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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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국내첫승, 이왕이면 스폰서대회에서'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KB금융그룹)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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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국내대회 첫우승이 간절해'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KB금융그룹)가 11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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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LPGA 투어 신인상 확정…역대 3번째 격차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신인상 수상을 확정했다.LPGA 투어는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박성현이 5개 대회를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올해의 신인상 수상을 확정했다"고 전했다.박성현은 지난 KEB하나은행 챔피언십까지 올해의 신인 포인트 1413점을 모았다.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과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2승을 거뒀다. 우승 외 톱10 진입만 6번. 최저 성적이 43위일 정도로 압도적이었다.2위 에인절 인(미국, 615점)과 격차는 무려 798점. 인이 남은 5개 대회를 모두 우승해도 박성현에 미치지 못한다.LPGA 투어에 따르면 역대 세 번째로 큰 격차다. 1996년 캐리 웹(호주)이 히라세 마유미(일본)를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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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예약해둔 LPGA 신인상 ‘수상 확정’ 발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KEB하나은행)이 201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해의 신인 수상을 확정했다고 LPGA 사무국이 19일(한국시간) 발표했다.박성현은 올해의 신인 포인트에서 이날을 기준으로 2위 엔젤 인(미국)을 798점 차로 따돌려 남은 대회 결과에 상관 없이 수상을 확정했다.박성현은 한국 선수로는 역대 11번째로 LPGA투어 올해의 신인 상을 받게 됐다. 한국 선수는 1998년 박세리를 시작으로 김미현(1999년), 한희원(2001년), 안시현(2004년), 이선화(2006년), 신지애(2009년), 서희경(2011년), 유소연(2012년), 김세영(2015년), 전인지(2016년), 그리고 박성현(2017년)까지 총 11명이 역대 신인왕에 이름을 올렸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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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브레이크? PGA투어 멤버에겐 문제 없어!
[제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라산 브레이크?"'복병'이 될 줄 알았던 마운틴 브레이크, 일명 한라산 브레이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19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의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 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가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정규 대회다.PGA투어 첫 개최 장소의 영예를 안은 코스는 나인브릿지는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해발 약 1947m의 한라산 어귀에 자리잡았다는 것이다.사실 높은 산 근처에 있는 골프장에는 '마운틴 브레이크'라는 착시 현상이 일어난다. 오르막 경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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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김하늘, 방탄소년단 헌정 댄스…깜짝 춤실력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프로골퍼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첫 출연한 예능에서 춤 실력을 뽐내며 반전매력을 드러냈다.김하늘은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방탕소년단을 위한 헌정 댄스 무대를 선보이며 숨겨둔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김하늘은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김하늘은 "대회에 출전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방탄소년단 팬미팅이 열렸다. 방탄을 볼 수 있다는 마음으로 힘이 불끈 솟았고 우승까지 했다"며 "다음날 팬미팅에서 랩몬스터를 만났다. 제 기사를 찾아보셨는지 우승을 축하해줬다. 너무 행복했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gftravel@mania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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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도전 박성현, 롤모델 청야니와 동반 라운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세계랭킹 1위를 앞두고 롤모델이자 전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만)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박성현은 19일부터 나흘간 대만 타이베이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20만 달러)에 출전한다.박성현은 지난 주 영종도에서 치른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세계랭킹 2위의 박성현은 1위 유소연(27, 메디힐)에 불과 0.25포인트 차로, 턱밑까지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주 대회 결과에 따라 역전이 가능한 상황이다.박성현이 세계랭킹 1위에 오르면 한국 선수로는 4번째로 정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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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김찬, WGC HSBC 챔피언십 출전권 확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재미교포 김찬(27)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십 출전을 확정 지었다.지난 16일 기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상금랭킹 상위 2명에게 주어진 WGC HSBC 챔피언십 출전권은 상위 3명 고다이라 사토시, 미야자토 유사쿠, 이케다 유타(이상 일본)가 모두 불참을 선언함에 따라, 4위 김찬과 5위 이마히라 슈고(일본)가 출전권을 얻게 됐다.