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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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에겐 ‘분위기 반전’이 필요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는 최근 3개 대회에서 주목할 만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장기인 퍼팅이 말을 듣지 않아서다. 그에게는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다.마침 10일(현지시간)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골프장(파71)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은 스피스에게 딱 맞는 기회다. 스피스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대활약의 발판을 마편했다.스피스는 지난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패트릭 리드, 숀 헤어(이상 미국)와 연장전에 들어가 3차 연장전에서 버디 퍼트를 홀에 넣으며 시즌 첫 우승을 신고했다. 이후 스피스는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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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6 GTOUR 챔피언십,채성민 우승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채성민(22, 벤제프)이 시즌 첫 우승의 기쁨, 2연속 챔피언십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채성민은 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끝난 2015-16시즌 마지막 대회이자 메이저 대회인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 챔피언십 마지막날 10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선두와 5타차 벌어졌던 채성민이었지만 이날 대역전 우승에 성공했다.채성민은 "먼저 3홀을 남기고 경기를 마친 상태에서 남은 경기를 지켜봤다. 1타차로 이기고 있어 우승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연장전에 대한 대비도 했다. 전체적으로 운이 좋았다"며 우승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경기를 끝으로 2015-16시즌 GTOUR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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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비거리 연평균 ‘1야드’ 증가...현재는 정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호쾌한 장타는 남자들의 ‘영원한 로망’이다. 스코어는 뒤죽박죽이어도 300야드를 훌쩍 넘기는 드라이버 샷 한 방이면 동반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매년 봄이면 용품업체들도 최신 제품을 선보이며 ‘더욱 향상된 비거리 능력’이라는 달콤한 말로 골퍼들을 유혹한다.그렇다면 세계 최고 기량의 프로 골퍼들이 모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들의 비거리는 그동안 어떻게 변했을까. 흔히 장비 제작 기술이 발달하고 선수들의 체격 조건이 좋아져 비거리가 매년 끊임없이 발전했을 것 같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1995~2005년만 대폭 증가=마니아리포트는 PGA 투어의 최근 30년간 비거리 자료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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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파울러 ‘빌린 웨지’로 100만 달러 홀인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리키 파울러(미국)가 자선 골프대회에서 100만 달러짜리 홀인원을 기록했다.파울러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니 엘스(남아공)가 세운 자폐증 재단이 주최한 행사에서 홀인원을 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파울러는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다. 상금이 무려 100만 달러”라며 환호하는 갤러리에 둘러싸인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이날 그는 미국 플로리다주의 올드 팜 골프장의 파3 113야드 거리의 홀에서 티샷을 한 번에 집어넣었다. 그는 투어 동료인 루크 도널드(잉글랜드)의 피칭 웨지로 샷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상금 전액은 어니 엘스의 자폐증 재단에 기부된다. 파울러가 홀인원을 기록하자 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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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전인지’ 꿈꾸는 그들, 중국서 티오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올해 첫 대회를 중국에서 시작한다. 10일부터 나흘간 중국 둥관의 미션힐스 골프장 올라사발 코스(파72.6158야드)에서 열리는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그 무대다.총상금 70만 달러가 걸린 이 대회는 KLPGA 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협회(CLPGA),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출전 선수는 한국, 중국, 유럽 각 40명에 초청 선수 6명을 포함해 총 126명이다.지난해 상금과 대상 등을 석권했던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올해부터 미국으로 진출함에 따라 ‘포스트 전인지’가 누가 될지에 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일단 지난해 상금 2위에 올랐단 박성현(23.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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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의 ‘반창고 손’은 우승을 갈구한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지영은 지난해 신인왕을 차지했다. 당초 그를 신인왕 후보로 꼽는 이는 거의 없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그는 평생 한 번뿐인 상의 주인공이 됐다. 더할 나위 기뻤다. 그런데 마음 한 구석은 허전했다. 우승이 없는 ‘무관의 신인왕’이었기 때문이다.박지영은 그래서 지난해 시즌을 마친 뒤 일찌감치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의 골프 인생에서 가장 긴 3개월의 동계훈련은 그렇게 시작됐다.지난 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의 무어파크 골프장. 그곳에서 만난 박지영은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훈련한 적은 없다”며 손을 내밀었다. 오른손 검지와 약지에 하얀 반창고를 감은 게 눈에 들어왔다. 그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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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 골프마니아 축제, 골마오픈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골프마니아 오픈(이하 골마오픈)이 개최된다. 16만여명 골프동호인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최대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www.golfmaniaclub.com)은 오는 4월 4일 용인 써닝포인트 골프장에서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골마오픈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골마오픈은 일반 아마추어 골프대회와 달리 새 시즌을 맞아 골퍼들의 축제로 꾸며진다. 골프마니아클럽 관계자는 "매년 가을에 진행해오던 골마오픈이 올해부터는 봄 시즌으로 당겨졌다. 새 시즌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갖고 골퍼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다양한 골프 브랜드들의 신제품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골마오픈을 골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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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일이 너무 커져 안타깝다. 빨리 마무리 됐으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일이 너무 커져서 안타까워요. 조용히, 그리고 빨리 마무리 됐으면 좋겠어요.”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자신의 부상, 그리고 이후 과정과 관련해 뒷말이 무성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7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마니아리포트와 가진 인터뷰에서다. 전인지는 현재 대회가 아닌 다른 일정 때문에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전인지는 이날 “고의로 그런 것도 아니고 실수로 발생한 일인데 일이 너무 커져서 안타깝다”면서 “저도 이 일이 조용히 끝났으면 좋겠고, 빨리 마무리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더 이상 할 얘기 없다. 신경 쓰고 싶지 않다”고도 했다. 서운한 감정이 남아 있다는 뉘앙스다.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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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전인지 세계랭킹 역전…부상 논란 가열
