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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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낙인, '18홀이 남았어, 꼬마 갤러리와 파이팅'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김낙인이 17번홀 파로 막으며 꼬마 갤러리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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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성민, '대회가 이대로 끝나기만을 기다리며'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채성민이 2위 김낙인의 플레이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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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낙인, '우승 코 앞에서 무너지는건가'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김낙인이 17번홀 우승자 채성민과의 동타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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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낙인, '우승도, 퍼터도, 볼도 다 놓치네'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김낙인이 17번홀 우승자 채성민과 동타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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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낙인, '무너져 버린 역전의 꿈'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김낙인이 17번홀 동타를 만들 수 있는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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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낙인, '역전을 하러 가자'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김낙인이 17번홀 버디 퍼팅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며 스크린 앞으로 달려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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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낙인, '채성민 버디 축하해, 기다려'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김낙인이 옆방에서 찾아와 채성민의 18번홀 버디를 축하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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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 번쩍 채성민, 'GTOUR 챔피언십만 먹는다'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채성민이 18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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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효하는 채성민, '스크린 황제라 불러다오'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채성민이 18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단독 선두로 마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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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성민, 'GTOUR 챔피언스 대회만 우승한다'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채성민이 18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단독 선두로 마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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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현정, '우승이 보이는 젠틀맨 미소'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현정이 17번홀 버디 성공 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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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현정, '공동 선두로 올라서는 버디 세레머니'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채성민(21.벤제프)이 13언더파 131타로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과 이현정(38.일동스크린골프)을 1타차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현정이 17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공동 1위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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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새로운 세리머니는 ‘비욘세 싱글 레이디’ 댄스(종합)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하나(24.비씨카드)의 이번 ‘우승 세리머니’는 흥겨운 춤이었다. 가수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 댄스를 따라 한 것이다.장하나는 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챔피언스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6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9언더파를 적어낸 장하나는 폰아농 펫람(태국.15언더파)을 4타 차로 넉넉히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장하나는 이번 우승으로 지난 2월 코츠 챔피언십에 이어 한 달 만에 시즌 2승째를 달성했다. 시즌 첫 ‘멀티플 위너’다. 장하나의 우승으로 올 시즌 한국 선수들은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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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새 시즌 5개 대회 만에 '2승'
장하나(24·비씨카드)가 올 시즌 5개 대회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가장 먼저 다승의 주인공이 됐다.장하나는 6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최종일 경기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은 장하나는 태국의 포나농 팻럼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코츠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했던 장하나는 올 시즌 LPGA투어에서 가장 먼저 '멀티 우승'을 달성한 주인공이 됐다.시즌 개막전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효주(20·롯데)까지 한국 선수들은 리우 올림픽이 열릴 2016년 LPGA투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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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하나 '제가 우승 했어요'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센토사)=조원범 기자]장하나(24ㆍ비씨카드)가 'HSBC WOMEN'S CHAMPIONS'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장하나는 싱가포르 센토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열린'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최종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시즌 2승째다장하나가 18번홀 이글 성공 후 기뻐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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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 난' 장하나, 새로운 세리머니는 ‘흥겨운 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하나(24.비씨카드)의 이번 ‘우승 세리머니’는 흥겨운 춤이었다.장하나는 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챔피언스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6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9언더파를 적어낸 장하나는 폰아농 펫람(태국.15언더파)을 4타 차로 넉넉히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장하나는 이번 우승으로 지난 2월 코츠 챔피언십에 이어 한 달 만에 시즌 2승째를 달성했다. 시즌 첫 ‘멀티플 위너’다. 장하나의 우승으로 올 시즌 한국 선수들은 개막전인 바하마 클래식 우승자 김효주(21.롯데)의 1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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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오른’ 장하나, 시즌 첫 ‘멀티플 위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하나(24.비씨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정상에 올랐다. 시즌 2승째다.장하나는 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6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9언더파를 적어낸 장하나는 폰아농 펫람(태국.15언더파)을 4타 차로 넉넉히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지난 2월 코츠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던 장하나는 이로써 한 달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시즌 첫 ‘멀티플 위너’가 됐다. 장하나의 우승으로 올 시즌 한국 선수들은 개막전인 바하마 클래식 우승자 김효주(21.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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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예지, '동생 최민욱의 파4 원온 실패, 위로의 미소'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예지가 최민욱의 파4홀 원 온 실패에 위로의 미소로 응원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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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크린 골프도 열띤 응원전이 눈에 띄네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손 현수막을 들고 한 그룹이 열심히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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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낙인-피희태, 'GTOUR 챔피언십 우승이 보여요'
[대전=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챔피언십 대회' 골프존 VISION+ 시스템으로 킹스데일(6,632야드)코스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낙인(45.김혜윤골프존)이 8번홀 버디 성공하며 단독선두로 나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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