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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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명단 확정…김시우 출전, 미컬슨 12년 개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7 프레지던츠컵 출전 명단이 7일 확정됐다.이 대회는 미국팀과 유럽팀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이 맞붙는 국가대항전으로, 격년제로 치러진다. 각 팀 선수는 성적과 단장 추천 선수로 구성된다.인터내셔널팀 단장 닉 프라이스(짐바브웨)는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아니르반 라히리(인도)를 추천 추천 선수로 선발하며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앞서 군 전역한 배상문(31)이 추천 선수로 거론되기도 했지만 불발되며,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21)만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게 됐다.이밖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제이슨 데이, 애덤 스콧, 마크 레시먼(이상 호주), 루이 우스트히즌, 샬 슈워젤, 브랜던 그레이스(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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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PGA투어 CJ컵 1차 라인업 …토머스, 데이, 스콧 출전 확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나인브릿지 1차 선수 라인업이 발표됐다.7일 CJ그룹에 따르면 PGA챔피언십 우승자인 저스틴 토머스(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마스터스 챔피언 아담 스콧(호주)가 출전 의사를 밝혔고,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시우와 페덱스컵 포인트 8위 폴 케이시(영국), 스코티시 오픈 우승자 라파 카브레라 베요(스페인)가 대회 참가를 결정 지었다.메이저 챔피언이자 플레이오프 2차전을 포함해 이번 시즌 5승을 기록중인 토머스는“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PGA 투어 정규대회에 출전하고 더욱이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열리는 대회라니 더욱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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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하반기 빅매치 줄줄이…우승자 따라서 상금순위 요동친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2주 연속 메이저 대회를 치른다.7일 개막하는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은 지난주 한화 클래식에 이은 메이저 대회다.한화 클래식에서 우승한 오지현(KB금융그룹)은 우승상금 3억5000만원을 받으면서 상금총액 6억3462만원을 기록, 상금 랭킹 8위에서 3위로 수직상승 했다.현재 상금 순위 1위는 7억8008만원의 이정은6(토니모리)다. 그 뒤를 김지현(한화)이 7억64만원으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이번 KLPGA 챔피언십 우승 상금은 1억6000만원이다. 만일 오지현이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다면 순위를 또 뒤집을 수도 있는 기회다. 상금 4위 김해림(롯데)이 5억25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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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오픈, 초대 왕좌에 오르려는 자 바람을 지배하라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14번 째 대회 티업 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총상금 5억원)이 7일 막을 올린다.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이는 메가오픈은 오는 7일부터 나흘간 인천 소재의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치러진다.이번 대회에는 2017 시즌 13명의 우승자 중 이상희(25. 호반건설), 황중곤(25. 혼마), 김승혁(31)을 제외한 10명의 우승자가 출전해 시즌 첫 다승자의 자리를 노린다.이에 다승자 탄생을 저지할 선수들도 대거 출전한다. 이번 시즌 가열차게 우승 경쟁을 펼치며 제네시스 포인트 4위 변진재(28, 동아회원권)와 5위 박은신(27)이 출전한다.뒤를 이어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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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오지현, “메이저 2연승 욕심나”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달성한 오지현(21, KB금융그룹)이 메이저 2연승을 정조준했다.오지현은 7일부터 나흘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치러지는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 출전한다.지난주 한화 클래식에서 메이저 첫 승을 신고하며 메이저 퀸의 자리에 오른 오지현은 이번 대회에서 2주 연속이자, 메이저 2연승을 꿈꾼다. 대회를 앞 둔 오지현은 “이번 대회의 경우 대회장이 바뀌어 프로암 때 처음 코스를 돌아봤다”고 하며 “페어웨이는 넓지만 그린이 까다로운 홀이 몇 군데 있어 코스 세팅에 따라 성적이 천차만별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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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리스트’ 김남훈, 메가 오픈서 3년 전 은메달 설움 떨친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김남훈(24, JDX)이 추억의 장소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첫 승에 도전한다.김남훈은 7일부터 나흘간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치러지는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다.김남훈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 당시 아마추어 신분으로 KPGA투어 1승씩을 거뒀던 이수민(24, CJ오쇼핑)과 이창우(24, CJ 대한통운)를 제치고 국가대표 태극마크 달았다. 이수민과 이창우를 누르고 대표팀에 선발 된 만큼 김남훈은 큰 기대를 등에 업고 아시안 게임에 출전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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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500’ 열리는 스피드웨이에서 ‘굿샷’…인디위민인테크 챔피언십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 6599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위민인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이 열린다.이 대회는 올해 새로 만들어졌다. 무엇보다도 대회가 열리는 장소가 독특하다.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은 미국의 자동차경주인 인디카 시리즈의 빅 이벤트 ‘인디 500’이 열리는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에 있다.골프장 코스가 스피드웨이 바깥쪽에도 있고, 안쪽에도 4개 홀이 존재한다. 