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강도 5.4 본진과 수십 차례의 여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KLPGA는 기부금 1천만 원을 마련해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지원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김경자 전무이사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건넬 수 있어 기쁘다.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협회에서 도움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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