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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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날씨경영 우수기업 선정
골프존카운티가 날씨경영 우수기업으로 기상청장 선정서를 받았다. 골프존카운티는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년 날씨경영우수기업 수여식’에서 선정서를 수여받았다. 기상청과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날씨경영우수기업’ 인증제도는 기상정보를 활용해 매출 증가 및 비용 절감, 부가가치 창출, 재해 예방 등의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장에 기상관측장비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기온, 풍향, 강수량을 측정하여 고객에게 날씨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날씨에 따른 방문객수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예측하여 골프장 운영에 활용하고 있으며, 예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잔디 컨디션을 최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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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위' 극적으로 내년 KPGA 시드 확보 서요섭 “우승한 것처럼 기쁘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종전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투어챔피언십 최종일 18번 홀(파3), 3m 버디 퍼트를 넣고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는 선수가 있었다. 바로 서요섭(21)이다. 제네시스 포인트 91위였던 서요섭은 추천 선수로 시즌 마지막 대회인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70위까지 주어지는 다음 시즌 시드를 확보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공동 9위로 최종라운드에 들어선 서요섭은 1번 홀(파3) 보기로 불안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9번 홀(파4) 버디를 시작으로 타수를 줄여 나갔고 11번 홀(파4)에서 또하나의 버디를 추가했다. 이후 16번 홀(파5)부터 18번 홀까지세 홀 연속 버디를 솎아내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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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부자골퍼' 빌 하스, 아버지 제이 하스와 RSM 출격
세계 정상급 부자(父子) 골퍼빌 하스(35, 미국)와 제이 하스(64,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 클래식에서 함께 뛴다. 빌 하스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아일랜드 리조트의 시사이도 코스(파70, 7005야드), 플랜테이션코스(파72, 7058야드)에서열리는 PGA투어 RSM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에서아버지 제이 하스에게 캐디 백을 맡긴다. 빌 하스와 제이 하스는 정상급 부자골퍼다. 제이 하스는 PGA투어에서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선수이며, 빌 하스의 스윙 코치다. 그는 2015년 미국과 유럽의 팀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서 단장을맡기도 했다. 빌 하스는 "아버지는 나에게 '언젠가 너의 캐디백을 메보고 싶다'고 말하셨다. 그리고 나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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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톰슨-펑샨샨, 빅매치 '개봉박두'
박성현(KEB하나은행)과 렉시 톰슨(미국), 펑샨샨(중국)까지 올해 ‘넘버 원’ 자리를 노리는 스타들이 마지막 대회에서 제대로 만났다.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5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개막한다. 1라운드에서 한조에 묶인 박성현, 톰슨, 펑샨샨은 이 대회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주인공들이다. 박성현- 시즌2승, 상금 1위, 평균타수-세계랭킹 2위 먼저 박성현은 이미 신인상 수상을 확정했다. 지난주 신인으로서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지만, 일주일 만에 펑샨샨에게 자리를 내줬다. 박성현은 현재 상금랭킹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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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JLPGA, 이례적 춘추전국시대로 막 내릴까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인 타이틀 경쟁은 그야말로 혼전이다. 올해 JLPGA투어가 2개대회를 남겨두고 있는 시점, 메르세데스 랭킹(올해의 선수)에서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1위, 상금랭킹에서스즈키 아이(일본)가 1위, 평균타수 부문에서 신지애(29, 스리본드)가 1위를 달리고 있다. JLPGA투어는 "메르세데스랭킹, 상금랭킹, 평균타수 3명의 선두가 각각 다르다. 이례적인 일이다"라고 말했다. 매 시즌 JLPGA투어 기록을 분석해보면 메르세데스 랭킹, 상금랭킹, 평균타수 등 3개 부문 모두 같은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독주 체제를 형성했다. 2016년, 2015년에는이보미(29, 노부타그룹)가 메르세데스 랭킹, 상금랭킹, 평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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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골프의 기둥, 최경주-김시우 맞대결
이번 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클래식에서 최경주(47, SK텔레콤)와 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맞대결을 펼친다. 1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PGA투어 RSM클래식(총상금 620만달러)이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시사이드 코스(파70, 7005야드)와 플랜테이션 코스(파72, 7058야드)에서 열린다. 1, 2라운드는 각 코스에서 한 번씩 치르고, 3, 4라운드는 시사이도 코스에서 진행된다. 최근 한국 선수들이 PGA투어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에서 최경주와 김시우가 한 조에서 만나 더욱 관심이 뜨겁다. 지난 15일 발표된 RSM 클래식 조편성에 따르면 최경주와 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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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기적]일대일 개인레슨 24번... '이 가격 실화?'
