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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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풋조이), 새로워진 퍼포먼스 골프화' D.N.A. 힐릭스' 출시
골프브랜드 FJ(풋조이)가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D.N.A. 힐릭스(D.N.A. Helix )골프화를 출시한다. 신제품 D.N.A. 힐릭스는 지난 2014년 출시 후 전세계 사용률과 판매율 1위를 기록한 D.N.A.의 계보를 잇는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투어 선수들과의 소통을 통해 안전성과 착화감에 초점을 맞추어 제작되었다. 새롭게 개발된 니트로씬 3.0 TPU 아웃솔로 뒤꿈치 바닥 부분의 클리츠 간 거리를 넓혀, 지면과 닿는 부분을 13%늘리는 설계로 안정성을 높혔다. 또 새로워진 엑스트라-씩 FTF 핏배드는 부분별 볼륨감을 다르게 설계, 발의 모든 부분을 지지해주어 차별화 된 착화감을 제공하도록 했다.이번 신제품은 이전 제품 대비 23%가볍고,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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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천국 오간 토머스의 한 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 지옥과 오간 선수는 리키 파울러(미국)와 존 람(스페인) 뿐만이 아니었다. 5일 막을 내린 웨이스트 매니지먼트의 화제는 챔피언 조에서 나란히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친 파울러와 람이었다. 공동 선두 파울러는 2오버파로 2타를 잃었고, 람은 1오버파로 1타를 잃으면서 나란히 최종합계 12언더파로 미끄러졌다. 하지만 파울러와 람보다 더 롤러코스터를 탄 선수가 있다. 바로 지난 시즌 5승을 거두며 PGA투어 페덱스컵 챔프가 된 저스틴 토머스(미국)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컷탈락의 수모를 안았던 토머스는 올해 수모를 갚기 위해 이 대회에 찾았다.첫 날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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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현민, 평창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로...
대한민국을 짜릿한 희망의 불빛으로 물들여온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의 101일 간의 여정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 가고 있다. 지난 달 22일 강원도에 입성한 성화는 2월 8일 강릉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9일 평창으로 불꽃을 이어가며 대회장을 밝힐 예정이다. 국내 1호 혼혈모델 한현민과 한국 스케이팅의 희망 임은수·김예림, 여자양궁대표팀의 기보배·장혜진·최미선이 성화봉송주자로 평창을 향한 성화의 마지막 여정에 함께 한다. 한현민은 모델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친구 4명과 함께 성화봉송에 나서 미래를 향한 짜릿한 꿈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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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승의 사나이' 로즈, 세계 랭킹 톱5 진입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을 누르고 세계 랭킹 톱5 진입에 성공했다. 리우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로 유명한 로즈는 2017년 말, 2주 연속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역전승의 사나이로 다시 태어난 바 있다. 지난 10월 2017-2018시즌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 최종라운드에서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에 6타 차 뒤진 채 출발했던 로즈는 열세를 뒤집고 8타 차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시즌 질주를 예고했다. 이어 로즈는 바로 다음주 치러진 유러피언투어 2017 터키항공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역시 공동 선두 그룹에 2타 차 뒤진 공동 3위로 출발해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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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5탄, 박결
2018년 KLPGA를 호령할 기대주 시리즈 다섯번째 선수는 인형같은 외모와 실력까지 두루 갖춘 박결(23,삼일제약)이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로 금메달을 차지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하게 프로로 전향한 박결은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KLPGA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로 주목을 받았다.지난해 상금 순위 21위로 데뷔후 가장 좋은 성적표를 받았고 12월에 베트남에서 치러진 2018년 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달째 협회 홈페이지에는 그녀의 사진이 정중앙에 박혀 있다. 매년 기대주로 각광받으며 시즌을 시작하지만 아직 첫승을 신고하지 못한 박결은 올해만큼은 다를 것이라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지난해 초반 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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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우승 기회 놓친' 리비, "머지않아 트로피를 품에 안을 것"
체즈 리비(미국)가 10년 만에 찾아온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기회를 놓쳤다. 리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2017-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단독 선두 리키 파울러(미국)에 한 타 차 공동 2위로 우승컵 사냥에 나섰다.파울러와 공동 2위였던 존 람(스페인)과 함께 챔피언 조로 최종라운드를 치른 리비는 동반 플레이어인 파울러와 존 람이 오버파를 기록하며 부진하는 동안 자신의 플레이를 이어갔다.3번 홀(파5)에서 이글,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타수를 무섭게 줄여나갔고, 13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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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6개월 만 우승' 우드랜드, 세계랭킹 26위로 점프...김시우 45위