독특한 골프장 위치 만으로도 눈길을 잡아끈다.‘인디 500’은 북미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로, 미국 내 인기가 매우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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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스피스-토머스, “우린 우즈와 미컬슨처럼 라이벌 아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차세대 황제’를 노리는 조던 스피스(24, 미국)와 저스틴 토머스(24, 미국)이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이번 시즌 조던 스피스와 저스틴 토머스가 PGA 투어를 뒤 흔들고 있다. 스피스는 이번시즌 메이저 1승을 포함해 시즌 3승을 기록했다. 이어 토머스는 메이저 1승과 플레이오프 2차전 우승을 포함 시즌 5승을 기록했다.스피스는 이번 시즌 랭킹인 페덱스 컵 1위를 지키고 있고, 토머스는 시즌 5승으로 이번 시즌 다승 1위다.이쯤 되면 잭 니클러스와 아널드 파머부터 시작해 닉 팔도와 그레그 노먼을 거쳐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의 뒤를 잇는 희대의 라이벌 커플의 탄생이 예감되지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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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승’ 토머스, 우즈의 공격력 쏙 빼 닮은 ‘차세대 황제’ 탄생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를 쏙 빼 닮은 경기력으로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시즌 5승을 기록했다.토머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 7342야드)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지난해 10월 CIMB 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토머스는 1월 챔피언스 토너먼트와 소니오픈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시즌 4승을 차지한데 이어 플레이오프 2차전 우승까지 차지한 토머스는 가장 먼저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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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탈출' 이창우, "이제 목표는 첫 승"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대상포인트 2위 이창우(24, CJ대한통운)가 생애 첫 승을 향한 도약을 시작했다.이창우는 지난 2013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KPGA투어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프로 데뷔 3년 차였던 지난해에는 준우승 2회를 포함 톱10에 6번 이름을 올리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창우는 이에 힘입어 그 해 시즌 2승을 거둔 주흥철(36)을 제치고 대상포인트 2위에 오를 만큼 뜨거운 한 해를 보냈다.지난해 우승만 없는 한 해를 보낸 만큼 이번 시즌 누구보다 발 빠르게 우승컵을 품에 안을거라 예상됐던 이창우는 시즌 상반기를 이렇다 할 성적 없이 마감했다. 시즌 상반기 10개 대회에 출전해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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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김민휘 제네시스 챔피언십 참가 확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올해 처음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노승열과 김민휘가 참가한다.5일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는 “지난달 29일 참가 확정을 발표한 최경주, 양용은에 이어 미국 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노승열(PGA 통산 1승), 김민휘(페덱스컵 89위)와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올 시즌 2승을 거두며 선전하고 있는 재미동포 김찬 선수가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참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노승열과 김민휘는 PGA 투어 시즌을 마무리하고 휴식에 들어가기 앞서 국내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을 결정했다. 올해 PGA 투어 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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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수입차 Ford와 후원계약 체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지영(21, 올포유)이 수입차 브랜드 ‘Ford' 판매사인 삼화모터스(주)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김지영의 매니지먼트사인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5일 김지영이 포드 자동차를 판매하는 삼화 모터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화 모터스는 김지영의 공식 차량 후원사로 편안한 투어 생활을 위해 포드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인 익스플로러 차량을 제공하는 등 물심양면 지원할 예정이다.김지영은 “삼화 모터스의 어려운 결정에 감사드리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평소 거침없는 과감한 플레이를 선호하는 편인데, 포드 자동차의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다. 앞으로 통산 2승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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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2017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선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CJ대한통운)가 프레지던츠컵 대표로 선발됐다. 프레지던츠컵은 미국팀 대 미국,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 팀의 남자골프 대항전이다.2017 프레지던츠컵은 2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각팀 출전 선수는 12명이며, 5일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상위 10명씩이 우선 선발된다. 5일 이 기준으로 선발된 각 팀 10명씩의 명단이 발표됐다.김시우는 세계랭킹 36위로, 인터내셔널팀 선수 중 8번째로 랭킹이 높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이번이 프레지던츠컵 첫 출전이다. 김시우 외에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 애덤 해드윈(캐나다)이 인터내셔널 팀에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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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오지현 우승 기념 프로모션 진행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파리게이츠’가 오지현(21, KB금융그룹)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금융 클래식 우승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파리게이츠는 이번 대회를 통해 ‘메이저 퀸’으로 등극한 오지현의 우승을 기념해 파리게이츠 및 마스터바니 에디션 전국 매장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시 마스터바니 에디션 골프백 항공커버를, 30만원 이상 구매고객께는 남, 여 양말 세트를 증정한다. 