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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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좋은데이-모리턴 챔피언스 오픈 조인식 가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KLPGA)가 25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협회 사무국에서 KLPGA 좋은데이-모리턴 챔피언스 오픈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KLPGA 챔피언스 투어의 100회째 대회를 개최하며 의미를 더했던 모리앤은 올해도 KLPGA 챔피언스 투어와 연을 이어가며 3년 연속으로 챔피언스 투어를 개최하게 됐다. 또 ‘좋은데이’로 큰 사랑을 받는 무학이 처음으로KLPGA와 인연을 맺었다. 주류업체 무학과 모리앤이 공동 주최하는 본 대회는 2018 KLPGA 챔피언스 투어의 1차전과 4~6차전까지 총 4개 대회로, 대회당 상금이 5천만 원, 4개 대회 총상금액 2억 원이다.처음으로 KLPGA투어와 연을 맺은 무학의 이종수 사장은 "한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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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다니엘 강, "큰 무대 압박감이 좋아"
재미동포 다니엘 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새 시즌을 시작한다. 지난해 다니엘 강은 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장식한 다니엘 강은 큰 주목을 받았다. 비록 1승이지만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한 만큼 다니엘 강의 우승 앞에는 항상 '메이저'가 따라 붙었고, 올 시즌 역시 다니엘 강의 활약에 거는 골프팬들의 기대가 크다. 새 시즌을 앞두고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다니엘 강은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에 감사함을 표했다. 다니엘 강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부담이 되지는 않는다. 주위 사람들이 내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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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코스에서 복귀전' 우즈, "경기 감각을 되찾고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의 텃밭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전을 치른다.우즈는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리는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 오픈에서 복귀전에 나선다.파머스인슈어런스 오픈은 토리파인스의 남코스와 북코스에서 치러지는데 1, 2라운드는 남코스와 북코스를 오가며 경기를 치른다. 이어 3, 4라운드는 남코스만 사용한다.지난해와 같이 이 대회를 복귀전으로 한 우즈의 정규투어 첫 발을 토리파인즈골프장에서 내딛는다.우즈가 이 대회장에서 복귀전을 치르는 가장 큰 이유는 잘 알려진대로 우즈의 텃밭이기 때문이다.우즈는 이 대회장에서 8승을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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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개막전 출격 톰슨 "올해 목표는 국가대항전 우승"
렉시 톰슨(미국)이 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을 앞두고 2018년의 목표를 밝혔다. 톰슨은 2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바하마 파라다이스섬 오션코스(파73, 6625야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2018시즌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에 출전한다. 지난 시즌 LPGA투어 2승과 함께 CME글로브를 제패한 톰슨은 시즌이 끝난 후 손목 부상으로 올 시즌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했다. 1월 출전 예정이었던 이벤트 대회에도 불참하며 휴식을 취했다. 부상을 떨치고 개막전 출전 의사를 밝혔던 톰슨은 대회를 앞둔 25일, 부상에서 자유로워진 모습을 보였다. 톰슨은 “손목은 괜찮다. 단지 긴장을 풀기 위해 테이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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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람, 세계랭킹 1위 가능성에 “플레이에 집중하겠다”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존 람(스페인)의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등극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람은 2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즈 골프클럽 남코스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에 출전한다. 람은 지난 주 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조던 스피스(미국)를 제치고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스피스는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이번 주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도 같은 상황이 그려질 수 있다. 이번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서는 람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세계랭킹 1위 등극도 가능하다. 48주간 세계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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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VS 타이틀 탈환' 가르시아-매킬로이 빅매치 성사
유러피언투어가 물 오른 두 선수의 빅매치 성사로 후끈 달아오를 예정이다 25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클럽(파72, 7328야드)에서 유러피언투어 오메가두바이데저트클래식(총상금 300만달러)이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지난주 막을 내린 유러피언투어 HSBC 챔피언십에 이어 강자들이 대거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대회를 앞두고 24일 발표된 조편성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조는 바로 지난해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조다.HSBC 챔피언십과 같은 기간에 치러진 아시안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공동 주관 대회 SMBC싱가포르 오픈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가르시아는 우승 직후 두바이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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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박인비, 링스 계약... 골프웨어 브랜드 프로골퍼 후원 ‘강화’