4년 6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개리 우드랜드(미국)가 세계랭킹도 크게 끌어올렸다. 지난 5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 따르면 우드랜드는 지난 주 53위에서 이번 주 26위에 이름을 올리며 27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우드랜드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콧데일 TPC스콧데일(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 끝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최종 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른 우드랜드는 최종합계 18언더파로 동타를 기록한 체즈 리비(미국)와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첫 홀에서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드랜드는 이번 우승으로 2013년 르노타호 오픈 이후 약 4년 6개월 만에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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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라운드에서 무릎꿇은 파울러와 람에게는 무슨 일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최종라운드 챔피언 조에서 우승 사냥에 나섰던 리키 파울러(미국)과 존 람(스페인)이 나란히 부진하며 톱10 밖으로 밀려났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콧데일 TPC스콧데일(파71, 7261야드)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 리키 파울러와 존 람이 나란히 공동 11위에 자리했다.지난 3라운드에서 합계 14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던 리키 파울러와 합계 13언더파로 공동 2위에 자리했던 존 람,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먼저 단독 선두로 나섰던 파울러다. 파울러는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를 기록하며 2오버파로 타수를 2타나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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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상금왕 김승혁, 까스텔바작 입는다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상금왕 김승혁(32)이 까스텔바작을 입는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2일 판교에 있는 KPGA 빌딩에서 김승혁과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김승혁은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등 시즌 2승을 달성하며 역대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과 최저타수상 등 3관왕에 오른 선수다. 까스텔바작 백배순 대표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승혁 프로가 2018년에도 멋진 플레이를 펼쳐 노력한 만큼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혁은 오는 5월 KPGA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부터 까스텔바작을 입고 필드에 나선다. 까스텔바작은 올해부터 기존 여자 선수로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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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황제의 부활?' 미컬슨, "매주 우승경쟁에서 보게 될 것"
'왼손 황제' 필 미컬슨(48,미국)이 오랜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톱5에 진입했다. 얼마 전 부활을 선언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의 영원한 라이벌은 두말할 것 없이 미컬슨이다. 통산 79승을 기록한 우즈에 반해 미컬슨의 통산 42승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기에 다소 부족해보이지만, 미컬슨은 여전히 미국 골프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골퍼로 우즈의 라이벌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에 '왼손 황제'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최근 2년 우즈는 부상으로 고전한데 반해 미컬슨은 계속해서 대회에 출전했다. 하지만 미컬슨은 2013년 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에서 42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은 이후 약 55개월 간 우승과 연이 닿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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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언더파 맹타' 우드랜드, 피닉스오픈 우승...안병훈 공동 23위
개리 우드랜드(미국)이 연장 첫 홀에서 체즈 리비(미국)을 누르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우승컵을 차지했다. 우드랜드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콧데일 TPC스콧데일(파71, 7261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우드랜드는 2번 홀(파4), 3번 홀(파5), 5번 홀, 8번 홀, 9번 홀(이상 파4)등 전반 9개 홀 중 5개 홀에서 버디를 솎으며 단숨에 선두권으로 올라섰다.전반 홀에서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우드랜드는 11번 홀(파4)에서 첫 보기를 기록하며 한 타를 잃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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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포 이민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개막전 우승
호주교포 이민지(21)가 2018시즌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개막전 오츠 빅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지는 4일 호주 서틴스 비치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이민지는 2위 캐리스 데이비드슨(호주)을 5타 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2라운드까지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이민지는 나흘 내내 선두를 내주지 않으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새해 첫 승을 달성했다. 이민지는 2014년 이 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민지는 이번 우승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승을 포함해 프로 통산 4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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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오픈 '우승후보' 스피스, 1타 차로 컷 탈락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우승후보로꼽혔던 조던 스피스(미국)가 컷 통과에 실패했다. 스피스는 지난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PGA투어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9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쳤다. 중간합계 이븐파 142타를 기록한 스피스는 컷 통과 기준에 1타 모자라 컷 통과에 실패했다. 1라운드에서 1오버파로 다소 부진했던 스피스는 2라운에서도 크게 타수를 줄이지못했다. 스피스는 2015년 첫 출전한 이 대회에서 공동 7위, 지난해 공동 9위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렸다. 