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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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레이디스]레베카의 ‘악몽’, 한 홀서 무려 11타 ‘셉튜플 보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중국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호주의 레베카 알티스가 한 홀에서 무려 11타나 치는 악몽을 겪었다. 기준 타수보다 무려 7타나 많은 ‘셉튜플 보기’다.레베카는 11일 중국 둥관 미션힐스 골프장 올라사발 코스(파72.61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1라운드 잔여경기 마지막 18번홀에서 이 같은 일을 겪었다. 레베카는 이날 17번홀까지는 3오버파로 비교적 선전을 이어갔다. 그대로 경기를 끝낸다면 공동 38위에 오를 수 있는 페이스였다.그러나 레베카는 파4 18번홀에서 티샷을 해저드에 빠트리며 불운의 시작을 알렸다. 이 홀은 페어웨이 왼쪽을 따라 그린까지 길게 워터 해저드가 자리 잡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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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뱀과 악어’ 우글거리는 늪지 투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8)는 아직 10대지만 바쁜 투어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그런 와중에도 그는 쉴 때는 푹 쉬는 스타일이다. 이번에는 뱀과 악어 등 파충류가 우글거리는 늪지 투어를 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이와 관련한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바이스 스포츠(VICE Sports)라는 업체가 제작했다. 정확한 촬영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다.영상 속 리디아 고는 스윙 코치인 데이비드 레드베터와 잠시 연습 스윙을 하면서 자신의 투어 생활에 대해 소개한 뒤 오른 손목에 새겨진 문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로마 숫자인 ‘IV-XXVII-XIV’를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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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스피스, 5오버파 컷 탈락 위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1위 조던 스피스(미국)의 최근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시즌 첫 타이틀 방어전에서도 컷 탈락 위기를 맞았다. 선두와는 9타나 차이 났다.스피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골프장(파7.7340야드)에서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 6개를 쏟아냈다. 5오버파 76타를 스피슨느 공동 117위로 밀렸다. 페어웨이 안착률은 53.8%에 그쳤고, 그린 적중률은 33.3%로 뚝 떨어졌다.이날 코스에 강한 바람이 불었다지만 세계 1위다운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스피스는 올해 1월 현대 토너먼트에서 우승할 당시만 해도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후 성적은 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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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인공지능 골퍼와 뜨거운 용암
‘2016년 3월 9일’. 역사는 ‘인류 대표’가 인공지능에게 첫 무릎을 꿇은 날로 기억할지 모른다. 첫날의 패배는 그럴 수도 있겠거니 했다. 그렇게 믿고 싶었다. 그러나 희망이 허망함으로 변하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딱 24시간. 잠시 허탈하고 정신이 멍했다. 이윽고 밀려오는 불안감.한 달 전 일이 다시 오버랩 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 오픈 프로암에서 한 로봇이 홀인원을 기록했다. 통상 아마추어 골퍼들의 홀인원 확률은 1만2000분의 1, 프로골퍼의 확률은 3000분의 1로 알려져 있다. 엘드릭은 그러나 단 다섯 번 만의 시도 끝에 성공했다. 그 로봇의 이름은 LDRIC(엘드릭)이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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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금왕’ 정예나의 ‘아름다운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정예나(28.SG골프)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국내에서 활약하다 신통치 않자 2013년 중국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신인왕과 상금왕을 차지했다. 그리고 다시 국내 투어에 복귀했다.정예나는 10일 중국 둥관 미션힐스 골프장 올라자발 코스(파72.6158야드)에서 열린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9개 홀에서 3언더파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날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풍이 몰아쳐 대부분의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했고, 스코어도 크게 줄이지 못했다. 정예나는 단독 선두로 나선 지한솔(20.호반건설)에 1타 뒤졌다.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바이올린을 익혔던 정예나는 중학교 3학년에서야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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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솔 “비오는 날 징크스 이젠 안녕”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기왕이면 이번에 우승해 징크스를 깨고 싶다.”10일 중국 둥관의 미션힐스 골프장 올라사발 코스(파72.6158야드)에서 열린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전날부터 내린 비는 이날 더 강해졌다.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로 인해 경기는 오후에 2시간 정도 중단됐다. 분위기도 어수선한 데다 날씨까지 쌀쌀해 선수들은 몸을 잔뜩 움츠렸다.투어 2년 차를 맞는 지한솔(20.호반건설)은 그런 와중에도 버디 5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2위 그룹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다. 일몰로 경기가 중단되면서 대부분의 선수들은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이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중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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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2016년은 멘탈 갑으로 우승을 노린다'