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뛰고 있는 김찬은 올 시즌 JGTO에서 2승을 올렸다. 지난 9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한국투어 데뷔전을 치르며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WGC HSBC 챔피언십은 26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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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페테르센-김지현,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동반 플레이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인비(KB금융그룹)가 19일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김지현(한화)과 한조에서 동반 라운드한다.대회 주최측이 18일 조 편성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디펜딩 챔피언 김해림(롯데)은 이정은6(토니모리), 이다연(메디힐)과 함께 경기에 나선다.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자 고진영(하이트진로)은 오지현(KB금융그룹), 김지현2(롯데) 등 올 시즌 투어의 강자들과 한조에 편성됐다.김해림은 이날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서 “메이저대회라서 더욱 긴장된다. 지난 교촌대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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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출전 5인의 이구동성 "우승하면 바로 PGA행"
[제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우승하면 바로 짐 싸서 PGA투어 가야죠"오는 19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 한국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에는 PGA투어 출전 선수뿐만 아니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선수들도 출전했다.KPGA투어 이번 시즌 대상 포인트 1위 최진호(33, 현대제철), 2위 이정환(26, PXG), 3위 이형준(25, JDX)등 상위 3명과 이번 시즌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 황중곤(25, 혼마),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승혁(31)이 행운의 출전권을 얻었다.이번 대회의 경우 PGA투어 정규 대회이기 때문에 우승자에게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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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방문' 데이, "한국 대회 출전 이유? 한국 팬들 좋아!"
[제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제이슨 데이(호주)가 한국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데이는 올 초 더스틴 존슨(미국)에게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내준 뒤 투병 중인 어머니 소식을 전하며 투어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이후 어머니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치며 투어에 다시 집중하고 있는 데이는 오는 19일 한국에서 최초로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에 출전했다.대회를 앞두고 17일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데이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PGA투어 정규대회 CJ컵에 출전하게 되어 무척 흥분된다"고 하며 "2년 전 한국에서 개최된 프레지던츠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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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스콧, "PGA속 한국 선수들의 이미지는 근면, 성실"
[제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보아온 한국 선수들은 근면 성실하다"'베테랑' 아담 스콧(36, 호주)이 19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정규대회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에 출전한다.올해 한국 최초로 치러지는 PGA투어 정규 대회인 더CJ컵@나인브릿지에 출전하는 스콧은 지난 2015년 인천 송도 잭니클러스 골프장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이후 오랜만에 한국을 찾았다.스콧은 "프레지던츠 컵 이후 오랜만에 한국을 찾았는 데 제주도는 처음이다"고 하며 "매우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올해로 데뷔 16년 차의 베테랑 스콧은 PGA내에서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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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스 첫 경험' 토머스, "한라산 브레이크 못 느껴"
[제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라산 브레이크 못 느꼈다."2016-2017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5승과 함께 페덱스컵 우승으로 천만 달러 보너스까지 챙기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저스틴 토머스(24, 미국)이 한국에 왔다.오는 19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 한국 최초로 PGA투어 정규 대회인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특히 이번 대회는 총상금 925만 달러(한화 약 104억원)로 특급 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의 총상금 규모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이에 슈퍼스타 저스틴 토머스도 초대 우승자의 자리에 도전장을 냈다.지난주 CIMB 클래식에서 공동 17위를 기록하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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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PGA 올해의 선수 토마스와 CJ컵 동반 라운드
