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기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상금랭킹 상위 2명에게 주어진 WGC HSBC 챔피언십 출전권은 상위 3명 고다이라 사토시, 미야자토 유사쿠, 이케다 유타(이상 일본)가 모두 불참을 선언함에 따라, 4위 김찬과 5위 이마히라 슈고(일본)가 출전권을 얻게 됐다.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뛰고 있는 김찬은 올 시즌 JGTO에서 2승을 올렸다. 지난 9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한국투어 데뷔전을 치르며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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