새 시즌, 프로선수들의 골프웨어 후원 계약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골프웨어 시장 규모가 확대되면서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골프웨어 브랜드들은 프로선수 후원을 강화해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 링스골프웨어는 24일 박인비, 이승현, 왕정훈 등 프로선수 5명과 의류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박인비(3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이승현(27), 루키 공미정(21)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무대를 뛰는 왕정훈(23),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의 이동하(36)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링스골프웨어는 지난 91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미국 라이선스 브랜드다. 골프웨어 전문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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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허리 통증으로 파머스인슈어런스 프로암 기권
제이슨 데이(호주)가 허리 통증으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프로암에서 기권했다. 24일(이상 한국시간) 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데이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토리파인스 골프장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을 하루 앞둔 25일 프로암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 데이가 지난 23일 타이거 우즈, 브라이슨 디샘보(이상 미국)와 연습 라운드를 무사히 치른 것으로 보았을 때, 정규대회에는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는 대회 1라운드에서 존 람(스페인), 브랜트 스니데커(미국)와 조편성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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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포 이민지, 골프웨어 벤제프와 3년 후원계약 체결
호주 교포 이민지(21)가 골프웨어 벤제프를 입고 미국무대를 누빈다. 벤제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 중인 이민지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의류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민지는 LPGA투어 3승을 비롯해 프로 통산 4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6년 호주 대푤 리우올림픽에 참가한 바 있다. 오는 2월 1일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OATES VIC 오픈부터 벤제프 골프웨어를 입고 새로운 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벤제프는 “계약기간 동안 이민지프로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골프의류를 제공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벤제프는 장수연, 안시현 등 30여 명의 프로골퍼와 중·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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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강자 굳히기' 파울러, 파머스인슈어런스 오픈 강력 우승후보
신흥강자 굳히기에 나선 리키 파울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 오픈의 강력 우승후보로 예상됐다. PGA투어에서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파울러는 그 유명세에 비해 우승 횟수가 다소 적다.통산 우승 횟수는 고작 4승, 슈퍼스타라는 타이틀에 비해 다소 아쉬운 성적이다.하지만 지난시즌부터 파울러는 신흥강자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2016-2017시즌 PGA투어 21개 대회에 출전한 파울러는 우승 1회와 준우승 2회, 3위 2회 등 톱10에 무려 10차례 이름을 올리며 50%에 육박하는 톱10 피니시를 기록했다.더욱이 출전 대회 당 평균 상금액은 더스틴 존슨(미국)과 저스틴 토머스(미국), 조던 스피스(미국), 마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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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자신' 우즈, "드라이버 길이도 줄였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 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 1996년 PGA투어에 데뷔해 21년 차가 된 우즈는 이번 복귀전이 무려 10번째 복귀전이다. 2013년 5승을 거두며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해 제 2의 전성기를 누리던 우즈는 2014년 3월 첫 허리 수술 받았다. 이후 여섯번째 복귀전부터 우즈는 주춤했다. 더욱이 지난해까지 허리 수술은 총 4차례 진행됐고, 그동안 세계 랭킹 1위 탈환 역시 어려웠다. 우즈의 선수 생활을 위협한 것은 바로 우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파워풀한 스윙이다. 폭발적인 비거리를 내기 위해 했던 임팩트 시 왼쪽 무릎을 강하게 펴는 동작과 빠른 허리 회전이 결국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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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 한국선수들, 미얀마오픈 정조준
한국 선수들이 미얀마로 무대를 옮긴 아시안투어에서 다시 한번 활약에 나선다. 지난주 싱가포르에서 2018시즌 막을 올린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와 아시안투어는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미얀마 양곤의 펀라잉 골프클럽(파71, 7103야드)에서 레오팔레스21 미얀마오픈으로 투어를 이어간다. JGTO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으로 연 SMBC싱가포르 오픈에서는 14명의 한국 선수들이 출전해 대거 컷 탈락하며 기대이하의 성적표를 받았다. 2016년 이 대회 챔피언 송영한은 지난해 대회에서도 공동 2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부풀렸지만, 올 시즌 컷 탈락에 그쳤다. 김기환이 공동 33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고, 아시아투어 데뷔전을 치른 이승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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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 마친' 왕정훈, 유러피언투어 통산 4승 도전
상승세를 타고 있는 왕정훈(23)이 유러피언투어 통산 4승 사냥에 나선다. 루키 시즌 왕정훈은 무서울 것이 없는 선수였다. 2016년에는 2승을 기록했고, 2017년 역시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하며 통산 3승을 기록했다. 당시 만 21년 4개월이던 왕정훈은 유러피언투어에서 3승을 기록한 선수 중 역대 3번째로 젊은 선수로 기록되기도 했다.하지만 통산 3승 이후 약 1년 간 우승과 연이 닿지 않고 있다.지난해 10월 막을 올린 유러피언투어 2017-2018시즌에 이미 5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최고 성적이 시즌 첫 출전 대회 이탈리안 오픈 공동 21위였다. 더욱이 지난해 마지막 대회인 UBS 홍콩오픈에서는 컷 탈락의 수모를 안기도 했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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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만의 컷 탈락' 미컬슨, 고향에서 통산 43승 재도전