배상문(31)이 저스틴 토마스(미국)와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사무국은 18일 더CJ컵앳나인브릿지스 1, 2라운드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CJ컵은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PGA 투어 대회로 19일 제주 서귀포시 나인브릿지골프클럽에서 열린다.배상문은 시즌 5승과 함께 페덱스컵 랭킹 1위 토마스, 그리고 지난주 CIMB클래식 챔피언 팻 페레스(미국)와 1, 2라운드를 진행한다.배상문은 군 전역 후 세 번째 대회다. 복귀전이었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과 PGA 투어 첫 대회였던 세이프웨이오픈에서 거푸 컷 탈락한 터라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배상문은 전날 인터뷰에서 "이번 나흘이 터닝 포인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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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급 대회 '노부타그룹 마스터스, 韓 3년 연속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 선수들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노부타그룹 마스터스 GC레이디스에서 3년 연속 우승에 나선다.19일부터 나흘간 일본 효고현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2, 6507야드)에서 JLPGA투어 노부타그룹 마스터스 GC레이디스(총상금 1억 8000만 엔, 우승상금 3240만 엔)가 열린다.메이저 대회 수준의 상금규모를 자랑하는 이 대회는 올해부터 총상금 4000만 엔 증액된 1억 8000만 엔으로 치러진다. 시즌 막바지, 큰 상금이 걸려있는 대회인 만큼 선수들의 우승 경쟁도 더욱 치열하다.한국 선수들은 이 대회에서 2015년부터 2년 연속 승전보를 알리고 있다. 2015년 이지희(38)가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 전미정(35)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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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CJ컵 파격 조편성, 배상문-토머스-페레즈 한 조
[제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배상문(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에서 저스틴 토머스(미국), 펫 페레즈(41)와 한 조에서 1, 2라운드를 치른다.오는 19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의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 한국 최초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정규대회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지난 8월 군 전역이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차례로 복귀전을 마친 배상문은 이 대회에 초청 선수로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18일 발표된 조편성 결과 배상문은 지난 시즌 PGA투어에서 시즌 5승을 거두며 페덱스컵 챔프에 오른 저스틴 토머스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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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번째 메이저 KB금융 스타챔피언십, 타이틀 경쟁 후끈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주요 타이틀 지각변동이 예상된다.19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 6678야드)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이 열린다.올 시즌 KLPGA투어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4개 대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막바지에 접어든 각종 타이틀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는 양상이다.KLPGA투어 대세 이정은6(21, 토니모리)와 고진영(22, 하이트진로)의 선두 경쟁이 주목된다.현재 이정은6가 대상포인트, 상금순위, 다승 부문 선두를 질주하고 있고, 평균타수 부문에서 고진영과 69.67타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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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챔프' 김시우, "한국 첫 PGA투어, 그 어느 대회보다 잘 하고파"
[제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 5의 메이저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최연소 챔프에 오른 김시우(21, CJ대한통운)가 초대 챔프의 자리를 노린다.김시우는 오는 19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 치러지는 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PGA투어 정규 대회로 많은 선수들이 초대 우승자 자리를 탐내고 있다.이에 지난 시즌 최연소 챔프로 모두를 놀라게 한 김시우도 도약을 준비했다.지난 2016년 8월 윈덤 챔피언십 우승으로 한국인 최연소 PGA투어 우승자이자 해당 대회 역대 2번 째 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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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가 직접 나선 코스 세팅, 뭐가 다를까?
[제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에서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가 막을 올린다.오는 19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의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가 치러진다. PGA투어 정규 대회가 한국에서 치러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지난 2004년 PGA투어 공인 대회인 신한코리아골프챔피언십이 한 차례 개최됐고, 2015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러스 골프장에서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간의 국가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이 아시아 최초로 개최된 적은 있지만 PGA투어 정규 대회는 처음이다.PGA투어 상위 랭커들이 모인 이번 대회에서 흥미로운 볼거리는 바로 코스 세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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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스타챔피언십 앞둔 고진영, “들뜬 마음 절제하려 노력”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신데렐라’가 된 고진영(23, 하이트진로)이 이번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여왕에 도전한다.2017시즌 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이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 6678야드)에서 개막한다.고진영은 “우승 후 좋은 기운으로 메이저 대회를 치를 수 있어 너무 기쁘다. 하지만 들뜬 마음을 최대한 절제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내 골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대회가 열리는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은 KLPGA투어 대회를 처음 여는 코스다. 과거 유러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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