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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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라이버샷하는 김비오
[부산(기장군)=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5일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 CC(파 72 · 705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김비오가 2번 홀에서 힘차게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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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김비오
[부산(기장군)=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5일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 CC(파 72 · 705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김비오가 1번 홀에서 밝은 표정으로 경기를 시작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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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정확한 어프로치샷'
[정선(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CC(파 72·651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승현(NH투자증권)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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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그린 언덕을 넘어 세워야한다'
[정선(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CC(파 72·651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승현(NH투자증권)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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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선두를 쫓는다'
[정선(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CC(파 72·651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승현(NH투자증권)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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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유림 '달라진 날씨에 컨디션 업'
[정선(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CC(파 72·651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최유림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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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유림 '선두를 내달리다'
[정선(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CC(파 72·651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최유림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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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시즌 첫 승 정조준…캐나다 오픈 1R 2위로 출발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전인지는 25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골프 클럽(파71·641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낚아 4언더파 67타를 쳤다.머리나 알렉스(미국)가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한 타 뒤진 전인지는 홀리 클리번(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올 시즌 우승 없이 준우승만 4차례 차지한 전인지는 다시 한 번 첫 승에 도전한다.전인지 외에도 다수의 태극 낭자들이 첫날 상위권에 포진해 한국 선수가 LPGA 최초로 5주 연속 우승하는 대기록에 도전한다.김세영(24)과 강혜지(27)는 공동 4위, 세계랭킹 1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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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부활 증명한 이보미, "국내 첫 홀인원 기뻐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에서 우승컵을 들고 온 이보미(29)가 13개월 만에 찾은 한국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완벽하게 부활했다.이보미는 25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 65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1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14번 홀(파3, 150야드)에서 8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잡아낸 이보미는 이에 힘입어 1라운드 5언더파 67타로 최유림(27)과 공동선두로 올라섰다.이보미는 홀인원 부상으로 3500만원 상당의 덕시아나 침대세트를 받는 행운까지 얻었다.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중인 이보미는 최근 끝난 캣 레이디스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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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1차전 최하위권 마쓰야마 "좋은 샷이 없었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플레이오프 1차전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던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최하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마쓰야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올드 웨스트버리 인근 글렌 오크스클럽(파71)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더 노던 트러스트 오픈(총상금 875만 달러)첫날 버디 없이 보기 4개로 4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 125명 중 공동 102위다.리더보드 상위권에는 러셀 헨리(미국)가 6언더파로 단독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5언더파로 단독 2위에 올라있다.이날 마쓰야마는 버디를 한 개도 잡아내지 못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마쓰야마는 전반 홀에서 모두 파플레이를 펼쳤고, 후반 홀에서만 보기 4개를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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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위 존슨, '새 퍼터'와 '되찾은 리듬'의 힘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더스틴 존슨(미국)이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했다.존슨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올드 웨스트버리 인근 글렌 오크스클럽(파71)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 오픈(총상금 8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단독 선두 러셀 헨리(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다.존슨은 올해 초 출전한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적수 없는 전성시대를 맞이했지만, 허리 부상으로 주춤했다. 마스터스에서 기권했고, US오픈에서는 컷 탈락, 디오픈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54위를 기록하며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기대만큼의 성적을 올리지 못했다.2주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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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노던트러스트 첫날 -1 공동 20위로 출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민휘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노던 트러스트오픈(총상금 875만 달러) 첫날 공동 20위로 출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김민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올드 웨스트버리 인근 글렌오크스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첫날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강성훈이 이븐파 공동 39위, 김시우가 2오버파 공동 80위, 노승열이 4오버파 공동 102위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5오버파 공동 110위다.이번 대회는 올 시즌 정규대회에서 합산한 페덱스컵 랭킹 125위 안에 들어간 선수들만 참가한다. 이번 대회 상위 10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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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14번 홀에서 홀인원…’샷감 찾고 행운까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오랜만에 한국 대회에 참가한 ‘스마일 퀸’ 이보미가 홀인원 행운까지 잡았다.이보미는 25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 65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1라운드 잔여 경기 도중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보미가 홀인원에 성공한 홀은 14번 홀(파3)로, 홀인원 부상으로 3500만원 상당의 덕시아나 침대가 걸려 있는 곳이다. 이 홀은 총 137미터다.이보미는 14번 홀의 홀인원 이글로 완전한 상승세를 타면서 15번 홀까지 5언더파를 기록하며 김지수와 공동 선두로 올라 섰다. 이보미는 2010년 10월 국민은행 스타투어 우승이 KLPGA투어에서 기록한 마지막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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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캐나다에서 플레이하는 것 행복…빠른 그린 잘 맞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디안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전인지는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의 오타와헌트앤드골프클럽(파71, 641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했다.전인지는 선두 마리나 알렉스(미국, 5언더파)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홀리 클리번(잉글랜드)이 전인지와 함께 공동 2위다. 강혜지와 김세영이 3언더파 공동 4위다.전인지는 라운드 후 중계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와서 에너지를 받았다”며 웃었다. 다음은 전인지의 인터뷰 전문.-정말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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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일본 흔든 안신애, '싱그러운 미소로 화답'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4일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 컨트리 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이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부분시드로 일본무대에 뛰어든 안신애(27)가 8번째 대회를 치르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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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일본 원정 안신애 '우승을 향한 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4일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 컨트리 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이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부분시드로 일본무대에 뛰어든 안신애(27)가 8번째 대회를 치르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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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필드여신 안신애 '다리가 아파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4일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 컨트리 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이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부분시드로 일본무대에 뛰어든 안신애(27)가 8번째 대회를 치르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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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본 타이 안신애 '저 어때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4일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 컨트리 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이 1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부분시드로 일본무대에 뛰어든 안신애(27)가 8번째 대회를 치르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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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섭, 카이도시리즈 부산오픈 1R 단독 선두로 출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준섭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부산오픈(총상금 7억원) 1라운드를 선두로 출발했다.박준섭은 24일 부산 기장군 해운대컨트리클럽 로얄-실크 코스(파72, 705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으며 67타를 쳤다. 박준섭은 10번 홀에서 출발해서 전반 라운드 마지막 홀이 18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은 후 후반 버디 4개를 몰아쳤다. 박준섭은 첫 승에 도전한다.박준섭은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경기 감각을 찾는데 시간이 걸렸다. 전반에는 실수가 나와서 버디 찬스를 놓치기도 했지만 18번 홀 버디를 시작으로 상승세를 탔다”고 설명했다.박준섭은 혹서기가 계속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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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우, 드림투어 14차전서 생애 첫 우승...상금랭킹 10위로 도약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시우(22)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7 엑스페론-백제CC 드림투어 14차전(총상금 6000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박시우는 24일 충남 부여의 백제 컨트리클럽(파71, 6379야드) 한성(OUT), 사비(IN)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쳐서 이틀 합계 4언더파를 기록, 박소현2와 동타를 이뤘다.연장 승부는 네 번째 홀까지 이어졌고, 4차 연장에서 박시우가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을 확정했다. 박시우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순위를 10위로 끌어 올렸다.박시우는 “날씨도 안 좋고 경기도 잘 풀리지 않아 답답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 우승을 기록하게 돼서 스스로 대견하다고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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