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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앗차',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1번 홀서 퀸튜플보기

2017-09-14 17:09:21

박성현.사진=AP뉴시스
박성현.사진=AP뉴시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1번 홀(파4)에서 9타 만에 홀아웃하는 퀸튜플보기를 범했다.

박성현은 한국시간으로 14일 오후 3시18분에 1라운드를 티오프했다. 대회 장소는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482야드).

10번 홀에서 출발한 박성현은 두 번째인 11번 홀에서 9타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이번 대회 1~2라운드를 렉시 톰슨(미국), 유소연(메디힐)과 동반라운드 한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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