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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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환상의 샷과 한장의 사진'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4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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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시크하게 날리는 강한 티샷'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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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고진영, '캡틴 마무리를 부탁해요'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와 고진영(20.넵스)이 7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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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캡틴의 귀여운 아쉬움'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7번홀 버디 퍼팅 후 아쉬워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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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트러블 샷 캡틴에게 문제없어'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7번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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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마일퀸 이보미, '캡틴의 아름다운 미소'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5번홀 티샷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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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완벽한 콤비미소'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4번홀 버디 성공후 인사를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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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따가운 햇빛가리며'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3번홀 세컨드샷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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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컴퓨터 같은 절묘한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3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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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김민선, '한국 장타자들의 미소'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과 김민선(20.CJ오쇼핑)이 환한 미소로 담소를 나누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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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김민선, '한국대표 장타자들의 콤비조'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과 김민선(20. CJ오쇼핑)이 2번홀 페어웨이로 이동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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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파로 막는 2번홀'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2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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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힘차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2번홀 티샷 후 타구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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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달라 박성현, '완벽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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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달라 박성현, '신중하게 바람읽기'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2번홀 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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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달라 박성현, '일본에서 보여주는 남달라샷'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2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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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전인지, '한국팀 승점은 우리가 더한다'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2.미래에셋)과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상대편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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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전인지, '포섬 기필코 이긴다'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2.미래에셋)과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코스 공략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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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전인지, '환상의 콤비로 이룬 포섬'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2.미래에셋)과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7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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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적의 여왕 김세영, '기적을 일으키는 칩샷'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2.미래에셋)이 7번홀 칩샷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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