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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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효주, 요넥스 이존 GT드라이버 주인공과 함께
8일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롯데아울렛에서 김효주프로 출사표 및 사인회가 열렸다.김효주가 이날 추첨을 통해 선정된 요넥스 신제품 드라이버 이존(EZONE) GT 드라이버 주인공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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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골프천재'김효주의 사인은 어떨까?
8일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롯데아울렛에서 김효주프로 출사표 및 사인회가 열렸다.김효주(23)가 모자에 사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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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효주, 웃음 끊이지 않는 사인회 현장
8일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롯데아울렛에서 김효주프로 출사표 및 사인회가 열렸다.김효주(23)가 팬들을 향해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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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담당자들이 전해준 새로운 계절의 NEW 골프아이템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비해 소재 차별화에 집중했다. 기존 고어 윈드스타퍼 스트레치 소재에 다른 소재를 접목해 활동성을 높였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와이드앵글 여성용 고어 윈드스타퍼 경량 재킷"봄 시즌에 맞게 래드, 오렌지, 핑크, 옐로우 4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컬러마다 각각 다른 아트워크를 동반해 취향과 기분에 따라 공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까스텔바작 관계자/까스텔바작아트볼"2018년 S/S시즌 어패럴로, 한국 골퍼 체형에 최적화된 '코리안 핏'제품을 대폭 늘렸다.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아쿠쉬네트 홍보팀/ 풋조이 남성용 라이트웨이트 우븐 메쉬 재킷"한동안 드라이버와 아이언 소식이 없었는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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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골프전설과 나란히...'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열린다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일본 여자골프의 전설 히구치 히사코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는 산토리 레이디스를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로 대회명을 변경하고, 미야자토가 이 대회의 앰버서더로 취임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미야자토는 2003년부터 소속 계약을 맺어온 산토리가 주최하는 대회에 올 시즌부터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게 됐다. JLPGA투어에서 일본인 선수 이름을 대회명에 사용하는 것은 미야자토가 히구치 히사코에 이어 두 번째다. 일본남녀 골프를 통틀어서는 세 번째다. 히구치는 JLPGA투어 통산 72승을 기록한 일본 여자골프의 전설이다. 현재 JLPGA투어는 히구치의 이름을 딴 ‘히구치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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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패' 토머스, 사랑니 발치로 패배의 아픔 잊어
2주 연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컵 사냥에 나섰던 저스틴 토머스(미국)이 시즌 3승 달성에 실패한 후 사랑니를 발치했다. 지난 시즌 5승을 차지하며 페덱스컵 우승자로 왕중왕의 자리에 우뚝 선 저스틴 토머스는 이번 시즌 역시 시즌 초반부터 맹렬하게 우승컵 수집에 나섰다. 비록 시즌 초반 치러진 3개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지만, 제주도에서 치러진 CJ컵 앳 나인브릿지에서 초대 우승자로 1승을 챙겼고, 지난달 말 막을 내린 혼다 클래식에서 시즌 2승을 챙기며 다시금 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뿐만 아니라 혼다 클래식 직후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우승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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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10라운드 만에 정상 궤도, 내 생각에도 빨라"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황금빛 미래를 꿈꾸고 있다. 이번 시즌 복귀 이후 4번째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우즈는 벌써부터 우승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올해 1월 PGA투어 정규 대회 복귀전인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23위를 기록한 후 제네시스 오픈에서는 컷탈락했지만 혼다 오픈에서 12위를 차지하며 완벽하게 상승세를 탔기 때문이다. 더욱이 지난달 제네시스 오픈과 혼다 오픈에서 2주 연속 PGA투어 대회를 치렀던 우즈는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리는 발스파 챔피언십과 다음주 예정된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까지 또 다시 2주 연속 출전을 예고하며 완벽하게 복귀를 알렸다.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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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Gear]클래브랜드 런처 풀라인업 출시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클리브랜드 골프가 런처 풀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한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2종으로 구성됐다.