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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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글' 웨스트우드, 월드슈퍼6퍼스 2R 공동 선두
전 세계 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공동주관대회 ISPS 한다 월드 슈퍼6 퍼스(총상금 175만 호주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퍼스 레이크 카린업골프장(파72, 7143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웨스트우드는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치며 합계 8언더파를 기록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 브렛 럼포드(호주)에 2타 차 공동 2위였던 웨스트우드는 첫 홀인 1번 홀(파4)부터 보기를 범하며 흔들리는 듯 했다. 하지만 4번 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했고, 6번 홀(파4)과 7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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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부상'마쓰야마, 일본서 치료 집중...3월 복귀 예정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왼손 부상으로 오는 15일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제네시스 오픈에 불참한다. 마쓰야마는 지난주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피닉스 오픈 1라운드에서 왼손 부상을 입어 2라운드를 앞두고 기권했다. 스포츠 호치 등 일본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마쓰야마는 왼손 엄지 부상으로 일본으로 돌아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복귀 시기는 치료 일정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3월 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부터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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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골프, 한창원·이혜지 등 4명과 후원 계약
엘르골프(ELLE GOLF)가 KPGA 한창원(28)과 KLPGA 이혜지(22), 박도영(23), 이혜지(24) 등 프로골퍼 4명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한창원(28)은 군 복무 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복귀하며 올 시즌 우승 후보로 주목 받고 있는 선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이혜지(22) 역시 차세대 유망주다. 이로써 엘르골프는 기존 후원 선수 김태훈(34), 백규정(24), 지은희(33) 등 총 7명의 프로골퍼 선수를 후원하게 됐다.고기능성 필드 퍼포먼스에 초첨을 맞춘 2018년 브랜드 컨셉을 효과적으로 보이기 위해 후원 선수 계약을 확대했다는 게 엘르골프의 설명이다. 엘르골프는 전문화 된 골프웨어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립, 골프 마니아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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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복귀전' 매킬로이, "꿈만 같아"
자신의 아버지 제리 매킬로이와 한 팀을 이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전을 치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꿈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매킬로이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 6816야드), 스파이그래스힐 골프클럽(파72, 6953야드), 몬터레이 페닌슐라 컨트리클럽 쇼어코스(파72, 6958야드) 등 3개 코스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40만 달러)에서 복귀전을 치렀다.이번 대회의 경우 프로암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마추어 골퍼 2명과 프로 골퍼 2명이 한 조로 편성돼 3라운드까지 치른다. 아마추어 골퍼 1명과 프로 골퍼 1명은 짝을 이루지만 프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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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217위' 허슬러, 페블비치 프로암 1R 공동 선두...최경주 53위
세계 랭킹 217위 뷰 허슬러가 전·현 세계 랭킹 1위들을 제치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4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 6816야드), 스파이그래스힐 골프클럽(파72, 6953야드), 몬터레이 페닌슐라 컨트리클럽 쇼어코스(파72, 6958야드) 등 총 3개의 코스에서 막을 올린 페블비치 프로암은 대회 3일동안 3개의 코스를 순회한 후 컷오프가 결정된다. 이후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최종라운드를 치러 우승자를 가린다.대회 1라운드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출발한 허슬러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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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랭킹 1위' 웨스트우드, 유러피언투어 우승 도전장
전 세계 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유러피언투어 우승 도전장을 던졌다.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전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루크 도널드(잉글랜드), 조던 스피스(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등 전·현 세계 랭킹 1위들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 집결한 가운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누르고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던 웨스트우드는 유러피언투어 우승 사냥에 나섰다.한 때 세계 랭킹 1위에 자리하며 강자로 군림한 웨스트우드지만 지난 2015년 4월 아시안투어 CIMB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우승 이후 약 3년 간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오랜 우승 가뭄에 시달린 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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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근, 월드슈퍼6퍼스 1R 공동 4위 선전