장하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우승, 반면 부상을 당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전인지를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앞서 대회 참가를 위해 싱가포르에 입국하던 전인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여행객이 놓친 가방에 부딪혀 넘어졌고, 대회 출전을 포기해야만 했다.곧바로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전인지는 꼬리뼈 부근 근육이 미세하게 파열됐다는 얘기를 들었다.그런데 가방을 놓친 여행객이 다름 아닌 올림픽 출전을 놓고 경쟁하는 장하나의 아버지여서 양측 팬들사이에 불꽃튀는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장하나의 매니지먼트사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과정에서 장하나의 아버지가 풀린 신발끈을 묶으라고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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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우승 때마다 ‘논란’...어쩌나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하나(24.비씨카드)가 우승 때마다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 달 첫 우승 때의 ‘사무라이 세리머니’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동료인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부상과 맞물려 뒷말이 무성하다.장하나는 6일 싱가포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2월 코츠 챔피언십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이다. 시즌 첫 ‘멀티플 위너’다. 장하나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위(56만668달러)로 올라섰다. 세계 랭킹도 5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한국선수 중에서는 2위인 박인비(28.KB금융그룹)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장하나는 지난해에는 준우승만 네 차례 하는 등 매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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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전)인지야, 미안해” 사과
[마니아리포트]장하나(24.비씨카드)가 전인지(22.하이트진로)에게 사과의 뜻을 표명했다. 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챔피언스 우승 직후 현지에서 마니아리포트와 가진 영상 인터뷰에서다.장하나와 전인지 측은 이번 대회 기간 전인지의 부상과 관련해 감정싸움 양상을 보였다. 지난 1일 대회에 출전하려고 싱가포르에 입국하던 전인지는 공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다 뒷사람이 놓친 가방에 부딪혀 부상을 당했다. 전인지는 MRI 촬영 결과 꼬리뼈 척추 부근 근육이 찢어졌다는 진단을 받았고, 결국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가방의 주인은 공교롭게도 장하나의 아버지였던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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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콧, 롱 퍼터 버리니 오히려 ‘펄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무거운 롱 퍼터를 버리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걸까. 애덤 스콧(호주)이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스콧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랄의 블루몬스터 TPC(파72.7543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캐딜락 챔피언십 마지막 날 버디 7개에 더블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스콧은 버바 왓슨(미국.11언더파)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주 혼다 클래식에 이은 2주 연속 우승이다. 우승상금은 162만 달러(19억5000만원).스콧은 그동안 롱 퍼터의 대명사였다. 그는 2013년 롱 퍼터를 앞세워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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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짜릿한 키스 채성민, '기쁨도 두배, 우승상금도 두배'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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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성민, 'GTOUR 챔피언십 대회만 골라서 우승해요'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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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성민, 'GTOUR챔피언십 2배상금만 우승한다'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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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성민, '얼마만에 입어 본 우승쟈켓인가'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채성민이 우승쟈켓을 입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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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성민, '얼마나 기다렸던 우승인가'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채성민이 연장전을 준비하는 동안 김낙인이 18번홀 버디를 놓쳐 그대로 우승을 차지하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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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낙인, '물어 뜯고 싶은 심정'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김낙인이 18번홀 버디를 놓치며 아쉽게도 2위로 마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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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낙인, '멀어져 간 내 우승'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김낙인이 18번홀 버디를 놓치며 아쉽게 2위로 마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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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낙인, '멀어지는 우승, 멀어져 가는 우승 세레머니'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김낙인이 18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연장의 꿈을 놓쳐 아쉽게 2위로 마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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