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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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의 정확한 어프로치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6일 인천광역시 청라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35야드)에서 2017시즌 K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5,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1,올포유)이 14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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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US오픈 1R 선두와 4타 차 공동 11위 ‘출발이 좋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CJ대한통운)가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 7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시우는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JB홈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 11위에 올랐다.선두는 7언더파 65타의 리키 파울러(미국)다. 파울러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 7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 폴 케이시(잉글랜드), 젠더 슈아우필레(미국)의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쳤다. 7언더파는 US오픈 1라운드 최저타 타이기록(1980년 잭 니클러스, 톰 와이즈코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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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US오픈 공동 11위…리키 파울러 단독 선두
김시우(22)가 메이저 대회에서 선전했다.김시우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7천845야드)에서 열린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리키 파울러(미국)가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김시우는 4타 뒤진 공동 11위에 이름을 올렸다.김시우는 2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았다. 4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해 주춤했지만 이후 12, 14, 15번 홀에서 버디를 신고하며 샷 감각을 끌어 올렸다.김시우는 17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해 한 타를 잃었지만 18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해 앞선 신수를 만회했다.재미동포 케빈 나(34)는 4언더파 68타로 공동 7위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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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리디아 고, 세계랭킹 1위 복귀 '시동'
돌아온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되찾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리디아 고는 16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디필드 골프장(파71·645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 공동 8위에 올랐다.3개 대회, 한 달간 휴식 후 돌아온 리디아 고는 버디 7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으며 공동 8위로 출발했다.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선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격차는 2타.올 시즌을 앞두고 코치와 클럽 등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한 리디아 고는 주춤한 성적에 그쳤다. 이 때문에 지난달 19일 막 내린 '킹스밀 챔피언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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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마치고 돌아온 리디아 고, 마이어클래식 첫날 8위로 출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 3개 대회를 건너 뛰고 휴식을 취했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선두와 2타 차 공동 8위로 출발했다.리디아 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1, 645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리디아 고는 펑시민(중국), 마들린 사그스트롬(스웨덴)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선두는 8언더파의 브룩 헨더슨(캐나다)이다. 헨더슨은 이글 1개, 버디 6개의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 공동 2위에 7언더파의 펑산산(중국), 스테이시 루이스, 렉시 톰슨(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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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컬슨, US오픈 기권…1994년 이후 처음으로 우즈-미컬슨 모두 불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필 미컬슨(미국)이 딸의 졸업식 때문에 메이저대회 US오픈에 공식 기권을 선언했다.미컬슨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 힐스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US오픈 1라운드 티샷에 앞서 주최측에 기권 의사를 통보했다.미컬슨은 이날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큰딸 어맨다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하기로 했다. 그러나 대회 개막 전, 만일 악천후로 경기 진행이 4시간 이상 미뤄질 경우 항공편을 통해 극적으로 미컬슨이 대회장에 도착해 티샷을 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왔다.미컬슨은 US오픈에서 준우승을 6차례 했고,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이 대회의 우승컵만 없다. 미컬슨도 마지막 실낱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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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마이어클래식 복통으로 기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인지가 16일(한국시간) 시작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 직전 복통으로 기권을 선언했다.전인지는 이 대회 프로암까지 모두 참가했지만, 갑작스런 복통 때문에 경기 불참을 통보했다. 전인지는 통증 때문에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전인지는 올 시즌 아직 우승이 없고, 준우승 네 번을 기록 중이다. /kyo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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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문턱 좌절 배선우 "바람 극복하고 올 시즌 축포 쏘고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배선우(23, 삼천리)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올 시즌 첫 승을 노린다.배선우는 지난 15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파72, 683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단독 선두로 나선 이정은6에 1타 뒤진 공동 2위다.배선우는 지난해 시즌 2승을 거두며 강자로 자리매김했고, 강자 없는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한 2017시즌에 주목할 만한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증명하듯 배선우는 올 시즌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하지만 우승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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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이정환, "바람타는 샷 좋아, 목표는 무조건 우승"
