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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김민선, '한국대표 장타자들의 콤비조'

2015-12-05 16:17:59

[포토] 박성현-김민선, '한국대표 장타자들의 콤비조'
[마니아리포트] 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2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과 김민선(20. CJ오쇼핑)이 2번홀 페어웨이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
-사진제공 KLPGA/박준석-

[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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