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이번주 국내 최초 ‘골프 해방구’ 열린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번주 국내 프로골프 대회 사상 최초로 ‘골프 해방구’가 열린다. 9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용인 88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다.올해 7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올해 15번홀을 ‘응원 해방구’로 지정했다. 일반적으로 골프 대회에서는 선수가 어드레스 자세에 들어가면 갤러리들은 숨을 죽이고 지켜봐야 하지만 이 홀에서는 함성과 야유를 마음껏 지를 수 있다.이런 시도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 오픈을 본 딴 것이다. 피닉스 오픈이 열리는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골프장의 16번홀(파3) 주변으로는 거대한 스탠드가 조성돼 있다. 약 3만 명의 갤...
-
‘신데렐라’ 박성원의 달라진 위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무명 반란’을 일으키며 우승을 차지한 박성원(23.금성침대)이 달라진 위상을 실감하고 있다.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제주 서귀포시 엘리시안 제주 골프장(파72.6478야드)에서 열리는 S-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는 그는 첫날과 둘째 날 박성현(23.넵스), 장수연(22.롯데)과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친다.박성원은 지난주 대기 신분으로 출전해 우승까지 거머쥔, 그야말로 신데렐라다. 예선을 거쳐 출전한 선수가 우승한 건 KLPGA 투어 역사상 처음이다. 올 시즌 대기 신분이던 박성원은 이 우승으로 2018년까지 시드를 확보했고, 이번 대회에...
-
타이거 우즈, US오픈 불참...복귀 시기 불투명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US오픈에 불참한다.최근 복귀설이 나돌았던 우즈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홈페이지에 US오픈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몸이 점점 회복되고는 있지만 아직 대회에 출전할 상태는 아니다”며 “그동안 많은 응원을 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글을 올렸다.지난해 허리 수술을 두 차례 받고 재활을 하고 있는 우즈는 올 들어 스윙 동영상을 올리고, 연습 라운드도 해 복귀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하지만 우즈는 오는 16일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과 23일 열리는 퀴큰 론스 내셔널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는 뜻을 공식 밝혔다. 퀴큰 론...
-
강성훈, 지역 예선 거쳐 US오픈 출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강성훈(29)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US오픈 출전권을 확보했다.강성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저먼타운 골프장(파71)에서 끝난 US오픈 지역 예선에서 1,2라운드 합계 6언더파 136타를 쳐 공동 9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동타를 이룬 다른 5명의 선수와 플레이오프를 치러 출전권을 따냈다.US오픈 조직위원회는 이날 10개 지역에서 예선을 치러 총 55명을 선발했다. 모든 아이언의 길이를 똑같이 만들어 쓰는 까닭에 ‘필드의 물리학자’로 불리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도 예선을 통과했다. 김민휘(24)는 플레이오프에 나갔지만 아쉽게 탈락했다.올해 US오픈에는 현재 강성훈 외에 김경태(29.신...
-
‘LPGA 10년’ 박인비, 명예의 전당 입회 '화려한 대관식'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200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이번 주 화려한 대관식을 맞는다. 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파73.6668야드)에서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다.이 대회 1라운드를 마치면 박인비는 명예의 전당 입회의 마지막 조건인 ‘투어 10년’을 채우게 된다. 올 시즌 박인비의 10번째 대회이기도 하다. LPGA 투어는 1라운드 후 18번홀 그린에서 박인비의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갖는다. 클럽하우스에서는 LPGA가 마련한 특별 파티가 열린다. 박인비는 가족 등을 초대했다.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조건은 ...
-
강성훈, 지역 예선 거쳐 US오픈 출전권 획득
강성훈(29)이 US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강성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저먼타운 컨트리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 지역 예선에서 1~2라운드 합계 6언더파 공동 9위에 올랐다. 나란히 9언더파를 친 5명과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10명 안에 들었다.이로써 강성훈은 한국 골퍼 가운데 세 번째로 US오픈 출전을 확정했다. 앞서 안병훈(25, CJ그룹)과 김경태(30, 신한금융그룹)가 세계랭킹으로 US오픈 출전권을 땄다.다만 김민휘(24)는 강성훈과 함께 플레이오프까지 나섰지만, 탈락했다.이밖에 왕정훈(21)과 이수민(23, CJ오쇼핑)도 US오픈 출전 희망이 남아있다. US오픈은 6월13일...