[태안=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이정환(26, PXG)이 한 주만에 다시 우승 사냥에 나섰다.이정환은 15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 B코스(파72, 7158야드)에서 치러진 KPGA 카이도시리즈 3차 2017 카이도 골든 V1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기록했다. 66타를 친 이정환은 2위그룹에 한 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지난 2010년 KPGA투어에 데뷔한 이정환은 2014년 상금순위 92위로 2015년 시드를 잃고 KPGA 코리안투어 QT도 떨어져 시드를 잃었다. 이에 이정환은 "그때 당시 아시안투어 큐스쿨은 접수가 끝난 상황이었고, PGA투어 차이나로 눈을 돌려 큐스쿨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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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의 우승 도전' 이근호, "자신있는 플레이 이어가겠다"
[태안=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이근호(34, 볼빅)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프로 데뷔 13년 만의 첫 승을 정조준했다.이근호는 15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 B코스(파72, 7158야드)에서 치러진 KPGA 카이도시리즈 3차 2017 카이도 골든 V1 오픈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67타를 친 이근호는 단독 선두 이정환(26, PXG)와 한 타 차 2위 그룹을 형성했다.이근호는 2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후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갔고, 7번 홀(파3)에서는 날카로운 아이언 샷으로 핀에서 5m 위치에 볼을 세웠다.이근호는 침착하게 중거리 퍼트를 성공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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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축 샷이글' 이승민,"첫 프로무대 재밌었어요"
[태안=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프로 데뷔전을 가진 발달장애 3급 프로골퍼 이승민(20, 하나금융지주)이 만족스러운 신고식을 치렀다.이승민은 15일 충남 태안군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 B코스(파72, 7158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카이도 시리즈 골든 V1 오픈(총상금 3억원)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했다.이승민은 이 대회에서 자신의 프로 데뷔 첫 홀인 10번 홀(파5) 이글을 기록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승민은 전반라운드 첫 홀인 10번 홀에서 티 샷을 완벽하게 페어웨이 정중앙으로 보냈고, 이어 세컨드 샷 역시 페어웨이를 완벽하게 공략했다. 이어 홀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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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의 지뢰밭 넘지 못한 배선우, 한국여자오픈 1R 1언더파 공동 2위
[인천=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배선우가 한국여자오픈 첫날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배선우는 15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크럽(파72, 683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배선우는 장은수와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고, 이정은6가 2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이날 배선우는 곰의 지뢰밭이라 불리는 12번(파3), 13번(파4), 14번 홀(파5)에서 롤러코스터 플레이를 펼쳤다.전반 홀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를 친 배선우는 후반 10번 홀(파5)에서 버디로 분위기를 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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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징크스는 없다' 공동 2위 김태우, "우승이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태안=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해 신인왕 김태우(24)가 생애 첫 승 사냥에 나섰다.김태우는 15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 B코스(파72, 7158야드)에서 치러진 카이도시리즈 3차 2017 카이도 골든 V1 오픈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67타를 친 김태우는 단독 선두 이정환(26, PXG)와 한 타 차 2위 그룹을 형성했다.김태우의 출발은 좋았다. 10번 홀에서 전반 라운드를 시작한 김태우는 13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았고 분위기를 이어 15번 홀(파3)와 16번 홀(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아내며 순식간에 타수를 줄여나갔다. 18번 홀(파4)에서 역시 버디를 솎아낸 김태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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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한풀이' 나선 이정환, 카이도 골든 V1 1R 단독선두
[태안=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주 매치플레이 결승 연장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이정환(26, PXG)이 카이도시리즈 골든 V1 오픈(총상금 3억원)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 지난주 한풀이에 나섰다.이정환은 15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 B코스(파72, 7158야드)에서 치러진 카이도시리즈 3차 2017 카이도 골든 V1 오픈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66타를 친 이정환은 2위 그룹과 한 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이정환은 전반 홀부터 매섭게 몰아쳤다.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끌어 올린 이정환은 3번 홀(파4)에서 다시금 버디를 솎아내며 질주를 알렸다.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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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힘차게 티샷하는 홍순상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5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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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하는 이정환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5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환이 3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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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홍순상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5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0번 홀에서 멋진 칩샷을 했지만 볼이 컵 바로 앞에서 서자 아쉬워하며 볼을 바라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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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습스윙을 하는 홍순상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5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0번 홀 티오프에 앞서 연습스윙으로 몸을 풀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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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샷하는 홍순상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5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0번 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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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방향을 보는 홍순상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5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0번 홀 세컨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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