'왼손 황제' 필 미컬슨(미국)이 자신의 안방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43승에 재도전한다. 지난주에 치러진 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미컬슨은 충격의 컷 탈락을 했다.커리어빌더 챌린지에 단골 손님이던 미컬슨이 이 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컷 탈락한 것은 1994년으로 올해 우승자 존 람(스페인)이 태어나기 9개월 전 일이었다.더욱이 올해 커리어빌더 챌린지는 미컬슨이 지난해 25년 간 투어에서 호흡을 맞췄던 '캐디' 짐 본즈 맥케이(미국)과 이별한 후 자신의 동생 팀 미컬슨(미국)과 함께하는 첫 시즌, 첫 대회였기에 아쉬움이 컸다.미컬슨이 이 대회에서 충격의 컷탈락을 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드라이버 샷이다.커리어빌더 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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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도 경계 무너진다...와이드앵글, 보더리스 라인업
지난 시즌 패션 업계의 화두는 경계를 허문 보더리스(borderless)였다. 올해 역시 보더리스의 강세가 지속될 전망인 가운데, 골프웨어 와이드앵글도 보더리스 열풍에 가담했다. 와이드앵글은 “기존처럼 기능성과 원색 위주의 한정된 스타일에 국한된 골프웨어 브랜드들은 올해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라며 “시즌을 이끌어갈 골프웨어 키워드로 ‘보더리스’를 꼽았다”고 23일 밝혔다. 2018 S/S화보를 일부 공개한 와이드앵글은 신제품 라인업을 통해 골프웨어가 가진 한계에서 벗어나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하의의 다양화다. 와이드, 롤업, 시가렛 팬츠 등 골프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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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타이거 우즈 정규투어 복귀, 도박사들은 비관적
타이거 우즈(미국)가 1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에 나선다. 황제의 귀환으로 골프계가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사들은 우즈의 활약을 다소 비관적으로 내다봤다. 우즈는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즈 골프클럽 남코스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에 출전한다. 허리 부상으로 필드를 떠난 뒤 1년 만의 정규투어 복귀다. 우즈는 지난해 12월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출전해 72홀을 완주하며 건재함을 드러냈다. 우즈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을 통해 공식 복귀 의사를 밝혔고, 골프선수들도 골프황제의 복귀에 반색을 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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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리스트' 로즈, "우즈의 복귀만으로도 짜릿"
'리우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복귀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우즈는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 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 7698야드)에서 열리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정규투어 복귀전을 치른다. 우즈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복귀전을 치렀지만 결과는 컷 탈락, 이후 2월 유러피언투어 대회로 무대를 옮긴 우즈는 그 곳에서 역시 1라운드를 마치고 기권하며 필드를 떠났었다. 지난해 12월 PGA투어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10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르며 샷 감을 조율한 우즈는 약 1년 만에 PGA 정규투어 복귀전을 앞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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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CJ모자 쓴다...CJ대한통운과 메인스폰서 계약
강성훈(30)이 올해부터 CJ모자를 쓰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사냥에 나선다. 강성훈의 매니지먼트사인세마스포츠마케팅은 24일 강성훈이 CJ대한통운과 2018년 1월부터 향후 2년간의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랜 기간 모교인 연세대학교의 이니셜이 새겨진 모자를 쓰고 대회에 나섰던 강성훈은 올 시즌부터 ‘CJ대한통운’의 모자를 쓰고 PGA투어 경기에 출전하게 됐다. 2006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2007년 KPGA에 입회한 강성훈은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 골프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김경태, 김도훈 등과 함께 남자골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후 2008년 K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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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타이틀 방어 나서는' 존 람, 파워랭킹 1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며 세계 랭킹 2위에 오른 존 람(스페인)이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통산 2승을 기록한 존 람은 우승에 힘입어 세계 랭킹 2위로 뛰어올랐다.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단 1.3427포인트 차로 맹추격 중인 존 람은 2주 연속 우승이자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존 람은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 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 7698야드)에서 열리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나선다.이번 대회가 열리는 대회장은 지난해 미국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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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3탄, 장하나
2018년 KLPGA를 호령할 기대주 시리즈 세번째 선수는 지난해 LPGA투어에서 국내로 복귀한 에너자이저 장하나(26,비씨카드)이다.장하나는 LPGA투어에서 소위 잘나가는 골퍼였다. 2015년에 L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통산 4승에, 심지어는 지난해 2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해 2019년까지 시드가 확보된 상황에서 5월 돌연 국내투어로 복귀한다는 소식을 전해 왔다. 복귀 기자회견에서 그는 '세계랭킹 1위가 유일한 목표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많은 것들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됐다'며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지난해 시즌 초부터 국내 투어에 간간히 출전하던 그는 5월 복귀기자회견과 함께 본격적인 국내 우승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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