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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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유심히 살펴본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유현주(골든블루)가 6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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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그림같은 아이언샷'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유현주(골든블루)가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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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이게 바로 버디한 볼이에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유현주(골든블루)가 5번홀 버디 성공하며 볼을 들어 보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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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간만에 상위권 성적, 물러나지 않겠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유현주(골든블루)가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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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 '줄버디를 위한 작전 구상'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성은정(영파여고)이 9번홀 티샷 전 코스공략을 상의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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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 '버디 신고, 오늘 컨디션 짱인듯'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성은정(영파여고)이 8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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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 '통쾌한 버디로 선두를 달린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성은정(영파여고)이 8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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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 '최혜진에 이어 아마추어 우승을 노린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성은정(영파여고)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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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시먼, BMW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마크 레시먼(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레시먼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포레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 719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1개를 묶어 9타를 줄였다. 9언더파 62타의 레시먼은 7언더파의 공동 2위 제이슨 데이(호주), 찰리 호프먼, 제이미 러브마크(이상 미국)를 2타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페덱스컵 랭킹 7위로 이번 대회에 나선 레시먼은 전반 라운드에서만 버디 6개를 잡고 6번 홀(파3)에서 이날의 유일한 보기를 기록했다. 후반에는 버디만 4개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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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오버파 쳤는데...' 최악 스코어 박성현, 에비앙 1R 전면취소 최대 수혜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47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1라운드가 전면 취소됐다.이날 1라운드는 오전조가 먼저 출발해 경기가 진행됐지만 악천후가 이어졌고, 현지시간으로 정오 즈음 경기가 중단됐다가 결국 오후 2시께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대회는 54홀로 축소돼 운영한다.메이저 대회에서 보기 드문 일이지만, 이번 축소 결정의 최대 수혜자는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다.박성현은 첫날 오전에 출발해 5개 홀에서 6오버파를 치며 최하위로 떨어진 상황이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박성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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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71 BMW 챔피언십, 가장 긴 파4홀 승부처로 우뚝
[인천=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가장 긴 파4홀이 중요한 승부처로 떠오를 전망이다.지난 1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1, 6512야드)에서 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이 막을 올렸다.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올해부터 파71로 치러진다.기존 파5홀 541야드로 세팅된 3번 홀을 파4, 429야드로 변경했다. 3번 홀은 이번 대회 파4홀 중 가장 전장이 긴 홀이다.KLPGA 최진하 경기위원장은 이같은 변화에 대해 "이 대회장은 선수들의 기술이 잘 반영되는 코스다. 최근 선수들의 기량이 크게 향상되면서 코스에 난이도를 추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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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국내 무대' 왕정훈, "찬스는 많다. 우승할 수 있어"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에 출전한 왕정훈(22, CSE)이 코리안 투어 우승컵 욕심을 내비쳤다.왕정훈은 1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아메리칸, 오스트랄아사이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선두그룹과 3타 차 공동 7위에서 무난한 출발을 한 왕정훈은 "국내대회라서 호응이 정말 좋다"고 하며 "1번 홀부터 팬분들이 호응을 잘해주셔서 의욕이 불타올랐다"며 미소를 지었다.오랜만에 복귀전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한 왕정훈은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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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들의 무덤?' KPGA 시즌 우승자들 신한동해오픈서 대거 컷 탈락 위기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한 KPGA투어 이번 시즌 우승자들이 줄줄이 컷 탈락 위기에 처했다.제 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은 아시안투어와 KPGA투어 공동 주관으로 14일 인천 서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아메리칸, 오스트랄아사이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에는 이번 시즌 14개 대회 13명의 우승자들이 총 출동해 우승 사냥에 나섰다.하지만 대회 첫 날 신한동해오픈에서는 이번 시즌 KPGA투어 우승자 13명 가운데 과반수가 넘는 7명의 우승자들이 60위 이내에 들지 못하며 고전했다.먼저 지난주 메가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장 먼저 시즌 2승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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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2위' 슈퍼아마 성은정 "우승보다 위기관리 중점으로"
[인천=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마추어 성은정(18)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 날 공동 2위에 올랐다.성은정은 1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1, 6512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박지영(21, CJ오쇼핑)에 1타 뒤진 공동 2위다.대회를 마친 후 성은정은 "오랜만에 이 자리에 오는 것 같다. 최근 성적이 잘 안 나왔는데, 샷이 잘 되지 않아서 버디 기회를 잡을 수 없었다. 한 달 조금 넘게 샷 연습을 했고, 이번에 마음을 많이 비우고 시합에 임했는데 그 결과가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성은정은 최근 출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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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준성, 신한동해오픈 1R 공동선두
[인천(서구)]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시즌 15번째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김준성(26, 캘러웨이)이 14일 1라운드 1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이날 6언더를 쳐 강경남과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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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준성, 1R 공동선두로 마쳤어요
[인천(서구)]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시즌 15번째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김준성(26, 캘러웨이)이 14일 1라운드 1번홀(파4)에서 티샷 하고 있다. 이날 6언더를 쳐 강경남과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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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에 샷 이글' 김준성, 신한동해오픈 1R 강경남과 공동 선두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김준성(26)이 쾌조의 샷 감을 뽐내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김준성은 1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아메리칸, 오스트랄아사이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1번 홀에서 출발한 김준성은 3번 홀(파3)에서 첫 버디에 성공했다. 이어 6번 홀(파5)에서는 쓰리퍼트를 범하며 보기로 주춤했지만 7번 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샷 감을 끌어 올렸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김준성은 질주를 시작했다. 12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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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기' 박지영, BMW 챔피언십 1R 단독선두...성은정 공동 2위
[인천=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지영(21, CJ오쇼핑)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에서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박지영은 1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 6512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공동 2위 그룹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다.올해부터 파4홀로 변경된 3번 홀에서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한 박지영은 5번 홀(파4) 버디에 이어 8번 홀(파3), 9번 홀(파4)에서도 2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후반 파로 숨을 고른 박지영은 15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았고,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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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단독선두 달려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지영(CJ오쇼핑)이 경기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던 중 환하게 웃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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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앗차',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1번 홀서 퀸튜플보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1번 홀(파4)에서 9타 만에 홀아웃하는 퀸튜플보기를 범했다.박성현은 한국시간으로 14일 오후 3시18분에 1라운드를 티오프했다. 대회 장소는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482야드).10번 홀에서 출발한 박성현은 두 번째인 11번 홀에서 9타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이번 대회 1~2라운드를 렉시 톰슨(미국), 유소연(메디힐)과 동반라운드 한다. /kyong@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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