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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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새 캐디 스콧 고드프리 고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리디아 고(19, 뉴질랜드)가 새 캐디로 스콧 고드프리를 고용했다.미국 골프채널은 리디아 고가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더 벌룬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에서 스콧 고드프리와 호흡을 맞춘다고 24일(이하 한국시간)보도했다.고드프리는 장하나(25, BC카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의 백을 멘 캐디로, 지난 3월 LPGA투어 HSBC위민스 챔피언십에서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캐디로 선정된 바 있다. 고드프리는 리디아 고가 고용한 10번째 캐디가 될 예정이다.리디아 고는 지난 17일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을 끝으로 캐디 캐리 매튜스와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매튜스는 지난해 11월 LPGA투어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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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플레이어’ 이안 폴터, 결국 PGA 시드 잃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화려한 패션으로 스타 플레이어의 자리에 오른 이안 폴터(41, 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유러피언투어에서 스타덤에 오른 이안 폴터는 지난 2010년 PGA투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생애 첫 PGA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대회 우승으로 PGA에 직행한 폴터지만 더 이상 PGA 우승과는 연이 닿지 않았다.PGA 승수를 쌓지 못한 폴터는 꾸준한 활약으로 상금을 쌓아 PGA 시드를 유지했지만, 결국 8년 만에 3만 624달러가 부족해 시드를 잃게 됐다.폴터는 24일 막을 내린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 출전해 모자른 상금 확보에 나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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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PGA 2부투어에서 첫 우승
이동환(30)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부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이동환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인디애나주 뉴버그의 빅토리아 내셔널 골프클럽(파72·7242야드)에서 끝난 PGA 2부대회 웹닷컴투어 유나이티드 리싱 앤드 파이낸스(L&F)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우승했다.이번 우승으로 이동환은 웹닷컴투어 첫 우승과 함께 10만 8000달러(약 1억2000만원)의 우승 상금을 손에 넣었다. 덕분에 시즌 누적 상금이 10만 9438달러가 되며 상금 순위 6위로 뛰어올랐다.웹닷컴투어는 상금랭킹 25위까지 다음 시즌 PGA투어 출전권을 준다. 이동환은 2012년 PGA투어 퀄리파잉스쿨을 1위로 통과해 2013년 'AT&T 내셔널' 공동 3위에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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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탄' 강성훈, 막판 3연속 버디로 톱10 진입
강성훈(30)이 발레로 텍사스 오픈을 공동 6위로 마쳤다.강성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4라운드에서 4타를 더 줄이며 최종 7언더파 공동 6위를 기록했다.뒷심이 돋보였다. 15번홀까지 1타를 줄이는데 그친 강성훈은 16번홀을 시작으로 17, 18번홀 연속 버디를 잡으면서 공동 6위로 점프했다.우승은 없지만, 강성훈의 최근 상승세가 무섭다. 셀 휴스턴 오픈 준우승에 이어 RBC 헤리티지에서도 공동 11위에 올랐고, 발레로 텍사스 오픈도 공동 6위라는 성적표로 잘 마무리했다.우승은 최종 12언더파를 친 케빈 채플(미국)에게 돌아갔다. 채플의 PGA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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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가르시아, 그린재킷 입고 ‘엘 클라시코’ 시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7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24일(한국시간)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라이벌전 ‘엘 클라시코’의 시축을 했다.이날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는 2016-2017시즌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의 경기가 열렸다.경기 시작 직전 공을 차는 시축자로 올해 마스터스 우승자 가르시아가 등장했다. 물론 마스터스 우승의 상징인 그린재킷을 입고서다.가르시아는 평소 레알 마드리드의 열혈 팬으로 유명하다. 당초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가르시아에게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면 엘 클라시코에서 시축을 꼭 해 달라”는 부탁을 했고, 올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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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발레로 텍사스오픈 공동 6위 '시즌 두 번째 톱10'...우승은 케빈 채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에 성공했다.강성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 골프 코스(파 72, 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친 강성훈은 선두와 5타 차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강성훈은 이날 16번 홀(파3)부터 마지막 18번 홀(파5)까지 연속 3개 홀 버디를 잡아내는 뒷심으로 순식간에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달 초 셸휴스턴 오픈 준우승 이후 올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이다.김시우(CJ대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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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턴 백규정, 첫 승 장소에서 부활 예고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2년 만에 국내투어에 돌아온 백규정(22, CJ오쇼핑)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백규정은 지난 23일 경남 김해의 가야 골프장(파72, 68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9위를 기록했다. 백규정은 올 시즌 두 개 대회 만에 톱 10에 오르며 데뷔 해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백규정은 2014년 KLPGA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후 시즌 네 번째 대회 만에 KLPGA투어 첫 승을 올리며 무서운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백규정이 KLPGA투어 데뷔 후 첫 우승을 거둔 대회가 바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였다. 그 해 백규정은 KLPGA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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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영, 올 시즌 일본무대서 첫 톱10 안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윤채영(30, 한화)이 올해 일본무대에서 첫 톱10을 기록했다.윤채영은 지난 23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가나와호텔 골프 후지코스(파72, 6367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 최종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10위에 올랐다.대회 첫날 1타를 줄이는데 그쳐 공동 35위로 출발한 윤채영은 둘째 날 노보기 플레이로 5타를 줄이며 공동 8위까지 뛰어올랐다. 