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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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전공은 '이글'…파운더스컵 선두 점프
그야말로 '이글 여왕'이다. 김세영(23, 미래에셋)이 이글 2개를 몰아치며 단숨에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김세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 · 653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5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김세영은 1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치고도 10언더파 코스레코드를 세운 이미향(23, KB금융그룹)에 밀린 2위였다. 하지만 김세영은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꿰찼다.특히 2번홀(파5)과 15번홀(파5)에서는 이글을 잡아냈다.김세영은 LPGA 투어에서도 장타로 유명하다. 지난해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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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왕' 박세리 은퇴 선언 "2016년이 마지막 해"
'한국 여자 골프 선구자' 박세리(39, 하나금융그룹)가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박세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1라운드를 마친 뒤 골프채널과 인터뷰에서 "기본적으로 2016년이 내가 풀타임으로 활동하는 마지막 해"라고 말했다.이미 지난해에도 2016년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는 뜻을 전했지만, 이번에는 공식 기자회견에서 은퇴를 선언했다.골프채널은 "박세리의 목소리는 떨리지 않았다. '어려운 결정'이라고 말했지만, 담담하게 질문에 답했다. 마이크를 놓고 내려간 뒤에는 LPGA 커미셔너인 마이크 완과 포옹하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방으로 들어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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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예고한 ‘골프여왕’과 후배들의 아쉬움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별은 언제나 아쉽다. 필드와 이별을 예고한 박세리(39.하나은행)와 그를 지켜보며 꿈을 키웠던 후배들도 그랬다.박세리는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첫날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올 시즌을 끝으로 필드를 떠난다”고 말했다.박세리는 이날 밝은 표정으로 자신의 골프 인생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 등에 밝혔다. 하지만 기자회견 마지막에 “감사하다”는 말을 할 때 그의 목소리는 떨렸다. LPGA 투어 커미셔너인 마이크 완을 비롯한 투어 관계자들과 포옹을 나눈 후에는 참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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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이미향 “출전 전부터 우승 노렸다”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 대회에 오기 전부터 우승을 노리고 있었어요. 나머지 3일에서도 좋은 기회를 만들어 우승하고 싶어요.”이미향(23.KB금융그룹)이 신들린 하루를 보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다.이미향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8개에 이글 1개를 곁들여 10언더파의 62타의 스코어 카드를 제출했다. 2위 김세영(23.미래에셋.9언더파)과는 1타 차 단독 선두다. 이미향은 특히 전반 9개 홀에서 27타를 기록해 LPGA 투어 9홀 최소타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10언더파는 또한 코스레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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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 10언더파 코스레코드로 선두 질주
JTBC 파운더스컵 1라운드의 주인공은 이미향(23, KB금융그룹)이었다.이미향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 · 653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10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1라운드 최종 10언더파 62타. 전반 9개홀에서는 이글 1개, 버디 7개를 기록하며 9개홀 최소타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무서운 기세였지만, 후반 9개홀에서는 버디 1개에 그치며 18개홀 최소타 기록 대신 코스레코드로 만족해야 했다.이미향은 2014년 11월 미즈노 클래식 우승이 유일한 우승이다. 이후 톱10 진입 두 차례에 그칠 정도로 주춤했다.먼저 라운드를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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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최소타 친 김세영 “이 느낌 그대로”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현재에 충실하려고 한다.”지난해 신인왕을 차지한 김세영(23.미래에셋)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에서 열린 JTBC 파운더스컵 첫날 버디만 9개를 뽑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티샷 평균 비거리는 277.50야드에 달했고, 그린을 6차례 놓쳤지만 모두 파 세이브에 성공하는 등 그린 주변 플레이도 돋보였다. 퍼트 수는 22개에 불과했다.김세영은 경기 후 “오늘 기록한 9언더파 63타가 LPGA 투어 개인 최소타 기록이다”며 “물론 기분이야 좋지만 흥분되지는 않고, 평온하다. 침착하게 남은 경기를 풀어나가겠다”고 했다.박세리가 올 시즌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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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부활' 최경주, 아놀드 파머 1R 공동 7위