골프마니아클럽이 마련한 동계 레슨프로그램 '100일의 기적' 태광CC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100일의 기적은 서울, 인천, 경기, 충청 등 다양한 지역의 연습장에서 진행된다. 올 겨울 '100일의 기적'에는 이성주 프로(경기도 용인 태광CC 연습장)가 참여한다. 12월 10일부터 3월까지 약 100일에 걸쳐 총 24회 일대일 개인레슨을 진행, 기초부터 탄탄하게 지도할 계획이다. 이성주 프로는 "일대일 개인 맞춤레슨 24회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20년 레슨 경험을 바탕으로 각 회원들의 수준별 맞춤레슨으로 만족도 높은 레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레슨 일정을 내 맘대로 구성할 수 있는 것도 눈에띈다. 이성주 프로는 "'100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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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크리스마스 에디션 골프볼 출시
㈜볼빅이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골프공을 출시했다. 볼빅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골프공은 필드에서 우수한 시인성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4PC 무광 코팅 컬러볼인 비비드 제품에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연상되는 그림과 문구들이 들어간 스페셜라인의 컬러 로고볼이다. 비비드 특유의 독특하고 강렬한 컬러감과 우수한 시인성이 이번 에디션에서 더욱 강조됐다. 2017년 새롭게 출시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골프공은 4구세트와 하프 더즌 세트로 출시되었으며 하프 더즌 세트에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볼마커가 함께 추가구성 되어 있다. 4구세트는 비비드의 인기 컬러인 루비, 화이트, 옐로우, 그린 색상의 컬러볼로 구성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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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람, 2017 유럽프로골프투어 신인왕 선정
존 람(23, 스페인)이 2017시즌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존 람은 1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DP월드 투어 챔피언십을 앞두고 EPGA투어 최고 경영자 키이스 펠리에게 신인상 트로피를 전달 받았다. 2016년 여름 프로로 전향한 존 람은 올해 3월 유럽투어에 뛰어들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과 EPGA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아이리시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 델 테크놀로지 매치 플레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존 람은 남자골프 세계랭킹 5위, EPGA투어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에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존 람은 "신인왕을 수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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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타들의 야구 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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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들의 골프 스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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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기적]올 겨울에는 초보탈출?
비기너부터 초보골퍼는 물론 기초를 다지고 싶은 골퍼를 위한 일대일 맞춤레슨이 관심을 끌고 있다. 골프마니아클럽이 마련한 동계 레슨프로그램 '100일의 기적'이 비전힐스CC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100일의 기적은 서울, 인천, 경기, 충청 등 다양한 지역의 연습장에서 진행된다. 올 겨울 '100일의 기적'에는 지소영, 황세현 프로(비전힐스CC 연습장)가 참여한다. 11월 28일부터 3월까지 약 100일에 걸쳐 주2회, 또는 주3회 일대일 개인레슨을 통해 기초부터 탄탄하게 지도할 계획이다. 황세현 프로는 "기초만큼 중요한 건 없다. 구력이 길어도 기초가 부족하면 실력이 늘기 어렵다. 겨울은 내년을 준비하기엔 비용 등 환경면에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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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운명의 최종전' 앞두고 어깨 통증 고백
유소연(메디힐)이 현재어깨 부상으로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다고 털어 놓았다. 유소연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전 CME글로브 투어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유소연은 “지난 달 말레이시아 대회 때부터 오른쪽 어깨가 아팠다. 현재 컨디션이 80% 정도다”라고 했다. 유소연은 어깨 때문에 연습 라운드를 4홀만 치르고 그만뒀으며, 정상 훈련을 모두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주 중국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를 건너뛴 것도 어깨 부상 때문이었다. 유소연은 “심각한 인대 부상은 아니고 피로가 쌓여 근육통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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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골 부상 스니데커, RSM 클래식 통해 복귀