런처 드라이버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뉴 하이보어 크라운(New HiBore Crown))과 새롭게 설계된 컵페이스를 통해 보다 높은 반발력을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낸다.2종류로 출시된 아이언은 CBX와 HB로 구분된다. CBX아이언은 모든 조건에서 일관된 스핀량을 만들어내고 로프트에 따라 최적의 관용성과 볼 탄도를 만들어내도록 디자인됐다. HB 아이언은 하이브리드의 관용성과 높은 볼 탄도, 긴 비거리를 만들어내는 중공구조의 아이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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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챔피언십, 상금규모 두 번째로 커져...여름에 개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이 2019년부터 총상금 410만 달러로 증액한다. 개최일은 여름으로 변경된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2013시즌 LPGA투어 다섯 번째 메이저 대회가 되면서 총상금은 기존 180만 달러에서 325만 달러로 증가했고, 이후로도 꾸준히 성정해 왔다. 2017년에 40만 달러를 증액해 총상금 365만 달러 규모로 치러졌고, 추가로 20만 달러를 증액하며 올해는 총상금 385만 달러 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2019년에 410만 달러 규모로 증액된 에비앙 챔피언십은 500만 달러로 치러질 US여자오픈에 이어 LPGA투어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대회가 된다. LPGA 마이크 완 회장은 "일반 대회로 시작된 이래, 에비앙은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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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일본골프 2주 연속 우승 도전...전미정 타이틀 방어 출격
한국 선수들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초반 기선제압에 나선다. 9일부터 사흘간 일본 고치현 도사 컨트리클럽(파72, 6228야드)에서 2018시즌 JLPGA투어 두 번째 대회인 요코하마 타이어 골프 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총상금 8천만엔)이 열린다. 지난 주 시즌 개막전에는 이민영(한화큐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주에는 전미정이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한국선수들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 시즌 초반 기선제압에 나선다. 지난해에는 안선주가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두 번째 대회에서 전미정이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선수들이 시즌 초반 분위기를 이끌었다. 시즌 두 번째로 열리는 이 대회는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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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23.7야드' 괴력의 장타자 피나우, 뱀 구덩이 피해 우승도전
2017-20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9개의 정규 대회에 출전한 토니 피나우(미국)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무려 323.7야드다. 지난 시즌 PGA투어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 1위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로 총 51라운드에서 평균 317.2야드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총 77라운드에서 평균 315야드를 기록해 2위에 자리했다. 뿐만 아니라 평균 310야드 이상을 기록한 PGA선수는 무려 7명으로 매 대회 장타쇼가 펼쳐졌다. 이번 시즌 역시 PGA투어 선수들의 장타 대결은 뜨겁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바로 토니 피나우다. 지난 시즌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가 309.2야드로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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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Gear] 요넥스, EZONE GT 드라이버
요넥스코리아(대표이사 김철웅)가 2018년 신제품 드라이버 EZONE GT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복원력이 뛰어난 초고탄성 카본 샤프트를 장착, 거리 향상 효과가 돋보인다는 설명이다. EZONE GT에 채용된 카본 샤프트는 닛타사가 개발한 차세대 카본소재인 'Namd(남드)'가 적용됐다. 5세대 카본소재로 불리는 'Namd(남드)는 카본섬유와 수지의 계면 밀착력이 높아 기존 카본 소재보다 뛰어난 복원력을 자랑하며 강력한 파워를 뿜어낸다고 한다. 혁신적인 페이스 디자인도 눈여겨 볼 만 하다. EZONE GT 드라이버는 독자적인 페이스 연마법으로 기존의 페이스 연마법과는 다르게 세로로 정밀하게 연마됐다.세로로 연마된 페이스는 임팩트 시 볼에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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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 스릭슨과 메인스폰서 계약 체결
허인회가 스릭슨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활약중인 허인회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허인회는 2007년에 KPGA에 입회해 투어 통산 3승을 거뒀다. 지난 2015년부터 2년간 상무소속으로 투어에 참여하며 2015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군인신분 최초로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17년 군 제대 이후 투어에 복귀한 허인회는 그해 열린 JGTO투어 던롭 스릭슨 후쿠시마 오픈에서 2위를 기록하며 스릭슨과의 좋은 인연을 만들기도 했다. 2018년 새롭게 팀스릭슨의 일원이 된 허인회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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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LPGA 대회 열린다...2019년 개최