마지막 날에는 버디 4개와 더블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 최종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는 못했지만, 공동 10위에 오르며 올해 JLPGA투어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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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변영재, “신인왕 고배의 설움, 대상으로 풀어야죠”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년 차 변영재(23)가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변영재는 지난해 시즌 초반 3개 대회에서 연거푸 컷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호된 루키 신고식을 치렀다. 하지만 KPGA 메이저 대회인 KPGA 선수권 대회에서 공동 9위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고, 이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는 3라운드에서 공동 2위까지 뛰어오르며 생애 첫 챔피언 조에 속했지만 결국 4위로 대회를 마감하며 첫 승의 기회를 놓쳤다.변영재는 신인왕 수상마저 눈 앞에서 아쉽게 놓쳤다. 변영재는 지난해 신인왕 수상자인 김태우(24)와 KPGA 코리안 투어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코리아 투어 챔피언십까지 신인왕 자리를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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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중곤 김승혁, JGTO 파나소닉오픈 선두와 1타 차 공동 3위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황중곤과 김승혁이 1타 차로 연장에 가지 못하고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파나소닉오픈(1억5000만 엔) 을 공동 3위로 마쳤다.황중곤은 23일 일본 치바현 치바컨트리클럽 우메사토코스(파71, 71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0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김승혁도 10언더파 공동 3위를 기록했다.황중곤은 3라운드 단독 선두에 오르며 시즌 첫 승을 노렸으나 마지막 날 뒷심 부족으로 아쉽게 우승 도전을 하지 못했다.한편 4라운드에서 7타를 줄인 쿠보야 켄이치가 11언더파를 기록했고, 최종일 3타를 줄인 미야모토 가쓰마사 역시 최종합계 11언더파로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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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우승 맹동섭, "중요한 날 빨간 바지는 우즈의 영향"
[포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 우승자 맹동섭(30,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최종 라운드에서 즐겨입는 빨간 바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맹동섭은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CC 브렝땅, 에떼 코스(파72, 7060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19언더파를 기록하며 8년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군대 복귀 후 첫 복귀 전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맹동섭은 화려한 버디 세레머니 만큼이나 화려한 의상으로 주목 받았다.이에 맹동섭은 우승 후 공식 인터뷰를 통해 강렬한 빨간바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맹동섭은 "타이거 우즈가 우상"이라고 운을 띄우며 "최종 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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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아, 좋다'
[김해(경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7(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 (22,CJ오쇼핑)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시즌 첫승을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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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많은 갤러리들에게 박수 받는 김민선
[김해(경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7(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 (22,CJ오쇼핑)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시즌 첫승을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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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챔피언 퍼트 성공하며 주먹 불끈'
[김해(경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7(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 (22,CJ오쇼핑)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시즌 첫승을 차지했다.챔피언 퍼트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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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수많은 팬들 앞에서 아이언샷'
[김해(경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7(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 (22,CJ오쇼핑)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시즌 첫승을 차지했다.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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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다음대회도 기대하세요'
[김해(경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7(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 (22,CJ오쇼핑)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시즌 첫승을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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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오늘은 흔들리지 않았어요'
[김해(경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7(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 (22,CJ오쇼핑)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시즌 첫승을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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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3승까지 하는게 목표에요'
[김해(경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7(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 (22,CJ오쇼핑)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시즌 첫승을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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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첫승이 빨리와서 좋아요'
[김해(경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7(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 (22,CJ오쇼핑)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시즌 첫승을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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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장타전성시대를 열다'
[김해(경남)=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3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7(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 (22,CJ오쇼핑)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시즌 첫승을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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