-
안병훈의 뒷심, '톱 10'에 딱 1타가 부족했다
안병훈(25.CJ)이 무서운 뒷심을 선보였다.안병훈은 6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 공동 11위에 올랐다.공동 46위에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안병훈은 버디 7개, 보기 2개를 잡고 5타를 줄이며 순위를 바짝 끌어올렸다. 1타 차로 '톱 10'을 놓쳤다는 점에서 안병훈은 12번과 16번 홀(이상 파3)에서 범한 두 개의 보기가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안병훈과 달리 '맏형' 최경주(46.SK텔레콤)는 마지막 날 6타를 잃는 부진에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 공동 52위로 밀렸다. 뉴질랜드 교...
-
잘나갔던 'LPGA 태극군단;, 4개 대회서 '침묵'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태극군단이 4개 대회 연속 침묵에 빠졌다.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은 6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골프클럽(파71·6177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최종일에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7언더파 196타로 우승했다.올 시즌 우승이 없던 노르드크비스트는 대회 최종일에만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는 맹타를 휘두르고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LPGA투어 통산 우승 기록은 6회.어머니가 한국인인 노무라 하루(일본)가 시즌 3승에 도전했지만 노르드크비스트에 1타 뒤진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단독 선두였던 카린 이셰르(프랑스)는 2타를 줄이는 데...
-
매거트, 빅3 제치고 우승...안병훈 공동 11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윌리엄 매거트(미국)가 톱랭커들이 총출동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정상에 올랐다.매거트는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를 잡아 1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존 커런(미국)과 동타를 이룬 매거트는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첫 번째 연장전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매거트는 같은 홀에서 이어진 두 번째 연장전에서 보기를 적어낸 커런을 따돌렸다. PGA 투어 165번째 출전 만에 이뤄낸 생애 첫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153만 달러(약 18억원).한국 선...
-
노르드크비스트, 2연패...한국자매 ‘주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한국자매들이 이번에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골프장(파71.6177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최종 3라운드.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담는 맹타를 휘둘렀다.최종 합계 17언더파 196타를 적어낸 노르드크비스트는 노무라 하루(일본.16언더파 197타)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우승이자 LPGA 통산 6승째다. 노르드크비스트는 만 28세 11개월로 올 시즌 우승자 중 가장 나이가 많다. 4위로 출발한 그는 전반에 5타를 줄인 뒤 후반에...
-
[포토]최민욱 '개막전 우승 기분 좋네요'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최민욱이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1차 대회’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2라운드에서 최민욱이 경쟁자를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스카이뷰(1R, 2R 6,341m로 동일)로 선정됐다. 지리산에서 덕유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한 스카이뷰CC는 화려한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난이도 역시 최고의 코스로 평가 되고 있다. GTOUR 대회로는 처음 사용 되는 코스로 누가 개막전 우승을 차지 할지 예상이 어려운 상황으...
-
[포토]최민욱 '짜릿한 개막전 우승 키스'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최민욱이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1차 대회’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2라운드에서 최민욱이 경쟁자를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스카이뷰(1R, 2R 6,341m로 동일)로 선정됐다. 지리산에서 덕유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한 스카이뷰CC는 화려한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난이도 역시 최고의 코스로 평가 되고 있다. GTOUR 대회로는 처음 사용 되는 코스로 누가 개막전 우승을 차지 할지 예상이 어려운 상황으...
-
[포토]최민욱 '개막전 우승했습니다'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최민욱이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1차 대회’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2라운드에서 최민욱이 경쟁자를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스카이뷰(1R, 2R 6,341m로 동일)로 선정됐다. 지리산에서 덕유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한 스카이뷰CC는 화려한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난이도 역시 최고의 코스로 평가 되고 있다. GTOUR 대회로는 처음 사용 되는 코스로 누가 개막전 우승을 차지 할지 예상이 어려운 상황으...