최경주(46, SK텔레콤)가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최경주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 738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치며 공동 7위로 출발했다.지난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을 차지하며 건재를 알린 최경주는 최근 노던 트러스트 오픈 공동 5위에 올랐다. 이어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62위에 그쳤지만, 2라운드까지 선전했다. 완연한 상승세였다.이번 대회에서도 1라운드부터 상위권에 포진했다.최경주는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로 루카스 글로버, 카메론 트라이앵글(이상 미국), 폴 케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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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의 늦어지는 회복…3월은 '개점휴업'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부상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전인지의 매니지먼트사인 브라이트퓨처는 전인지가 오는 24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IA 클래식'에 불참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일 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출전을 위해 싱가포르를 찾은 전인지는 공항에서 동료 선수 장하나(24·비씨카드)의 아버지 가방에 부딪혀 허리를 다쳤다.결국 통증으로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출전을 포기한 전인지는 8일 귀국해 치료를 받았다. 전인지는 2주가량 휴식을 취하라는 의료진의 진단에 이번 주 열리는 'JTBC 파운더스컵'까지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하지만 다음 대회도 출전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담당 의료진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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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가 리디아 고의 캐디백을 멘 사연
한국을 대표했던 야구 스타 박찬호(43)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의 캐디를 자청했다.리디아 고는 17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와일드파이어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 파운더스컵 프로암 대회에 출전해 박찬호, 장하나(24·비씨카드)와 함께 경기했다.평소 골프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박찬호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는 물론, 올 시즌 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장하나와 함께 경기하는 즐거움을 맛봤다. 결국 박찬호는 마지막 홀에서 리디아 고의 캐디를 자청해 직접 캐디빕을 입고 캐디백을 메기도 했다.리디아 고는 LPGA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 생각에는 (박찬호가) 캐디백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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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혹시나? 역시나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2016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일정이 발표됐다. 12개 대회 총상금 82억원(상금 미정인 KJ인비테이셔널 제외) 규모다. KPGA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2016년 KPGA 코리안투어 일정을 잠정 발표했다.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다. 지난 해 취소됐던 KJ Choi 인비테이셔널이 올해 다시 대회를 개최하기로 한 것 이외에는 신설 대회는 찾아볼 수 없었다. 양휘부 KPGA 회장의 공약은 지켜지지 않았다. 양 회장은 지난 해 회장선거에 입후보하며 "당선되면 6개 대회를 확보해 내년에는 18개 대회가 치러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었다.물론 공약이 모두 이뤄지는 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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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왕’ 박세리의 눈물, 그리고 인생 2막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 여왕’ 박세리(39.하나은행)가 떠난다. 새로운 인생 2막을 위해서다. 그는 평소 ‘은퇴’라는 말을 입에 올리려 하지 않았지만 결국 ‘은퇴’를 선언하게 됐다. 박세리는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라운드 경기 후 은퇴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하루 앞서 16일 골프장에서 만난 박세리는 그동안 투어에서 느꼈던 감정과 떠남에 대한 아쉬움 등을 짤막하게 털어놨다. 그의 눈가는 잠시 촉촉하게 젖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새로운 인생에 대한 각오를 말할 때는 기대에 찬 눈빛을 보였다.다음은 박세리와의 일문일답.-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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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그랜드슬램 흥행 부진에 폐지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메이저 우승자들만의 잔치였던 그랜드슬램 대회가 더 이상 개최되지 않는다. 이 대회를 주관했던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는 이 같은 내용을 17일(한국시간) 밝혔다.대회 폐지의 주된 이유는 흥행 부진이다. 그랜드슬램 대회는 매년 10월 하순에 열렸지만 PGA 투어 시즌이 10월부터 열리는 데다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파이널 시리즈도 비슷한 시기에 개최되면서 메이저 챔피언들이 외면하는 일이 잦아졌다. 이 때문에 TV 시청률도 크게 떨어졌다.1979년 처음 시작된 이 대회는 그해 4대 메이저 대회 우승자를 초청,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승부를 가렸다. 작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트럼프 내셔널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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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의 스윙 코치는 ‘핸드폰?’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성현(23.넵스)은 혼자 스윙을 익혔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 골프채를 잡은 이후 전담 스윙 코치를 둔 적이 없다. 그동안 홀로 연습하고, 부족한 부분도 홀로 깨쳤다. 다만 축구 선수 출신 부친에게서 운동 ‘DNA’를 물려받았다.박성현은 그럼에도 깔끔한 스윙과 리듬을 지녔고, 국내 장타 1위 자리에 올랐다. 그는 호쾌한 장타를 바탕으로 지난해 하반기에만 3승을 올리며 순식간에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고, 12월 중국에서 미리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6시즌 개막전인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국내에서 열렸던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는 미국의 대표적인 장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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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를 1일 캐디로 맞이한 리디아 고