[둥관(중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중국 광동성 둥관에 위치한 미션힐스 골프클럽 올라자발 코스(파72ㅣ6,15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World Ladies Championship 총 상금7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폭우로 잠시 중단 된 경기가 2시(현지시간)부터 다시 시작됐다. 김해림(27.롯데)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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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 “그린재킷 1년 더 보관하고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명인열전’ 마스터스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연패에 대한 의욕을 숨기지 않았다.스피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 기자 회견에서 “옷장에 있는 그린재킷을 볼 때마다 ‘내 옷인데 되돌려줘야 하잖아. 아니지, 내가 또 가져오면 되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스피스는 이어 “작년 마스터스 우승 후 그린재킷을 거의 입지 않았지만 거의 대부분 옆에 두고 있었다”고 했다. 그린재킷은 마스터스의 상징으로 전년도 챔피언이 그 해 우승자에게 입혀주는 전통이 있다. 제작 원가는 250달러(약 30만원)이다.스피스는 지난해 마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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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X 멀티스포츠 골프단, 김도훈 등 3기 골프단 입단식
신한코리아는 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6년 JDX 멀티스포츠 골프단 입단식을 열었다.2014년 4명으로 시작한 JDX 멀티스포츠 골프단은 올 시즌 3기 선수단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곽민서(26)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의 박일환(24), 이형준(24), 박준섭(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이으뜸(24) 등 원년 멤버에 K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지훈(30)과 김도훈(27)을 새롭게 영입했다. 단장은 신한코리아의 자회사인 조이디엑스의 김길웅 이사가 3년 연속 맡는다.2006년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도훈은 2009년 K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0년 '동부화재 프로미 군산CC 오픈'에서 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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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빈폴골프와 의류 후원 계약
[마니아리포트]삼성물산 패션부문 골프웨어 브랜드 빈폴골프가 박성현(23·넵스)과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빈폴골프는 앞으로 2년간 박성현에게 다양한 의류 제품을 제공한다. 박성현은 국내외 모든 경기에서 빈폴골프를 입고 출전한다.빈폴골프 여미예 디자인 실장은 "박성현의 시그니처 컬러로 선정한 노란색은 심리적으로 자신감과 낙천적인 태도를 갖게 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도록 도움을 주는 색상이다. 박성현이 필드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하는 것은 물론 스타일 면에서도 경쟁 선수보다 돋보일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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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X 골프단, 김도훈-이지훈 영입...3기 출범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JDX 멀티스포츠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골프단 입단식을 가졌다.JDX 멀티스포츠 골프단은 이날 김도훈(27)과 이지훈(30)을 새롭게 영입했다. JDX 멀티스포츠 골프단은 이로써 기존 박일환(24), 이형준(24), 박준섭(24)과 여자 프로 골퍼인 이으뜸(24), 미국 무대에서 활약 중인 곽민서(26)를 합쳐 총 7명으로 제3기 골프단을 꾸렸다.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도훈은 2009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0년 동부화재 프로미 군산CC 오픈에서 프로 첫 우승을 달성했다. 김도훈은 이후 일본에서 활약했다. 올 시즌부터는 국내 무대에 전념할 예정이다. 김도훈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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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디다스 골프, '투어360 보아 부스트' 체험존 마련
[마니아리포트(서울 광화문)=조원범기자]아디다스 골프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투어360' 10주년을 기념해 '투어360 보아 부스트'를 선보였다.투어360 보아 부스트는 10년 간의 혁신을 토대로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골프화로 더 가벼워지고 강력해진 360WRAP은 발 전체를 완벽하게 감싸 최상의 안정감을 선사한다.또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최적화된 착화감을 선사하며 에너지를 되돌려주는 부스트 쿠셔닝을 밑창 전체에 이용해 편안함을 제공한다.'투어 360 보아 부스트' 팝업스토어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출시 된 투어 360 제품들을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출시 된 투어 360 보아 부스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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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투어360 보아 부스트' 아디다스 골프 신제품
[마니아리포트(서울 광화문)=조원범기자]아디다스 골프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투어360' 10주년을 기념해 '투어360 보아 부스트'를 선보였다.투어360 보아 부스트는 10년 간의 혁신을 토대로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골프화로 더 가벼워지고 강력해진 360WRAP은 발 전체를 완벽하게 감싸 최상의 안정감을 선사한다.또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최적화된 착화감을 선사하며 에너지를 되돌려주는 부스트 쿠셔닝을 밑창 전체에 이용해 편안함을 제공한다.'투어 360 보아 부스트' 팝업스토어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출시 된 투어 360 제품들을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출시 된 투어 360 보아 부스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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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디다스 골프, 신제품 출시
