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김낙인, '1위로 앞서나가는 파도 파이팅'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이 8번홀 버디 성공으로 11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낙인, '갑자기 생겨나는 자신감'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이 8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김용현을 1타차 11언더파로 앞서 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낙인, 'GTOUR 챔피언십 우승이 바로 코 앞'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이 8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빼꼬미 김낙인, '들어갔어, 들어가'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이 8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혀를 내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피희태, '바로 앞에 멈춰 선 볼, 아쉽다'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피희태(30.K스크린골프클럽)가 8번홀 컵 바로 앞에 멈춰 선 볼에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용현, '갈길이 먼데 안들어가네'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용현(40.김용현골프아카데미)이 8번홀 버디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낙인, '나 이런 사람이야~'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이 8번홀 티샷 후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홍택, '서로 응원해주는 GTOUR 풍경'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홍택(22)이 9번홀 버디를 성공한 가운데 자리로 돌아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주먹불끈 김홍택, '버디 잡고 강한 자신감'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홍택(22)이 9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성공하는 하기원, 'GTOUR 우승 기다려'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하기원(34.골프존아카데미)이 9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스크린여제 최예지, '근심어린 눈빛으로'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예지가 동생 최민욱의 플레이를 근심어린 눈빛으로 지켜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낙인-김용현, 'GTOUR 챔피언십 최종우승은 누가웃을까'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김용현(40.김용현골프아카데미)이 종합스코어보드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낙인-김용현, 'GTOUR 마지막 우승경쟁'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김용현(40.김용현골프아카데미)이 1위를 다투며 스코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민석, '버디는 바로 이 맛이야'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석(36)이 버디를 성공한 후 갤러리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낙인, '한숨만 가득, GTOUR 우승하기 힘들구나'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이 7번홀 힘들게 파로 막으며 한숨을 돌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하기원-김홍택-최민욱, 'GTOUR 뜨는 별들이에요'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하기원(34.골프존아카데미), 김홍택(22), 최민욱(19.GTD코리아)이 경기 시작 전 별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추교환-김낙인-피희태, '별과 하트를 그대에게'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추교환(35),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 피희태(K스크린골프클럽)가 하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추교환-김낙인-피희태, '별들에게 물어봐'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추교환(35),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 피희태(30.K스크린골프클럽)가 별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남균-심준보, 'GTOUR 별이 되고파'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남균(28.Dome골프장)과 심준보(27)가 대회 시작 전 별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홍택, '엄지 척, GTOUR 우승 문제없어'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홍택(22)이 큰 별을 들고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