이에 스피스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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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까스텔바작과 스폰서 체결... 2018 코리안투어 신인상, ‘까스텔바작 신인상’된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와 패션그룹형지의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회장 최병오)이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2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까스텔바작 백배순 대표이사와 KPGA 양휘부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본 협약을 통해 2019년까지 향후 2년간 ‘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의 명칭은 ‘까스텔바작 신인상’으로 불리게 된다. 까스텔바작 백배순 대표는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감성의 까스텔바작 브랜드 이미지와 KPGA 코리안투어의 다이내믹한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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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오픈 대회 도중 페어웨이서 나체로 춤 춘 20대 유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피닉스 오픈 대회에서 나체로 춤을 춘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은 다소 특이한 대회다.선수들이 샷을 함에 있어 정숙을 지켜야하는 일반 대회와는 다르게 이 대회장 16번 홀에서는 어떠한 소음도 상관이 없다. 최대 3만명까지 수용 가능한 스탠드가 설치되어있는 16번 홀은 다른 홀과 다르게 갤러리들에게 소음이 허락돼, 갤러리들은 음주도 가능하며 야유와 함성 심지어 고성방가까지도 허용이 된다. 이 즐거움은 17번 홀에서도 이어진다. 비록 16번 홀 처럼 소음이 허용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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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람, 골프해방구에서 '람보 코스튬'으로 버디퍼트
존 람(스페인)이 골프해방구라불리는 TPC스코츠데일 16번 홀에서 '람보'로 변신했다. 람은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콧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적어냈다. 람은 단독 선두 빌 하스(미국)에게 3타 뒤진 공동 7위에 자리했다. TPC 스코츠데일 16번홀은 다른 홀과 다르게 갤러리들에게 소음이 허락되는 '골프해방구'다. 이 홀에서는 야유와 함성 등이 허용된다. 애리조나주립대 출신 람은 지난해 16번 홀에서 모교 유니폼을 티샷을날리며 갤러리들의 큰 환호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람을 올해 '람보'로 변신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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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멘탈?' 토머스, '골프 해방구' 16번 홀에서 발목잡혀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피닉스 오픈 1라운드에서 다소 어이 없는 실수를 하며 선두권에서 미끄러졌다. 토머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단독 선두에 자리한 빌 하스(미국)과는 4타 차 공동 12위다.무난한 성적이지만 토머스의 경기 내용을 살펴보면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 바로 16번 홀과 17번 홀이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토머스는 3번 홀(파5)과 8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몸을 풀었다.이어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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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전' 안병훈, 피닉스오픈 1R 공동 12위
안병훈(27)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 사냥에 나섰다. 안병훈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1라운드 16개 홀을 마친 가운데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대회 1라운드에서 안병훈은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 312야드를 기록하며 물오른 장타로 버디 사냥에 나섰다. 안병훈은 물오른 장타 덕을 톡톡히 보며 3개의 파5 홀에서 모두 버디를 잡아냈다. 비록 퍼팅 이득 타수도 0.537로 안정적이었다. 3번 홀(파5)과 4번 홀(파3)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안병훈은 13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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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매킬로이, 올해도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출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보다 일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출전 소식을 전했다. PGA투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매킬로이가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 출전을 확정지었음을 알렸다. 매킬로이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 출전할 것을 알렸다.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은 오는 6월에 개최하는 대회로 무려 4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이른 출전 확정보다 매킬로이가 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이슈가 되는 것은 따로 있다.매킬로이는 2009년 PGA투어에 진출했지만 2016년까지 이 대회에서 단 한 번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이 대회 대표적인 불참 선수였다.그러던 중 지난 2017년 PGA투어가 특정 대회를 5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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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메이뱅크 챔피언십 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1R 순연
이수민(25)이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수민은 1일(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사우자나 골프장(파72, 7186야드)에서 치러진 메이뱅크 챔피언십 첫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이수민은 출발부터 기세가 좋았다. 1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언더파로 출발했다. 이어 5번 홀(파5)과 8번 홀(파4), 14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으며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비록 16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기는 했으나 17번 홀(파4)과 18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기세를 끌어올렸다.특히 이수민은 주무기인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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