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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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적의 여왕 김세영, '포섬 어렵군'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2.미래에셋)이 7번홀 세컨드샷 전 고민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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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민선, '버디를 바라는 마음'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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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민선, '그린을 향한 환상의 샷'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2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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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민선, '포섬에서 강한 모습'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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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이보미, '따라올 수 없는 콤비미소'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과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환한 미소로 이동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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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이보미, '환상의 콤비'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과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3번홀 페어웨이로 이동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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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일본에서 시원하게 날린다'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6번홀 일본 갤러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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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포섬 기필코 승리한다'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5번홀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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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히어로 월드 챌린지 선두 도약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스피스는 5일(한국시각) 바하마의 알바니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챌린지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 공동 선두로 나섰다.공동 4위로 2라운드를 시작한 스피스는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잡고 빌 하스, 지미 워커(이상 미국)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특별 초청한 18명이 경쟁하는 이 대회에서 지난해 우승을 맛봤던 스피스는 2년 연속 우승을 노린다.빌 하스도 스피스와 함께 공동 4위에서 선두로 뛰어오르며 우승 경쟁에 나섰다. 지미 워커는 5타를 줄이고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선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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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퀸즈]한국, 첫날 2승1무1패...일본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 팀이 세계 4개 여자골프 투어 대항전인 더 퀸즈 첫날 일본에 이어 2위에 올랐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팀은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골프장(파72)에서 포볼(2명이 각자 볼로 플레이를 한 뒤 더 나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반영) 방식으로 열린 1라운드에서 2승1무1패를 기록했다. 승점 7점이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팀은 4전 전승을 거둬 승점 12점을 획득했다.이번 대회는 KLPGA, JLPGA,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호주여자프로골프(ALPG) 투어가 겨루는 이벤트 대항전이다. 한일 국가대항전이 발전한 형태다. 각 투어 국적의 선수만 출전할 수 있어 사실상 국가 대항전이다. 승리하면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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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전인지, '우리는 환상의 콤비'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와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번홀 밝은 표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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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조윤지, '함께 하는 승리의 브이'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와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브이를 그리며 이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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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이 악물고 날리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6번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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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시원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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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사냥꾼 조윤지, '승리에 찬 환한미소'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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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조윤지, '함께 살피는 퍼트 라인'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와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2번홀 그린에서 함께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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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파워 넘치는 강력티샷'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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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신중하게 한번 더'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6번홀 세컨드샷 전 그린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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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금왕 전인지, '일본에서도 빛나는 삼대천왕'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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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마음에 드는 페어웨이 공략'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7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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