후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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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핫핑크 돋보이는 우승 세리모니 런웨이
3년 8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미셸 위의 우승 세리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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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대회 우승' 미컬슨, 특급 매너도 빛났다
'왼손 황제' 필 미컬슨(48, 미국)이 약 56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완벽하게 귀환을 알렸다. 미컬슨은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특급대회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을 기록하고 있는 '대세' 저스틴 토머스(미국, 24)를 꺾고 통산 43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의 영원한 라이벌 미컬슨은 우즈보다 좀 더 빨리 왕좌 탈환에 성공했다. 통산 43승의 미컬슨이 통산 79승의 우즈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미컬슨의 매너다. 미컬슨은 가정적인 이미지와 골프장에서의 신사적인 플레이, 친절한 팬서비스 등으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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