또 파리게이츠 페이스북에서는 6일부터 오지현 프로의 메이저대회 우승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오지현 프로가 1라운드에서 착용한 파리게이츠 가을 신상품 피케 티셔츠와 친필 사인 볼을 증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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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ⅹ미스지 컬렉션’ 콜라보 골프백 출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젝시오(XXIO)는 디자이너 지춘희와 함께 한 ‘젝시오ⅹ미스지 컬렉션(XXIO ⅹ MISS GEE COLLECTION)’을 출시한다.프리미엄 클럽 젝시오와 한국 대표 패션디자이너 지춘희의 콜라보로 출시 된 ‘젝시오ⅹ미스지 컬렉션’은 골드와 레드, 네이비 등 깊이 있는 컬러감과 함께 실용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디자인, 여기에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젝시오를 사용하는 골퍼들의 감각과 니즈를 충족시켜준다. 또한 샤무드 라이닝, 로즈 골드 새틴 도금장식, 음각 로고, 배지 등 세세한 부분까지 섬세한 손길을 더했다.‘젝시오ⅹ미스지 컬렉션’의 라인업은 캐디백, 보스턴백, 하프백, 파우치로 남성용 여성용 모두 출시된다. 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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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머스, 델 테크놀러지 우승...스피스 페덱스컵 랭킹 1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서 우승했다.토머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 734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토머스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로 2위 조던 스피스(미국, 14언더파)를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57만5000 달러다. 토머스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5승을 달성했다.토머스는 최종 라운드를 선두에서 출발했지만, 스피스의 추격이 매서웠다.스피스는 2타 차 4위로 출발해서 4번 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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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세계랭킹 2위까지 도약…오지현 59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서며 개인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4일 발표된 여자골프 롤렉스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은 지난주 3위에서 한 계단 올라 2위에 자리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과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 우승 후 세계랭킹 3위까지 올라갔던 박성현은 1주 만에 2위까지 뛰어 올랐다.박성현은 지난 4일 끝난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 불참했지만 이 대회에 참가했던 렉시 톰슨(미국)이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면서 톰슨을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 섰다.랭킹 1위는 유소연(메디힐)이 지켰다. 3위는 렉시 톰슨, 4위는 아리야 쭈타누깐(태국), 5위는 전인지다.한국여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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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마스, '별들의 전쟁'서 환하게 웃다
뜨거웠던 우승 경쟁의 최종 승자는 저스틴 토마스(미국)다.토마스는 5일(한국시각) 미국 메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734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공동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토마스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로 5타를 더 줄이고 우승 경쟁에서 활짝 웃었다. 토마스는 올 시즌 자신의 PGA투어 5승으로 157만5000달러(약 17억8000만원)의 상금도 추가했다.지난 대회까지 페덱스컵 랭킹 3위였던 토마스는 우승으로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두는 준우승한 '절친' 조던 스피스(미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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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업-지스윙 메가오픈 개막...초대 챔피언은 누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총상금 5억원)’이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펼쳐진다.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스크린에서 필드로 이어지는 세계 최초 O2O(On-line to Off-line) 프로골프 대회다. 티업비전과 지스윙의 회원을 대상으로 이러한 이벤트를 실시한 ㈜마음골프는 스크린 골프의 활성화는 물론 KPGA 코리안투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이다.스크린 골프 예선이 지난 4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이중 선발된 120명이 실제 대회 코스(드림파크CC 드림코스)에서 필드 예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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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 시작, JLPGA투어 선수권 대회 총출동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가 하반기 빅매치를 시작한다.올 시즌 가장 큰 상금규모로 치러지는 일본 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번째로 상금규모가 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레이디스(1억 8000만 엔), 2개의 메이저 대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공동주관하는 토토재팬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까지 큰 대회가 이어진다.그 시작은 7일부터 나흘간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열리는 올 시즌 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컵(총상금 2억 엔, 우승상금 3억 6000만엔)이다.가장 큰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메이저 대회에는 일본에서 활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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