장이근(25)이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공동주관대회 ISPS 한다 월드 슈퍼6 퍼스(총상금 175만 호주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와 3타 차 공동 4위에 자리했다. 8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퍼스 레이크 카린업골프장(파72, 7143야드)에서 막을 올린 이 대회는 스트로크 플레이와 매치 플레이를 결합한 다소 특이한 방식의 대회다. 이 대회는 2일 동안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3라운드 진출자 65명을 가리며, 상위 65명이 3라운드를 치른 후 24명의 최종라운드 진출자를 선발한다. 만약 컷오프에서 공동이 될 경우 플레이오프를 통해 상위 라운드 진출자를 가린다. 최종라운드에서는 경기 진행 방식이 매치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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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탈출' 데이, "매 경기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
제이슨 데이(호주)의 슬럼프 탈출 비결은 강한 정신력이었다. 지난해 2월, 47주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키던 제이슨 데이는 시즌 3승을 기록하며 무섭게 치고 올라온 더스틴 존슨(미국)에게 속수무책으로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내어줬다.2016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을 기록한 후 더 이상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던 데이이기에 더이상 세계 랭킹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하지만 1위 자리에서 내려온 후에도 데이의 부진은 끝이 없었다. 1년도 채 안되는 시간동안 데이의 세계 랭킹은 14위까지 하락했다.데이의 경기력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은 홀어머니의 암투병이었다. 엎친 데 덮친 격 자신의 허리 부상까지 악화됐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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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모자’ 쓴 파울러…대회 가치 더한 진정한 패셔니스타
골프계 패션 아이콘 리키 파울러(미국)가 대회의 의미를 더하는 패션으로 진정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파울러는 지난 1일부터 나흘간 펼쳐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 100% 재활용 소재로 제작된 모자를 쓰고 대회를 치렀다. 이 대회는 미국의 폐기물 관리회사인 ‘웨이스트 매니지먼트’가 후원하는 대회다. PGA투어에 따르면 이 대회는 ‘잔디 위에서 열리는 가진 친환경적인 쇼’라고 일컬어진다.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환경 친화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으로, 3라운드에서 초록색 의상을 입고 경기를 치르기도 한다. ‘필드 위 패셔니스타’ 파울러는 100% 재활용 소재로 제작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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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데이, 페블비치 프로암 강력 우승 후보
재기에 성공한 제이슨 데이(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의 강력 우승 후보로 점쳐졌다. 현재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 이전 47주간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던 데이는 약 1년 8개월 간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다. 당시 데이는 어머니의 암투병과 자신의 허리 부상, 아내의 유산 등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지난 1월 30일 막을 내린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연장 6차전 접전 끝에 알렉스 노렌(스웨덴)을 꺾고 우승의 맥을 이은 데이는 완벽하게 재기에 성공했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이전에도 PGA투어 CJ컵 앳 나인브릿지, WGC HSBC 챔피언스에서 공동 11위를 기록한 데이는 안정적으로 이번 시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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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입스?' 스피스, "침체기일 뿐, 내 능력에 의심의 여지 없어"
한 때 물오른 퍼트를 앞세워 세계 랭킹 1위까지 자리했던 조던 스피스(미국)이 퍼팅 난조로 8개월 만에 컷 탈락의 수모를 안았다. 지난 2015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 시즌 5승을 기록해 차세대 황제로 두각을 드러낸 스피스의 주무기는 퍼트였다.스피스는 2015년 1.699개, 2016년 1.710개의 홀 당 평균 퍼트수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이 부문 리그 1위를 기록했다.하지만 2017년부터 스피스의 퍼팅감은 현저히 떨어졌다. 퍼팅 이득타수는 -0.918개로 퍼트로 이득은 커녕 손해를 봤다. 이번 시즌 180개 홀에서 309개의 퍼트를 기록한 스피스는 평균 1.717개의 퍼트 수로 무려 리그 214위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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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슬럼프?’ 스피스, “일시적…내 능력 의심치 않아”
최근 퍼팅 난조에 조던 스피스(미국)가 입을 열었다. 스피스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둘째 날 컷 탈락했다. 스피스의 장기인 퍼트가 무너진 것이 원인이었다. 그린에서 고전한 스피스는 지난해 5월 이후 8개월 만에 컷 탈락의 쓴 맛을 맛봐야 했다. 오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3개 코스를 순회하며 치르는 PGA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타이틀 방어를 앞둔 스피스는 퍼팅 난조에 관해 입을 열었다. 스피스는 “가벼운 슬럼프일 뿐이다. 감각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만약 라이더 컵 명단에 출전할 선수를 묻는다면, 대부분의 선수들이 나의 이름을 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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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는 아버지와 존슨은 장인과'...페블비치 프로암의 이색 풍경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40만달러)에서 복귀전에 나서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아버지와 한 조를 이뤘고, 세계 랭킹 1위 수성에 나서는 더스틴 존슨은 장인과 한 조를 이뤄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 6816야드), 스파이그래스힐 골프클럽(파72, 6953야드), 몬터레이 페닌슐라 컨트리클럽 쇼어코스(파72, 6958야드) 등 3개 코스를 순회하며 치러지는 페블비치 프로암이 치러진다. 