부산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열린다.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구영소 아시아드CC 대표이사, 마이크완 LPGA회장, 존 포다니 LPGA부회장은 7일오전 부산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 LPGA대회 유치 조인식을 갖고, 2019년부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최지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아시아드CC다. 아시아드CC는 리노베이션을 거쳐 내년 여름 'LPGA 인터내셔널 부산'으로 챔피언을 맞을 준비를 마친다. 이번 계약으로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은 미국 외 세계 최초의 LPGA 공인 지정 골프장이 된다. 리노베이션은 세계적인 골프코스 설계자 리스 존스가 맡을 예정이다. 아시아드CC는 향후 Q 스쿨예선전, LPGA 아카데미 및 지도자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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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시즌 활짝...와이드앵글 고어 윈드스타퍼 하이브리드 출시
3월, 봄과 함께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시작됐다.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변덕스러운 봄 라운드 날씨에 대비해 기존과 차별화된 신제품을 선보였다.이번에 선보이는 '고어 윈드스타퍼 하이브리드 시리즈'는 기존에 사용됐던 고어 사의 윈드스타퍼 스트레치 소재에 고급 이탈리아 기능성 소재를 혼합해 활동성을 더욱 강화했다. 겨드랑이, 어깨, 허리 등 움직임이 큰 신체 부분에 신축성 좋은 소재를 사용하고, 초경량 고어 윈드스타퍼 소재를 선택해 가볍고 편안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점퍼, 재킷, 티셔츠, 바지, 모자, 골프화 등 총 10개 스타일로, 남성용은 점퍼 2종, 멀티 활용 가능한 탑 2종, 바지 1종, 여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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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 매킬로이, "경기력은 최상, 우승이 목표"
유러피언투어에서 완벽하게 복귀를 선언한 로리 매킬로이(29, 북아일랜드)가 주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고전하고 있다. 2015-2016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우승자로 화려하게 시즌을 마친 매킬로이는 2016-2017시즌 초반부터 허리 부상으로 고전했다. 부상은 시즌 내내 따라다녔고, 결국 매킬로이는 9년 만에 시즌을 우승컵 없이 빈 손으로 마쳤다. 한 시즌 만에 페덱스컵 우승자에서 무관으로 전락한 매킬로이는 이례적으로 3개월 동안 휴식을 취하며 필드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3개월 만에 자신의 고향인 유러피언투어에서 복귀전을 치른 매킬로이는 복귀전인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1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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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 컵 단장' 짐 퓨릭, "우즈, 라이더 컵 선수 출전 가능성 있어"
6년 만에 미국팀을 대표해 라이더컵에 출전하는 타이거 우즈(미국)의 모습을 만나볼 가능성이 생겼다.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으로 2년 마다 개최된다. 이 대회에서 단장을 맡은 짐 퓨릭(미국)은 지난달 21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타이거 우즈와 스티브 스트리커(미국)를 부단장으로 선임했다.우즈는 지난 2016년에도 이 대회 부단장으로 활약을 펼친바 있어 부단장 선임은 예견된 일이었다.하지만 이와 같은 발표에 우즈는 "부단장 역할도 좋지만 기회가 된다면 미국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라이더컵에 나서고 싶다"고 전했다.우즈가 마지막으로 라이더컵에 미국팀 대표로 출전한 것은 지난 201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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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교통사고 겪은 빌 하스, 3주 만에 필드 복귀
지난 2월 미국프로골프(PGA) 제네시스 오픈 출전을 앞두고 3중 추돌사고로 동승자를 잃은 빌 하스(35, 미국)가 3주 만에 필드로 돌아온다. 빌 하스는 제네시스 오픈 하루 전 대회장인 리베에라 골프장 인근에서 페라리 스포츠카에 동승해 이동하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페라리 차량을 운전한 마크 기벨로(71)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나 동승했던 하스는 큰 부상이 없이 사고 다음날 병원에서 퇴원해 안정을 취했다.당시 기벨로는 하스의 매니저 역할을 하며 운전대를 잡았으며, LA경찰에 따르면 사고 원인은 기벨로가 과속을 하다 다른 차량과 연쇄 추돌한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었으나 절친한 동승자를 잃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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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정연주-김아림-이소미와 골프단 출범
SBI저축은행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골프단을 출범한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SBI저축은행 본사에서 정연주, 김아림, 이소미 선수와 공식 후원 협약식 행사와 함께 SBI 골프단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2011년 KLPGA 신인상 출신이자 2014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우승 경험이 있는 정연주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네 시즌 동안 SBI저축은행의 대표선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이번 시즌부터는 SBI 골프단의 맏언니 역할을 하게 되었다. BI저축은행 관계자는 “정연주, 김아림, 이소미 선수의 훌륭한 실력과 열정, 성실함을 주목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라고 판단되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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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두 가지 얼굴, 이민영
지난 4일,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가 치러졌다. 개막전 우승컵의 주인공은 이민영. 지난해 일본무대 데뷔시즌 2승을 거둔 이민영은 올해 첫 대회부터 정상에 오르며 ‘골프 잘 치는 프로골퍼’라는 이미지를 또 한번 팬들의 마음에 각인시켰다. 늘 한결같은 이민영. 올 시즌 달라진 점은, 새 옷을 입었다는 것이다. 이민영은 올해부터 국산 스포츠웨어 브랜드 애플라인드를 입고 필드를 누빈다. 이민영이 우승의 순간 착용한 옷은 한 원단에 두 가지 기능성이 포함된 테크놀로지 ‘드라이큐브(DRY CUBE)’ 제품. 애플라인드는 얇은 기능성 원단 한 장에 안쪽 면에는 흡수, 바깥 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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