[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찬호 선수의 티샷이 너무 멀리 나가 잘 보이지 않았어요.”16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사막에 위치한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개막을 하루 앞두고 이곳에서는 이날 프로암 행사가 열렸다. 올해 프로암에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박찬호를 비롯해 미국프로미식축구(NFL)의 카슨 파머, 래리 피츠제랄드, 마이클 플로이드, 그리고 미국프로농구(NBA)의 패트릭 패터슨 등의 스타들이 찾았다.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8)는 오전에 박찬호와 짝을 이뤄 9홀을 돌았다. 박찬호는 나머지 9홀은 장하나(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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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공’ 박성현 “장타도 때론 고민”
[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반에는 한 홀 빼고는 드라이버를 잡을 수가 없어요.”1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 사막 한 가운데에 자리 잡아 황량한 주변과 극명한 대비를 보여주는 이곳은 이틀 앞으로 다가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개막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었다. 2주 전 싱가포르에서 열린 HSBC 챔피언스를 끝으로 상반기 ‘아시아 일정’을 마친 선수들은 이 대회부터 본격적인 미국 본토 일정을 시작한다. 물론 시즌 두 번째로 열렸던 코츠 챔피언십이 미국 본토에서 열리긴 했지만 LPGA 투어는 곧바로 호주-태국-싱가포르로 이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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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투어360 보아 부스트(TOUR360 BOA BOOST)' 를 살피는 고객
[마니아리포트]2016년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신제품이 공개됐다.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1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신제품 프리젠테이션인 '이노베이션 서밋'을 열고 신제품 골프화 투어360 보아 부스트(TOUR BOA BOOST)를 공개했다.투어360 보아 부스트는 지난 10년 간 쌓인 핵심기술을 접목됐다. 밑창 전체에 깔리는 부스트 큐셔닝은 물론 뛰어난 접지력을 위한 10개의 클릿 퓨어모션 TPU 아웃솔 등 최상의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한 신기술의 집약체라는 설명이다.한편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이노베이션 서밋을 통해 지난 달 26일 출시한 M2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레스큐, 아이언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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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형M2 드라이버를 설명하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2016년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신제품이 공개됐다.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1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신제품 프리젠테이션인 '이노베이션 서밋'을 열고 신제품 골프화 투어360 보아 부스트(TOUR BOA BOOST)를 공개했다.투어360 보아 부스트는 지난 10년 간 쌓인 핵심기술을 접목됐다. 밑창 전체에 깔리는 부스트 큐셔닝은 물론 뛰어난 접지력을 위한 10개의 클릿 퓨어모션 TPU 아웃솔 등 최상의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한 신기술의 집약체라는 설명이다.한편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이노베이션 서밋을 통해 지난 달 26일 출시한 M2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레스큐, 아이언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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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투어360 보아 부스트(TOUR360 BOA BOOST)' 출시
[마니아리포트]2016년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신제품이 공개됐다.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1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신제품 프리젠테이션인 '이노베이션 서밋'을 열고 신제품 골프화 투어360 보아 부스트(TOUR BOA BOOST)를 공개했다.투어360 보아 부스트는 지난 10년 간 쌓인 핵심기술을 접목됐다. 밑창 전체에 깔리는 부스트 큐셔닝은 물론 뛰어난 접지력을 위한 10개의 클릿 퓨어모션 TPU 아웃솔 등 최상의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한 신기술의 집약체라는 설명이다.한편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이노베이션 서밋을 통해 지난 달 26일 출시한 M2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레스큐, 아이언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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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이노베이션 서밋 현장
[마니아리포트]2016년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신제품이 공개됐다.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1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신제품 프리젠테이션인 '이노베이션 서밋'을 열고 신제품 골프화 투어360 보아 부스트(TOUR BOA BOOST)를 공개했다.투어360 보아 부스트는 지난 10년 간 쌓인 핵심기술을 접목됐다. 밑창 전체에 깔리는 부스트 큐셔닝은 물론 뛰어난 접지력을 위한 10개의 클릿 퓨어모션 TPU 아웃솔 등 최상의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한 신기술의 집약체라는 설명이다.한편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이노베이션 서밋을 통해 지난 달 26일 출시한 M2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레스큐, 아이언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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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고어텍스 골프 재킷’ 출시
[마니아리포트]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날씨 변화에 취약한 골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국내 골프웨어 업계 최초로 ‘고어텍스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한 바람막이 재킷을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이는 ‘3wings(쓰리윙즈) 고어텍스 스트레치 재킷’은 고어사가 개발한 고어텍스 소재에 스트레치 고기능성을 추가함으로써 방수와 바람 차단은 물론, 신축성까지 뛰어나다는 게 특징이다.무엇보다 골퍼들의 경기력 향상에 최적화됐다. 어드레스, 풀스윙 등 움직임이 큰 골프 동작에 따라 근육 이완과 수축을 유연하게 해줘 정확한 자세 연출에 효과적이다. 고어텍스 스트레치 소재 자체가 가볍고 탄력성이 좋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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