이번 대회의 경우 아마추어 골퍼 2명과 프로 골퍼 2명이 한 조로 편성돼 3라운드 동안 경기를 치르며, 최종 라운드에서는 3라운드 성적을 통해 컷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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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국내 스포츠 협회 최초 '캘린더 연동 서비스' 도입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국내 스포츠 협회 최초로 캘린더 연동 서비스를 도입한다. KLPGA는 7일부터 2018 KLPGA 투어일정을 자신이 사용하는 캘린더로 동기화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캘린더 연동 서비스는 웹 또는 모바일에서 사용하는 개인 캘린더(애플 캘린더, 구글 캘린더, S캘린더, 네이버 캘린더, 아웃룩 캘린더 등)에 KLPGA의 시즌 일정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정규투어뿐 아니라 드림, 점프, 챔피언스 투어 중 원하는 투어를 선택하면 자신의 모바일에 공유할 수 있다. 연동한 캘린더를 통해 대회가 개최되는 장소, 티켓 구매 사이트, 우승자 등 간략한 정보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국내 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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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빈 모자' 채운 전인지, 새 시즌 출격 준비
전인지(KB금융그룹)가 지난 1년간 비워뒀던 모자에 메인 스폰서 로고를 새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해 말 KB금융그룹과 후원 협약식을 가진 전인지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KB금융그룹이 새겨진 모자를 쓰고 연습하는 사진을 올렸다. 전인지는 지난해 모자에 메인 스폰서 자리를 비워둔 채 서브 스폰서 로고만 새기고 시즌을 보냈다. 5년 동안 메인 스폰서를 맡던 하이트진로와 2016년 말 계약이 종료된 후 1년간 메인 스폰서 없이 활동했다. 전인지는 지난 시즌 우승 없이 준우승만 5차례 기록했다. 새 둥지를 튼 전인지가 지난 시즌의 무관을 탈출할지 주목된다. 전인지는 22일 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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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근-조락현, 유러피언투어 깜짝 우승 도전
스트로크 플레이와 매치 플레이를 결합한 유러피언투어 ISPS 한다 월드 슈퍼6 퍼스(총상금 175만 호주달러)에 장이근(25)과 조락현(26)이 출전해 깜짝 우승에 도전한다. 8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퍼스 레이크 카린업골프장(파72, 7143야드)에서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공동주관대회 ISPS 한다 월드 슈퍼6 퍼스가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다소 특이한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156명의 출전 선수가 2일 동안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3라운드 진출자 65명을 가린다. 이 65명이 3라운드를 치른 후 24명의 최종라운드 진출자를 선발하는데, 만약 컷오프에서 공동이 될 경우 플레이오프를 통해 상위 라운드 진출자를 가린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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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세계 랭킹 1위 변동 가능성 안다. 최선을 다할 것"
이번 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이 막을 내리면 세계 랭킹 1위 자리가 바뀔 수도 있다.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AT&T 페블비치프로암(총상금 740만달러)에는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외한 전·현 세계 랭킹 1위가 모두 출동한다.이 중 더스틴 존슨(미국)의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위협하는 선수는 아직 세계 랭킹 1위 자리에 올라 본 적 없는 세계 랭킹 2위 존 람(스페인)이다.대회를 앞 둔 현재 존 람은 9.3669포인트로 10.7416포인트를 기록한 존슨을 약 1.3747포인트 차로 뒤쫓고 있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채널에 따르면 이번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존슨의 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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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성공' 매킬로이, 첫 출전 페블비치 프로암서 PGA 복귀전
2017-2018시즌 유러피언투어에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전을 치른다. 2015-2016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우승자였던 매킬로이는 2016-2017시즌 초반부터 늑골 부상에 시달리며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지 못했다. 이에 9년 만에 무관으로 시즌을 마친 매킬로이는 3개월 동안 충분한 휴식을 갖고, 재활에 몰두해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라설 것을 다짐했다. 이후 3개월만에 자신의 고향 무대인 유러피언투어에서 복귀전에 나선 매킬로이는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되찾았다. 3개월의 휴식이 무색할만큼 경기력은 녹슬지 않았으며, 물오른 샷 감을 선보였다. 복귀전인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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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포항시 지진 구호 성금으로 1천만 원 전달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경북 포항 지역의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 성금 1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강도 5.4 본진과 수십 차례의 여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KLPGA는 기부금 1천만 원을 마련해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지원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이재민 심리회복 지원 활동, 응급구호품 지원, 적십자 구호급식소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자 전무이사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건넬 수 있어 기쁘다.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협회에서 도움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나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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