부상으로 잠정 휴식을 취했던 브랜드 스니데커(미국)가 필드로 돌아온다. 스니데커는 17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리조트의 시사이드 코스(파70), 플랜테이션 코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 페덱스컵 1000만 달러 보너스의 주인공인 스니데커는 2013년, 2015년, 2016년 꾸준히 승수를 추가하며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흉골부상으로 6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이후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스니데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디 오픈 챔피언십과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하려고 했지만, 두 대회 모두 기권을 선언했다. 윈덤 챔피언십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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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지소영,황세현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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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골퍼의 ‘분유 파워’
“결혼을 하면서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게 됐고, 골프에서 안정감을 찾을 수 있었다.” 지난 3월, 결혼한 김승혁이 데상트코리아먼싱웨어매치플레이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했던 말이다. 김승혁은 정확히 2년8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챙겼다. 대다수 언론에서는 김승혁의 우승 이후 ‘분유 파워’, ‘가장의 책임감’을 테마로 기사를 쏟아냈다. 그래서 궁금했다. 과연 결혼과 프로 골퍼의 성적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외로움과 슬럼프를 극복하는 힘 ‘가족'골프는 철저한 개인 스포츠다. 팀 종목처럼 함께 뛰는 동료도 없고, 모든 결과를 혼자 책임져야 한다. 그만큼 고독하고 외롭다. 또 종목의 특성 상 1년 중 200일 이상을 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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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도 고통스러운, 남춘천CC
남춘천컨트리클럽을 상징하는 키워드는 ‘자연’과 ‘도전’이다. 계곡과 능선으로 이뤄진 굴곡이 있는 자연 속에 토너먼트 코스를 앉혔기 때문이다. 따라서 골퍼는 이 코스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하면서도 치밀한 전략을 짜야하는고통도 감내해야 한다. 강원도 춘천시 오동면은 수려한 산세와 능선이 펼쳐져 있다. 이 사이트를 본 송호골프디자인의 송호 설계사는 자연을 최대한 이용하고 다양한 샷 밸류를 담은 토너먼트 코스의 적지라고 판단했다. 국내에서 두 번째로 넓은 부지를 갖췄기 때문에 이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이런 계획에 따라 건설된 남춘천컨트리클럽은 페어웨이 폭을 평균 74m, 최대 107m로 넉넉하게 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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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에 대한19가지 진실, 혹은 거짓
아이언에 대해 골퍼가 궁금해하거나 헷갈리는 부분을 에디터가 모아 클럽 전문가에게 답을 구했다. 아이언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아이언도 거리가 중요하다? TRUE, FALSE. 드라이버만큼은 아니지만 아이언도 거리가 중요하다. 볼을 원하는 지점으로 최대한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리만을 중요하게여겨서도 안된다.목표 지점에 정확히 멈춰야 하기때문이다. 초보자도 아이언 피팅을 받아야 한다? TRUE. 피팅의 개념을 알 필요가 있다. 신체 조건에 맞추는 것이 피팅의 시작이다. 아이언의 길이, 라이앵글, 그립 사이즈, 플렉스 등 신체 조건에 맞추는 것을 연습이나 레슨보다 먼저 고려해야 한다. 클럽을 짧게 잡으면 임팩트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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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라이언을 만나다
캘러웨이골프가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으로 특별한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의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적극 반영했다.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직접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골프 볼에는 라이언의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이용했다. 골프의 즐거움, OB의 분노,워터해저드에 빠졌을 때의 슬픔, 홀인원의 기쁨의 ‘희노애락(喜怒哀樂)'을 디자인에 반영했다.3만7000원(볼 6개 기준). 화이트 컬러에 라이언 캐릭터를 프린팅한 우산. 62인치 사이즈로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2가지 모델이 있다.5만원.캐디백, 보스턴백, 파우치백, 슬링백은 라이언 캐릭터 와펜을 이용해 포인트를 줬다. 나일론 소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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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마니아클럽, 초보탈출... '100일의 기적' 참가자 모집
골프마니아클럽이 겨울철 레슨 프로그램인 100일의 기적 참가자를 모집한다. 100일의 기적은 '만년 초보' 는 물론 초보골퍼, 비기너를 대상으로 한 레슨프로그램으로 3개월여에 걸쳐 기초부터 체계적인 레슨 및 골프룰 에티켓 등을 익힐 수 있다. 지난 2012년 첫 선을 보인 골프마니아 100일의 기적은 올 해 서울, 경기는 물론 강원, 충청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된다. 평일과 주말 등 참가자가 가능한 시간을 선택해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올 해 '100일의 기적'은 기존 그룹레슨 방식이 아닌 1:1 레슨으로 진행되는 게 특징이다. 보다 집중적인 레슨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룹레슨의 단점으로 꼽혔던 레슨시간 조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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