-
[포토]하기원 '개막전 우승이 목표입니다'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1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스카이뷰(1R, 2R 6,341m로 동일)로 선정됐다. 지리산에서 덕유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한 스카이뷰CC는 화려한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난이도 역시 최고의 코스로 평가 되고 있다. GTOUR 대회로는 처음 사용 되는 코스로 누가 개막전 우승을 차지 할지 예상이 어려운 상황으로 대회 코스 연습라운드를 통해 본인만의 전략을 세워야 우승에 가까워 질 수 있다.‘2016-17 삼성증권 m...
-
[포토]이정민 '항상 우승권 입니다'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1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스카이뷰(1R, 2R 6,341m로 동일)로 선정됐다. 지리산에서 덕유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한 스카이뷰CC는 화려한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난이도 역시 최고의 코스로 평가 되고 있다. GTOUR 대회로는 처음 사용 되는 코스로 누가 개막전 우승을 차지 할지 예상이 어려운 상황으로 대회 코스 연습라운드를 통해 본인만의 전략을 세워야 우승에 가까워 질 수 있다.‘2016-17 삼성증권 m...
-
[포토]하도형 '최선을 다하겠다'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1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스카이뷰(1R, 2R 6,341m로 동일)로 선정됐다. 지리산에서 덕유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한 스카이뷰CC는 화려한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난이도 역시 최고의 코스로 평가 되고 있다. GTOUR 대회로는 처음 사용 되는 코스로 누가 개막전 우승을 차지 할지 예상이 어려운 상황으로 대회 코스 연습라운드를 통해 본인만의 전략을 세워야 우승에 가까워 질 수 있다.‘2016-17 삼성증권 m...
-
[포토]채성민 '우승을 위한 티 샷'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1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스카이뷰(1R, 2R 6,341m로 동일)로 선정됐다. 지리산에서 덕유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한 스카이뷰CC는 화려한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난이도 역시 최고의 코스로 평가 되고 있다. GTOUR 대회로는 처음 사용 되는 코스로 누가 개막전 우승을 차지 할지 예상이 어려운 상황으로 대회 코스 연습라운드를 통해 본인만의 전략을 세워야 우승에 가까워 질 수 있다.‘2016-17 삼성증권 m...
-
[포토]방준용 '공략이 만만치 않네'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1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스카이뷰(1R, 2R 6,341m로 동일)로 선정됐다. 지리산에서 덕유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한 스카이뷰CC는 화려한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난이도 역시 최고의 코스로 평가 되고 있다. GTOUR 대회로는 처음 사용 되는 코스로 누가 개막전 우승을 차지 할지 예상이 어려운 상황으로 대회 코스 연습라운드를 통해 본인만의 전략을 세워야 우승에 가까워 질 수 있다.‘2016-17 삼성증권 m...
-
[포토]김용석 '이번 시즌 상금왕이 목표에요'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1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스카이뷰(1R, 2R 6,341m로 동일)로 선정됐다. 지리산에서 덕유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한 스카이뷰CC는 화려한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난이도 역시 최고의 코스로 평가 되고 있다. GTOUR 대회로는 처음 사용 되는 코스로 누가 개막전 우승을 차지 할지 예상이 어려운 상황으로 대회 코스 연습라운드를 통해 본인만의 전략을 세워야 우승에 가까워 질 수 있다.‘2016-17 삼성증권 m...
-
[포토]피희태 '오늘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대전)노대겸 객원기자]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1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이,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스카이뷰(1R, 2R 6,341m로 동일)로 선정됐다. 지리산에서 덕유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한 스카이뷰CC는 화려한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난이도 역시 최고의 코스로 평가 되고 있다. GTOUR 대회로는 처음 사용 되는 코스로 누가 개막전 우승을 차지 할지 예상이 어려운 상황으로 대회 코스 연습라운드를 통해 본인만의 전략을 세워야 우승에 가까워 질 수 있다.‘2016-17 삼성증권 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