[마니아리포트(서울 광화문)=조원범기자]아디다스 골프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투어360' 10주년을 기념해 '투어360 보아 부스트'를 선보였다.투어360 보아 부스트는 10년 간의 혁신을 토대로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골프화로 더 가벼워지고 강력해진 360WRAP은 발 전체를 완벽하게 감싸 최상의 안정감을 선사한다.또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최적화된 착화감을 선사하며 에너지를 되돌려주는 부스트 쿠셔닝을 밑창 전체에 이용해 편안함을 제공한다.'투어 360 보아 부스트' 팝업스토어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출시 된 투어 360 제품들을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출시 된 투어 360 보아 부스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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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디다스 골프, 10년 기술 집약'투어360 보아 부스트'
[마니아리포트(서울 광화문)=조원범기자]아디다스 골프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투어360' 10주년을 기념해 '투어360 보아 부스트'를 선보였다.투어360 보아 부스트는 10년 간의 혁신을 토대로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골프화로 더 가벼워지고 강력해진 360WRAP은 발 전체를 완벽하게 감싸 최상의 안정감을 선사한다.또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최적화된 착화감을 선사하며 에너지를 되돌려주는 부스트 쿠셔닝을 밑창 전체에 이용해 편안함을 제공한다.'투어 360 보아 부스트' 팝업스토어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출시 된 투어 360 제품들을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출시 된 투어 360 보아 부스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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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디다스 골프, 10주년 기념 '투어360 보아 부스트'
[마니아리포트(서울 광화문)=조원범기자]아디다스 골프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투어360' 10주년을 기념해 '투어360 보아 부스트'를 선보였다.투어360 보아 부스트는 10년 간의 혁신을 토대로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골프화로 더 가벼워지고 강력해진 360WRAP은 발 전체를 완벽하게 감싸 최상의 안정감을 선사한다.또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최적화된 착화감을 선사하며 에너지를 되돌려주는 부스트 쿠셔닝을 밑창 전체에 이용해 편안함을 제공한다.'투어 360 보아 부스트' 팝업스토어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출시 된 투어 360 제품들을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출시 된 투어 360 보아 부스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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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디다스 골프, 팝업 스토어 오픈
[마니아리포트(서울 광화문)=조원범기자]아디다스 골프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투어360' 10주년을 기념해 '투어360 보아 부스트'를 선보였다.투어360 보아 부스트는 10년 간의 혁신을 토대로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골프화로 더 가벼워지고 강력해진 360WRAP은 발 전체를 완벽하게 감싸 최상의 안정감을 선사한다.또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최적화된 착화감을 선사하며 에너지를 되돌려주는 부스트 쿠셔닝을 밑창 전체에 이용해 편안함을 제공한다.'투어 360 보아 부스트' 팝업스토어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출시 된 투어 360 제품들을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출시 된 투어 360 보아 부스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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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디다스 골프, '투어360 보아 부스트' 출시
[마니아리포트(서울 광화문)=조원범기자]아디다스 골프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투어360' 10주년을 기념해 '투어360 보아 부스트'를 선보였다.투어360 보아 부스트는 10년 간의 혁신을 토대로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골프화로 더 가벼워지고 강력해진 360WRAP은 발 전체를 완벽하게 감싸 최상의 안정감을 선사한다.또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최적화된 착화감을 선사하며 에너지를 되돌려주는 부스트 쿠셔닝을 밑창 전체에 이용해 편안함을 제공한다.'투어 360 보아 부스트' 팝업스토어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출시 된 투어 360 제품들을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출시 된 투어 360 보아 부스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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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후보’ 조윤지-이정민 “분위기 적응부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해 첫 대회가 중국에서 열리는 탓일까. 선수들은 본격적인 시즌 개막이라고 느끼기보다는 또 다른 전지훈련으로 생각하는 분위기였다. 더구나 대회장에는 봄비가 추적추적 내려 선수들의 발걸음도 빠르고 어수선했다. 개막을 하루 앞둔 9일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분위기는 그랬다.지난해 국내 무대를 석권했던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으로 진출하면서 차기 ‘골프 여왕’ 자리에 누가 등극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가늠자가 10일부터 나흘간 중국 둥관 미션힐스 골프장 올라사발 코스(파72.6158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이다.한국프로골프(KLPGA) 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협회(CL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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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0세' 존 댈리, PGA 역대 장타계보 단연 '으뜸'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풍운아’ 존 댈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역대 장타왕 계보 중 단연 ‘으뜸’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30년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드라이브샷 비거리를 분석한 결과다.존 댈리는 1991년 PGA 투어 데뷔 첫 해를 시작으로 1993년까지 3년 연속 장타왕을 차지했고, 다시 1995년부터 2002년까지는 8년 연속 장타왕을 독식했다. 그가 장타왕에 오른 건 총 11회나 된다. 댈리는 특히 2002년까지 300야드를 넘기는 유일한 선수였다.댈리는 이런 괴력을 바탕으로 1991년 PGA 챔피언십과 1995년 브리티시 오픈 등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해 PGA 투어 통산 5승을 거뒀다. 댈리는 2004년 뷰익 인비테이셔널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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