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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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시크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7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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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아이언샷의 달인'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2번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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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스마일퀸의 매서운 티샷'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9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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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캡틴 여유있는 미소'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8번홀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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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태극기가 너무나 어울리는 낭자'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8번홀 티샷 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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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한국캡틴의 매서운 티샷'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8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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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일본 상금왕의 티샷'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7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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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너무나도 어울리는 브이'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브이를 그리며 이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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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고진영, '(고)진영아 작전은 이거야'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와 고진영(20.넵스)이 담소를 나누며 이동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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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태극기가 너무나 어울리는 아름다운 인사'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가 2번홀 홀아웃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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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비장한 각오로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가 2번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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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벙커 탈출이 예술이네'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가 2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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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태극기 머리에 꽂고 필승'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가 2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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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우리는 환상의 콤비조'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9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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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이보미, '환상의 콤비'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과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7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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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살피고 또 살피고'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신중하게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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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승리를 위한 라인 살피기'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7번홀 퍼팅 전 라인을 살피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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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신중을 기해 퍼팅'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7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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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달라 박성현, '티샷은 제가 날려요'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7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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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달라 박성현, '완벽하게 날리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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